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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다이어트 성공 노하우

1. 산후 6주부터 시작한다
아무리 살을 빼고 싶어도 산후 6주, 즉 산욕기 기간에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 산욕기는 임신과 출산으로 변화된 몸을 임신 전 상태로 회복하기 위해 산후조리하는 기간이다. 이 시기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면 산후 후유증이 생길 수 있다.
또 아기 건강을 위해 모유수유에 영향을 주어서도 안 된다. 모유수유를 하지 않는 경우라면 산후 6주 이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도 괜찮지만, 살을 빼는 본격적인 다이어트는 3개월 이후 부터 시도하는 것이 좋다.
2. 산후 6개월 이내에 뺀다
출산 후 체중이 12㎏ 증가했다면 출산 직후 아기를 낳으면서 5~6㎏이 빠진다. 2주 후 3~4㎏이 추가로 빠지며, 남은 2~3㎏은 보통 3개월 안에 빠진다. 그런데 3개월이 지나도 체중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6개월 이내에 임신 전 체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다.
산후 6개월까지는 출산으로 인한 생리적 체중 감소와 모유수유로 인한 체중 감소로 살을 쉽게 뺄 수 있는 시기다. 또한 근육과 뼈가 제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몸이 유연해진 상태라 효과적으로 체중을 줄일 수 있다. 이 시기에 임신 전 체중으로 돌아가지 못하면, 우리 몸은 늘어난 체중을 원래 체중으로 인식해 다이어트가 갈수록 힘들어진다.
3. 모유수유를 꾸준히 한다
출산 후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은 모유수유. 모유수유를 위해 하루 필요한 열량은 500㎉. 이 중 약 200㎉는 산모의 몸에 축적된 지방이 연소되면서 나온다. 모유수유를 하면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열량이 소모되고 체중이 감량될 수 있다는 것. 단, 모유수유로 다이어트 효과를 보려면 3개월 이상 지속해야 한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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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랑 살빠지는거랑 관계없다고 책에서 읽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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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