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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대학생이 꾸민 7평 복층 집(놀람 주의)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로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23살 대학생입니다.
제 취미는 음악과 악기입니다. 평소 음악 듣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악기 다루는 것 역시 좋아합니다. 제가 다루는 악기는 기타와 피아노, 플룻 등이 있어요~
<항상 하고 싶은 것을 하자>라는 제 인생의 모토에 따라,
하루하루 화이팅 넘치게 열심히 보내고 있답니다.
그럼 저희 집을 소개할게요~ 집이 큰 편이 아니라, 조금 힘들었어요. 고민 끝에 자잘한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고, 사다리 선반 등을 이용해 많은 짐들을 해결했어요!
조금 허전한 감이 들어 1층에 스탠드 조명을 놓아주었습니다. 조명을 밝혀주니 방이 더 넓어 보이기도 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기도 하더라구요!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벽시계 역시 포인트입니다. 자취방에 혼자 들어오면 가끔 외로움을 떨칠 수가 없는데요. 문을 여는 순간 보이는 환한 led 시계가 저를 반겨주는 것 같아 늘 기분이 좋답니다^^
인테리어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 점은 좋은 집을 넓게 보이게 하자는 것이었는데요. 그래서 베이스는 화이트 계열로 하고, 원목을 많이 사용해주었어요. 가구와 소품들은 적당히 어울리는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깨알 같은 소품 자랑~^^
2층에서 바라본 1층이에요. 작지만 있을 건 다 있죠?
2층에서 바라보니 더 넓어 보이는 것이 아무래도 역시 조명의 역할인 듯합니다.
2층은 침실 겸 저만의 공간, 영화관입니다.
평소를 영화를 무지 즐겨보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다락방에 이렇게 영화관을 만드는 것이 꿈이었어요. 작지만 꿈을 이룬 거죠^^ 하루에 한편씩 영화를 보는 저에겐 정말 소중한 공간이랍니다.
한 SNS에 제 방이 소개되고 많은 분들의 호응을 받으니, 얼떨떨하면서도 평범한 대학생인 저도 잘하는 것이 있구나 하고 행복했답니다. 제 소소한 집을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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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대학생은 아닌데 대박 잘사시는데 ~ 대박
어린 나이신데 자금은 어떻게 마련하셨나요??? 부럽네요ㅜㅜ
집에만있고싶네요ㅋㅋ
돈이 많은 분
와 ㅋ 저긴 월세가 얼마 정도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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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사람인데? 여자친구가 없다?? 왜??" 라며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하자가 뭘까를 찾아 보다가 무슨 말같지도 않은 하자 하나 찾아내면.. 아 이래서 별루군... 이라며 합리화 하고 아니면 그 패배주의 속에서 "여자친구 있는데 뭐..." 가 되어지고.. 아 또 얘기 빗나갔네. 아무튼 사냥본능이 있어. 그리고 이제 예를 들어 설명 해줄께. 남자가 철이 든다는게 얼마나 힘이 든건지를... 