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Ji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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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수업] (3) 세계기록은 쏟아내야 제 맛! 마이클 잭슨의 기록공장 운영기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지난번 카드에 댓글을 많이 달아주었더구나
- (2) 마이클잭슨이 뒤로 좀 걸었더니 세계기록 세운 썰)
그래서 이번 수업도 열심히 준비해 왔단다.
지난번에 어디까지 얘기했지?
아 기자들이 산소챔버에 누운 마이클 잭슨 사진을 1면에 실어서
Wacko Jacko (미친잭슨)이라는 별명을 만든 것 까지 얘기했구나.

하.. 정상적인 기자 찾기 넘나 어려운것..

저번에 얘기한 것 말고도
기자들이 만들어낸 마이클잭슨에 대한 대표적인 루머가 또 있지
바로

"마이클잭슨이 백인을 동경해 백인처럼 꾸미고 성형수술을 한다"

라는 루머지.
솔직히 지금 읽고있는 빙글러중에도
이게 사실인줄 알고 있는 사람도 있을게다.
마이클 잭슨의 피부가 하얘진 것은

백반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었기 때문이란다.

첫번째 사진에서 본인이 직접 말하고 있듯이 말이다.
이 백반증은 이전 수업에서 말했던 '펩시화재사건' 이후로

더욱 심해져서 온몸으로 번지게 되지

(슬라이드 해서 두번째 사진을 보렴.)
백인이 되려고 몸에다 듬성듬성 흰색 칠 하는게 말이 됨?
땀흘릴텐데 몸에다가 흰색 메이크업을 하는 가수/댄서가 있다고 봄??
잭슨의 백반증은
잭슨 사후의 검시결과서에도 똑똑히 써있단다(세번째 사진을 보렴)
미국 기자들 너무하지 않냐고?
우리나라라고 다를 것 없단다.

스펀X 인지

스X지 인지

X펀지 인지 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대놓고 마이클잭슨이 백인이 되고싶어서 성형을 했다고 방송을 빵빵 때렸으니 말이지
(네번째 사진이 바로 그 방송이란다.)
너희들이라도 나중에 혹시
마이클잭슨이 백인이 되고싶었느니 하는
헛소리 하는 사람을 보면
때리기 전에 똑똑히 알려주려므나.

(물론 알려준 후엔 때려야 한단다.)

무튼 언론이 지속적으로 괴롭힌 마이클잭슨.
엄청 괴롭고 화가 났을 거야ㅜㅜ

근데 마이클잭슨이 빡치면 뭐가 나온다??

답 : 명반

발매 후 전 세계 25개국에서 1위

수록곡 중 싱글 5곡 빌보드 1위

한 앨범에서 나온 싱글이 가장 많이 빌보드 1위를 달성한 앨범

역대 최대 예약판매량 (225만장)

덜더르...
한번에 여러 기록을 동시에 달성한 명반 'Bad'를 1987년에 발매한단다.

어떤 곡들이 있길래?

일단 Man in the mirror가 이 앨범에 있단다.

세계의 평화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
(뮤직비디오에는 한국도 나온단다 (2분 22초))
잭슨 공연에 엔딩곡으로 쓰이는 곡이기도 하고

가장 많이 사랑받는 잭슨의 명곡 중 하나지

마이클 잭슨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인

몸을 기울이는 그 유명한 Lean 춤!

바로 이 앨범 Smooth Criminal의 안무란다.
뮤직비디오에도 Lean 안무가 등장하는 곡이지(영상)
이 앨범 발매 후
이런 명곡들을 공연한 Bad Tour 공연을 다닌단다.

이 투어가 또 또 이게 또

으마으마~하지

15개국을 돌며 440만명이 넘는 팬들을 만난 투어

'가장 거대하고 규모 있는 투어'로 기네스 북에 오른 투어

웸블리 구장에서 했던 공연들은 표가 순식간에 나가서

'웸블리 구장 8연속 매진'을 달성하기도 했지

수익금이 얼마정도 될 것 같니
백억원? 오백억원? 천억원? ㄴㄴ

1억 2천 5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단다.

공연수익만 1460억원.

(20억짜리 로또 73번..)
이 투어동안 마이클 잭슨을 본 많은 사람들이

실신해서 실려가기도 하지.

위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단다.
Billie Jean을 부른 웸블리 공연 중 한 장면이란다.
(재생하면 문워크 부분이 바로 나올거야)
3분 30초와 6분의 문워크를 보려므나.
이런 공연을 눈앞에서 보면

나라도 실신할 것 같구나 ㄷㄷ

하.. 이번앨범도 참

세계기록 여러개 쓰면서 미친활약을 했구나 ㅎㅎ

Bad 앨범 발매 한 마이클잭슨! ^__^/

그래미 시상식에서의 성과는??? >_<

대 실망쇼! >_</

그래미 시상식에서 6개 부문에 후보로만 오르고

단 1개의 상도 수상하지 못한단다.

계속 후보로만 지명되고 수상하지 못하자

마이클잭슨의 표정이 관리가 안되고 굳어있는 게 보일거다..

마무룩 ㅜㅜ

역사적인 앨범을 냈는데도 단 하나의 상도 타지 못한 이유가 뭘까?
"그래미가 산소챔버에서 잠을 자는 사람에게 상을 주겠어요?"
(시상식 이후 그래미 관계자가 했던 말)
..... 쩜쩜...
언론의 표적이 되어 조롱당하고
음악적 평가가 깎인 불쌍한 마이클 잭슨 뉴뉴
하지만 마이클 잭슨은 모두가 인정하는 팝의 황제란다.
그의 절친인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시상식에서

"The true king of Pop, Rock and Soul"

이라고 부르기도 하지.
(이 이후로 King of Pop , 팝의 황제라고 불리게 된단다.)
(근데 절친이 엘리자베스 테일러인게 뭔가 웃김 ㅋㅋㅋ
절친 클라스ㅋㅋㅋ)
뿐만 아니라 부시 대통령 (최근에 대통령한 조지부시의 아버지)
으로부터 백악관으로 초청되어

'세기의 아티스트 상' 을 수상하기도 한단다.

