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100+ Views

SWC, 내년을 위한 워크숍

ㅁ #SWC 내년을 기다린다 ㅁ 한 장 남은 달력이 애처러운 12월, 곧 연말연시에 사람들은 바쁘다. 못 다한 2015 추억만들기와 소홀했던 주위를 돌아 보며 정신없이 저물어 갈 한 해 그 소용돌이에 빠지기 전 나의 한 해와 우리의 한해 그리고 다가 올 2016년을 돌아 보고, 생각하고 준비하는 워크숍을 왔다. 양평 산내음펜션 넓고 아늑한, 산 아래 자리한 이쁜 펜션을 찾았다. 공기도 맑고, 일상을 떠나 산으로 온 것 자체가 힐링으로 느껴지는 여정 몇 시간을 자유롭게 생각하고 이야기 하고 그리고 정리하며 계획된 일정을 마치고, 준비한 음식물로 숯불바베큐장에서 또 다른 즐거움을 나눈다. 한 잔에 한 잔을 더하고 대화는 깊이를 더해 가고 자리를 옮겨 펜션 내 노래방에서 스트레스 날리고 속 푸는 짬뽕 한 그릇으로 하루를 마감한다. 그렇게 양평 워크숍 첫 날밤을 마무리 한다. 모두들 고생했어요*^^* #samsungwatch #swcwatch #kappagift #rotcwatch #산내음펜션 #swcshop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오징어게임 '영희'의 원래 이름은 '영이'다!
우리는 오징어게임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 등장한 거대한 인형 캐릭터의 이름을 영희라고 알고 있다. 1970년대와 1980년대 골목길에서 아이들이 하던 같은 이름의 놀이였다는 점에 착안하여 당시 교과서의 영희 일러스트를 참고하여 인형을 제작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원래 이 캐릭터의 이름은 영희가 아니다.  모두들 ‘철수와 영희’의 영희라고 알고 있는데 실제 그 여학생 캐릭터 이름은 ‘영이’ 다. ‘철수와 영이’라는 캐릭터는 일제 강점기 시절이 끝나고 대한민국이 탄생하자 마자 ‘한글학회’ 선생님들이 고심 끝에 만들어낸 우리 나라 남녀 어린이 대표 이름인데, 무심한 후손들이 이걸 어느 순간 스리슬쩍 일본식 명칭인 영희로 잘못 부르고 있는 것이다. 1945년 해방 당시 수년간 일본어만 사용하게 했던 터라 한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성인이나 학생이 대다수였다. 그래서 해방된 새 나라에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민족 혼을 심어주려던 한글학회 분들은, 우리말 사전 발간과 동시에 한글 교과서 발간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게 된다. 당시 최현배 선생이 주도한 교과서 편찬위원회는 기본 방향으로 ‘모든 교과서는 한글로 하며, 한자는 필요한 경우에만 괄호 속에 넣으며 가로쓰기를 원칙으로 한다’ 고 정한다. 이에 1948년 《한글 첫 걸음》 등, 초·중등 교과서 50여 종을 집필하게 되는데, 이때 우리나라 대표 어린이 이름을 고심한 끝에 남자 아이는 ‘철수’, 여자 아이는 ‘영이’, 강아지는 ‘바둑이’를 선택하니, 첫 국민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이름을 《바둑이와 철수 [국어 1-1]》로 정하여 반려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들로 꾸민 것이다.  이후 1970년대까지 대한민국 대표 학생 캐릭터로 국어 교과서에 계속 등장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철수와 영희’로 잘못 알려지고 있으니 잊힌 여학생 ‘영이’가 실로 안타까울 따름이다. 원래 우리 조상님들은 여성 이름 끝자로 순이, 영이, 분이, 동이, 향이, 덕이 등‘이(伊)’를 많이 썼다. 요즘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집안 족보에 딸 이름 대신 사위의 이름을 기재했고, 역사서에도 본명 대신 아무개의 부인이라거나 어머니로만 기록 되었기에 여성 이름이 많이 남아 있지 않지만, 여러 기록에 남은 여성 이름 끝자에 ‘희(姬)’를 넣은 경우는 드물었다. 실제로 현재 우리나라 여성 이름 끝자로 여전히 쓰이는 계집 희(姬)와 아들 자(子)는 일제강점기 때의 산물이다. 제국주의가 막바지로 치달아 제2차 세계대전을 앞둔 일본은, 식민지 조선인들에게 강제로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게 하는 창씨개명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도 우리말, 우리글의 사용까지 금지하는 등, 민족정신을 말살하려 들었다. 이는 전쟁에 동원할 일본의 청년들이 부족하다 보니 식민지 조선인들까지 전쟁으로 내몰기 위한 사전 준 비 작업이었다.이 당시 조선인들은 딸의 이름을 등록하면서 과거 조상님들이 쓰시던 ‘이(伊)’가 그저 춘향이, 향단이 등 이름 뒤에 붙이던 호칭형 조사라고 착각해서 비슷한 발음을 가진 ‘계집 희(姬)’ 자를 많이 썼다. 원래 희(姬)라는 글자를 그저 ‘계집’이라고 훈독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다. 희(姬)는 중국 주(周)나라 황제 가문의 성씨였고, 그후 ‘지체 높은 아가씨’라는 의미로 황제의 딸을 제희(帝姬), 왕의 딸을 왕희(王姬)라고 쓰다가 한(漢)나라 시절부터 공주(公主)가 ‘황제의 딸’을 의미하는 존칭으로 자리잡게 된다. 한나라로부터 한자를 전래받은 일본은 자기네 토착 존칭어인 ‘히메(ひめ)’에 원래 공주에 대한 존칭어인 ‘희(姬)’를 대응하여 쇼군이나 귀족 딸에게 쓰는 존칭어로 사용하게 된다. 