어떤 꼬마 아이가 있어. 이 꼬마 아이가.. 엄마 한테 장난감을 사달라고 졸라. 그럼 엄마가 안사주지? 그럼 애가 울고 불고 자지러 지고 난리가 나. 그래서 결국엔 엄마가 장난감을 꼬마 아이 한테 사줬다? 그랬더니 이 꼬마애가 그 장난감을 5분 가지고 놀다 버렸어... 그럼 이 꼬마 아이는 나쁜 아이일까? 이 꼬마 아이는 단한번도 거짓말을 한적이 없어. 그 장난감이 내게 아니었을때는 "그 장난감을 갖고 싶다"도 진심이고 막상 가지게 되어지니까 싫증을 내게 되어진것도 진심이야 진심이 변화 되어진거지 절대로 이 꼬마아이는 거짓말을 하진 않았지. 이게 바로 그 빌어 먹을 사냥 본능이고 여자들의 헤어짐 앞에서의 바보같은 질문의 원인이지.. "날 정말 사랑하긴 했었냐?...." 라는 질문. 사랑? 하긴 했지...... 그래서 남자가 철이 들려면 단순한 호기심 성적 욕구 친밀감 편안함 따위의 감정을 넘어서서 연애에 있어서도 "의리 와 책임"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해. 근데 그 빌어 먹을 사냥 본능 이란거 땜에 쉽지가 않아요. 그리고 또다른 딜레마는 그렇게 " 의리와 책임 " 으로 연애하는걸 결과론적으로 " 여자들이 원치를 않는 다는 거야. " 이 입장 차이가 20년 넘게 살면서 남편에게 항상 "아내"가 아닌 "여자" 이고픈 말도 안되는 욕심..을 가진 여성과 의리와 책임으로 똘똘 뭉친 가장이라는 이름의 남편 이제 의리와 책임으로 같이 있겠다는데... 그랬더니.. 이 여자들이 이젠 "난 여자이고 싶은데.... 그저 누구누구의 엄마일 뿐이라니.. 내삶은 있네 없네.. 자존감을 찾네 마네.." 하다가 또다른 설레임에 훅~ 가서 바람 피게 되는거. 할려던 얘기는 이게 아니고. 뭐냐면 그럼 그 남자가 책임감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확인을 하느냐? 가장 쉬운 방법은 위에서 처럼 "장난감을 사주는 수"가 가장 확인이 용이해. 물론 그만큼의 리스크는 있고.. 아니라면 어떻게 판단 하느냐.. 다년간 다수의 연애로 쌓은 노하우와 경험으로 판단 할수 밖에. 연애 하다 실패하면.. 시간이 해결해준다? 이거 진리야. 아무리 큰 상처를 받았껀 어쨌건... 지 혼자 자살하지 않는한... 시간이 지나면 그 상처에 무겨지기 마련이야 그러니 시간이 해결해 줄것을 의심치 않아도 되. 그런데.. 문제는 과연 당신에겐 그 시간이 그만큼 여유가 있냐는 거야.. 다시 원점으로 당신 20살의 연애경험이 3회 미만이야. 언젠가 내짝이 나타 나겠지.... 안나타나. 절대로. 나타나도 못잡아. 왜냐면 이미 당신의 연애 세포는 죽어 있거든 이 연애세포가 어떻게 다시 활성화 되느냐.. 흔히들 말하는 "나쁜남자" 난 사냥 본능에 굉장히 충실한 이라고 표현 할께.. 그런 남자를 만나야 훅가. 당신에게 "좋은 남자(여자)"가 생겨도 당신은 절대 붙잡질 못해. 왜냐면 아직도 당신은 "매력 적인 남자"와 "좋은 남자"를 구별을 못하거든.. 막연히 매력적이고 좋은 남자를 원하는데. 당신이 만나게 될 사람은 분명 위에서 내가 말한 꼬마애 같은 남자야. 왜냐면 당신은 그걸 확인 할만큼의 충분한 데이터와 촉을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 그리고 그런 사람이 굳이 당신을 선택할리가 없으니까. "매력적이고 좋은 남자"의 옆엔 그런남자를 잘 아껴 주고 사랑해 주는 "매력적이고 좋은 여자"가 있기 마련이야. 근데 당신은 남자 앞에서 시큰둥 하고 딱히 설레이지도 않으며 연애 자체에 대한 자신감도 없잖아. 그런데 "매력적이고 좋은 남자"가 왜 그런 리스크를 부담 하면서 당신을 만나겠어.? 단순히 "매력적이기만 한... 사냥본능에 충실한 남자"가 다가 오겠지. 그러니까 더이상 그 빌어 먹을 드라마 부터 끊고 그 시간에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고 환상과 판타지에서 벗어 나도록 해. 나중에 뭐가 옳은지 그른지 이게 사랑인지 아닌지.. 당신 스스로 헷갈릴때 아무리 고민해봐도 답안나오고.. 