subusunews
100,000+ Views

[스브스뉴스] 희대의 악녀 마리 앙투아네트?

23 Comments
Suggested
Recent
소피아 코폴라가 연출한 마리 앙투아네트가 정말 통찰력이 있음. 사실 마리야 아무 생각없는 다른 왕실 귀족들하고 똑같은 사람인데, 희대의 악녀가 되어버린 측면이 큼. 시스템이 악랄했지 사람이 악랄한 건 아니었는데..
사실 마리 앙투아네트만큼 왜곡과 와전이 심한 인물도 없죠... 전 마리의 전기를 읽어보았는데, 제가 듣던것과 너무 달라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말 막하는 사람들 정말 싫음
희생양이긴 했지만 일부 사치생활도 심하긴했던것같다 그런데 그주변인들도 더했으면 더했다‥는게 함정‥ 그리고 한순간 모든걸 다 져버리고 숨어살다싶이 했는데...개인으로보면안타깝고 사회전체로 볼때 상징적이라 어쩔수없기도했던것같다 사실 더악랄한 귀족들이 당했어야할일인데‥
군주제가 잘못된 건 맞지만 마리가 악마냐 아니냐는 정말 다른 문제 같아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편전쟁 때 영국이 10🐦끼가 아닌 이유
아편전쟁은 단순히 돈 문제이자 아편 판매 찬반으로 의회 표결까지 갔던게 아님 아편전쟁 개전파의 의견 : 영국인들이 불법으로 감금 당하고 거주지가 포위 당하고 적하물을 약탈 후 폐기당했다. 청나라에 대한 응징이 필요하다! 아편전쟁 반대파의 의견 : 청나라가 그러한 태도로 나선 것은 우리가 청나라의 법을 어겼기 때문이다. 으로 개념차게 대립한 것 같아보임 근데 실제로는 혐성국의 혐성력 250% 발휘한 표결임. 사탄이 부랄을 탁 치고 기립박수를 할 항목이 개전파의 주장이다. 영국의 대외 규정 = 현지에서는 현지 법을 따른다, 치외법권은 적용하지 않는다. 청나라의 아편 법안 = 아편 매매는 금지하고 밀수 또한 금지한다. 적발될 경우 자산 몰수 및 사형이며 영국 상인들은 이를 인정하는 서약서를 썼다. 임칙서의 대처법 = 공문을 미리 보내고 영국 마약상들이 자기들 거주지에 아편을 숨겨 밀매하려 하자 포위하여 단속하고 최종적으로 아편 1400톤을 압수함. 임칙서의 결론 = 법도 그러하고 이들이 서약서도 썼으니 모조리 죽여도 되지만 사람 목숨은 소중하니 아편 1상자 당 차 5근으로 최소한의 보상을 해준다. 영국인 감금건 = 술에 꼴은 영국 해병이 사람을 죽여서 영국의 법을 적용하려 했으나 영국 해군에서 무시. 그 대응을 내놓을 때 까지 마카오를 봉쇄함 즉 현지 법을 따라야 하는 영국 상인들이 아편 밀매시 사형이라는 서약서까지 썼는데 현지 법을 쌩까고 아편을 밀매하다 감금 당하고 적하물 압수 당한 것을 불법 감금이라 포장하고 더군다나 현지 법을 적용하면 무조건 사형이지만 약간의 보상 받고 목숨을 건진 것을 약탈이라 포장하고 자신들의 법으로도 현지 법으로도 사형인 살인을 저질러놓고 항의로 마카오를 포위하고 인도주의적으로 숨통 틔워둔걸 감금이라 포장하고 마지막으로 이 모든게 자신들의 탓인데도 아무튼 청나라 잘못이야! 하는 태도로 의회 표결까지 실시한거지 그냥 아편판매 vs 아편판매금지 같은 사소한 문제가 아님 이건 그냥 찬성 찍은놈이 혐성으로 가득한 혐성국 자체를 표현하는거임 기본적인 자신들의 대외정책을 손바닥 뒤집듯 뒤엎고 타국의 법률을 개무시하는 내로남불 그 자체지 그냥 씹새끼가 아니라 그레이트 씹새끼거든 (출처) 이래서 그레이트 브리튼!
