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eRiSong
1,000+ Views

베트남어 문장[DAY 9]

안녕하세요 :) Cô 율 입니다. 오늘도 열공해요~!!! 틈틈히 하나의 단어씩 외워보고, 작문도 해보세요!~~언어공부의 핵심은 '큰소리로 따라 읽으면서 하는것'이니, 꼭 큰 소리로 읽으며 공부해보세요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용!! Chúc các bạn một ngày vui vẻ:)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달랏 랑비앙산 올라가는방법? 지프투어면 OK~
베트남 달랏에 있는 명산! 랑비앙산은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들려봐야 할 코스^^ 그런데, 달랏 시내에서 12Km 정도 떨어져 있고 해발 2,167m로 높은 이 랑비앙산을 쉽게 정복하는 방법은 없을까? 짧은 여행 기간, 다소 빡빡한 일정으로 인해 우리는 지프투어를 이용하여 10분만에 달랏 랑비앙산에 올라가는방법을 선택했다. 우리가 탑승할 자동차가 망가져 한참을 기다린 끝에 아저씨가 멋지게 수리 완료~ 좌석에 앉아서 출발을 기다리는 중. 설레이는 지프투어를 기다리다가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본 지프차 운전석 공간. "이거, 유명한 총 쏘는 게임 아니야?!" 그렇다. 배그에 나오는 지프차와 매우 흡사한 모양새라서 급 흥분 모드~ 드디어 부르릉~! 지프투어 시작을 알리는 거칠지만 힘찬 시동과 엔진 소리가 들려온다. 내가 카메라로 달랏 랑비앙산 올라가는방법을 담고자 카메라로 동영상 촬영을 시작했더니 우리와 함께한 다른 관광객 모두가 촬영에 돌입^^; 약 6Km를 달려 올라가면 해발 1,950m 지역의 라다 정상까지 편안히 오를 수 있다. 거기 하차해서 숲길을 따라 20~30분 정도 더 올라가야 최정상에 닿는다는 설명^^ 달랏 랑비앙산 '라다 정상'에 15분이 걸려 도착하자 바로 앞에 멋지게 생긴 카페가 우리를 반겨줬다. 공기부터 정말 상쾌한 랑비앙산! 어제 하노이 공항에서 마신 질 나쁜 공기와 대조되는 Fresh Air^^ 자유롭게 구경한 후 45분 후에 다시 주차한 곳에서 만나자는 지프투어 아저씨. 오케이라고 대답을 하고 옆으로 고개를 돌리니...! 이렇게 멋진 경관이 눈 앞에 펼쳐졌다^^ "대!박!" 달랏의 시내와 계곡을 조망할 수 있다는 달랏의 상징 랑비앙산을 이제 천천히 느껴볼 시간이왔군~ [ 다음 포스팅에 이어집니다! ]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
여행의 계절이 점점 다가오고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을 소개해 드립니다. ▶항공권어플 해외여행시에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것은 항공가격입니다.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수록 경비를 아끼는 비중이 늘어나게되는데요. 이럴때 도움이되는 어플이 바로 스카이스캐너와 카약 어플입니다. 스카이스캐너,카약 모두 국내외의 항공사 가격정보를 비교해서 볼수있는데요. 목적지와 날짜를 입력하면 목적지를 운행하는 항공사들의 가격이 쫙나오기때문에 시간도 절약하고 항공운임도 줄일수있어요 ▶지도어플 자유여행시에 특히 필요한 어플이 바로 지도어플인데요. 한국에선 네이버,다음지도가 좋지만 해외여행시에는 구글맵이 필수입니다. 해외방방곳곳 정확한 지도정보를 제공하며, 주변맛집정보, 버스정보등을 볼수있어요. 또한 내위치를 기반으로한 내비게이션 기능도있어서 길치에게 특히 좋은 어플이에요 ▶숙박어플 항공권과 여행지를 결정했다면 다음은 숙박을 예약할 차례인데요. 해외여행시 도움이 되는 숙박어플은 트립어드바이저, 호스텔월드, 에어비앤비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먼저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의 평점과 후기를 볼수있어서 좋은데요. 또한 아고다, 부킹닷컴 같은 호텔예약사이트의 가격비교까지 해주니 구지 아고다에서 호텔을 알아볼필요가없어요. 호스텔월드는 전세계에 있는 호스텔을 손쉽게 예약할수 있는 어플로서 배낭여행중에 특히 도움이되는 어플이에요. 역시 먼저다녀온 사람들의 평점과 후기를 확인할수있어서 호스텔 선택시 도움이되는 어플입니다. 다음은 에어비앤비인데요. 에어비앤비는 호텔이아닌 현지의 집에 머무를수있는 숙박공유 어플인데요. 여행자입장에선 저렴하게 숙박을 할수있고 무엇보다 집을 빌리는것이기때문에 그나라,그지역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좀더 친근하게 체험할수있어요 ▶안전어플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 어플은 해외여행시 큰도움이 되는 어플인데요. 도난이나 사고, 여권분실 등의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당황하지 않을수있도록 위기상황대체메뉴얼을 제공하며, 영사콜센터번호, 현지 긴급구조번호 등을 제공하고있어 유용합니다.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여행정보&여행꿀팁 팔로우하기▼ ☞ https://www.vingle.net/travelgo
