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love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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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꼴리한 사진들을 찍는 Kyle Thompson

안녕하세용!
사진예술커뮤니티 모더레이터 뽀또러버입니당.
오늘 소개해드릴 작가는 멜랑꼴리한 사진들을
셀프로 작업하는 작가, Kyle Thompson 입니당.
현재 22살인 그는 19살 때 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구 해용.
주로 작업하는 장소는 버려진 집들이나 숲에서 하고
미국 포틀랜드에서 활동하구있어용!
그의 작업들을 보면
되게 멜랑꼴리해요.
뭔가 우울함을 자신의 사진으로 푸는 것처럼용.
Ghost Town (2015)
보통 사진들은 주제 없이 찍은 사진이 많은데
2013년도부터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이 작업이 가장 최근의 포트폴리오인데..
제목도 그렇고, 보기만해도 우울하지않나용?
( 작가 홈페이지: http://www.kylethompsonphotography.com/ )

빙글러 분들은 어떻게 보셨나용?

저는 우울할 때 이 작가 작업 보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용!
저는 우울할 때 우울한 노래나 영화 보면서 풀거든용!! > <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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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진 찍으려면 직접 물속에 나를 담궈야겠져...? 괜히 지금날씨가 추워서 모델이 추울까봐 걱정되구... 손이 바글바글한 사진은 우울보단 무섭구... 그래두 작품은 참좋네요👍🏻 쉽게 볼수없는 분위기!
물과관련된 서진둘이 많네요.. 제생각엔 물들이 걱정이나 힘든 것들로 비유해서 찍을 것 같기더하겅..ㅋㅋ 아마 다등 저초롬 생각하지 않았나 싶네여 ㅎㅎ
사진들이 멋지개 !
셀프 작업하는 작가들 소개할 사람 몇 명 있는데 차차 할께요. ㅎㅎ 셀프 모델하는 작가들의 공통점은 참 사서고생한다는 느낌? 다들 평범한 상황을 거부하셔서리 ㅎㅎ
@photolover3 그 우울함을 표현하는게 맞을거에요.. 인터뷰기사 보면. 외국분이 모티브삼아서 셀프찍어보란 말을 저에게 했던적이 있어서 그런지 볼때마다 남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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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이런데서 2g폰 유저들은 당황을 하기 시작합니다.) 어딘지 알아야 내가 내릴텐데... 창밖을 뚫어져라 눈이 빠질 듯 쳐다보다가, 손에 든 지도와 아이팟을 들여다 보다가를 반복하고 있으려니 슬금 슬금 머리 위로 드리우는 그림자. "도와 줄까요?" 올려다 보니 나이가 지긋하신 중년 남성이 #친절 #상냥 미소를 띠고 서 있다. "아니 제가 여기를 가야 되는데요, 어디서 내려야 하는지 몰라서요." 정류장 이름을 얘기하면 되었는데 당황해서 그냥 건물 이름을 말했더니 지도를 받아들고 심각하게 고민하신다. 버스 안에 앉은 다른 승객들도 뭔가 빈틈을 노리고 있었던 듯 하이에나처럼 내 주위로 몰려들어 너댓명이 나를 둘러싸고 지도를 보며 설전을 펼친다 -_-; 아니... 그냥 정류장... 거기... 도착할 때 말해주시면 되는건....데.... 라는 말이 목구멍에서 맴맴... 저렇게 설전을 펼치시는데 우째 끼어들겠노ㅜ.ㅜ 도와주고 싶어서 기회만 노리고 있던 분들 같았으니 ㅜ.ㅜ 토론이 끝이 났는지 활짝 웃던 그들 중 한명이 기사아저씨에게 가서 뭐라뭐라 말을 하고는 내게 와서 엄지 척! (찡긋) 을 시전하며 내릴 때가 되면 기사아저씨가 말을 해 줄거라 한다. 엉엉. 