이사람이 좋은 사람이라는 확신이 안설때 결국 눈에 보이는 잣대인 "능력과 스펙"좋은 남자를 쫒아 가게 되고... 얼굴값 하는 여자 만큼이나 스펙값하는 남자 만나서 사랑이 있네 없네 라며 울고 불고 해봐야 누군가를 미치도록 사랑해봤어야 할 나이는 다시 돌아 오지 않아. 시간은 모든걸 해결해줘 하지만 당신 별로 그렇게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아. 사랑하고 실패 했을때의 그 상처가 아무는데까지의 시간.... 을 포함한.. 누군가를 정말로 미치도록 사랑하고 사랑해줄 수 있는 시간. 존나 잔소리만 길었는데. 요새 다들 쿨한 연애, 쿨한 사랑 하지? 그거 참 불쌍한거야. 바꿔 말하면 "적당히 연애 하고 적당히 사랑하며 상처 받지 않겠다" 라는 건데 그렇게 누군가를 만나니까 절대로 "애착" 이라는게 안생기는 거야. 쿨한 연애는 당신이 나중에 정말 연애의 도가 터서 호구 같은 남자 등처 먹을때 해도 늦지 않으니 지금은 뜨거운 사랑을 하길 바래. 지금 당신은 돈 많이 벌어서 시집 잘가려고 하는 순간부터 망하는 거야. 그런 "필요에 의한" 결혼을 할거라면 관둬. 당신의 인생에 목표가 "위자료로 골드미스!!!!" 가 아니라면 말야. 그리고, 골드미스는 아무나 하나? 남자 스펙 별거 아냐. 스펙 쫒아 가면 분명 그 스펙 값을 하는걸 보게 될꺼야.. 그 스펙 값이란.. 스펙 올린답 시고 연애 안해봐서 완전 쑥맨.. 존나 답답한 인간....이거나 그 스펙으로 여자 여럿 후리고 다녀서 그 버릇 못 버리고 결혼하고 나서도 룸 안마 전전할 인간 이거나. 뭐 이런 부분들을 전부다 인정하고도 "풍족한 삶과 위자료 라는 전세금을 깔고 앉을 심산" 이라면 할말 없고. ========================================================= 완결 마지막 부제 :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모두 접어두고..... 많은 사람들이 얘기 한다. 나 조차도 처음에 얘기 한다. - 연애에는 답이 없다. - 연애 마저도 머리 써가면서 해야 하는가? - 포기해 포기하면 편해. 사실 처음에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조금더 많은 사람들이 연애 할때 벌어지는 일들이 도대체 어떤 매커니즘을 통해서 일어나는지를 조금이나마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썼고 그 다음엔.. 격려와 칭찬에 좀더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었다. 하지만.. 타싸이트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대게의 사람들은 연애가 가지는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산타는 존재 할것이라 믿으며 신 은 있다고 맹신해야만 마음이라도 편해질수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아무리 신이 없다라는 확실한 증명이 나온다 할지라도 여전히 사람들은 신을 믿을 것이다. 왜냐면 신이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신이 없다..." 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부터 희망 마저 사라질까봐... 그 두려움 때문에.. 차라리 신이 있다고 믿는 편이 훨씬 더 유익하고 행복할 수 있을거 같다는 착각을 불러 줄수 있으므로 난 무신론자다. 아니... 엄밀히 말하면 신이 있는지 없는지 따위에는 관심이 없다. 왜냐하면... 신이 있다 한들 신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아무런 생각 없이 살아도 살아가는데 크게 지장이 없게끔 세상을 만들었기 때문에... 자.. 연애 얘기 하다가 신의 대한 이야기 까지 나왔다. 참 거창하기 그지 없다. 하고자 하는 본격적인 얘기를 하기전에 하나만 좀 집고 넘어 갔으면 한다. 