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wdrop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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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로 압도하는 나나 그라치아 화보(예쁨주의)

그라치아 새 화보 떴는데 너무 예뻐서 충격
몸매면 몸매 얼굴이면 얼굴..
단순 피지컬로는 요새 아이돌중에 나나가 탑인거 같네요
흠..제가 입었으면 넝마됏을 스멜
나나가 입으니까 예쁘네요
머플러 예쁘네요
앙고라 스웨터도 나나가 입으니가 살렸지
제가 입었으면 최소 쿠키몬스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예쁜 여자연예인 화보 일부러 찾아보면서 운동의욕 불태우는데
이 화보보니까 오히려 다이어트 의욕이고 뭐고 다 사라지네요
그냥 쿠키나 먹어야지
쩝쩝쩝쩌버쩝
좋아요라도 먹여주세요.
나 지금 매우 속상하단 마리야.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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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렌지카라멜 나왔을때 셋중에 제일 내눈에 들어오더만..세계 미녀대열에도 끼고~ 이뿌당 ^^
분위기👍👍👍ㅜㅜ
나나 모델아니였던가요? 아닌가..?
분위기 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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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혼자 첫 해외여행 - 홍콩 day1
(사실 갔다 온 지는 오래되었는데 그때 감정들을 안 잊으려고 길게 써뒀던 글이 있어서 올려요!) 2019. 3. 4 -이모 집에서 1박을 한 후 새벽 6시 30분에 대구 공항으로 출발! 사실 대구 공항을 오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첫 해외여행이라는 마음에 설레기도 하고 싱숭생숭했다. (카메라 배터리 주머니.. 버스 타기 전에 떨어뜨려서 부모님이 가져다주시고^^, 배터리 하나 잊어버린 줄 알고 5,9000원 주고 구매했더니.. 떡하니 있고^^ 카드도 한번 떨궈서 직원분이 주워주시고^^ 언젠가 사고 크게 칠거같았다ㅠㅠㅠ) -친구들은 3월 4일이 첫 대학교 신입생으로서 등교하는 날이었다 보니 한 오만가지 생각이 휙휙 지나갔다. 고등학생 때는 사람마다 흘러가는 시간이 다 다르고 1년 정도야..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현실은 불안했다. 어쨌든 친구가 대학을 가는 게 신기방기 하기도 하고, 마냥 아직 나는 고등학생 같다는 생각을 떨쳐 낼 수 없었다. 졸업식 한지도 2주 밖에 안됐었으니까. - 처음 기계로 티켓팅을 하는데... 아니 왜 여권 스캔이 안되는지 ㅠㅠㅠㅠ 뒤에 아무도 없으셨는데 그 사이에 5명 정도나 줄을 섰다ㅠ 우여곡절 끝에 결국 셀프 체크인까지 하고 게이트 도착 성공!! -아무것도 몰라서 사람들 따라 쫄래쫄래 들어가다 보니 결국 탑승 게이트까지 왔다! 어쨌든 탑승 시간이 되어서 타러 갔더니... 비행기까지 버스 타고 가서 탑승을 해야 하는 거... 할머니분들이 많이 타셔서 자리 양보해드리고 서서 가다 보니 비행기에 3번째로 탑승했다. -이번에 예약한 항공사는 T'way !! 내가 알기로는 비행기가 이륙하지 못하거나.. 딜레이가 생길 때 제일 대처를 잘해주는 항공사인 걸로 알고 있다.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다. 옆에 아무도 안 앉으셔서 완전 이득 -비행기 3번째 탄 거.. 티내기..ㅎㅎ 사실 여행 당일까지 일기 예보에 4일 내내 비가 오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4일 동안 비가 온다는 생각에 여행에 대한 기대가 확 떨어져 있다 보니 여행 당일까지 여행 전날까지 계획을 안 세웠고... -지금이라도 세워야겠다 싶어 어제 부랴부랴 구매한 홍콩 여행 책 정독 시작 ㅠㅠㅠ 그런데 여행 루트보다는 버스 타는 법, 입국 심사 방법, 트램 타는 법 이런 거 읽는다고 하나도 못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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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랑 이동! - 보이는 시계탑은 침사추이 종루, 짐사저이 종루라고 하는 곳이다! 그런데 다들 이름을 안 부르고 홍콩 시계탑이라고 부른다. - 자리 잡은 지 30초 후 바로 시작! 