백악관을 자주가서 그런지 포즈에 여유가......
아무튼 앨범으로 돌아와서...
미친 활약은 한 Bad앨범을 전혀 인정하지 않은 그래미...
마이클 잭슨이 화가 단단히 났겠구나.
ㅜㅜ

근데 마이클 잭슨이 빡치면 뭐가 나온다?

답 : 명반

마이클잭슨 최대 간지앨범 "Dangerous"를 91년도에 발매한단다.

공연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이 노래는 진짜 너무 간지가 터진단다.

조심해서 보려무나.

Dangerous 뿐만 아니라 마이클잭슨 인생곡중 하나인 Black or White 도 수록된 앨범이지

음악도 유명하지만 뮤직비디오가 어마어마하단다.
최고 인기를 달리던 맥컬리 컬킨이 등장한다는 점 외에도

인물들의 얼굴이 겹쳐서 바뀌는 몰핑기법이 엄청난 화제를 일으켜

(5분 25초부터 몰핑기법을 볼 수 있단다)
Man in the Mirror 에서는 세계 평화
Black or White 에서는 인종문제.
음악을 통해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던
(또 그러고 싶어 하던)
세기의 뮤지션이었다고 할 수 있단다.
이런 엄청난 앨범을 통해 다시한번 마이클잭슨 붐이 일어나고
잭슨은 Dangerous투어를 진행한단다.
특히 이 투어는 루마니아 등 동유럽 국가에서도 진행됐는데

러시아 등 동구권 공산주의 국가에서

마이클 잭슨과 같은 '미국 중의 미국'을 대표하는 가수가

공연을 한다는 게 큰 충격과 파장을 일으켰단다.

이 공연을 중계한 HBO 채널은
21.4%라는 시청률을 거두며

케이블 TV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단다.

또 1993년에는 역사적인

슈퍼볼 하프타임 무대에 서게되지

영상을 꼭 보길 바란다

등장부터 공연까지 완전 화려해서 지루한 부분이 없단다

마이클 잭슨은 슈퍼볼 하프타임에 최초로 나온 네임드 가수인데

마이클 잭슨 이후로 슈퍼볼 하프타임 무대가

꿈의 무대가 됐다고 볼 수 있지

이 앨범 이후 마이클잭슨은 그래미에서
'그래미 어워드 살아있는 레전드 상'을 수상하게 된단다ㄷㄷ

이제 마이클 잭슨에게 잘나갈 일만 남은 것 같구나!

하지만 시상식 6개월 후.

마이클 잭슨 인생 최악의 사건이 터진단다.

아동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이지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하자꾸나.
이번에도 댓글 30개를 넘겨준다면
얼른 다음 수업으로 돌아오도록 하마!