내가 하려던 모든 이야기의 중심은 이거다. $ 연애는 "얼마만큼" 사랑하는가?는 사실 전혀 중요 하지 않다. 연애는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라는 사실이 훨씬더 중요하다. $ 내가 아무리 진심이라 할지라도... 그 진심을 전하는 방법 자체를 모르거나 잘못 되어졌다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첫사랑에 실패하는 가장큰 이유는 뭘까? 단순하게 말하자면 "미숙해서" 이다. 조금더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이런 식이다. 연애를 하다보면 당연히 싸울수도 있다. 하지만 싸우는 것에도 방법이 있다. 어떤때는 내가 좀더 져주어야 하고 어떤때는 좀더 뭐라고 해야 하며 아무리 화가나도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고 아무리 열받아도 상대방의 대한 존중은 필요하다. 하지만.. 우린 절대로 "우린 아직도 사랑하는데.. 정말 사랑하는데.. 도대체 왜?" 라는 질문에서 벗어나오기 어렵다. 아무리 좋아해도 욱해서 막말하고.. 분명 내가 잘못한건데도 끝까지 미안하단말 하지 않고 박박우기고 지치고 힘들어 하고 방법에 대한 문제다. 이 방법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당신이 그 사람을 아무리 사랑한다 한들 사랑이 전해지기는 어렵다. 첫연애, 첫사랑에서 받은 사랑의 아픔의 크기 만큼 내가 왜 실패 했고 무엇을 잘못했으며... 왜 그롷게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게끔 했는지... 그만큼의 고민과 생각도 필요하다. 끝없는 자기 합리화로.. "그 사람이 날 이해해 주지 않았어. 날 딱 그만큼만 사랑한거야. 차라리 지금 헤어져서 다행이야" 라는 생각은 접어두자 이건 좀 개인적인 생각인데.. 난 지금 이 시대에 연애를 한다는 것이 정말 얼마나 피곤한지 역설 하고 싶다. 지금 이시대에 연애를 혹은 사랑을 하는 많은 사람들은 "생각할 시간을 잃어 버렸다" 무슨 얘기냐면 지금 부터 곰곰히 아무 싸이트를 살펴보자. 뭐 텐인텐 아미방이라도 좋다. 연애 관련의 99%는.. 분명... "상대방의 마음이 뭘까요?"이다. 그중 1% 정도만이.. "나의 마음"에 대한 얘기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과 감정이 어떠한지를 생각할 시간과 여유를 잃어 버렸다. 항상 상대방의 마음을 더 궁금해 하고 그 마음이 확인해 되어지고 나서야 자신의 마음이 만들어 진다. 이렇게 만들어진 자신의 마음은 자신의 것이 아니다. 상대방의 마음의 "원인"에 의한 "결과"일 뿐이지. 이해하기 쉽도록 예를 들어 보자. "오후 4시 혜화역 1번출구에서 만나요." 3시 55분 1번 출구 도착. "어디세요?" 라는 문자를 보낸다. 핸드폰 인터넷 없던 세상을 잠시 상상해 보자. 만약 본인이 좋아하는 여성을 혹은 남성을 일요일 오후 4시 혜화역 1번 출구에서 만나기로 했다. 4시가 다 되었는데 그사람이 안나타난다. 4시가 넘었는데.. 그사람이 안나타난다. 선택은 두가지다. 가거나.. 기다리거나... 그 사람을 기다리면서 생각한다. 내가 그사람을 얼마만큼 소중히 생각하고 각별히 생각하는지.. 2시간 3시간의 하염없느 기다림. 올지 안올지 모르는 그 두려움. 그 안에서 늦게 나마 헐레벌떡 달려온 그 사람을 만났을때 당신의 감정은 어떨까? 4시가 다되어서 "어디시죠?" " 좀 늦을꺼 같아요 ㅠ.ㅠ 갑자기 일이 생겨서... " "얼마나 늦으실꺼 같으세요." "정말 죄송해요 한 두어시간쯤.. 그냥 다음에 뵐까요?" 공허함. 실망감. 날 사랑하지 않는구나 라는 확신 그에 따라오는 자기 감정의 부정... 기다림을 잃은 사랑은 더 조급해 지고 더 칭얼 거려 졌으며 뭔가 자기 마음에 단하나라도 어긋 났을때 그 사람의 마음만을 궁금해 하며 확정짓고 뒤돌아서고 도망치기 바빠졌다. 우린 이제.. 아무도... 