눈이 호강하는 영상미 쩌는 영화들
땀으로 쩔은;; 눈의 피로를 조금이나마 회복시켜드리고자 한 번 보면 절대로 잊지 못할, 아름다운 영상들이 가득한 영화들을 준비해보았어요. 영화 당 2개의 이미지로 준비 했으니 넘겨봐주는 센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2014> 영화감독보다는 '완벽한 아티스트' 같으신, 언제나 믿고 보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작품이에요. 자로 잰듯한 좌우 대칭구조는 이 영화에서도 잘 보여주고 있구요. 깨알같이 아기자기한 소품들,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의상, 절묘하면서도 환상적인 색감 등은 그가 왜 아티스트로 불리는가를 여실 없이 증명해 보인답니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006> 분명 주인공의 혐오스러운 삶과는 달리 배경의 밝고 선명한 색감과 분위기로 인해 영화의 주제가 더 가슴에 와 닿게 해주는 효과를 주었죠. 영화 중 거의 마지막 부분에 해당하는 이 장면 기억하시나요? (2번째 이미지) 별다른 설명 없이 이런 분위기만으로도 의도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게 비주얼 영화의 매력이 아닐까요ㅎ <라이프 오브 파이, 2012> 이미 아카데미 감독상, 촬영상 및 4개 부문을 수상한 최고의 영화이지요. 이보다 더 아름답게 바다와 생물들을 보여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판타스틱한 장면들이 가득하답니다. 소설을 영화화한다고 했을 때 과연 이 영화를 어떻게....라는 우려를 단번에 불식시켜준 이안 감독님의 센스와 내공에 감탄과 감동을! 3D로 보지 못한 게 오래도록 후회될 영화. <무드 인디고, 2013> 영상의 마술사, 손맛 나는 판타지로 유명한 미셸 공드리 감독의 작품이에요. 스토리가 전개되는 과정을 따라 영화의 색감도 함께 변화하는 방식을 취한 독특한 매력의 작품입니다. <싱글 맨, 2009> 킹스맨으로 유명한 콜린 퍼스가 주연을, 디자이너 톰 포드가 감독을 맡은 영화인데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남자의 처절한 하루를 그린 내용이지요. 전체적으로 남성적인 느낌의 클래식한 무드이면서도 섬세한 소품 배치로 아기자기한 느낌을 함께 주는 영화랍니다. 주인공의 시선에 따라 색채가 다양하게 변하는 것도 참 신선하더라구요. <그녀, 2013> 컴퓨터 OS와 사랑에 빠지는 설정의 영화로 (내 얘기 아님주의 ㅜㅜ) 스칼렛 요한슨의 매혹적인 목소리 연기가 큰 이슈가 되었었지요. 마치 인스타그램 필터를 입힌듯한 핑크 핑크하고 잔잔한 색감은 우울하고 차가운 현실과 대비되면서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겨줍니다. <미드나잇 인 파리, 2011> 파리의 주요 명소들을 보여주는 인트로와 그곳에서 숨 쉬었던 명사들을 다시금 만날 수 있게 해준 것만으로도 가치를 충분히 하는 영화이지요. 물론 OST도 꽤 좋았구요. 파리,라는 도시가 주는 매력을 가장 잘 담아낸 듯한 영화인지라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 쯤이면 꼭 저곳에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될거에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2013> 실어증을 앓는 피아니스트 주인공이 마담 프루스트가 제공하는 차와 마들렌을 먹으며 잊었던 기억들을 되찾아 가는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영화 특유의 원색적인 색감과 분위기를 잘 표현했는데요. 특히 주인공이 프루스트 마담 집을 처음으로 찾아갔을 때의 그 몽환적인 느낌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제인 에어, 2011> 19세기의 고전적인 분위기를 영상에 제대로 담아낸 영화로 유명하지요. 유려한 색감이나 고고한 분위기가 마치 박물관에 걸려있는 한편의 유화 그림을 보는 것 같지 않나요? 다소 음침하고 우울한 원작의 내용을 표현하기 위해 영화 내내 절제된 느낌의 차가운 색채로 영상을 뽑아내었답니다.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13> 실제 유명한 사진 매거진인 '라이프'가 주인공의 직장인지라, 전 세계의 멋진 경관들을 많이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꽤 눈이 호강하는 영화이지요. 여기 출몰하는 장소들만 따로 묶어서 포스팅하고 싶을 정도로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영화에요.물론 영화 주제도 최고이구요! 꼭 보시길! 영상미 쩌는 영화들을 좀 모아보려 시작했는데, 팝콘 언니가 본 영화들만 추슬러도 수십/수백편이 될 듯한데요. 그 만큼 아름다운 영상의 영화들이 세상에 가득하다는 의미겠지요. 빙글러 분들이 잊지 못할 아름다운 영상으로 남아있는 영화와 장면들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다른 분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 ‘멀홀랜드 드라이브’ 1위