지난주에 댓글 달아준

@hoj55m 학생 @lhj010716 학생 @hieve2 학생 @zzzz9513 학생 @hellohk07 학생 @snowwhite20 학생 @zzzbaby95 학생 @HyeonSeoLee 학생 @leess960705 학생 @kwoneogml 학생 @parkwon1 학생 @skdud5260 학생 @kihaela9 학생 @pmn5645 학생 @jangjuc 학생 @ihy09 학생 @bounce99 학생 @ForveN 학생 @ims4458 학생 @nooryrang21 학생 @morzis 학생 @sicen97 학생 @dnjstjq96 학생 @cucw5291 학생 @JeongminParkbam 학생 @HyeriAhn 학생 @magnignis 학생 @dmsqk 학생 @Sharon2 학생 @qudgjs22 학생 @gave1 학생 @fkffkffk 학생 @raimorange34 학생 @patho 학생 @HyoinKim 학생 @17717s 학생 @eegg1009 학생 @JeesunYvieSong 학생 @liuyz33 학생 @nisannmore 학생 @carishw7 학생 @Jcyj0524 학생 @kara6840 학생!
이번 화에도 댓글 달아주리라 믿네 후후후후후훗!
그럼 다음 수업 때 보세!
JinJi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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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빠른 댓글 고맙구나 근데 준비한 영상을 봤다면 나올 수 없는 댓글속도인걸?? 허허허허허허후후후후 껄껄. 클립해두었다가 안바쁠때 영상도 보려무나 찡긋
아 이글 한편 보는데 1시간 40분 걸렷어용... 후딱 보고 잘려했는데 벌써 3시반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저 모든영상 다보고 멋진거 2번봄ㅋㅋㅋㅋㅋ) 하물며 이글을 쓰신 박사님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셧겟어요ㅠㅠ 정말 감격스러워요ㅜㅜ 마이클잭슨이 제가 많이 어릴때 활동하고 일찍 돌아가셔서 대표곡만 몇개 알고 이런건 몰랐는데 정말 재밌고 신기하고 놀랍네요 ㅠㅠ 이런 양질의 지식 전달해주셔서 빙글이 더 윤택해지는 것 같아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ㅎㅎ
@magnignis 베토벤 편 마지막편까지 다 올렸는데 안봤나보구나.. 여자친구라도 생긴거니? 선생님한테 관심이 파이리 물냉면보듯 하구나
ㅠㅠ왤케 사람 잘되는 꼴을 못보지..ㅠ
내가이거볼라고 계속기다렸는데 다음께너무궁금해ㅂㄷㅂㄷ 처음댓글남겨바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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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중에레전드잭슨
뭐 알다시피 마이클잭슨하면 문워크 입니다. 마이클잭슨의 문워크는 어린아이들이 노는모습을 보고 직접 만든 동작입니다. 그는 가창.소울.댄스.연기면만 뛰어난것이아닌 음악에 대한 열정과생각이 그누구보다뛰어낫는데요. 마이클잭슨의 명언중하나 음악하는도중에죽어도 여한이없다라는 명언이잇을정도로 열정이잇는 사람이엇습니다 또 마이클잭슨은 1980년대 thriller 를 계기로 전세계에서 제일 유명한가수가되엇는데요. 단지 노래가좋다는이유로 세계적인스타가 된것이아닌 그 앨범에 뮤직비디오를 보면 그시대 전혀 생각하지못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낸것이 엄청난데요. 심지어 그시대사람들이 thriller뮤직비디오를 보고 무서워한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앗습니다. 그정도로 시대를 초월한 아이디어를 냇습니다. 그리고 마이클잭슨이 최고인이유들은 마이클잭슨의 가수인생은 45년이엿습니다. 하지만 마이클잭슨의 앨범은 10개가되지못햇습니다.45년이란 생활을 가수의길에잇엇지만 그이유는 마이클의 앨범창작시간은 4~5년정도가 소요된다고합니다. 다른 가수들의 앨범창작시간은 1년이 안걸리는 가수들이많습니다.그이유는 마이클의앨범들을 들어보신분들은 알다시피 최고의노래들이 정말많습니다. 사람이 이런노래를 만들엇다는것이 신기할정도로 말이죠.마이클잭슨의 노래는 대부분 마이클잭슨의 작사작곡인 노래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마이클잭슨의 최고의노래인 billie jean은 시원한 비트로 노래가 시작되는것또한 최고의노래가 되게햇는데요. 마이클잭슨의 노래들을 듣다보면 내용에 맞는 분위기가 정말 잘 그려지는데요. 마이클은 대부분가수들이 앨범을 내기위해 앨범에 한두개곡을 히트곡을 만들어 앨범을 내지만 마이클은 한곡한곡 정말 최선을다해 만드는 것이 왜 최고인지알만한 사례이기도합니다.마이클잭슨의노래는 시대별로 느낌이달라지는데요. 그것이 마이클잭슨의 클래스가 느껴지는 부분이기도합니다. 한번 들어보시면 빠져들수있을정도입니다. 마이클잭슨의 노래는 최고의명곡들이 셀수없이 많지만 굳이꼽자면 man in the mirror.heal the world.beat it.billie jean.the way you make me feel.thriller.you are not alone.gone too soon.say say say.pretty young thing.loving you.love never felt so good등 더좋은 노래들이 많이있습니다. 한번쯤 들어보신 노래들도 있으실것입니다. 마이클잭슨은 세계최고의 스타들이 공연하는 영국 런던의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큰 경기장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만 총8회 투어를 진행햇는데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진행한투어 8회모두 매진이 된것이 현재까지도 깨지지않는 기네스 기록으로도 남아잇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총 123회 투어콘서트를 진행햇습니다. 