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lead
1,000+ Views

[자기계발 도서] 직장에서 살아남기!

두가 창업과 투자로 눈 돌릴 때회사 안에서 미래를 찾은한 대기업 직원의 정년 사수 프로젝트! 하루하루 불만에 가득한 회사생활에 찌든 직장인들이 너도나도 창업과 투자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원금마저 날리고, 심지어 갚기 힘든 빚더미에 앉는 사람도 많다.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 직원이자 최근 <직장에서 살아남기>를 펴낸 장서원 저자는 직장인이라면 회사 안에서 답을 찾고 정년을 사수해야 한다고 말한다.“직장에서 정년까지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한 순간, 나는 회사에서 인정받는 인재가 됐다!”이 말처럼, 그는 정년까지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부터 회사를 바라보는 마음가짐이 달라졌고, 그러자 회사에서 인정받기 시작했다.자신이 투자와 사업에 재능이 있다는 확신이 없다면, 회사에서 정년을 지켜야 한다. <직장에서 살아남기>는 직장인들에게 정년의 진정한 가치와 이를 지켜내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줄 것이다.
투자는 어렵고 창업은 위험한 현실직장인의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대한민국 2,000만 직장인 대부분은 지금 다니는 회사에 여러 가지 불만이 있어, 언제든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마음먹고 있다. 그래서 생각하는 방법이 이직, 전직, 투자 및 재테크, 창업 등이다.그중 가장 흔한 방법이 이직이지만, 요즘 분위기에서는 이마저도 쉽지 않다. 게다가 설문조사 결과 ‘이직을 후회한다’는 답변이 80%에 이를 정도로, 회사를 옮기면 더 큰 불만족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전직은 새로운 기술이나 지식을 배워야 하기에 시도하기 어렵다.투자와 재테크는 어떨까? 많은 사람이 투자로 큰돈을 벌고 시간적 여유까지 누리고 싶어 하지만, 투자해서 돈 벌었다는 사람은 드물다. 그만큼 전문성과 경험, 자본이 있어야 하는 데다가, 자칫하면 원금까지 날릴 수 있어 위험하다.그래서 많은 사람이 창업으로 눈을 돌린다. 결과는 어떨까? 기획재정부 조사 결과, 창업 성공률은 15%도 되지 않는다. 그간 죽도록 일해 모은 돈과 퇴직금까지 날리고 빚더미에 앉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이다. 회사는 다니기 싫고, 투자와 창업은 위험하다면, 도대체 직장인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당신이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못했다면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승부를 봐라! 많은 직장인이 인간관계나 성과 문제로 받는 스트레스, 부자가 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월급 등을 이유로 회사 밖으로 눈을 돌린다. 하지만 진지하게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창업을 해도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여전히 있고, 성과 압박은 훨씬 더 크며, 지금 받는 월급보다 많은 돈을 번다는 보장이 없음을 안다.이 외에도 직장인에게는 여러 장점이 있다. 우선, 주택 장만 등의 이유로 대출을 받을 때 직장이 있다면 대출을 더 쉽게, 더 낮은 이자율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창업자는 경기 변동의 영향을 매우 크게 받아, 이번 달 매출이 높다 하더라도 다음 달은 손해를 볼 수도 있다. 반면, 직장인은 정해진 월급을 정해진 날짜에 받으므로 더 안정적이고, 미래를 계획하기에도 좋다. 게다가 대부분 인생에서 가장 목돈이 필요한 시기는 자녀 결혼과 부모의 건강 문제가 겹치는 50대에 몰리는데,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이때를 대비하기 유리하다는 장점도 있다.이 모든 장점을 최대한 누리려면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정년을 채우는 것이 최선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직장에서 정년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정년까지 회사에서 살아남고 싶다면회사를 바라보는 프레임부터 바꿔라!