뭔가 엄청 돌아간 것 같지만 괜히 감동해서 분명 엄청 더웠을 그 시기였을텐데도 더위보다는 따뜻함으로 기억에 남아있다. 그 시간만큼은. 여기예요, 내리세요! 조근조근 미소만 오고가던 침묵을 깨고 기사아저씨가 외쳤다. 그라시아스! 챠오! 를 외치며 버스 안 승객들과 인사를 주고 받고 버스에서 내려 더위를 온 몸으로 훅 들이마시며 다시 걷기 시작. 제일 궁금했던 것은 헤르조그와 드뮤론이 설계한 포럼바르셀로나였다. 매립지에 세운 신시가지에 올려진 빤딱빤딱 새 건물. 멀리서부터 보이는 비쥬얼에 으아, 그러니까 잡지로만 보던 건물들을 실제로 보는건 암만 봐도 봐도 적응이 안 된다는 말이지, 엄청 엄청 설레서 막 두근대는 마음 후 후 누르고 걷느라 많이 애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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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원피스 믿거나 말거나 1편
원피스 관련해서 검색하다 찾은 글인데 2013년 글이라 이미 보신 분이 있을지도 모르곘네요^.^ 글이 엄청 길어서 일곱편으로 나눠서 올릴게요. 원글에서도 번호를 붙인걸 보면 나눠서 올리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1.오로성측에서 겟코모리아를 죽이라한건 루피때문이 아니다. -사실은 겟코모리아가 칠무해치고는 엄청약하게 나왔엇죠 하지만 작가는 생각이 있엇습니다. 이번 전상전쟁편에서 해군측에서 견제해야할 인물이 있엇죠 겟코모리아입니다. 왠만한 실력자가 아니면 참전할수없엇던 전상전쟁에서는 실력자들의 그림자를 대량얻을수있엇죠. 그래서 혹시나하고 전쟁이 끝난후 오로성측에선 겟코모리아를 죽이라고했던겁니다. 하지만 흔적없이 도망치게되죠. 앞으로 나오는 모리아는 약하지않을겁니다. 2.루피의 10번째 동료는 지금 대부분이 아는 그 누구도아니다. - 지금 동료에대한 착각을 하고있는 사람이 대부분일껍니다 바로 검은수염해적단이 10명이기때문인데요. 알만한 사람은 다 아시겠지만 검은수염이고 루피고 앞으로의 동료는 더 나올껍니다. 그리고 동료로 추정하는인물중에 아오키지,시라호시,비비등은 동료가 되진않지만 후에 엄청난역할을 하는인물들입니다 징베는 좀 늦게 동료가될것입니다. 3.루피의 동료는 무적이아니다. -말그대로 루피의 동료도 죽는인물이 한명있습니다 바로 브룩 인데요 브룩은 동료가된후부터 자기가 해적단에게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더욱 충성심이강한 케릭이죠. 작가는 일부러 루피의 개성적인 성격으로 해적과 관계과먼 음악가동료를 스토리를 넣은후 후반에 동료를위해 희생하는 동료가되어버립니다 나중에 라분을 만나러갔을땐 이미라분은 병에 걸려있엇으며 다이얼에 녹음되어있는 룸바해적단의 노래를들으며 잠들어버립니다 브룩은 재미와감동을 주는인물이였습니다. 4.고대병기 우라노스 플루톤 포세이돈의 진실. - 고대병기우라노스에 대해서 설명해드리자면 우라노스는 달민족입니다. 그리스로마신화로 따지자면 우라노스는 자신의아들 크로노스에게 배신을당하여 저주를합니.다 고로 똑같이 크로노스는 자신의아들 제우스에게 당하죠 요약을하자면 우라노스(신) 크로노스(세계정부외귀족들) 제우스(해적산적등을포함한민간인들)이라고 볼수있죠. 고로 세계정부는 달민족을 신으로 떠받들다가 배신을한후 사실을 덮어두다가 우연히 바다로 모험을 하게된 골D로져가 진짜 바다의 해적들하고 싸우면서 자신의 숨겨진능력을 알아내죠. 바로 포네그리프를 읽을수있는겁니다. 포네그리프는 신이 남긴 저주라고 보면되겟네요 골D로져는 서서히 진실을 알아가게됩니다 뒤늦게 사실을안 해군들은 골D로져를 해적으로 부르며 엄청난현상금을 걸게되죠. 물론 골D로져는 엄청난 거물이 되있엇죠 그당시 해적들은 말그대로 보물만 찾아다니는 진짜 해적이였지만요 하지만 불치병으로 시간이 얼마없던 골D로져는 자수를 선택합니다 자수로인해 골D로져는 작은희망을 걸게되죠 물론 진실을 말하고싶었겠지만 처형대에 올라서서 말할시간은 얼마되지않았습니다 살아있을때 다른 해적에게 말해봐야 비웃고 넘어갈 이야기니까요 그래서 골D로져는 말한마디로 또다른자를 찾으려했던겁니다 물론 보물이 거짓말은 아닙니다 플루톤은 부[富] 상징도 가지고있으니까요 플루톤과 포세이돈은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보면알수있지만 제우스의 오른팔왼팔과 같은존재죠 짐작이가시죠? 