정말 기대 없었던 것처럼 별거 없었다. 그래도 노래는 웅장! - 다 보고 페리 타러 가는 길에 시계탑이 있으니 사진 찍기! - 결과물은 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제 숙소로 갑시다아아아아아아 선착장에 도착~ 이때 너무 정신이 없었다.. 비도 오고 휴대폰 배터리도 거의 없고ㅠㅠ 전화도 오고 피곤에 절어서 정신이 오락가락 -알록달록한 페리 도착 - 가는 도중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해서 바람에 날리기 시작 - 내릴 때 되니 겉옷이 비에 젖어서 축축 ㅠ - 으아아아아 언제 도착하나 - 하.. 내 계획은 숙소 찾아갈 때 탔던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돌아가는 거였으나 - 버스가 와서 타려고 하니 버스 기사님이 문을 두드려도 안 열어주셨다^^ 점심 때 탔었던 버스인데ㅠ 내가 외국인이라서 그런가^^ 이 버스는 만원이면 안 태워주는 버스도 아닌데..허허허^^ 욕에 욕을 하며 다른 정류장을 찾기 위해... 또 걷습니다 -_- -뭔 정신인지 이거도 찍고 - 암튼... 그래서 정류장을 걸어서 30분 정도 찾았다. 뛰어다니면서... 여기가 맞나 저기가 맞나.. 여기가 아닌가 이러면서 왔던 곳을 왔다가 갔다가.. 정신이 다 빠지는 줄 알았다. - 긴가민가 하며 버스를 탔지만 이게 맞나 싶어 맘졸이면서 출발... 결국 잘 도착했다!!! 사실 오면서 하나 더 샀던 버블티 터짐... 씻고 침대에 털썩... 첫 번째 날 끝으으으으으읏!!!
원조 얼짱 출신, 이주연의 인스타그램
168cm의 46kg... 무서운 몸매의 소유자, 이주연!!! 이주연은 애프터 스쿨의 멤버였고, 현재는 각종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애프터 스쿨, 배우 이전에 경력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인터넷 얼짱 출신이라는 것!!! 인터넷에 막 "얼짱"이라는 단어가 생겨날 무렵.. 전국에서 엄선된 여자 5대 얼짱이 있었는데.. 그 5대얼짱은 바로 박한별, 구혜선, 남상미 등등... 현재도 모두 미녀 배우로 손꼽히는 사람들이죠 그런데 그 중에서도 당당히 1등 얼짱을 차지한 사람!!! 그 무서운 사람이 바로 이주연입니다ㄷㄷㄷ 고등학생때 찍은 증명사진 하나로 모든 하두리 캠 사진을 제치고 당당히 1등을 한 너란 여자... 그때는 얼굴로만 유명했었는데, 막상 데뷔하고 나니.. 몸매가 더 무서운거 있죠ㅠㅠ 그 당시에 지금처럼 SNS에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있었다면 더욱 인기를 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길쭉길쭉 무서운 기럭지를 자랑하는 애프터 스쿨 멤버들과 한 무대에 서도 전혀 꿀리지 않는 얼짱이라니ㄷㄷ 외적인 것에선 정말 아쉬운 점이 하나도 없네요ㅠㅠ 정말 셀카 찍을 맛 나겠어요 저라면 예쁜 얼굴 자랑하고 싶어서 하루에 셀카 100장씩 찍고 잘 안나온 사진이 없어서 100장 다 업로드 할것 같아요ㅋㅋㅋ 인터넷 얼짱 출신이라 그런지 사진을 찍는 포즈가 다양하고 자연스럽고, 셀카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네요! 다 가려도 훈내가 진동.. 납량특집 버금가는 무서운 몸매 만약 5대얼짱 시절에 이 비쥬얼로 인터넷 쇼핑몰을 했다면 졸업도 전에 엄청난 부자가 됐을것 같아요 얼짱을 동경하는 학생들의 워너비가 되고도 남을 비쥬얼 지금도 서른 한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정도로 외모 관리를 참 잘했네요 이제 연기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단역, 궂은 역할 마다 않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배우 이주연 더킹에서 굉장한(?)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베드씬을 촬영하기 위해 직전에 술까지 마셨다고 합니다ㅠㅠ) 애프터 스쿨의 멤버 유이도 현재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데 둘이 만나면 대부분 연기 얘기를 할 정도로 열정이 넘친다고 해요 배우로 승승장구하고있는 유이처럼, 주연씨도 배우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길 바라요!! 마무리는 이주연하면 빼놓을 수 없는 증명사진으로>.<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다 되는 이주연이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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