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tul
2 years ago5,000+ Views
2011년 가을 요상하게 생긴것이 나를 유혹했다.
그때는 그녀석에게 제대로된 이름도 없을때였다.
2011년 첫번째 에어드론
날려보는것보다 튜닝에 시간을 더 보냈던기억이...
두번째 드론 쿼드콥터
무수히 부서지고 고처지고 개조되며 고생많았던 쿼드콥터
덕분에 많은 경험을얻었다.
세번째 트라이콥터
다이나믹한 비행을위해 만들은 트라이콥터이지만
내 손가락이 저질이였었다.
2012년 여름
네번째 드론 헥사콥터....
엄청난 무더위였던 한해였다.
조립과 테스트...최적의 값을 찾기위해 내 머리도 같이 불타들어갔다.
드론시장에서 2014년을 뜨겁게 달구웠던 레이싱콥터
심심할때 같이놀기 가장좋은 녀석이다.
2013년 여름
1년동아 꾸준히 진화하며 만들어진 헥사콥터
현장에서 유감없이 항공촬영을 해줬던 나의 이쁜이콥터...
2014년 아래사진 완전히 개조가되서 제모습이 없어졌으며
또다른 프로 헥사콥터가 자리를 지키고있다.
헥사콥터로 현장업무를 마치고 2014년 고프로용 쿼드콥터로 개조된 가장 오래된 드론
정신없이 지나간 4년이란 시간이였다.
2015년 12월 현재....
모든 드론은 격납고에 대기중...
요즘은 내가 전동 드리프트 세발자전거에 꽃혀서
바깥바람을 못쐬고있는 불쌍한 드론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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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대박.. 드론을 갖고계시는군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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