천주교인분들이 가보면 좋을 달랏대성당
달랏 랑비앙산에서 내려와 공항으로 이동하기 전에 주용형이 들려보고 싶어하던 달랏대성당. 예수님을 믿는 형은 달랏에 올 때마다 빼놓지 않고 항상 들리는 곳이라 했다. 오늘은 나랑 같이 오게되어 더욱 특별한 기분이라던 형^^ 입구를 지나 들어가면 깔끔하게 꾸며진 계단이 나오는데, 바로 위쪽을 쳐다보니 너무 예쁘게 생긴 달랏대성당이 눈에 들어왔다. 천주교인분들은 필수적으로 들려야 할 달랏 명소가 아닌가 싶네. 맑은 날씨에 잘 어울리는 파스텔 톤의 달랏대성당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바쁜 여성분들~ 세명이서 사이좋게 돌아가면서 마치 모델처럼 찰칵~찰칵~! 종교적인 장소답게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였는데, 다른 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언행을 조심하면서 천천히 둘러봤다. 굉장히 로멘틱 한 느낌이 드는 달랏대성당은 20분 정도면 모든 건물들을 둘러볼 수 있었고 평화로운 기분을 들게해 잠시 쉬어 가는 힐링 코스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봐도 참 예쁘다 예뻐~ 우측으로 가보면 이렇게 뒷 편의 달랏대성당 건물이 나오는데, 깔끔하게 잘 꾸며진 화단이 어우러져 절로 감탄사가 나오게 만들었다. 분홍빛 건물을 배경으로 둘다 추억을 남겨보고. 다시 입구 쪽으로 나와 돌아가기 전에 한 장 더 셔터를 눌러본다.
베트남침대버스 타고 하노이에서 사파가기!
달랏에 있다가 도시 하노이에 도착하니 공기가 매우 좋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서울처럼 수도인 하노이도 슬슬 환경에 대한 고민을 해야할 때가 아닌가 싶을 정도... 어쨋든 간이 버스 정류장에서 우리는 하노이에서 사파까지 태워줄 베트남침대버스를 기다리는 중~ 누워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베트남침대버스 중에서도 8명만 태우는 고급형 리무진 버스라 더욱 기대되었다. 일단 버스 생김새나 직원들의 포스부터 특별함이 느껴졌던 것 같다. 싣고 있던 신발을 주머니에 넣고 탑승하는 리무진 베트남침대버스 내부는 이러하다^^ 기대 이상으로 깔끔한 상태라 6시간이 넘는 긴 여정에 대한 부담이 반쯤은 가시는 느낌? 누워서 심심하지 않게 티비를 시청할 수 있었고 전동식 안마 기능이 포함된 침대라 마사지를 받으며 피로를 풀 수 있는 등 전반적으로 만족도 높은 환경을 제공했던 베트남침대버스^^ 일반 침대버스보다 비용은 조금 더 비싸지만 대단한 차이는 아니기에 가능하다면 리무진으로 이동하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6시간 30분 정도가 걸려 사파(SAPA)에 도착~ 밤 11시가 머지 않은 야심한 시각이라 빠르게 숙소를 향해 속보도 전진~ 구글 지도를 활용하여 숙소 도착! 아직 저녁을 먹지 못했기에 시내 구경도 할 겸 사파 공원 쪽으로 향해본다. 밤 11시의 사파 공원 근처 모습. 야심한 시각이라 여행객을 제외하고 거리에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걸을수록 공복감이 더 심해졌지만 길거리에서 꼬치구이를 파는 곳 외엔 모든 상점이나 가게들이 OFF ㅠㅠ 형수님이 배탈이 날 수 있으니 왠만하면 길거리에서 파는 꼬치류는 사먹지 말라고 하셔서... 배고파도 참고 PASS~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을 찾아 계속 걷다 보니 사파 시장까지 오고 말았다. 푸짐해 보이는 여러 종류이 꼬치들이 형과 날 유혹했지만, 죽을 만큼의 공복감은 아니었는지 우린 좀 더 다른 식당을 찾아보기로 했다. 그날따라 인내심이 매우 대단했던 우리~ 매우 야심한 밤! 더 예뻐 보였던 3거리의 조명. 결국,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숙소로 다시 돌아가는 길... 숙소 근처까지 가면서 먹을 곳이 없다면 숙소 앞 골목에서 할머님들이 판매하시던 삶은 계란과 고구마라도 먹기로 하고 남은 힘을 다해 걷는다. 그러던 중 예쁜 꽃집이 보였고 가까이 가보니 음료도 판매하는 곳이라 허기를 달래고자 입장~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던 펄이 들어간 공차 스타일의 음료. 달달하니 쫀득쫀득~ 이제 숙소까지 돌아가는데는 문제 없겠어...