영국의 공영방송채널 ‘BBC’에서 21세기 최고의 영화 10편을 선정한 가운데 ‘데이빗 린치(David Lynch)’ 감독의 ‘멀홀랜드 드라이브(Mulholland Drive)’가 1위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데이빗 린치 감독은 ‘엘리펀트 맨(Elephant Man)’, ‘블루 벨벳(Blue Velvet)’을 비롯한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세계적인 영화감독의 반열에 올랐는데요. 그의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다소 난해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혼란에 빠뜨리기도, 영상미와 사운드, 카메라 워크의 미학이 극대화 되기도, 곳곳에 배치된 컬트적인 요소는 할리우드라는 하이 컬처와 서브 컬처의 독특한 조화를 이루기도 하며 많은 평론가, 관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꿈과 무의식의 세계에서 치밀한 연출과 스토리를 통해 관객을 혼란에 빠뜨리며 해석의 즐거움을 낳았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셉션’ 이전에 이미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관객을 착각에 빠뜨리게 됩니다. 조각조각 나눠진 꿈의 파편은 관객으로 하여금 추측하고 분석하게 하지만, 개연성의 부재와 난해한 스토리는 점점 더 혼란스럽게 다가옵니다. 결국 이 영화는 꿈과 현실이라는 다른 시공간, 각 등장인물의 내적 세계관을 오가며 주인공의 자살로 마무리되는데요.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인물은 주인공의 심리와 내적 갈등을 의미하는 상징이 되고,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심리묘사는 왜 멀홀랜드 드라이브가 21세기 최고의 영화로 선정됐는지 알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BBC 선정 최고의 영화 TOP 100선은 전 세계 36개국 총 177명의 영화 평론가들의 투표로 정해졌는데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The Grand Budapest Hotel)’ 등 수많은 명작을 남긴 ‘웨스 앤더슨(Wes Anderson)’ 감독,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인셉션(Inception)’의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 감독,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Hayao Miyazaki)’ 감독 등 수많은 명 감독이 이름을 올려 영화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으로 이름을 올린 김기덕 감독, ‘올드 보이’의 박찬욱 감독 등 한국 감독과 그들의 작품이 선정되어 세계적인 명 감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계속해서 하단의 리스트를 통해 BBC가 선정한 TOP 100 영화를 확인해보세요. 100. 토니 어드만 (마렌 아데, 2016) 100. 레퀴엠 (대런 아로노프스키, 2000) 100. 카를로스 (올리비에 아사야스, 2010) 99. 이삭 줍는 사람들과 나 (아그네스 바르다, 2000) 98. 텐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2002) 97. 백인의 것 (클레어 드니, 2009) 96. 니모를 찾아서 (앤드류 스탠튼, 2003) 95. 문라이즈 킹덤 (웨스 앤더슨, 2012) 94. 렛 미 인 (토마스 알프레드슨, 2008) 93. 라따뚜이 (브래드 버드, 2007) 92.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앤드류 도미니크, 2007) 91.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후안 J 캄파넬라, 2009) 90.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2002) 89. 머리 없는 여인 (루크레시아 마르텔, 2008) 88. 스포트라이트 (톰 매카시, 2015) 87. 아멜리에 (장피에르 죄네, 2001) 86. 파 프롬 헤븐 (토드 헤인스, 2002) 85. 예언자 (자크 오디아르, 2009) 84. 그녀 (스파이크 존즈, 2013) 83. A.I. (스티븐 스필버그, 2001) 82. 시리어스 맨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9) 81. 셰임 (스티브 매퀸, 2011) 80. 리턴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2003) 79. 올모스트 페이머스 (캐머런 크로, 2000) 78.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마틴 스콜세지, 2013) 77. 잠수종과 나비 (줄리언 슈나벨, 2007) 76. 도그빌 (라스 폰 트리에, 2003) 75. 인히어런트 바이스 (폴 토머스 앤더슨, 2014) 74. 스프링 브레이커스 (하모니 코린, 2012) 73. 비포 선셋 (리처드 링클레이터, 2004) 72.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짐 자머시, 2013) 71. 타부 (미겔 고메스, 2012) 70.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세라 폴리, 2012) 69. 