마이클잭슨의 콘서트영상을보신다면 많은 사람들이 실신하는 모습을볼수잇는데요. 그이유는 팬심도잇겟지만 현장에서 보는 느낌이 엄청나다는것을 느낄수있습니다. 거기서또한 마이클잭슨의 공연완벽도가 최고중의절정수준이라는것을 느낄수잇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사람들이 열광하는 가수입니다. dangerous투어 콘서트 시작하는 장면에서 가만히 서있는데도 1분동안 사람들은 소리를지르고 열기가 대단한걸보면 존재자체로도 레전드인것을 느낄수있습니다.마이클잭슨의 대해 알고싶다면 노래를 듣는것도 좋지만 공연영상을보시면 왜 레전드인지 알게될것입니다. 그는 정말 레전드중레전드이다. 모든 가수들이 인정하는사례이기도한데요 그것은 마이클잭슨이 춤추는 동작들로인해 오늘날의 댄스들은 거의모두 마이클잭슨의 춤동작에서 나온것들입니다. 이것은 꾸며낸 이야기가아닌 실제로 모든 가수들과전문가들이 직접말한것이기 때문에 인정할수밖에 없습니다. 마이클잭슨이 없엇다면 오늘날의 음악계는 이정도로 발전되지못햇을것입니다. 사실상 마이클잭슨은 pop이란 장르를 만든 장본인입니다. 그 뜻은 마이클잭슨 세대1980년대까지는 ROCK AND ROLL이 유행하던 시절입니다. ROCK에서POP으로 유행이 시작된것의 장본인이 마이클잭슨이라는뜻이다.물론 잭슨말고도 다른가수들도있지만 그중에서 비중이 가장 큰 가수이기에 KING OF POP 팝의황제 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게 아닙니다. 마이클잭슨은 10000년의 한번 나올까말까한 가수이기에 그는 KING OF POP중의KING이라는 별명이맞는 사람입니다. 마이클잭슨의 업적을 보자면 세계 기네스기록의 등재된 THRILLER가 무려37주간 1등의자리를 유지햇고 최고의상만무려 400개정도받앗다고합니다. 80년부터2000년대까지 빌보드최고의가수상을 거의 놓친적이없는데다 기네스에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가수로 등재되기도했습니다. 마이클잭슨의 업적은 말할수없을정도로 많은데요. 마이클의 선행또한 넘어갈수없는데요. 마이클은 HEAL THE WORLD 자신이만든 기부단체를 설립하여 무려 8000억이라는돈을 기부하고 어려운사람들과 희귀병에 걸린환자들을 위해 최선을다해 노력한사람이라 최고의 사람으로도 알려져있습니다. 심지어 마이클잭슨은 연예인중에 가장 많은 돈을기부한가수로도 알려져있습니다. 그는 어렵고힘든사람들을 위해 모든일을 최선을다해 도왓다는것이 마이클잭슨의 빠져나올수없는 팬심이되기도한 계기이기도합니다. 마이클잭슨을 힘들게한것들 마이클잭슨은 집밖에나가기만하면 인파가너무모이고 사람이 다치는상황이 생기기도하여 마이클잭슨은 공원.시내 모든곳들을 돌아다니면 그자리에서 몇시간을움직이지못하는상황이발생되 사생활을 즐기지못하여 잭슨은 자신의집 NEVERLAND라는 집을 만듭니다. 이집은 여의도에1.5배큰 저택인데 마이클이 즐길수잇도록 영화관.놀이기구.수영장.공원.동물원등을 만들어 자신과 힘든사람들을 초대해 파티를즐겻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모두가 알다시피 마이클은 흑인가족에서 흑인으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몇년후 마이클잭슨은 백인이되엇는데요. 많은사람들은 마이클잭슨이 백인을 동경해 백인이되기위한 박피수술을햇다는데요. 하지만 그것은 모두 거짓말일뿐입니다. 그시대에는 박피수술을 받는다면 과다출혈로 사망하는 수술입니다. 박피수술이란 수술은 없는 수술이란거죠 마이클잭슨이 백인이된이유는 마이클잭슨은 피부에색소를빨아드리는 희귀병 백반증이라는 병이태어낫을때부터잇었습니다. 하지만 아주천천히 진행되 별다를게없었던정도인데요. 1983년 PEPSI광고도중 마이클잭슨은 불이머리에 붙어 화상을입는 부상을당햇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이를 계기로 조금씩 앓고있던 백반증이라는병이 급속히 진행되기시작합니다. 네이버에 백반증이라는병을검색하시면 심각성이 얼만한지보실수잇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어렷을때부터 흑인임을 자랑스러워햇다고 합니다. 또 잭슨은 얼굴이 많은변화를해 성형중독이라는 별명이잇엇는데 마이클잭슨은 어렷을때부터 코에대한 콤플렉스가잇었습니다 그리하여 잭슨은 코수술을합니다.그리고 몇년뒤 잭슨은 무대에서 추락하는 사고를당합니다. 그사고를 통해 잭슨의 코는 완전히망가집니다. 그렇지만 잭슨의 코를 원상태로 되돌릴수잇엇습니다. 근데 원상태로되돌린다면 호흡이힘들어 가수생활이 힘들어진다는진단을받고 코수술을 다시받앗습니다 근데 의사분이 잭슨에게 턱수술을 강요합니다. 턱수술로인해 남성미가 더생기기때문에 잭슨은 수술을합니다. 마이클은 2번의성형수술을하게되고 나이가들면서 화장법이달라졋을뿐 얼굴의형태는 바뀌지않앗다는 사진을 좀잇다가 올려드리겟습니다. 또 잭슨의 명성을떨어뜨린 한사건잇는데 잭슨이 자신의집에 초대한 한 남자아이 게빈이라는 아이는 잭슨이 자신을 성추행햇다고 주장을햇다고합니다. 마이클잭슨은 그당시 최고전성기시절이어서 그사건이터지면 전성기가 끝날수도잇어 일단 기사를 막으려 그가족들에게돈을350억을 줫는데요. 그것을 기자들은 입막음을한거라는 기사를떠뜨려 잭슨을 힘들게햇는데요. 마이클잭슨은 이사건을계기로 불면증에 시달리게됩니다. 잭슨은 법정에서 무죄를받앗지만 성추행자라는 악명을 벗어나진못햇습니다. 그러다 안타깝게도 2009년6월25일 잭슨은 세상을떠났습니다. 잭슨이 떠난지 6년뒤2015년 마이클잭슨에게 성추행당햇다는 아이 게빈이 자기SNS에 글을 올리게됩니다. 그글의내용은 1995년 마이클잭슨에게 성추행당햇다고 주장한것들은 사실 자신의아버지가 파산직전이라 돈많은 마이클잭슨을 성추행범으로 만들어 돈을얻기위한 속셈이라는것을 SNS에 올리게되어 드디어 잭슨은 돌아가신뒤에 성추행자라는 악명을 벗어났습니다. 마이클잭슨은 돌아가셔서도 편히 쉬지못하셧습니다. 이제라도 잭슨이 편히 쉬셧으면 좋겟습니다. 편히 쉬소서 마이클잭슨 그는 진정나의 우상이엇습니다.마이클잭슨은 다른가수들과 다른걸항상 느낍니다. 사랑합니다 마이클잭슨 어린이들을 위해 몸받쳐 헌신한 마이클 잭슨 이제라도 편해지시길 나중에 내가하늘에 가면 꼭 반겨주시길부탁드립니다. 마이클잭슨 꼭만나보고싶습니다. i love you 마이클잭슨은 사랑한다고하면 내가더사랑한다고하는사람이기에 더 멋있는 마이클잭슨 왼쪽이2000년대 오른쪽은1988년 다음사진은 왼쪽이1993년대오른쪽이 1970년대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전 세계가 사랑한 춤꾼
