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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라! 나를 힘들게 하는 마인드 6가지#

버려라! 나를 힘들게 하는 마인드 6가지
늘 바쁘게 살아야 하고, 완벽해야 하며,
항상 강한 모습만 보여줘야 한다고 스스로를 너무 몰아 대지 말자.
나를 힘들게 하는 생각들은 만들지도 말고,
하지도 말고,
생겼다면 과감히 버려라.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데...
절대..!! 도움 안 되는 마인드 6가지
01 나는 완벽해야 한다.
시작부터 실수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과 결과물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로 자신을 괴롭힌다.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을 칭찬하는 법이 없고 기뻐할 줄 모른다.
이렇게 바꿔 생각해 보자.
"실수해도 돼,
실수는 성공으로 가는 발판들이다"라고....
02 나는 더 노력해야 한다.
항상 남들보다 언제나 더 정확하게,
언제나 더 오래 일하라고 부추긴다.
이런 사람들에게 휴식은 없으며 탈진할 때까지 일한다.
24시간을 몽땅 일에 쏟아 붓는다고 해서
완벽하게 일을 마무리 지을 거란 생각을 버려라.
03 나는 친절해야 한다
절대 "NO"라고 말할 줄 모르며 남에게 싫은 소리 한마디 못하고,
화도 낼 줄 모르며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인색하기 그지없다.
가끔은 이기적일 필요가 있다.
그것이 자신을 위한 일이라면 두말할 나위 없다.
04 나는 강해야 한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날 것 같은 사람이다.
이들은 절대 남에게 속마음을 들키지 않으려 한다.
무슨 일이든 혼자서 처리하려 하고,
힘든 일이 있어도 도움을 요청하는 법이 없다.
자신의 나약한 부분을 인정하고 마음을 여는 인간적인 면을 보여주기.
05 나는 "지금보다 더"를 바란다.
우리는 늘 "지금보다 더"를 외친다.
'지금보다 돈을 더 벌어야 해''지금보다 더 잘살아야지'등의
말을 하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한다.
발전을 위해 이런 노력이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이런 강박관념들이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면
"지금만큼만"이라고 생각을 바꾸자.
06 나는 해야 할 일이 많다.
'해야 할일'이란 말로는 해야지 하면서도 속으로는
별로 하고 싶지 않을 일을 말한다.
살 빼야지,
운동해야지,
돈을 더 많이 벌어야지,
이거 해야지,
저거 해야지,
자신을 옭아매는 미완의 의무들 말이다.
이렇게 밑도 끝도 없이 이어지는 '해야 할 일'들의 행렬은
자신을 지치게 만든다.
해야 할 일들을 한 장의 노트에 쭉 적은 후,
그것을 박박 찢은 다음 꼭꼭 뭉쳐 활활 태워버리자.
[좋은생각] 中에서
♧명심보감의 좋은글 모음♧ http://gordi.tistory.com/4360
♧말 잘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스킬♧ http://gordi.tistory.com/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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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MBA 학생들의 목표성취 기술 http://gordi.tistory.com/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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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은 서로 나누어지는 것
장편소설 ‘대지’로 1933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펄 벅’ 여사가 1960년에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 그녀는 일행과 함께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경주 시골길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한 농부가 소달구지를 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달구지에는 가벼운 짚단이 조금 실려 있었고, 농부는 자기 지게에 따로 짚단을 지고 있었습니다. ​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이상하게 볼 광경이었습니다. 힘들게 지게에 짐을 따로 지고 갈 게 아니라 달구지에 짐을 싣고 농부도 타고 가면 아주 편할 텐데… ​ 통역을 통해 그녀는 농부에게 물었습니다. “왜 소달구지에 짐을 싣지 않고 힘들게 갑니까?” ​ 그러자 농부가 대답했습니다. “에이,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저도 일을 했지만, 소도 하루 힘들게 일했으니 짐도 나누어서 지고 가야지요.” ​ 그녀는 농부의 말에 감탄하며 말했습니다. “저 장면 하나로 한국에서 보고 싶은 걸 다 보았습니다. 농부가 소의 짐을 거들어주는 모습만으로도 한국의 위대함을 충분히 느꼈습니다.” ​ 당시 우리나라 농촌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었지만 그녀는 고국으로 돌아간 뒤 이 모습을 세상에서 본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비록 말 못 하는 짐승이라도 지극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존귀하게 여겼던 농부처럼 우리는 본디 작은 배려를 잘하는 민족이었습니다. ​ 그런데 요즘은 어떤가요?