캐롤 (토드 헤인스, 2015) 68. 로얄 테넌바움 (웨스 앤더슨, 2001) 67. 허트 로커 (캐스린 비글로, 2008) 66.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 (김기덕, 2003) 65. 피쉬 탱크 (안드리아 아놀드, 2009) 64. 더 그레이트 뷰티 (파올로 소렌티노, 2013) 63. 토리노의 말 (벨라 타르 , 2011) 62.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2009) 61. 언더 더 스킨 (조너선 글레이저, 2013) 60. 징후와 세기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 2006) 59. 폭력의 역사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2005) 58. 물라데 (우스만 셈벤, 2004) 57. 제로 다크 서티 (캐스린 비글로, 2012) 56.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벨라 타르, 2000) 55. 이다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2013) 5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 (누리 빌게 제일란, 2011) 53. 물랑루즈 (배즈 루어먼, 2001) 52. 열대병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04) 51.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2010) 50. 섭은낭 (허우샤오셴, 2015) 49. 언어와의 작별 (장 뤼크 고다르, 2014) 48. 브루클린 (존 크로울리, 2015) 47. 리바이어던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2014) 46. 사랑을 카피하다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2010) 45.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압둘라티프 케시시, 2013) 44. 노예 12년 (스티브 맥퀸, 2013) 43. 멜랑콜리아 (라스 폰 트리에, 2011) 42. 아무르(마하엘 하네케, 2012) 41. 인사이드 아웃 (피트 닥터, 2015) 40. 브로크백 마운틴 (이안, 2005) 39. 뉴 월드 (테런스 맬릭 , 2005) 38. 시티 오브 갓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룬드, 2002) 37. 엉클 분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10) 36. 팀북투 (압델라만 시사코, 2014) 35. 와호장룡 (이안, 2000) 34. 사울의 아들 (라즐로 네메스, 2015) 33. 다크나이트 (크리스토퍼 놀란, 2008) 32. 타인의 삶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2006) 31. 마가렛 (케네스 로너건, 2011) 30. 올드보이 (박찬욱, 2003) 29. 월-E (앤드류 스탠튼, 2008) 28. 그녀에게 (페드로 알모도바르, 2002) 27. 소셜네트워크 (데이빗 핀처, 2010) 26. 25시 (스파이크 리, 2002) 25. ​메멘토 (크리스토퍼 놀란, 2000) 24. 마스터 (폴 토마스 앤더슨, 2012) 23. 캐시 (마하엘 하네케, 2005) 2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 2003) 2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2014) 20. 시네도키 뉴욕 (찰리 코프먼, 2008) 19.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2015) 18. 하얀 리본 (마이클 하네케, 2009) 17. 판의 미로 (길레르모 델 토로, 2006) 16. 홀리 모터스 (레오 까락스, 2012) 15. 4개월, 3주 그리고 2일 (크리스티안 문쥬, 2007) 14. 액트 오브 킬링 (조슈아 오펜하이머, 2012) 13. 칠드런 오브 맨 (알폰소 쿠아론, 2006) 12. 조디악 (데이빗 핀처, 2007) 11. 인사이드 르윈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13) 1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7) 9.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아쉬가르 파라디 , 2011) 8. 하나 그리고 둘 (에드워드 양, 2000) 7. 생명의 나무 (테런스 맬릭, 2011) 6.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2004) 5. 보이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2014) 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2001) 3. 데어 윌 비 블러드 (폴 토머스 앤더슨, 2007) 2. 화양연화 (왕가위, 2000) 1.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빗 린치, 2001)