실패를딛는3법칙
실패를딛는3법칙 1. 다시 힘을 내자!  나는 낙선했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음식점으로 달려갔다. 그리고는 배가 부를 정도로  많이 먹었다.  그 다음 이발소로 가서 머리를 곱게 다듬고  기름도 듬뿍 발랐다. 이제 아무도 나를 실패한 사람으로 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난 이제 곧바로 다시 시작을 했으니까 말이다.  배가 든든하고 머리가 단정하니 내 걸음걸이가 곧을 것이고 내 목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힘찰 것이다.  이제 나는 또 시작한다. 다시 힘을 내자 계속되는 실패를 경험한 직후의  에이브러햄 링컨의 모습입니다. 뼈아픈 실패를 겪은 다음 곧바로 일어서는 능력이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것입니다. 2. 공포에 도전하라!  꾸준히 노력하면 공포의 두께는 점점 얇아지고, 오히려 역이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난다.  초보자일 때는 누구나  실패를 경험한다. 하지만 그 실패는 숙련자로  가는 과정일 뿐이다.  작은 실패를 딛고 일어서라. 그러면 작은 성공이 다가온다.  3. 작은 성공부터 시작하라! 성공에 익숙해지면 무슨 목표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데일 카네기의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과감하게 도전하십시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달랏 리엔크엉국제공항은 커피맛집?
왜 제목을 '달랏 리엔크엉국제공항은 커피맛집?'으로 정했을까요? 평일 오전 10시 경에 도착한 달랏 리엔크엉국제공항에는 여유가 넘쳐 흘렀고, 고지대답게 선선함이 느껴졌었죠. 에어컨 없이 문 만 열어놔도 충분히 쾌적했던 9월 26일 오전 10시 48분. 비행기 시간보다 훨씬 일찍 리엔크엉국제공항에 도착했기에 공항 구석구석을 구경하면서 쉬어가기로 했어요.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리엔크엉국제공항이었지만 반짝반짝~ 굉장히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고 있었어요^^ 우리가 탈 비행기 시간을 한 번 더 확인하고서 본격적으로 킬링 타임에 돌입~ 앉을 자리를 찾다가 주용형이 괜찮아 보인다던 공항 내 커피 전문점에서 차를 마시기로 했는데, 둘다 아이스 에스프레소를 주문했답니다. 능숙하게 커피를 만들기 시작하는 직원분~ 사업 확장으로 쉬는 시간에도 쉬지 못하고 열일 중인 형! 그래도 바쁜게 행복한 거겠지? 힘내슈^^ 잠시 후 우리가 주문한 아이스 에스프레소 2잔이 나왔다. 무심코 한 모금 마셨는데, 띠용~! 강렬한 임팩트가 느껴지는 진한 맛과 커피 향이 쌓인 피로까지 싹 풀어주는 기분이 들었어요^^ 커피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달랏 리엔크엉국제공항 안에 있는 PHUC TAM DA에 꼭 들려서 커피를 맛보시기 바랍니다! 공항이 아니라 커피맛집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 일거에요~ 차와 관련된 여러 가지 상품들을 판매하던 옆 상점. 너~무 내 스타일인 커피라서 한 잔 더 주문해서 또 마시는 중^^ 과하게 카페인을 섭취했음에도 밤에 잠만 잘 오더군요... 우리나라의 가을 날씨 같았던 달랏의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잠시 공항 앞으로 나와 사진에 담아봤어요. 어때요? 멋지죠? 이젠 비행기를 타고 하노이로 떠날 시간! 정든 달랏을 뒤로 한채 JETSTAR 비행기에 몸을 싣습니다. 출발 시간이 임박하자 갑자기 대기 장소가 사람들도 북적이더군요. 다들 어디 있다가 나타났는지... 다음 스케줄은 하노이 공항에서 사파(SAPA)로 대려다 줄 리무진 침대 버스를 타는 거에요^^ 누워서 가는 침대 버스는 과연 어떨까요? 굉장히 궁금하고 기대되더군요.
