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sayo
50,000+ Views

신발자랑 vs 바닥자랑? #베니스 #이탈리아

바닥1 : Sestiere di San Marco
신발만 봐도 예사롭지 않은 이 사람은 베니스에 초대되어 며칠간 여행을 하게 됐고, 이왕 하는 여행 뭔가 더 특별한 게 하고 싶어서 이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해요. 길을 돌아다니는데 베니스의 바닥들이 너무 예뻤다나 뭐라나. 세상에서 가장 호화로운 바닥을 가진 곳은 분명 베니스일거라 말하며 시작한~
이름하야
"베니스의 바닥들"이라는 플젝.
사진 아래 못 알아볼 알파벳들은 골목 이름입니당ㅋ
바닥 2 : San Giovanni
바닥 3 : San Rocco
바닥 4 : Scuola Grande di San Rocco
이 엉아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는 바닥1
바닥 5 : Laboratorio Orsoni
바닥 6 : Negozio Olivetti – Piazza San Marco – Fondo Ambiente Italiano
바닥 7 : Scuola Grande di San Rocco
바닥 8 : Pisani Moreta
바닥 9 : Ca Doro
바닥 10 : Ca Sagredo Hotel
바닥 11 : Pisani Moreta
바닥 12 : Ca Doro
바닥 13 : Olivetti
바닥 14 : Palazzo Pisani Moretta
바닥 15 : Scuola Grande di San Rocco
이 엉아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는 바닥2
바닥 16 : Cafe Sestiere San Marco
바닥 17 : Sebastian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짝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닥 18 : Alliance Francese
어때요?
몇번 바닥이 제일 마음에 드세요? 저는 7번 15번 16번!ㅋㅋㅋㅋ
이번 여행은 여러모로 눈요기가 되는 여행이었네요. 바닥들도 바닥들이지만 사실 제가 가장 궁금한 것은 저 신발 좌표...+_+
구두도 아름답지만 스니커즈 대박 내스타일인데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말 좀ㅋㅋㅋ
오늘도 여러분을 불러보겠습니다
행복한 점심들 되십쇼!ㅎㅎ
30 Comments
Suggested
Recent
바닥보다 신발이 와 ....
저도 예쁜바닥+신발 조합 좋아함💕
저는 비록 흔한 신발을 신고 다니지만, 저렇게 신기한 바닥보면 저런 식으로 사진 찍어둬요^^ 비둘기있는 바닥빼고 다 좋고요. 그와중에 스니커즈 탐남ㅠㅠ
17번 웃겼어요ㅎㅎㅎ 정말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지는 바닥이네요~
클립합니다. 멋져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카약 타려고 회사 그만뒀는데 개를 주웠다
바르셀로나에 사는 Sergi Basoli씨는 카약이 넘나 타고 싶었나 봐여. 카약 타고 여행하고 싶어섴ㅋㅋㅋㅋㅋ 회사를 때려쳤대여ㅋㅋ 아 세상에 여행하려고 회사 때려치는 사람 넘나 많은 것... 바르셀로나부터 시작해서 이탈리아 시칠리섬까지의 여정 +_+ 이름만 들어도 넘나 아름답져 5000km를 카약을 타고 노를 저어서ㄷㄷㄷ 지나는 거예여. 무려 3년간! 그냥 노 젓는데 집중하면 주변 풍경을 놓치니까, 풍경도 여유롭게 볼 수 있도록 천천히 다녔더니 3년이 걸린거져. 그렇게 다니다 중간에 유기견이었던 이 아이를 만났다구 해여.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ㅋㅋㅋㅋㅋ 함께 여행을 시작하기로 맘을 먹었다는거 +_+ 이제 너도 항해사다!!!! ㅋㅋㅋ 혼자였던 여행이 둘이 되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는것 +_+ 함께라면 참 많은 일이 쉬워지져 혼자선 못 할 것 같은 일들도 힘내서 헤쳐나갈 수 있고!!! 어떤 모험도 가능 +_+ 때로는 모자른 노잣돈을 벌기 위해 같이 장사도 하면서 ㅋㅋㅋㅋ 함께 아름다운 풍경들을, 새로운 장소들을 만나고 나누었다고 해여 +_+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라는 걸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사진출처1 | 사진출처2 그리고 이건 3년간의 여정을 담은 짧은 동영상 +_+ 어때여? 함께여서 빛나는 나날들이 부럽기도 하네여. 아직도 계속 되고 있다는 그들의 여행 +_+ 세상에는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여행이라는 건 정말 여러가지를 얻을 수 있는 멋진 수단인 것 같아여 물론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거지만! 그래서 제가 바른 마음가짐으로 방에서 ㅋㅋ 인생 여행을 하는 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마음이 허할 때 보면좋을 음식이 돋보이는 영화들 - 1탄.jpg
리틀 포레스트 (Little Forest, 2018)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은 오랜 친구인 재하와 은숙을 만난다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끼 한끼를 만들어 먹으며 고향으로 돌아온 진짜 이유를 깨닫게 된 혜원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데… 바베트의 만찬 (Babette's Feast, 1987) 어느날 덴마크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 파판의 편지를 품에 안은 바베트라는 여자가 찾아온다. 새로운 가족이 되어 살아가던 바베트에게 엄청난 복권이 당첨되자 그녀는 이 소박한 마을에 최고의 만찬을 준비하는데… 아메리칸 셰프 (Chef, 2014) 일류 레스토랑의 셰프 칼 캐스퍼는 유명음식평론가의 혹평을 받자 홧김에 트위터로 욕설을 보낸다. 이는 온라인 핫이슈로 등극하고 칼은 레스토랑을 그만두기에 이른다.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는 쿠바 샌드위치 푸드트럭에 도전하는데… 줄리 & 줄리아 (2009)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 차일드’  외교관 남편과 함께 프랑스에 도착한 줄리아는 외국생활에서 먹을 때 가장 행복한 자신을 발견하고 명문 요리학교 ‘르꼬르동 블루’를 다니며 요리 만들기에 도전, 마침내 모두를 감동시킨 전설적인 프렌치 셰프가 되는데… 음식남녀 (Eat Drink Man Woman, 1994) 유명 호텔 요리사이자 아버지 '주사부'  주사부는 나이가 들면서 미각을 잃어감과 동시에 가족들과 흩어져 살게 된다. 결혼과 사랑을 위해 독립을 계획한 사랑하는 세 딸을 위해, 아버지는 오늘도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가족들을 초대하는데… 토스트 (Toast, 2010) 영국의 푸트라이터 '나이젤 슬레이터'의 이야기. 1960년대 영국을 배경으로 맛과 향수를 느낄수 있는 어른들의 추억 여행. 출처 마음이 허할 땐 역시 배를 채우는 것으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