“상사는 허구한 날 트집만 잡고, 매일 야근인데 월급은 쥐꼬리만 해. 그렇다고 복지가 좋은 것도 아니고…. 확 때려치워?”“나 없으면 우리 회사 안 돌아가.”술자리에서 한 번쯤 해봤을 만한 말들이다. 하지만 허구한 날 불평하는 직원은 회사 입장에서 좋은 대우를 해줄 이유가 없다. 그리고 나 없으면 회사 안 돌아간다는 생각은 착각이자 오만으로, 직원 몇 명 빠져도 회사는 아무 일 없이 잘 돌아간다. 반면 갑자기 회사를 못 다니게 되면 직장인은 삶에 위기가 찾아온다.대기업 직원이자 이번에 <직장에서 살아남기>를 펴낸 장서원 저자는 ‘정년의 가치’를 무시한 선후배와 친구들의 씁쓸한 결말도 목격했고, 정년까지 회사를 다니며 행복을 찾은 사람들의 모습도 지켜봤다. 그 결과, ‘정년 사수’야말로 직장인이 자신의 가치와 삶의 주도권을 찾는 방법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직장인이 회사에서 살아남으려면 직장을 바라보는 프레임부터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직장인이라면 회사를 탓하기 전에 자신이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그리고 ‘월급값’을 하겠다는 목표의식으로 회사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되면 어디서든 원하는 때까지 일할 수 있는 ‘프로 직장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책에는 저자가 수년간 지켜보고 연구한, 정년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의 정년 사수 방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직장시계’를 통해 자신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각 직급과 연차별로 갖춰야 할 능력을 알아보는 법부터, 자신을 ‘사람, 능력, 인성’의 요소로 구분해 브랜딩하는 방법,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자기계발을 구분하고 습득하는 법은 물론, 인정받는 인재가 되는 데 필요한 능력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습득하는 방법까지, 저자 자신과 직접 연구한 사례들을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나 있다. 투자할 자본과 기술이나 창업으로 성공할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정년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고 이를 사수할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5년 만에 신혼여행
'5년 만에 신혼여행' / 장강명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장강명 작가님의 소설은 많이 읽었지만 에세이는 처음이다.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 실려있다. 5년 만에 떠나는 신혼여행. 5년 만에 떠나는 신혼여행은 그 부부에게 어떤 의미를 주었을까. 장강명 작가님과 아내 분은 결혼식도 하지 않고 혼인신고만 한 채로 결혼생활을 시작한다. 당연히 신혼여행은 없었고 어느 정도 생활이 안정된 5년 뒤에야 신혼여행을 떠나게 된다. 목적지는 필리핀의 보라카이. 하지만 첫 단추부터 어그러지기 시작한다. 가성비를 열심히 따져가며 예약한 자유여행 패키지에 들어있던 항공편은 하필 문제가 많기로 유명한 항공사였고 원래 아침에 출발할 예정이었던 비행기는 결국 1시가 넘어서야 출발한다. 게다가 뒤로 젖혀지지도 않는 비상구 앞 좌석은 다리는 편하지만 허리는 불편하고 그 상태로 보라카이에 도착한 둘은 이미 기분이 좋지 않다. 과연 이 신혼여행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책 내용은 간단히 보자면 보라카이 신혼여행 이야기가 전부다. 하지만 그 사이사이에 작가님의 여러 가지 생각과 소회들이 담겨있고 반가운 에피소드들도 불쑥 튀어나온다.(예를 들면 한국이 싫어서의 계나와 기명의 모델이 작가님의 아내분과 작가님이 모델이었다는 이야기 같은 것들.) 작가님의 소설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에세이에서 느껴지는 장강명 작가님의 생각들 자체가 작가님의 여러 소설들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졌다. 꼬마와 드래곤볼 이야기를 나눌 때는 열광금지, 에바로드가 생각났고 보라카이에 사는 필리핀 사람들은 아마 보라카이의 관광 경제에 편입되려는 희망을 품고 왔다는 말이 나올 때는 한국을 훌쩍 떠난 한국이 싫어서의 계나가 생각났다. 소설로 읽고 생각하던 것들을 실제 작가님의 에세이에서 살짝 엿볼 수 있었다는 점이 꽤 매력적이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소설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작가님의 유머 감각이 유감없이 발휘된 글이라는 점이다.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머들이 에세이라는 특징 때문인지 여기저기서 머리를 든다. 아내 분의 기분이 저 끝까지 추락한 상태를 '다 때려치워' 단계라고 부른다던가, 간혹 튀어나오는 현실적인 의성어라던가,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는 말을 대신할 '뚫훍뀄땃찡부리쌍광쾅'이라던가.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가님의 글이 곧잘 나오곤 해서 즐거웠다. 생각보다 나와 잘 맞기도 했고.(꽤나 웃으면서 읽었다.) 책, 이게 뭐라고를 들을 때마다 유머를 던지고 요조 님과 제작진 분들 눈치를 보던 게 생각나서 그런지 글에서도 툭 던져놓고 눈치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그게 오히려 더 웃겼다.(아마 아내 분에게 초고를 보여주면서 눈치를 좀 보시지 않았을까 싶다. 유머 몇 개는 날아갔을지도.) 5년 만에 신혼여행이지만 다른 신혼여행들과 별다를 바는 없다. 