2019 수능현장 이모저모.jpg
나 왜 눈물나 ㅠㅠㅠㅠㅠ 모두들 무사히 시험 치루길 화이팅!!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2019.11.14/뉴스1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정화여자고등학교 앞에서 교사들이 수험생을 응원하고 있다. 2019.11.14/뉴스1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14일 서울 중구 순화동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시험장에서 늦깍이 수험생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수능] 가까스로 도착 (제주=연합뉴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한 수험생이 자치경찰 오토바이를 타고 제주시 남녕고등학교에 마련된 제주95지구 제1시험장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9.11.14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jc@yna.co.kr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날인 14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에서 한 가족이 자녀를 위해 기도를 하고 있다. 2019.11.14 leehs@newspim.com 이번 수능 최고령 응시자인 오규월 할머니가 14일 일성여고 후배들의 열띤 응원을 받으며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부고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수 전소미가 14일 열린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응시하기 위해 서울 송파구 가락고등학교로 들어서기 전 취재진에 포즈를 취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11.14/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수능일인 14일 오전 경복궁역 인근에서 한 수험생이 자원봉사 오토바이를 타고 고사장으로 가고 있다.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 및 '전국 모터사이클 동호회 모닝캄' 회원 들이 오토바이로 수험생 수송 봉사를 했다. 2019.11.14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2019 대입 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에서 한 수험생이 대학교 점퍼를 입고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9.11.14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020 대입 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고사장이 마련된 부산 연제구 이사벨여자고등학교에서 한 수험생이 입실 전 학부모와 포옹하고 있다. 2019.11.14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020 대입 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고사장이 마련된 부산 연제구 이사벨여자고등학교에서 한 학부모가 수험생이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2019.11.14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경북 포항시 제80지구 제1시험장인 포항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 2019.11.14/뉴스1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020 대입 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고사장이 마련된 부산 연제구 이사벨여자고등학교에서 한 선생님이 제자를 응원하고 있다. 2019.11.14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제주시 제주제일고에 마련된 고사장으로 들어오는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9.11.14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울산시 남구 울산여자고등학교 앞에서 수험생이 응원 나온 학생들의 격려를 받으며 시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11.14/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경북 포항시 제80지구 제1시험장인 포항고등학교 앞에서 시험장을 잘못 찾아온 수험생이 112 순찰차로 이동하고 있다.2019.11.14/뉴스1 (원주=뉴스1) 장시원 인턴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강원 원주시 단계동 북원여자고등학교 앞에서 한 학부모가 수험생 자녀를 응원하며 포옹하고있다. 2019.11.14/뉴스1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고3 수험생들이 서로를 안아주고 있다. 2019.11.14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고등학교 앞에서 한 학생이 수능 수험생 선배를 응원하고 있다. 2019.11.14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금란고등학교 시험장에서 만학도 수험생이 일성여고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9.11.14/뉴스1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태장고등학교 앞에서 후배들이 수험생 선배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19.11.14.