다만 일왕의 딸은 히메라고 하지 않고 ‘내친왕(內親王)’ 또는 ‘여왕(女王)’이라고 불렀다. 그후 19세기 메이지유신 이후 전 일본인들의 호적을 정리하면서 평민들도 당당히 딸 이름에 이 글자를 넣었던 것이고, 서양 동화 ‘Snow White’를 ‘백설희(白雪姬)’로 번역하는 등, 공주(princess)라는 의미로도 확장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방 이후 ‘백설희’를 ‘백설공주’로 다시 바꿨는 데, 당시에는 한자어가 많이 쓰이던 때라 ‘백설(白雪)’이 ‘흰눈’이라는 것을 알았겠지만, 요즘 감각으로는 ‘흰눈 공주’로 번역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또한 ‘아들 자(子)’를 넣은 순자, 영자 등이 한동안 유행했는데, 다음번에는 아들을 낳자는 의미로 아들 자(子)를 썼다는 속설이 있지만 실은 딸을 지극히 사랑해서 넣은 것이다. 이 역시 일제강점기 때 시작되었다. 원래 자(子)는 중국에서 위인들에게 붙이던 존칭이었다. 그래서 공구(孔丘)가 본명이지만 공자(孔子)라 존칭으로 부르고, 맹자(孟子), 노자(老子), 장자(莊子) 등 여러 제자백가(諸子百家)사상가들을 우러러 모셨다. 그러던 중 춘추전국시대 송나라 무공(武公)이 딸에게 중자(仲子)라고 이름 지으며 금기를 깨자 중국에서 딸 이름으로 유행했다. 이 풍속이 일본 헤이안시대에 전래되는데, 왕족이거나 유력 귀족 가문이 아닌 다음에야 감히 ‘희(姬)’ 자를 쓰기는 어려웠기에 중견 귀족들이 딸 이름에 ‘자(子)’를 넣은 것이 천년 넘게 이어져왔다. 이 역시 1890년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호적을 정리하면서 평민들도 딸에게 자(子)를 넣기 시작했고, 1930년대에는 무려 여성 이름의 85%가 자(子) 자 돌림이었을 정도로 유행했고 이것이 우리나라에도 전파된 것이다.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잘못된 명칭 ‘영희’가 널리 알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제의 탄압을 극복하고 우리나라 대표 어린이 이름을 ‘영이’로 지으셨던 한글학회 분들의 노고를 생각 한다면, 늦었지만 이제라도 국가 차원에서 마땅히 본래 이름을 되찾아주었으면 한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사랑스러운 내 연인도 미워지게 만드는 공포의 '스드메'? [친절한 랭킹씨]
사람들은 사랑하는 이와 여생을 함께하기 위해 결혼을 합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동안 앞으로 펼쳐질 날들을 생각하며 행복할 것만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하는데요.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기혼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3명 중 1명(여자 37.3%, 남자 33.3%)은 결혼식을 준비하는 동안 연인과 다투는 빈도가 증가했다고 답했습니다. 대체 무엇이 행복감에 빠져 있어야 할 예비부부들 갈등으로 이끌었던 걸까요? ※ 기혼남녀 총 300명(남녀 각 150명) 설문조사 by 듀오 결혼식 준비 중 연인이 다투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은 바쁜 일정으로 인한 스트레스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바쁜 직장생활(또는 사업)과 결혼식 준비를 함께 해야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습니다. 그렇게 쌓인 스트레스가 갈등의 원인으로 이어지기도 하지요. 이어 결혼식 품목·비용에 대한 의견 차이, 연인의 가족에 대한 불만, 상대의 무관심에 대한 불만 등이 다툼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원인 중 결혼식 품목이 눈에 띄는데요. 결혼식 준비에 속하는 다양한 품목 중에서 어떤 것이 다툼의 원인이 되는 걸까요? 결혼식은 날짜에 맞춰 예식만 올리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예식장, 예물, 신혼여행, 혼수, 스드메(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예단, 이바지 음식 등 비교하고 골라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주요 품목들 가운데 특히 의견 차이가 많은 품목은 스드메입니다. 결혼사진을 찍을 스튜디오, 스튜디오 촬영과 결혼식 당일에 입을 드레스에 메이크업까지 업체도 많고, 가격대 또한 다양해 의견 조율이 쉽지 않은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예식장을 어디로 잡을지, 혼수는 어떤 것으로 할지, 신혼여행은 어디로 갈지 등도 저마다 성향과 취향이 천차만별이기에 갈등의 씨앗이 되곤 합니다. ---------- 연인이 결혼식을 준비하며 다투게 되는 원인을 알아봤습니다. 갈등을 극복하고 평생 반려자가 되기 위해서는 직면한 문제들을 잘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는 이 시기에 불거진 갈등을 극복하지 못해 헤어지게 되는 연인도 볼 수 있는데요. 다투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상대방은 내가 쓰러뜨리고 이겨야할 존재가 아닌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려는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마세요.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제주 동쪽맛집 모음.zip