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이기적인 사고로 꽉 차 있지는 않은가요? ​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서로의 짐을 나누어지고 함께 걷는 것. 말 못 하는 짐승이라도 존귀하게 여겼던 농부의 배려심을 닮아가는 것. ​ 배려심이 부족한 지금 우리에게 강한 울림을 줍니다. ​ ​ # 오늘의 명언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 그것은 진심에서 나오는 배려이다. – 메난드로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배려#배려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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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살리기]1-54 덩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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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찾기 놀이]1-9 낮은 하늘에 자주 비가 오는 요즘입니다. 날씨가 흐리면 하늘 높이 만큼 사람들 마음도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아이들의 다툼이 잦아진 느낌이 듭니다. 입 밖으로 내뱉는 말과 낯빛에 마음이 드러나기 마련이다보니 그것 때문에 다투는 일이 잦은 것이죠. 아이들에게 서로 울타리를 넘지 말고 싫어하는 말과 짓을 하지 말자고 되풀이해서 말을 하지만 쉬운 일만은 아니니 안타깝네요. 아이들 입에서 예쁘고 고운 토박이말만 나오면 다툴 일이 없을 텐데 말이죠.^^ 그런 말음을 담아 토박이말 찾기 놀이를 만들어 봅니다. 오늘은 토박이말 살리기 42-45까지 낱말과 옛날 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 노래에서 길을 찾다에 나온 토박이말을 보태서 만들었습니다. 첫소리 실마리만 알려 드리고 뜻은 밑에 낱말과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난 찾기 놀이 때처럼 낱말을 다 찾으시면 빛깔을 입혀 찍은 다음 글갚음(댓글)으로 달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여름달 열여드레 닷날(2021년 6월 18일 금요일) 바람 바람 <찾으실 낱말> 다떠위다, 다붓하다, 단물곤물, 달램수, 살갗, 붇다, 힘살, 들온찔레, 꽃내음, 잎사귀, 꽃송이, 바람길 [낱말 뜻] 다떠위다: 많은 사람이 모여 시끄럽게 떠들며 마구 덤비다 다붓하다: 매우 가깝게(바투) 붙어 있다 단물곤물: 단맛이 나는 물과 푹 삶긴 물이라는 뜻으로 알짜나 잇속을 이르는 말 달램수: 달래서 꾀는 수(수단, 방법) 살갗: 피부 붇다: 살이 찌다 힘살: 근육 들온찔레: 장미 꽃내음: 꽃향기 잎사귀: 낱낱의 잎. 넓적한 잎을 이른다 꽃송이: 꽃자루 위의 꽃 모두를 이르는 말 바람길: 바람이 불어오거나 지나가는 길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찾기놀이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장애와 편견
우리나라 선조들은 장애를 질병 중의 하나로 여겨 단지 불편한 병이 있는 사람이라 여겨졌다고 합니다. ​ 그 때문에 조선 시대만 해도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덜 했다고 합니다. ​ 장애인과 그 부양자에게는 각종 부역과 잡역을 면제했고 장애인에 대한 범죄는 가중 처벌되었습니다. ​ 나라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점복사, 불경을 외워 읽어주는 독경사, 물건을 만드는 공방의 공인, 악기를 다루는 악공 등으로 장애를 가진 그들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 그래서 비록 장애를 갖고 있지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서 뛰어난 공적을 이룬 사람들이 많습니다. ​ 실제로 오늘날의 장관이나 국무총리에 해당하는 높은 벼슬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 대표적으로 세종대왕의 정치사에서 황희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 허조는 조선 건국 후 국가의 기틀을 마련하는 큰 공을 세우며 세종의 큰 신임을 받았는데 그는 어려서부터 체격이 왜소하고 어깨와 등이 구부러진 척추 장애인이었습니다. ​ 중종 때 우의정을 지낸 권균은 간질 장애를, 광해군 때 좌의정을 지낸 심희수는 지체 장애를, 그리고 영조 때 대제학, 형조판서에 오른 이덕수는 청각장애를 앓고 그들의 능력을 발휘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았습니다. 조선 시대 장애인에 관한 법령과 모습을 보면 지금 보다 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세종실록』에 전하는 박연의 상소에는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악사는 앞을 볼 수 없어도 소리를 살필 수 있기 때문에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장애는 불편하다. 하지만 불행한 것은 아니다. – 헬렌 켈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