우리가 사랑했던 배우 하면 장국영이 떠오르고.. 우리가 사랑했던 댄서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저는 마이클잭슨 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마이클 잭슨을 칭할때 '킹 오브 팝'이라고 하는것을 보면 저의 생각만은 아닌것 같네요! 특히 많은 사람들은 충격에 빠뜨렸던 문워크! 지금봐도 세련되고 신선한 이 춤은 무려 1983년에 마이클잭슨이 빌리진을 부르면서 춘 춤이랍니다 가수 스티비 원더가 만일 자신이 앞을 볼 수 있게 되면 꼭 보고싶은 것 2가지 중 하나가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라고 하네요~ (다른 한가지는 딸의 얼굴) 문워크가 유명하긴 했지만 마이클 잭슨의 우아하고 세련 된 춤은 이 뿐만이 아니죠 그 당시 사람들이 마이클 잭슨의 춤을 두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했을 법 해요 이런 슈퍼스타가 이 세상에 다시 나올 수 있을까요? 정말 전설적인 존재인 마이클 잭슨! 마이클 잭슨의 트레이드마크인 흰장갑과 흰양말 모두 몸짓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장치라고 해요 춤에서만큼은 정말 한세기를 앞질러 갔던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리듬 하나 하나에 반응하는 음악과 혼연일체인 마이클 잭슨의 모습 많은 사람이 마이클 잭슨을 존경하며 따라하지만 정말 마이클 잭슨의 느낌을 제대로 낼줄아는 사람은 마이클 잭슨 하나뿐인 원앤온리의 대표주자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아리아나 그란데의 일본어 타투 사건, 일본어 공부 중단 선언 레전드...
소문난 일빠 였던 아리아나 그란데... 일본 문화 자체를 엄청 좋아하고 일본어 공부도 할만큼 진짜 일빠였음. 뮤비와 곡 컨셉에 일본 문화를 잔뜩 집어넣은 7rings 라는 신곡을 발표했고 손에는 그 신곡 제목을 일본어로 번역해 타투까지 하게 되는데.. 아마도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음... 우리말과 중국어로는 별 문제가 없긴 하지만 일본어로 번역하면 저 글자는 고기 굽는 화로의 뜻임. 실제로 일본인 팬이 SNS로 '칠륜'은 7개의 반지가 아니라 '사치린'으로 일본식 고기굽는 작은 화로라는 뜻인걸 말해줌 7개의 반지라는 뜻이 되려면 '칠륜' 사이에 '츠노유비'를 넣어야한다나 뭐라나.. (아리아나 그란데는 채식주의자임.)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타투를 하다가 너무 아파서 '츠노유비'라는 글자를 뺐다고 밝히고 나중에 더 하고 싶으면 제대로 하겠다고 이야기함. 그의 일본어 선생님은 '칠륜'위에 손가락 글자를 '위에' 새기면 얼추 뜻이 맞는다고 이야기 했으나 아래에 새겨버림... 그래서 화로 손가락(하트) 가 됨. 더 문제는 위에 말했듯 아리아나 그란데가 채식주의자 비건이고... BBC 는 채식 주의자가 일본식 화로 구이에 경의를 표한 셈이라고 기사를 냄. 그리고 이에 대해 일본인들이 달려들어 비난을 함. 열받은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기 굿즈 중에서 일본어가 적힌건 모두 빼버림 일본어 공부도 그만할거라고 얘기함ㅋㅋㅋㅋㅋ 자기네 문화 좋아하면 그냥 좀 냅두지 그랬어... 그리고 또 불리해지니까 한국인 타령... 이정도면 한국인 찐 팬이라는게 학계 정설... (ㅊㅊ- 판, 더쿠, 소울드레서)
[음악수업] (2) 마이클잭슨이 뒤로 좀 걸었더니 세계기록 세운 썰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지난번 카드에 댓글을 많이 달아주었더구나 (지난카드 : https://www.vingle.net/posts/1244310 - (1) 마이클잭슨을 만든 흑형집안 종특) 그래서 최대한 빨리 새 카드를 써봤단다 (잘했지?) 그럼 바로 수업 하도록 하자꾸나 지난번엔 마이클잭슨이 허수아비 역으로 영화에 출연한 얘기까지 했을게다. 모타운과의 갈등으로 소속사를 옮긴 후에 한동안 음악이 전처럼 잘되진 않았지. '그..래도 허수아비는 좀...' 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이 허수아비는 정말 신의 한 수 였단다. 그 영화를 찍다가 마이클잭슨 음악의 동반자, 최고의 프로듀서, '음악의 신' 퀸시 존스를 만났기 때문이지. 이사람이 대단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단다. 그래미 상 후보에 79번 올랐고 그래미 상 수상은 27번이나 했지. 또 1991년에는 '그래미 레전드 상'을 수상했고 1994년에는 음악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폴라음악상을 수상하지.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된 배우이기도 하단다. 하지만 무엇보다 굉장한건 딸이 이쁨ㅇㅇ (퀸시존스의 딸은 미국 영화배우 라시다 존스란다.) 이렇게 이쁜 딸을 가지...