밤새 그 사람의 집앞에서 그 사람을 기다리지도 약속장소에서 하염없이 기다리지도 않는다. 그리고 그 시간을 잃은 대가로 사랑하는 마음을 잃었다. 그대신 온전히 남은 사랑받고자 하는 마음만이 남았다. (난 휴대폰을 1년정도 안쓰다 지금에서야 필요성을 느끼고 구매했는데, 연애할때 가장필요없는게 휴대폰이다.) 지금 이시대에 유일하게 이런 비슷한 부분이 남은것이 군대다. 10시가 넘은 시간.. 친구들과 술한잔 하며 집에 가다가 남자친구 생각이 든다. 너무 보고 싶고 목소리가 듣고 싶지만 연락 할 수 없다. 연락이 올수도 없다. 힘들고 슬프다. 하지만 그 감정이 소중한거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 가는 길에서 내가 이사람을 얼마나 그리워 하는지를 가슴이 저리게 느끼며 사랑을 배워야 한다. 언제라도 확인하고 싶고 보고 싶을때 보고 듣고 싶을때 들을수 있는 우리는 "애착"을 잃었다. 난 한번쯤 여자들에게 군대간 남자를 만나보라고 한다. 대게의 사람들이 군대갈 남자나.. 군대 간 남자를 피하라. 라고 말할때 역설한다. 힘들다고 지친다고 사람들이 피하라고 할때 그 힘든걸 느끼고 지치는 와중에서 아지랑이 처럼 피어 오르는 그 감정을 눈으로 확인 하라. 라고 말한다. 문자 몇개. 방명록 몇개. 쪽지 몇개. 로 사랑을 속삭이고 헤어지면 쿨하게 삭제 버튼을 누를수 있는 우리는 뭔가 굉장히 큰것을 잃었다. 밤새가며 내 마음을 전달하고 그 마음을 곱게 전어 전달할수 있는 편지를 잃었고. 설사 우스운 사진일지언정 수정이 불가능한 필름 카메라로 찍고 손에 쥘수 있는 사진을 잃었으며 헤어지고 그런 사진들과 편지들을 내손으로 정리하면서 가슴 아파해야 하는 애증을 잃었다. (그런 구차하고 구질구질한 감정들... 너무 역겨워. 왜 쿨해지지 못하는데?) 이런 모든 구질 구질한 감정들에 애착을 가지자. 단언컨데 반드시 쿨한 사람보다 더 애증있고 애착한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게 될꺼라 믿는다. 왜냐하면... 항상 "클래식"은 옳다. 쪽지, 문자 보다 편지는 옳으며 핸드폰 저장 사진, 싸이에 올린 사진 몇장 보다 내손에 쥐고 있는 사진 한장이 더 소중하고 옳다. 세상의 속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다시금 다듬자. 사랑? 별거 아니다. 그거 실패 한다고 죽는거 아니고 내 재산이 다 날아 가는것도 아니다. 그저 마음의 하나에 스크래치 일뿐이다. 그래. 그것이 그거 마음의 한 스크래치 일 뿐이라면 굳이 피하지 말자. 자신의 연약한 살갖 하나에 스크래치가 생길땐 그 생소한 상처에 너무나 쓰라리고 아프겠지만 그 상처가 아물고 딱지가 지고 또 상처가 생기고 딱지가 지면서 굳은살이 베길때쯤.. 우린 분명 어른이 되어져 있을게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졌다는 훈장으로 "책임감"과 "의리"를 배울게다. 누군가를 온전히 사랑할수 있는 시간은 길지 않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세월이 지나면 머리가 크고 지금처럼 문명이 발전한 시대에서는 더 계산적이 되어진다. 세월이 지나면 "사랑하기 때문에" 만나는게 아닌 "사랑해도 괜찮을것 같기 때문에" 만나게 되어지다가 "이것도 사랑이려니" 하고 사랑하게 되어진다. 누군가를 온전히 사랑할수 있을때 꼭 사랑을 하길 바란다. 어떤 여자 둘이 있다. 이 둘은 아주 오래된 친구이며.... 친구1은 남자친구가 있다. 친구1과 그의 남자친구는 죽고 못살 정도로 서로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이다. 어느날 친구1이 친구 2에세 전화를 했다. "술한잔 같이 하자.." 친구1이 술잔을 들이키며 얘기한다. "내가 그자식을 얼마나 사랑했는데... 죽일놈 나쁜놈.. 내가 다신 사랑을 하네 마네.." 세상이 끝낫것처럼 우는 친구1을 보면서 친구2는 무슨 생각을 할까?.... 