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정화여자고등학교 앞에서 애완견이 수험생을 응원하고 있다. 2019.11.14/뉴스1 [에듀인뉴스=정하늘 기자] 2020 대입 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충북 산남고교 앞에서 학생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14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국 86개 시험지구, 118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지는 가운데 강원교육청 제49지구 제1시험장인 춘천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한 학생이 목발을 쥔 채로 시험장을 들어가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다솜 기자 【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울산시교육청 28지구 제23시험장이 마련된 남구 울산여고 교문 앞에서 교사들이 수능보는 학생을 응원 하고 있다. 2019.11.14.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정화여자고등학교 앞에서 학부모가 택시에서 내리는 수험생에게 외투와 담요 등 방한용품을 챙겨주고 있다. 2019.11.14/뉴스1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14일 서울 중구 순화동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수험생이 취재진쪽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한 수험생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19.11.14/뉴스1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정화여자고등학교 앞에서 수험생 친구들이 서로 응원하고 있다. 2019.11.14/뉴스1 출처
미생의 단어 정리 & 암기비법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스페인어, 불어를 공부하면서 익힌 나만의 단어 정리 & 암기비법(?)을 소개하고 싶다. 아무래도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tip이 좋지 않나 싶다. 여기에서는 영어를 기준으로 작성하지만, 다른 단어들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영단어장이 안 보여서 사진은 중국어 단어장이다. ㅠㅠ 내가 20년간 외국어 공부하면서 가장 효과를 본 방법이다. 1. 단어장은 굉장히 중요하다. 당연한 말이다. 그렇지만, 내가 하는 말은 단어장의 종류, 사이즈, 두께를 말한다. 개인적으로 난 단어장은 무조건 모O 글로리거를 애용한다. 남자인 내 상의 주머니 & 바지주머니에 딱 들어가는 사이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무 두껍지 않은 약 50장~100장 사이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당연히 LINE이 들어간 게 좋다. 스프링식으로 위로 넘기는 게 난 좋다. 2. 티끌처럼 잡스럽지만 중요한 몇 가지 포인트 (1) 한 페이지에 몇 줄인지 세고, 그것을 제일 앞 페이지에 적어넣는다. (2) 상단/하단에 페이지 숫자를 기록한다. 전체 페이지 숫자도 적는다. (3) 그러면 이 단어장에 총기입 가능한 단어의 숫자가 나올 것이다. 그게 목표가 된다. (4) 제일 앞이나 뒤에 단어 가리개(?)를 만들어서 넣어 놓는다. 사진을 참고 바란다. 단어를 암기할 때 저걸로 가리면서 테스트하는 것이다. (5) 3M의 post-it 긴 거를 준비해서 자신이 공부중인 단어장 페이지에 붙인다(첫 번째 사진 참조) (6) 세로줄도 자를 사용해 미리 그어놓는다. TV 볼 때 그으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다. 3. 암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더 중요한 게 있다. 단어를 무작정 적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다. 가급적 본인이 배운 단어를 적는다. (1) 일단 공부를 한다. (2) 모르는 단어는 무조건 밑줄을 치고, 나중에 한 번에 단어를 찾아서 교재에 우선 정리하고, 나중에 모아서(가급적 당일) 단어장에 적는다. (3) 가급적 한 줄에 하나의 단어를 적는다. (4) ~하다. 같은 동사는 ~하다를 매번 적으면 시간 낭비이니 "V" 로 적는다. 4. 본격적인 암기 방법 이제 다 왔다. 단어 외우기 쉽지 않다. 모든 것은 공들인 만큼 돌아오기 때문에, 앞과 같은 신성한(?) 의식이 필요하다. (1) 단어를 쓰면서 암기한다. 한 번 쓸 때, 나는 3번씩 썼다. 그렇지만 초보인 경우 10번씩 쓰자. (2) 단, 한 번에 한 단어를 10번 쓰면 효과가 별로다. 첫 회에 5번, 두 번째 3번, 세 번째 2번, 이렇게 쓰면 전체적으로 여러 번 쓰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어 좋다. (3) 지하철, 버스에서는 단어장을 들고 다니면서, 아까 보여준 가리개로 가리면서 암기를 한다. 뜻을 가리거나, 단어를 가린다. (4) self test 를 하자. 본인 스스로 가리개로 단어를 가리고 테스트를 하는 것이다. 페이지별로 하면 효과가 있다. (5) 반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전에 1회(쓰면서 암기). 점심 식사후 가리개로 가리고 암기 1회. 저녁 self-test 1회. (6) 월~금요일 이렇게 암기했다면 토요일에는 몰아치기로 그 주에 공부했던 단어들을 self test 해보자. 아마 많이 틀릴 것이다. 그러면 틀린 단어만 따로 표시하자(형광펜 등) (7) 이렇게 나만의 단어장을 하나씩 만들어가다 보면, 분명히 어휘력 만큼은 금방 상승할 수 있다. 중국어 단어장이 나온 김에.... 중국어 회화는 아래 어플 추천한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fourspeak.columbooks 영단어는 아래 어플 추천한다. 다만, 본인의 단어장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이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dayword.eng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