가 아니라 이렇게 훌륭한 음악적 재능을 가진 프로듀서를 만났으니 마이클의 성인으로서의 첫 앨범이 대박이 나는 것도 당연하지 싶구나 1979년 발매한 Off The Wall은 100만도 200만도 아닌 2,000만 장이 팔린 대박앨범이 되지. 이 중 마이클 잭슨이 작사작곡한 곡 Don't Stop 'Til You Get Enough로 빌보드 1위를 달성하고 마이클잭슨은 그래미 상도 수상하게 된단다. [영상1] Michael Jackson - Don't Stop 'Til You Get Enough 이 노래는 마이클잭슨이 팔세토 창법을 사용하여 가늘고 높은 음으로 노래하는 게 특징이지. 아참! 이 음악의 뮤직비디오를 잘 기억해두렴. 무튼 이 앨범이 이렇게 잘 되자 마이클 잭슨은 이렇게 말한단다. "아오 빡쳐..." 잘됐는데 왜 빡치냐고?? 5곡의 싱글 중 2곡은 빌보드 1위를 달성했고 2곡은 빌보드 Top 10에 들어간 앨범. 총 2,000만장이 팔렸고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은 명반. 이런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했는데 그래미 상은 딱 1개만 수여됐기 때문이지. 얼마나 서운했는지 자서전에서도 그래미에 실망했었다고 쓴단다. 여기에 마이클 잭슨이 빡친 또하나의 이유가 있지. 그 해에 어마어마한 활약을 했는데도 권위 있는 음악 잡지에서 아무도 마이클잭슨을 커버모델로 쓰지 않았기 때문이란다. 당시에는 '흑인이 잡지 커버를 하면 잡지가 잘 안팔린다.'라는 암묵적인 룰이 있었지. 음악적으로 월드클래스급 활약을 했는데도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당하니 너네 같아도 빡이 치겠니 안치겠니? 이때 마이클 잭슨은 "저 사람들이 인터뷰 해달라고, 커버모델로 쓰고싶다고 애원하도록, 아무도 나를 무시할 수 없을만한 앨범을 만들겠다"고 결심하지. 근데... 그 결심을 너무 강하게 한듯... 지금까지도 기록을 깰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을 만들고 만단다ㄷㄷ 바로 Thriller를 발표하게 된거지. 1982년 발매한 이 앨범으로 마이클 잭슨은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게 된 게지. 그래미랑 잡지사가 빡치게 하길 잘한듯ㅇㅇ (역시 사람은 빡이 좀 쳐야 열심히 한다니까...) Thriller의 싱글곡 모두가 빌보드 Top 10에 진입했고 Billie Jean은 빌보드 1위를 달성한단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뮤직비디오'야 아까 Don't Stop 'Til You Get Enough의 뮤직비디오를 봤었지? 아까 그 뮤직비디오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니?? "앜ㅋㅋㅋ 완전 촌스럽고 이상함ㅋㅋㅋㅋ" 이라고 생각했니 혹시?????설마????? 나도 그렇게 생각한단다ㅇㅇ 저 애매한 배경영상은 뭐임ㅋㅋㅋㅋㅋ 이때까지의 뮤직비디오는 아까 본 뮤비처럼 '그냥 가수가 노래하는 것을 담는 영상'에 불과했어. 하지만 마이클 잭슨은 영화스태프들과 연계해서 영상미가 있고, 스토리가 있는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만든단다. 지금의 뮤직비디오는 여기서 시작됐다고 볼 수 있지. [영상 1] Michael Jackson - Billie Jean 뮤직비디오 마이클 잭슨이 위대한 이유는 이처럼 사람들이 '음악'을 소비하는 방식 자체를 새롭게 만들었기 때문이지. 단순히 노래를 잘해서, 춤을 잘춰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문화를 만들고 즐기는 방식을 새롭게 바꿔낸 인물이라 할 수 있단다. [영상 2] Michael Jackson - Beat It 뮤직비디오 마이클 잭슨의 영향력은 Beat It에서도 나타난단다. 댄스음악에 강렬한 락 사운드를 접목시킨 시도에다가 뮤직비디오에 플롯을 집어넣었고 뮤직비디오에서 여러명이 짜여진 춤을 추는 군무를 선보였지. 지금이야 당연한 '정석'아니냐고? 그 정석이 바로 마이클 잭슨이 실험적으로 만들어낸 '진보'였던 거지. 가장 센세이셔널 했던건 Billie Jean을 통해 선보였던 문워크 1983년 5월에는 모타운 25주년 공연에서 마이클잭슨을 빌리진을 부르며 문워크를 선보인단다. [영상] Michael Jackson Live - Billie Jean (문워크 : 3분 39초, 4분 35초) 이 춤으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난리가 나지. 그리고 나온 Thriller의 뮤비. 한편의 영화라고 할 수 있는 14분짜리 이 뮤직비디오는 또 한번의 센세이션을 일으킨단다. (센세이션좀 한번에 하나씩만 일으키지... 정신이 없구나...) [영상] - Michael Jackson - Thriller 뮤직비디오 뮤직비디오의 패러다임을 바꾼 Thriller의 뮤직비디오는 문화적 가치를 인정 받아 뮤직비디오로는 유일하게 미 국회도서관 기록보관소 (Library of Congress National Registry)에 보관돼 있단다ㄷㄷ 그래미 때문에 빡쳤던 마이클잭슨! 이정도로 대박을 쳤으니 그래미도 인정 했을까?? 그래미 : 개인정 ㅇㅇ 마이클잭슨은 그래미 상 후보로 12개 부문에 오르고8개의 그래미 상을 수상했단다ㄷㄷ 이 기록은 최다 부문 후보 노미네이트, 최다 부문 수상 기록으로 아직도 안깨지고 있는 중이지 그리고는 그 해 백악관에 초청되어 상도 받았어. 백악관을 방문한 마이클잭슨을 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레이건 대통령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적이 없다"며 놀랐다고 한단다 인류 역대급 히트를 기록하고 그래미 한 회 최다수상 기록에 백악관에 초청까지 ㄷㄷ... 이제 마이클잭슨은 꿀빠는 쎌럽이 됐겠지?? 