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teneve
3 years ago1,000+ Views
언제부터 내가 이리 옹졸한 사람이 되었나 신경 쓰지말자 물이 흐르는 듯이 구속하려고 하지말자 집착하려고 하지말자 물이 흐르는 듯이 인간관계도 그렇듯이
notten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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