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안녕하세요 팩둥이이에요! 불금 잘 보낼 준비 하고 계신가요?ㅎㅎ 오늘은 해외여행 가기 전에 한번쯤 들어가면 좋은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팩앤고 사이트 소개해드릴게요! 항공권, 패키지 및 자유여행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투어와 각종 티켓, 패스를 각 나라별로 보유하고 있어요! 가고 싶으신 나라를 검색해서 원하는 상품을 얻을 수 있어요 www.packngo.co.kr 여행에 미치다는 페이스북 최대 커뮤니티에요. 여행 후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요. 페이지 말고 그룹으로 가입 신청을 해서 멤버가 되었을 때 더 유용해요! 여행에 미치다 www.facebook.com/travelholic1 유럽여행을 갈 때 여행에 미치다 만큼 좋은 페이지가 있어요 유디니 페이지는 유럽 전문 페이지고 여행에 미치다처럼 정보 공유를 하고 후기를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여행에 미치다처럼 가입 신청 후 멤버가 되면 더 좋아요! 유디니 페이지 www.facebook.com/eudiny2014 그 다음엔 네이버 카페 유랑이에요 유랑에서도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동행구하기에 제일 좋은 곳이에요! 혼자 여행가시는 분들이 애용하는 카페에요 cafe.naver.com/firenze 티켓 마스터는 영국 전용 사이트인데요 영국에서 뮤지컬 많이들 보시잖아요 그때 예매하면 좋은 사이트에요. 뮤지컬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각종 공연 등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ticketmaster.co.uk 월드티켓샵도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영국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의 축제, 축구, 콘서트,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worldticketshop.com 축제 일정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레 바캉스를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각 대륙별과 테마별로 축제가 정리되어 있으니 가고싶은 곳 체크해두기! www.lesvacances.co.kr/news/event/default.asp 여행에서 날씨!!! 엄청 중요하죠!! bbc 날씨 사이트를 들어가서 여행지 도시를 치면 그 곳의 날씨가 어떤지 알려줘요 여행가기 전에 확인 필수! www.bbc.com/weather 해외 나가실 때 포켓 와이파이나 각 나라 유심칩은 이제 필수잖아요 로밍을 구매하거나 가격을 알 수 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사이트에요 www.goodroaming.com 론리플래닛은 여행계의 바이블이라고도 꼽히죠! 세계 모든 나라의 여행지 정보가 다 있는 곳이에요 가고 싶은 나라 검색하고 여행지 알아보세요! www.lonelyplanet.com 트립어드바이저는 내가 묵을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예약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이 후기를 많이 쓰기 때문에 후기를 볼 수도 있어요 또 그나라에서 하면 좋은 것들을 리스트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에요. www.tripadvisor.co.kr 와그는 국내 및 아시아에 특화된 사이트에요!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 여행갈 때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www.waug.co.kr/main 트래블쿱은 강소중소기업 협동조합인데요 대형 여행사들에 맞서보고자 각 지역 전문가들이나 성지순례, 크루즈, 트래킹 등 특수여행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이 뭉친 플랫폼이에요 www.travel.coop 신발끈은 트래킹, 사막투어 등 다른 곳과는 다른 이색 여행 상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 특이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www.shoestring.kr 박물관, 미술관 등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은 국제학생증이에요! 여행가시기 전에 학생분들은 만들어가면 혜택이 많아요 www.isic.co.kr 마지막으로 중요한 공항! 공항 서비스들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외투보관 서비스, 사우나 등 다양한 서비스 미리 확인 하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www.airport.kr/pa/ko/d/5/index.jsp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그럼 현명한 여행 하세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파리에서 꼭 가야 한다는 이 곳, 프랑스의 명물 2대 약국?