댓츠 노노 잘나가는 사람 괴롭히는건 헬조센만 하는게 아니었지. 또 기레기도 헬조센에만 있는게 아니었단다. 언론은 수많은 악의적 보도로 마이클 잭슨을 흠집냈는데 "마이클 잭슨은 여성 호르몬을 복용하면서 높은 톤의 목소리를 낸다" 라든지 "마이클 잭슨은 성전환 수술을 하고 남자랑 결혼할 예정이다"와 같은 별 말 같지도 않은 루머를 밑도 끝도 없이 빵빵 쏜단다. 또 유명한 사건이 있는데, 마이클잭슨이 1984년 펩시광고를 찍다가 사고를 당해 화상을 입는단다. 위에 영상은 촬영당시 사고영상인데 딱히 무섭거나 잔인한 장면은 없다만 무서움을 잘 타는 아이들은 보지 말길 바란단다. 이때 화상을 치료하러 간 병원에서 산소 챔버를 보게 된단다. 지금이야 우리한테 익숙한 기계지만 당시에는 매우 신기한 최첨단 기기지. 이 기기에 호기심을 느낀 마이클잭슨은 챔버 안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어봤어. 그리고는 언론이 어떻게 반응하나 보기로 했지. 그 결과로 언론에 나온건 "Wacko Jacko (미친잭슨, 또라이잭슨)" 이라는 별명 탄ㅋ생ㅋ 마이클 잭슨을 괴짜로 만든 걸로 모잘라서 "마이클 잭슨은 노화를 늦추기위해 고압 산소탱크에서 잠을 잔다"라는 기사를 1면에 올린단다. 미국 기레기 클라스가 어메이징 하구나. 마이클잭슨이 빡쳐서 명곡을 만드니까 더 빡치게 하려는 건지..?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하자꾸나 빡친 마이클은 또 명곡을 들고 왔을까? 기레기들은 또 어떤 루머를 만들어서 사람을 괴롭혔을까?? 등등 아직 궁금한게 많을게다. 이런 궁금증은 다음 시간에 해소해보도록 하자꾸나. 지난주에 댓글을 많이 달아줘서 카드도 얼른 썼고 분량도 빠방하게 늘렸단다. 이번에도 댓글 30개 달아줄 거라고 믿는단다!! 딱히.. 이..이 번에도 댓글 기대..하는 건... 맞으니까 댓글 많이 달아주렴.
Va Va Vis - Florina perez 노래 추천
초여름 연상시키는 무더위에 싱그럽고 경쾌한 선율 함께 공유합니다 바로, 프랑스 출신 팝가수 Florina perez의 - Va Va Vis  2018년에 발매된 프랑스 대중가요로, 우리가 익히 알던 샹송과 달리, 트로트음악의 네 박자처럼 경쾌하면서도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서정성이 깊은 가사(Lyrics)가 주는 힐링이 좋은 것 같아요. 플로리나 페레즈라는 이 가수는 팝송을 프랑스어 버전(frenchcover)으로 유튜브 채널에서 부르면서 유명해진 싱어송라이터 라고 해요. 샹송이 아닌 팝송에 가까운 거 같아요. 프렌치 팝 이라고 불러야 할 듯. 용기가 부족한 남자에게 그녀의 마음이 바뀌기 전에 먼저 다가가 행동하라는 가사 내용은 여사친이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에게 전하는 세레나데 같아 보여요. 자신과 맺지 못한 인연을 잊고 행복을 기원하는 다소 동양적인 정서랄까요~ 가사 속 그녀는 이성이 될 수도 있고 개인의 삶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어요. 서정성이 좋은 구절과 중독성 있는 후렴구는 아래와 같습니다. ====================================== 그녀는 어제는 예뻤다가, 오늘은 안 예쁠 수도 있어 Aime-la fait comme tu peux 그녀를 사랑해 줘, 니가 할 수 있는 만큼 Si jamais ton cœur hésite 네 마음이 주저하거든 Cours avant que l'amour t'évite 사랑이 너한테서 도망가기 전에 달려가 ====================================== Va va vis, va va, mon ami 가 어서, 가서 멋지게 살아, 친구야 N'oublie pas de sourire en chemin 가는 길에도 웃음을 잃지 말아 Va va vis, va va, mon ami 가 어서, 멋지게 날아가, 내 친구야 Et le destin pourrait bien changer d'avis 운명도 나중에 생각을 바꿀 수도 있잖아 https://youtu.be/_TIPjyLFUBY
사실상 역대급 내한
당시 김대중 대통령은 평소 친분이 있던 마이클 잭슨을 취임식에 초청했다고 발표했다. 물론 국민들은 ‘에이, 설마’라고 의심했다. 그런데 초등학생들까지도 열광해 마지않던 그 마이클이 ‘진짜’ 취임식에 왔다. 부시가 취임식 초청해도 안가던 마이클 잭슨이 DJ가 취임식 초청하니까 스케쥴 제쳐두고 전세기타고 수행원 5명과 한국으로 날아왔던 사건 원래 자신의 절친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함께 데려오려 했는데, 당시 암투병중이던 테일러가 갑작스런 두통으로 힘들어서 오지 못함. 대신 테일러는 DJ에게 친서를 썼고, 마이클은 추후 DJ에게 그것을 전달해줌. (마이클 잭슨이 전달한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친서를 읽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모습) 취임식이 끝나고 DJ와 포옹하는 MJ 실제로 마잭은 DJ가 대선후보로 나오자 미국에서 DJ 공개 지지까지 할만큼, 열렬하게 응원함. 취임식 다음날엔 접견실에서 DJ을 정식으로 또한번 만난 마이클 잭슨 이 둘이 어떻게 친해졌을까???? 무주 리조트 투자건으로 한국에 마이클 잭슨이 왔었음. 근데 마이클 잭슨은 DJ가 미국에 망명하던 시절을 알고 있었고, 그 당시 세계평화를 위해 애쓰던 DJ의 모습에 크게 감명을 받았음. 그래서 한국에 왔던 마이클 잭슨은 자신을 초대했던 유종근에게 DJ를 만나고 싶다고 부탁함. 그래서 그렇게 마이클 잭슨과 DJ가 비공개로 만나게 됐는데 여기서 마이클 잭슨이 나중에 당신이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꼭 취임식에 참석하고 싶고, 한국에서 세계평화를 위한 공연을 하고 싶다고 약속함. 