제주 여행 오신 분들을 위해 맛있는 맛집을 소개해 드리러 왔어요 제주 동쪽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부터 이국적인 맛들까지 모아 모아 왔으니 놓치지 말자고요! 그중 가장 제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이곳 '모해통갈치화덕구이'입니다. 이곳에서는 푸르른 제주바다에서 자란 갈치가 후끈한 화덕과 만나 담백하고 제주행 한가득 담은 갈치구이를 드실 수 있는데요 제주갈치라 그런지 통통하고 맛 또한 끝내줍니다. 갈치 속살과 함께 몰려오는 제주바다의 내음까지!! 제주의 참맛을 느끼고 싶은 여행객이시라면 이곳 한번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모해통갈치화덕구이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67 🍽#으뜨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동로 2287 🍽#해오반 제주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14 2층 🍽#스테이지버거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2361 🍽#우동카덴 제주 제주시 조천읍 교래3길 23 🍽#해녀의부엌 제주 제주시 조천읍 북촌9길 31 🍽#굼부리식당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중산간동로 4587 🍽#이스트포레스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종달로1길 26-1 🍽#흑돼지브라더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대성로 58 🏨#제주숙소#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서귀포여행 #제주여행코스 #서귀포여행코스 #제주맛집 #제주도민맛집 #제주동쪽맛집 #제주동부맛집 #제주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핫플 #먹팔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27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두 언어를 번역할 수 있는 번역 앱 만들기-5 이번 시간에는 한영 번역을 넘어 번역기에서 지원하는 모든 언어로 번역할 수 있는 앱으로 기능을 추가해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만든 앱에 필요한 컴포넌트를 추가해보겠습니다. 디자이너 화면에서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레이블]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이번에는 한 줄에 2개 이상의 컴포넌트 배치를 위해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팔레트 창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레이블]을 뷰어 창의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스피너]를 뷰어 창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뷰어 창의 첫 번째 레이블을 클릭 후 속성 창 글꼴굵게 [체크], 텍스트 [▶ 번역할 언어를 선택 후 번역 기능을 사용하세요.], 텍스트색상 [빨강]으로 설정합니다. 컴포넌트 창에서 [수평배치6]을 선택 후 속성 창 수평정렬 [가운데 : 3], 배경색 [없음],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를 선택합니다. 이번에는 수평배치 안에 드래그&드롭한 [레이블5]를 클릭 후 속성 창 텍스트를 [번역언어 선택 : ]으로 설정합니다. 마지막으로 컴포넌트 창의 [스피너1]을 클릭 후 속성 창 요소문자열에 [ 언어선택,Bangla,Czech,Danish,Dutch,English,Finnish,French,German,Hindi,Hungarian,Indonesian,Italian,Japanese,Khmer,Chinese,Nepali,Norwegian,Polish,Protuguese,Russian,Sinhala,Spanish,Swedish,Thai,Turkish,Ukranian,Vietnamese]를 입력합니다. 참고로 앱인벤터에서 지원하는 번역 가능한 언어는 우리나라 언어를 포함해 총 28개 언어입니다. 요소문자열 설정이 완료되면 너비 [40 퍼센트...]로 설정합니다. 28개의 언어 번역을 할 수 있는 앱 디자인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28개 언어를 번역하는 앱을 비교적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시간에 또 뵈요~^^* 앱인벤터를 활용한 코딩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 본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 쿠팡, 지마켓, 옥션, 11번가,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번역앱만들기 #언어번역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