첫날부터 꼬인 일정에 기분이 안 좋은 데다 익숙하지 않은 지리에 헤매다 보니 결국 둘째 날 싸우게 되는 것도, 이야기를 통해 풀고도 아직 남은 불만을 서로 시답잖게 툭툭 건드리며 해소하는 것도, 맛집을 찾아다니고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산미구엘 맥주를 펑펑 마시는 것도, 떠나면서 못 해본 것들에 대한 후회가 남는 것도 보통의 신혼여행과 다를 바 없다. 그래도 남의 신혼여행 이야기를 이렇게 생생하게 들을 일은 잘 없는 데다 원래 남 결혼 얘기, 연애 얘기만큼 재미있는 게 또 없다. 맘 편하게 소파에서 뒹굴대며, 가끔 웃음도 터트리며 읽기 좋은 에세이다. 평범한 상황에서 이어지는 소설가의 생각의 확장은 한 번쯤 내 머리도 굴려보게 만드는 부분이 있다. 이런 결혼 생활이라면 즐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책 속 한 문장 : 2016년 8월 현재, 저희 부부는 아직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책추천] 내 몸이 디톡스를 원할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나흘간의 추석 연휴 동안 송편부터 잡채, 산적, 갈비까지 맛있는 명절 음식들 많이 드셨나요? 연휴가 끝나고 나면 고칼로리 음식들을 왜그리 많이 먹었나 후회하며 다이어트를 결심하곤 하는데요. 오늘은 음식으로 빵빵하게 부른 배를 비우고 몸 속의 독소를 배출해 더욱 건강해지시도록 디톡스를 시작할 때 도움이 되는 책 5권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내부 독소를 배출해 몸속 환경을 건강하게 바꾸는 일상생활 속 디톡스 습관 쌓기 4주 플랜 세우기 디톡스 다이어트 신성호 지음  |  위닝북스 펴냄 값비싼 약이나 병원 치료에 의존하기보다 몸과 마음의 근본적 치유를 추구하는 독소 배출법 약보다 디톡스 조윤정 지음  |  모아북스 펴냄 디톡스를 통해 뱃살을 줄이고 내장지방을 관리해 ‘인생 다이어트’를 경험한 한 직장인의 건강 실천법 뱃속만 비워도 인생 다이어트 김진오 지음  |  상상+모색 펴냄 독한 약물을 피하고 음식과 영양에 집중하여 각종 질병과 통증을 예방하는 ‘해독 푸드’ 디톡스 밥상머리 디톡스 윤승일 지음  |  푸른솔 펴냄 일정 기간 식사 대신 주스를 마시며 영양을 챙기는 상큼한 디톡스 식이요법 ‘주스 클렌즈’ 레시피 주스 클렌즈 전주리 지음  |  중앙북스 펴냄 📚 더 많은 다이어트 책이 필요할 때 👉 http://bit.ly/2mhw4Eu
아버지가 딸의 결혼식 동반입장을 거부하는 이유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눈맞춤'이라는 첫경험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 '침묵' 예능 인 아이콘택트 “널 보낸다는 자체가 실감이 안났으니까 그걸 안느끼고 싶었던 것 같아. 좀 더 아빠랑 같이 있었어도 되지 않을까 아빠 나름 너한테 어필하려고 그랬던 것도 있었어.” “옆자리가 비어있으니까 아빠 혼자 그 자리를 지켜야하니까 동시입장을 하게 했나하고 생각했어” “다음주가 식인데 아빠 생각이 계속 나 아빠 겨울 저퍼 안에 날 넣어 다니던 것도 생각나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졸업식 가면 다른 아빠들은 소심하게 가만히 있었는데 아빠 혼자 딱 카메라 메고 와서 딸 찍을 거라고 무대 앞에 와서 사진을 찍던 것도 기억나고” “보통 결혼을 준비하면 엄마 생각이 난다고들 하는데 나는 아빠생각밖에 안나. 그때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해” “10년전부터 너 커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생각해보니까 미안하다. 아빠가 된게 처음이라 그렇다. 아빠가 그때는 몰랐지. 네가 태어나면 당연히 알아서 클 줄 알았지. 아빠가 챙겨야하는지 그걸 몰랐어. 미안해. 다시 미안해. 아빠를 처음해보니 너한테 실수가 많았다.” 결론은 딸 손잡고 들어가시기로 하심.. (ㅊㅊ - 쭉빵카페)
[부산IN신문]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1기 교육생 모집…오는 23일까지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가 주관하는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가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부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후진학선도형(Ⅲ유형) 지원 사업으로 다양한 지역 성인학습자에게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교육생들의 동기부여와 발전 등을 위해 ‘취약계층 학업지원 장학금’과 ‘학업성취 우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은 1인 최대 1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드론사진측량 전문가 양성과정 △드론조종 국가 자격증 취득과정 △소셜마케터 양성과정 △스마트팩토리 코디네이터(운영자) 양성과정 △골목식당 창업과정 △부동산 경·공매기술 전문가과정 △자동차바디 리페어 및 내외장 전문가 과정 △파티쉐 및 블랑제리 양성과정 △바리스타 양성과정까지 총 9개 과정을 개설했다. 지원대상은 김해, 양산을 포함한 부산지역 거주하는 성인학습자로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지원이 불가하며, 휴학생은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팩스(051-330-7083), 메일(life@bist.ac.kr), 온라인(http://www.busanlifelong.co.kr)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 및 자세한 안내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bist.a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1-330-7369,7371)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전문대학 #성인학습자 #직업교육 #장학금 #드론 #소셜마케터 #스마트팩토리 #식당창업 #부동산경매 #파티쉐 #바리스타 #양성과정 #부산지역 #휴학생 #평생교육원
[펌] 옛날엔 알몸에 말XX를 바르고 싸우던 사람들이 있었다.
