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070726
3 years ago1,000+ Views
기본적으로 이런 저런 글을 쓸 때에는 음악과 글이 하나가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를 들어 자소서를 쓸 때 방방 뜨는 노래를 듣고 한다면 자소서도 방방 뛰는 분위기를 따라가게 되더라. 은근하게 영향을 받는 다는 소리지.
웹툰이나 만화를 볼 때도 그렇다. 음악을 들었을 때 느껴지는 내용이 다르다. 보통 그 웹툰에 삽입 되어 있는 BGM ( 배경음악 ) 을 듣는 것이 가장 대중적인 방법이지만 이런 저런 음악을 곁 들여서 읽으면 느껴지는 내용이 다르다. 예를 들어 부모님의 원수와 결혼 하는데 남자에게 마음이 가는 여자 장면이라면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보면 단순 로맨스 처럼 느껴지고, 슬프거나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보면 그 결혼에 마음이 가는 여자의 이중적인 마음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잔잔한 음악을 추천하는 편이다. ( 위의 사진은 네이년 사이트 웹툰 ' 낮의 뜨는 달 '을 캡쳐한 것 입니다. )
그런 의미에서 필자의 추천음악을 하나 껴 본다. 인피니트 - Betting 이 음악은 인피니트 Reality 앨범의 실려있는 인트로 음악이다. 필자는 아이돌의 인트로 음악들을 여러가지 찾아 듣는 편 인데 가장 귀에 잘 들어온 음악이라고 자부한다. 물론 판단은 개인차.
다른 노래 아는 것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는 걸로. 댓글은 둥글고 겹치지 않게!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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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vkwja 그쵸. 아마 드라마도 OST없이 보면 감정이입이 잘 안 될 거에요!
ost가 좋은 이유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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