파리에서 꼭 가야 할 곳이 에펠탑도, 루브르, 오랑제리도 아니고 약국이라구요? 빙글러님들은 파리 좋아하시나요? 저는 3년 전에 유럽 배낭여행을 하면서 파리에 들렀었는데,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훌쩍 떠났던 여행이고 또 제가 준비를 막 열심히 하는 편이 아니었어서 길도 잃고 모르는 동네도 가보고, 메트로도 물어가며 타고 했던 기억들이 있네요 :) 하지만 철저한 준비성으로 널리 알려진 ^^; 한국 여행자 분들은 여행하기 전에 무척 계획 많이 짜고 가시죠? 그리고 파리를 방문할 때 꼭 가야 하는 곳으로 꼽히는 장소가 있는데, 그게 바로 약국이라면 여러분 믿어지십니까 ?ㅅ?)/ 아니 아니 이런 약국 말고요. 약 파는 약국이라기 보다는... 음... 화장품을 파는 약국! 이라고 하면 더 이해가 되실런지 :O 약도 살 수 있지만 화장품도 파는 화장품가게라는 개념이 더 맞겠네요. 라로슈포제, 달팡, 비오템, 아벤느, 유리아쥬, 꼬달리, 눅스 등 우리나라의 올리브영이나 왓슨스같은 드럭스토어에서 볼 수 있는 브랜드들이 잔뜩 입점되어 있을 뿐더러 우리나라의 가격보다 상대적으로 무척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 특히 번들이나 기획 상품 같은 경우에는 사재기를 부를 정도여서 파리 여행 다녀 오는 분들의 캐리어를 꽉꽉 채우는 역할을 하고 있지요 :) 몽쥬약국(=파르마씨 몽쥬)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반드시 들러야 할 곳으로 알려져 있고 정말 몽쥬 역에서 내리자마자 몇 걸음 걸으면 바로 앞에 나와요. 올 해 부터였었는지 한국으로도 주문 배송 서비스를 했었고, 인기 품목의 경우엔 1인당 구매 갯수 제한을 둘 정도로 언제나 시장통처럼 붐비는 약국입니다. 택스 리펀도 현장에서 가능하구요~ 한국말을 너무나 너무나 잘 하는 프랑스인 직원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죠. 투어 여행 패키지로 파리 가는 분들 중에는 투어 코스 중에 여기가 끼어 있을 때도 있고요. 파리에서 한 명의 한국인도 만나지 못했다면, 여기에 들어서는 순간 명동에 온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며 ㅋㅋㅋ 또 다른 2대 약국으로는 시티파르마 파르마씨가 있죠! 여기는 한국인보다 다른 외국인들을 더 잘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 bb 정말 한국인들에게만 유명한 곳이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다 쇼핑하러 오는 곳이에요! 프랑스 약국 화장품들의 가격이 좀 있는 편이고, 더욱이 백화점에 들어가 있는 달팡이나 르네 휘떼르, 비오템의 경우에는 한국 가격하고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다들 이고 지고 싸고 매고 사온다는 것이 정설. 빙글러님들 중에서도 프랑스 파리 2대 약국, 시티 파르마와 몽쥬 파르마씨에 다녀오신 분들이 있으시려나요? 궁금합니다 <3
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
[충격] 당신이 몰랐던 해외 관광지들의 실체