스파르타가 떠오른 친구들도 있겠지만 사실 이 새끼들이 가죽빤스만 입고 싸우는건 희대의 왜곡영화 300에서나 나오는 거고 실제로는 당대 세계에서도 최고로 두껍게 갑빠를 두르고 싸운 개쫄보들이다  물론 갑빠 비용은 노예들 삥 뜯어서 냈음 양아치들 이런 쫄보 양아치들말고 진짜 상남자들이 필요해 켈트족이라고 다들 한 번씩 이름 정돈 들어봤을 거임 그 잘 나가던 초강대국 고대로마랑 죽빵 갈기면서 싸운 이 상남자들로 말할 거 같으면 어... 보면 알겠지만 알몸으로 싸웠다 왜냐면 존나 상남자스러운 인생관을 가지고 있었거든 인간이 뒤지거나 사는건 전부 신한테 달려있으니 쫄보같이 갑빠를 왜 차려입냐는 것이지 살 놈은 고인물 패션 하고 있어도 all 회피 띄우면서 살고 죽을 새끼는 건담처럼 차려입어도 어차피 뒤지는 건데 갑옷은 노쓸모라는 거다 그래서 화끈하게 방패 하나 사시미 하나 챙겨서 전장으로 달려가서 로마 스파게티 뚝배기를 마구 까부수는 것이다 (바르고 건전한 빙글을 위한 이미지) 상남자스럽다는 표현은 살짝 틀린 감이 있는데 켈트족은 여전사로도 유명하기 때문이다 물론 여자도 노빠꾸다 알몸에 방패 하나 투창 하나 끼고 로마 머갈통을 때려잡으러 나갔다 그러니 상남자라는 표현이 아니라 상젠더라는 표현을 쓰도록 하자 젠더감수성을 익혀야 하니까 코스프레할 때는 아무리 그래도 저런 미친 복장을 하고 다닐 수는 없으니까 바지 정도는 입는다 아니네 미친놈도 있네 뭐 아무튼 잠깐 짤을 보자면 켈트 상젠더들이 온몸에 덕지덕지 바른 파란 문양이 보일 것이다 문신 같은 건 아니고 전쟁터 나가기 전에 바르는 일종의 워페인트다 뭔가 간지나고 예뻐서 여기저기서 꽤 좋아하는 문양들이지만 그리는 방법은 그다지 예쁘지 않은데 저거 말 ...쳐주고 짜낸 말정액으로 그린다 전쟁 나갈 때가 되면 켈트 상젠더들은 단체로 말의 성욕을 해결해주곤 정액을 받아내서 대청이라는 식물과 섞어서 파란색 페인트를 만들었다 염료가 오지게 구하기 힘들었던 고대시대라는 거 감안하자 찐득거리고 양 많고 지속적으로 짜낼 수 있는 액체인 말정액 말고는 별로 선택지가 없다 아무래도 맨정신으로 하긴 힘든 모양인지 말정액으로 몸을 떡칠하고 나면 술을 퍼마시고 광전사 스킬 띄우고 로마인에게 돌격하곤 했다 로마인 입장에선 알몸의 남정네와 여편네들이 온몸에서 말정액 냄새를 휘날리면서 눈깔을 뒤집고 돌격하는걸 보게 된다 무섭겠네 진짜 존나 무섭지 않을까 요즘도 잘 먹힌다고 한다 [출처 : 디씨인사이드 고릴라맛스키틀즈]
2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