대게의 사람들은 마음 한켠에.. "난 저렇게 사랑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 친구1은 불행할까? 아니다... 불행은 누군가를 그렇게 온전히 사랑해봤다가 상처를 받은것이 불행한게 아닌.. 그 누구고 그렇게 사랑해 보지 못했다. 라는 것이 불행이다. 살아가면서 불행을 잘못 이해하지 말자. 20살 이상 연애경험 3회 미만이라면 다 때려치고 연애부터 해라. 누군가를 온전히 사랑할수 있는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으면 그 시간에 사랑을 해야 나중에 다른 누군가를 만나도 온전히 사랑할수 있다. 보이지 않는 천장에 부딪혀 항상 "쿨"한 연애를 한 사람은 항상 그자리일 뿐이다. 지금 그 사람이. 상대방이 어떤 생각일지 궁금해 하지 말라. 당신이 가진 마음 감정 하나 하나를 소중히 자신만의 글씨로 채워서 편지를 쓰자. 그리고 그 편지를 전달하고 한결 홀가분해진 감정과 나의 마음을 전달했을때 설레임을 느끼길 바란다. 그리고 그런 진심 추억 기억 하나하나가 얼마나 애틋하고 소중한지를 발자국 처럼 새기길 바란다. 이 모든 글들은 당신에게 전하는 경고이자 충고이자.... 간절한 부탁이다. 제발 단 한사람 만이라도 바삭 바삭한 세상이 아닌 따뜻한 마음과 감정을 가지고 서로를 보듬어 줄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라는.... 중간에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많이 빼먹었으나. 사실 다 "방법"에 대한 문제였을 뿐이다. 그냥 하나의 사실만을 기억해 줬으면 좋겠다. "모든 사람들이 사랑을 하고 상처를 받는다. 자신만이 그 상처에서 자유로워 질수 있다고 생각학다면 그 자체로 오만이다." 그렇게 도망 다니면서 쿨한 연애 해봐야 여전히 끊임없는 미로에서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에서 절대 자유로워 지지 못한다. "where is the love?" 사랑은 어디에 있는가?.... 사랑은 그 사람을 기다리는 시간안에 있고 사랑은 그 사람에게 전달하는 자신의 편지 안에 있으며 사랑은 그 사람과 찍은 우스운 사진 한장 안에 있다. 디시 주갤 - [DODODO] 멋진 글이 아니지 않나 생각합뉘다.
올해만 4천만번 재생!!! 디플로 몰랐던 분들도 익숙할 올해의 곡💕
디플로가 올해 스트리밍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아티스트로 뽑혔네요!!!! 샤잠(미국판 무료 멜론) 기준만으로 무려 4천만을 기록ㅋㅋㅋㅋㅋ... Major Lazor Jack Ü 모두 스크릴렉스와 디플로의 프로젝트 + Diplo 의 곡까지 대.박. 디플로 몰랐던 분들도 한번 재생해보시와요 1. Major Lazor - Lean On 무려 플레이수 절반 이상을 담당해준 메이저레에저의 린온~.~ 듣고 있으면 눈이 저렇게될거가틈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 ~.~ 2. Jack Ü - Where Are You Now 아이돌st 저스틴비버의 분위기를 확바꿔준 노래!!!!! 처음에 저스틴비버랑 한다고했을 때 사람들이 제발하지말라고햇지만 역시 마성의 스크릴렉스x디플로의 손길로 이렇게 신비스러운 곡이 탄생함!!!!!!! 차냥해💕 3. Diplo & Sleepy Tom - Be Right There 디플로의 비롸잇데얼!! 저는 이노래가 엄청 유행한지도 몰랐...는데 ㅋㅋㅋㅋㅋ 삼위를 차지했네요!! 사실 이곡은 원래 Jade - Don't Walk Away 를 샘플링한 곡이라고 하네요!!1 원곡은 오른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년인데 패션은 돌고돈다는말이...레알 디플로 ㅊㅋㅊㅋㅊㅋ!! 우리의 채리니를 잘 부탁해욥♥ 1111111 디플로는 사랑 2222222 디플로 몰랐지만 괜춘하네 ㅋㅋㅋㅋㅋ 3333333 디플로 뭔지도 몰랐고 앞으로도 모를기세 4444444 다 필요없고 내일 월요일 ㅠ....