빙글에 올라오는 많은 해외 관광지 사진들, 보기만 해도 아련터지고 짱멋지고 예쁘고 아름다운 사진들... 언젠가는 그 멋진 풍경을 실제로 볼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 많을거예여 (제가 그렇거든여) 근데! 그게! 사실은! 그게! 진짜는! 그게! 아니라면?! 엉엉 ㅠㅠ 그 실체, 한번 같이 보실까여? (심장 부여잡고 내려가봐여 후 하 후 하 심호흡!) (상상속의 만리장성) 이거시 우리가 상상하는 만리장성의 모습+_+ 하지만 실제로 만리장성에 간다면? (우리가 보게 될 만리장성) 사시사철 사람으로 넘쳐나는 이 곳 만리가 사람으로 가득차 있네여ㅠㅠㅠㅠ 게다가 우린 직장인 또는 학생이니까 성수기에만 여행갈 수 있자나여ㅠㅠㅠㅠ (우리가 상상하는 피사의 사탑 사진찍기) (실제 피사의 사탑 앞 풍경) 근데 이거 진짜 이렇다고 하던데여 ㅋㅋㅋㅋㅋ 갔다 온 친구들이 인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상상하는 모나리자) 고상하게 그림 앞에 몇시간이고 서서 감상하고 싶으시다구여? (실제 모나리자 앞 풍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눈대신 카메라가 봐 줄 거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상상 속의 에펠탑 앞 풍경) 잔디밭에 앉아 피크닉을 즐기고 싶으시져? 아 날 따시고 에펠탑있고 와인한잔하면 진짜 좋을 것 같져? (실제 에펠탑 앞 풍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뭐 돗대기 시장인가여 아니면 뭐 락페라도 하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상상하는 베네치아 곤돌라 타기) 고즈넉하게 둥둥 물에 떠서 이집 저집 기웃대고 싶져? (실제 베네치아에서 곤돌라 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래픽잼 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상상하는 리우데자네이로 해변) 넓은 백사장, 파란 바다, 맑은 하늘, 성공적... (실제 리우데자네이루 해변...) ....흑사장이네여...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상상 속의 산토리니) 바다와 하얀 집... 아름다울거예여 (실제 산토리니 풍경) 걷기도 힘들 정도 ㄷㄷㄷㄷ (당신이 상상하는 타지마할 풍경) 그림일거야 그림같을거야... (당신이 실제로 보게 될 타지마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인도 갔다온 친구한테 들었는데 이건 뭐 중국 스모그는 비교도 안된담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상상하는 태국 프라이빗 비치) 그러니까 내 눈 앞에 저런 여자가 있다는 것 부터가 이미... 거짓말인데.... .... ㅠㅠㅠㅠㅠ (실제로 당신이 만나게 될 프라이빗 비치...ㅋ) ㅋ... 누구에게 프라이빗?ㅋㅋㅋㅋㅋ 블럭이 모자라서.. 넘겨서 보세여... (2장) 1번은 당신이 상상하는 이집트 피라미드 2번은 당신이 실제로 보게 될 피라미드...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기다 더해서 줄 서 있는데 삐끼들이 자꾸 귀찮게 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여? 진짜 이래여? 물론 비수기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모습과 같겠지만 성수기에는 진짜 이렇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녀오신 분들 제보 받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픈건 우리는 성수기에만 멀리 여행을 갈 수 있단 사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처 : matadornetwo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