그리고 이후 DJ는 정말 한국의 대통령이 되었고, 마이클 잭슨은 DJ 취임식에도 참석하고, 이후 마이클 잭슨의 친구들 공연을 서울에서 개최하면서.. DJ에게 했던 두가지 약속을 모두 지킴. 그리고 두 사람은 공교롭게도같은 해에 세상을 떠났음. 마치 영화같은 스토리네요, 두 사람 모두 너무 보고싶은 날입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음악수업] (1) 마이클잭슨을 만든 흑형집안 종특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지난주에 쓴 카드에 댓글이 30개가 넘었더구나 물론 억지로~~~ 억지로~~~~~~ 받아낸 댓글 같지만 일단 넘긴 넘었으니 다음 음악 수업 진행하도록 하마 이번시간에 이야기해줄 인물은...어디보자 아! 이 사람이구나 음...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란다 오늘 집에 들어가서 부모님께 이렇게 한 번 말해보렴 "엄마, 아빠! 나 가수가 될래YO!" 그러면 너희 어머니 아버지가 인자한 미소를 지으실게다. 그리고 고된 일에 힘드셨던 몸이지만 너의 말 한마디에 힘을내셔서 힘껏 정신차리기 어택을 시전하실게다 울면서 방에 들어갈 땐 문 쾅 닫지 말거라 괜히 한대 더 맞는 수가 있단다. 하지만 마이클 잭슨네 집안은 좀 달랐지. 약간 이런식이었단다. 조지프 잭슨 (마이클 잭슨 아버지) : 하 오늘도 막노동을 하느라 하루가 너무 힘들었어... 직업 없이 몸쓰는 일만 하니 집에오니깐 녹초가 되는구만... 오늘도 힘들었으니 오늘은 이제 슬슬 기타치면서 노래해야지 내일은 친구들이랑 밴드만들어야지ㅋㅋㅋ 아! 자식들 중에 몇명은 좀 컸는데 큰 애들 데리고 그룹이나 만들어서 노래할까?ㅋㅋㅋ 가난한 집에 시집와서 고생하고 있는 마이클 잭슨의 엄마 캐서린. 캐서린은 이런 조지프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것 같니? 남편은 변변찮은 직업도 없이 막노동으로 하루하루 먹고살고 본인은 어쩔수 없이 가정부 일을 하며 생계를 꾸리는 상황. 이런 상황에 남편은 애들 데리고 노래를 한다니... 캐서린은 참지 못하고 한마디 하게 된단다. 여보!!! 큰애들만 데리고 하지 말고 막내도 데리고 해 막내 노래가 개꿀임ㅇㅇ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게 얘네란다. 멤버 : 자식들 캐스팅 매니저 : 엄마 기획자 : 아빠 세계 최초 가내 수공업 그룹이 탄생하지 이 가내 수공업 그룹 잭슨5에 제일 늦게 들어온 막내가 바로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 마이클잭슨이란다. 이때 마이클 잭슨의 나이 7살. 1966년 결성된 잭슨파이브는 결성되자마자 지역 노래 경연대회를 휩쓴단다. (솔직히 흑형 다섯명이 음악한다는데 그걸 어떻게 이기겠니?) 그리고 1969년 걸출한 뮤지션들을 배출한 유명 레코드인 '모타운 레코드'와 계약을 하기에 이르지. 마이클 잭슨 10살때의 일이란다. 사진은 잭슨5의 첫번째 앨범 레코드 표지란다. 가장 앞에 서있는 마이클잭슨은 10살이고 뒤에 서 있는 아저씨들...이 아니고 아이들은 마이클잭슨의 형들이란다. 모두 10대시절의 모습이지 다시 한번 말해줄테니 잘 들으렴 모두 10.대.시.절.의 모습이란다. 모타운 레코드와 계약한 뒤 발표한 곡들은 상당히 히트했단다. 노래 1 - Jackson 5 <I Want You Back> 노래 2 - Jackson 5 <ABC> 이런 노래들은 아마 너희들도 들어봤을게다. 꼬마인데도 춤이랑 그루브가 ㄷㄷ하지 않니? 모타운 레코드와 계약한 이후 냈던 곡들은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연달아 히트에 성공했단다. 특히 저 ABC는 비틀즈의 노래를 밀어내고 1위를 하기도 했지.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메인보컬인 마이클잭슨이 잔망스러운 춤과 노래로 하드캐리를 한단다. 하드캐리 하는 멤버들은 뭘 하게 된다? 솔★로★활★동 마이클잭슨은 지금의 아이돌 솔로활동처럼 잭슨파이브에 속해있으면서 솔로음반을 내게 된단다. 그리고 이런 음반은 잘된다 안된다? 당근 잘된단다. 마이클잭슨이라니깐?? 1972년 발매한 싱글음반인 'Ben'으로 빌보드 1위에 오르고, 15살에 오스카 상 후보에 오르게 된단다. 15살이면 중2지 너희들이 메이플 하면서 "아..님! 스틸 ㄴㄴ요" 하면서 사냥터의 왕의 자리에 오를때 마이클잭슨은 빌보드 1위, 오스카상 후보 ㅇㅇ 이렇게 쭉쭉 잘나가던 마이클잭슨에게 위기가 찾아온단다. 잭슨5의 지난 음악으로 실컷 재미를 본 모타운 레코드가 무조건 똑같은 방식으로 음악을 찍어내길 요구하지 (이미지는 그냥 쓴거란다)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듯 공산품 같은 음악만 찍어내길 요구하는 모타운과의 갈등. 다채로운 음악을 할 자유. 작사/작곡을 직접 할 자유를 요구한 잭슨5에게 돌아온 모타운의 대답은 "너희들은 어려서 아무 것도 못 한다." 아니 저렇게 늙어보이는데??가 아니라 아니 저렇게 음악을 잘하는 애들을 맘대로 하려 들다니... 결국 1975년 모타운과의 계약을 깨게 된단다. 모타운을 떠난 잭슨5는 에픽 레코드(현재 소니뮤직)과 계약했지만 이후 낸 곡들은 영 반응이 좋지 않았어.. 이대로 내리막길을 걷나 했던 마이클잭슨에게 기회가 찾아온단다. 허수아비역으로 영화에 출연하다가 (이때 음악이 얼마나 잘 안됐는지 알 것 같구나 쩜쩜...) 촬영장에서 훗날 전설의 레전드가 될 음반을 만들어준 전설적인 프로듀서 퀸시존스를 만나게 된 거지. 자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다 마이클잭슨이 어떻게 바닥에서 다시 올라갔는지 썰을 듣고싶지 않니? 응? 문워크니 뭐니 어떻게 나왔는지 듣고싶지 않니??? 응??? 댓글이 30개가 되면 얼른 다음 수업을 준비할테니 댓글 많이 달아 주려무나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