아들을 위해 문신을 바꾼 엄마의 이야기
약 10년전, 타투 아티스트인 스티브 피스와 그의 아내는 특별한 문신을 새기기로 합니다. 다름아닌 자신의 아이들을 그린 문신을 새기는 것이죠. 하지만 타투를 새기고 시간이 흐른뒤 중대한 변화가 발생합니다. 그 때까지는 딸인줄 알았던 첫째 에이스가 자신이 트랜스젠더임을 밝힌 것이죠. 이 사실을 들은 부부는 결심합니다. 바로 문신을 다시 고쳐 그리는 것이죠. 아들인 에이스의 문신은 스티브의 아내에게 새겨져 있었습니다. 10년전에 새겨진 문신에서 에이스는 분홍생 원피스를 입고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었죠. 하지만 지금의 에이스는 반바지와 면티에 짧은 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 문신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은 담담합니다. 스티브는 이렇게 말합니다. '첫째인 에이스가 자신이 트랜스 남성임을 알렸고 문신은 업데이트가 필요했어요. 새로운 문신은 에이스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멋진 새로운 삶을 살고있는지 보여주요.' 에이스가 커밍아웃을 한 것은 작년입니다. 그녀는 그 전까지의 삶에 대해 이렇게 설명합니다. '전 다른 사람들과 제가 다르다고 느꼈어요. 그런데 그 다른 것이 어떤 것인지 정확히 몰랐죠. 난 단지 내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날 이 상황에서 꺼내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죠.' 결국 그녀는 고심끝에 가족에게 알립니다. 하지만 이 가족들은 그다지 놀라지 않았다고 하네요. 스티브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힙니다. '우린 놀라지 않았어요. 부모로서 여러분들은 아이들에게 '너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에이스가 커밍아웃 이후 더욱 행복한 삶을 산 것을 보았죠. 그리고 그 모습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현재 이 이야기는 SNS에 공개되었고, 많은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마이클 조던보다 더 독종이었던 사나이
마이클 조던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NBA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힙니다. 특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승부욕과 독기는 조던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죠. 그런 조던보다 더 독한 선수가 있었다면 믿으시겠나요? 네, 있었습니다. 조던과 함께 시카고 불스에서 6번이나 우승을 경험한 필 잭슨 감독이 직접 한 말입니다. 들어보시죠. "마이클 조던의 모든 것을 롤 모델로 삼았던 선수가 코비 브라이언트였다. 그런데 훈련을 대하는 태도와 독기만큼은 오히려 코비가 조던보다 더 대단했다. 이 말을 들으면 조던이 나한테 뭐라고 할 것 같긴 하다. 하지만 진짜로 그랬다." (필 잭슨 감독) 승부욕의 화신 조던보다 더 독한 선수가 있었다니. 사실 코비의 훈련량과 독기에 놀란 것은 필 잭슨뿐만이 아닙니다. 코비와 함께 시간을 보냈던 많은 동료 선수들, 지도자들이 그의 어마어마한 훈련량에 혀를 내두르곤 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들의 말을 한 번 들어보도록 하죠. "코비는 늘 체육관에 남아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거나 기술을 연마하곤 했다. 게다가 코비는 언제나 훈련장에 1등으로 도착하곤 했는데, 솔직히 코비가 언제 잠을 자는지 궁금했던 적도 있었다. 코비는 새벽 1시나 2시가 되면 내게 전화를 해서 새벽 5시에 같이 러닝을 하러 가지 않겠냐고 물어보곤 했다. 코비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 로니 튜리아프(코비의 전 동료) "밤 11시에 코비에게서 전화가 왔던 적이 있다. 새벽 5시 30분에 체육관으로 와서 훈련을 도와줄 수 있는지 묻더라. 알겠다고 하고 일부러 10분 빠르게 5시 20분에 체육관에 도착했다. 그런데 도착해보니 코비가 땀으로 옷이 흠뻑 젖은 채 나에게 인사를 하는 게 아닌가. 코비에게 물어보니 4시 45분에 도착해 있었다고 하더라. 내가 오기 전에 미리 와서 고강도 훈련으로 이미 몸을 풀어둔 것이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그런 선수다." - 라쉬드 하자드(레이커스의 전 스카우터) "2008년에 미국 대표팀 캠프에 있을 때의 일이다. 호텔 로비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데 무릎에 아이스팩을 한 코비가 땀에 흠뻑 젖은 채 트레이너들과 함께 오는 게 아닌가. 새벽에 개인 훈련을 했다고 하더라. 그때 생각했다. '이제 아침 8시인데... 이 인간은 지구에서 온 게 맞을까?'" - 크리스 보쉬(2008년 미국 농구대표팀 전 동료) "슈퍼스타는 이유 없이 탄생하는 게 아니다. 마이클 조던이 경기가 없을 때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 왜 조던이 슈퍼스타인지 쉽게 알 수 있었다. 슈퍼스타가 된다는 것은 그저 운 좋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코비도 그랬다. 코비는 농구에 쏟는 노력이 어마어마했을 뿐만 아니라 농구에 대해서라면 뭐든지 배우려고 집착하는 선수였다. 농구에 관한 조언이라면 누구의 말이든 귀담아 들으려고 노력했다." - 팀 그루버(마이클 조던, 코비 브라이언트의 개인 트레이너) "코비는 승부욕이 너무 과해 종종 사람들의 미움을 사곤 했다. 하지만 코비를 싫어하기만 한다면, 코비의 내면에 얼마나 대단한 열정이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할 것이다." - 텍스 윈터(전 레이커스 코치) "농구를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일이다. 앨런 아이버슨과 코비 브라이언트를 보면 알 수 있었다. 아이버슨은 해가 뜨면 훈련을 하러 갔다. 하지만 코비는 해가 뜨기도 전에 훈련을 하러 가는 선수였다." - 익명의 NBA 스카우터 "코비는 내가 지도한 모든 선수들 중 훈련을 가장 독하게 하는 선수였다. 코비는 일주일 중 최소 6일은 웨이트 룸에서 보냈다. 우리 학교는 아침 7시 30분에 문을 여는데 눈이 많이 오는 날은 9시 30분에 문을 열곤 했다. 하지만 코비는 눈이 많이 오는 날도 변함없이 아침 6시에 체육관에 도착해 훈련을 시작하곤 했다." - 코비의 고교 시절 감독 "코비는 늘 훈련장에 가장 먼저 나타나는 녀석이었다. 약속된 훈련 시간보다 1시간에서 30분 정도는 늘 먼저와서 훈련을 시작했다. 코비가 레이커스에 오기 전까지는 내가 팀에서 훈련장에 가장 먼저 오는 선수였다. 그런데 코비가 온 뒤로 그 자리를 빼앗겼다. 코비는 부상을 당했을 때도 예외 없이 제일 먼저 훈련장에 왔다. 재밌는 건 나는 훈련장에서 10분 거리에 살았는데, 코비는 35분 거리에 살았다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일찍 오려고 해도 체육관 문을 열면 늘 코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 존 셀레스텐드(코비의 전 동료) "실패를 두려워하는 순간, 당신은 실패하게 돼 있다. 나는 나에게 찾아오는 모든 부정적인 사건들을 나를 한 단계 성장하게 만드는 기회라고 여긴다." - 코비 브라이언트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