하지만 골D로져가 걱정했던건 이것들을 악용하여 역으로 신이되려는자를 걱정했죠 그로인해 D의의지를 가진자만이 할수있는 무언가(추후에공개)를 남긴것입니다 하지만 골D로져가 생각치도못한인물이있죠 D의의지를 가지고있으면서도 옳지못한인물 티치가 있던것이죠 다시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우라노스는 맨나중에 나올고대병기이며 예전에 어떤 팬이 작가에게 물었엇죠 에넬은 다시안나오냐는말에 어정쩡한대답뿐이였던 작가 에넬은 우라노스와함께 등장할것입니다. 5.마샬D티치의 능력은 어둠어둠능력자가 아니다. -마샬D티치의 능력은 많은추측이 나왔었던 케로베로스(환수종)이 맞습니다. 티치는 흰수염해적단시절에는 어둠어둠능력이없었습니다. 티치는 처음에 D의 의지를 똑같이 이어가는 인물이였지만 케로베로스열매를 먹고난후 몸과마음등이 3갈래로 나뉘엿고 악한감정을 토대로 움직이며 한쪽엔 어둠어둠열매를 먹였으며 한쪽엔 어둠어둠능력으로뺏은 지진지진능력을 흡수한 어둠의구체를 먹인것입니다. 샹크스눈에 상쳐도 환수종능력으로인한 상쳐입니다 능력도안쓰는 샹크스에게 어둠어둠능력을 썻다가는 오히려 역작용할건 자신도 알기때문이죠 지금 티치는 동물,자연,초인계의 능력을 전부사용하는겁니다. 제가 찾은 출처는 링크해 두었습니다. 혹시나 문제가 될 경우에 말씀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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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또 왔어용! ㅋㅋㅋㅋ 5탄 반응 진짜 좋아서 ㅠㅠ 기쁜 마음으로 6탄도 가져왔습니당!!! 기다려주시는 분들 감사해용! 1탄: https://www.vingle.net/posts/1253920 2탄: https://www.vingle.net/posts/1254954 3탄: https://www.vingle.net/posts/1260828 4탄: https://www.vingle.net/posts/1266369 5탄: https://www.vingle.net/posts/1272445 (출처: http://coviral.com/historys-powerful-photos) 맥주 금지령 이후 버려지는 맥주 아름다운 자살 23살의 Evelyn McHale,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83가에서 리무진으로 떨어짐.1947년 스티븐 호킹과 그의 첫 아내 히틀러의 마지막 사진, 1945년 4월 30일 플로리다의 마지막 미국 남북전쟁 베테랑, Bill Lundy. 제트 전투기 앞에서, 1955 18살 프랑스 레지스탕스 Simone Segouin (가명 Nicole Minet) 그녀는 샤르트르에서 수도를 해방시키기 위해 참전했다. 8월 19일, 1944 *레지스탕스란 프랑스어로 ‘저항’이라는 뜻이다. 점령군에 대한 시민들의 저항행위를 일컫는데, 보통 레지스탕스라 하면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 독일에 대한 프랑스 시민들의 저항운동을 의미한다. 한국전쟁 때 서로를 안고 있는 군인들 수영복 길이를 재는 중, 너무 짧으면 벌금 부과, 1920년대 자유의 여신상 머리 부분을 꺼내는 중, 1885 군대에 있는 엘비스 프레슬리, 1962 반응 좋으면 7탄!!! 럭키 7 갑니당!!
감성힙합/랩피처링 노래 추천곡 9선
믿고듣는 추천음악 이번 추천 주제는 랩 반 노래 반인 곡들 인데요 보컬 피처링의 감성힙합 혹은 랩 피처링의 노래들 7곡을 준비했습니다! 감상이나 클립 후에는 댓글 남겨주세요~ 1. [Crush - Whatever You Do (Feat. Gray)] [POINT] ㅇ Crush 목소리는 진리 ㅇ 보는 재미가 있는 뮤직비디오 [Crush] 따뜻한 공기와 햇살이 맑은 시간 너와 만나기 좋은 날씨야 짧지 않은 치마 나는 딴 여자들은 관심 밖이야 Baby be mine 어떻게 표현할까 이 마음을 넌 날 어떻게 생각할까 아직 잘 모르지만 네 마음을 천천히 알아 가고파 곁에서 눈을 감을 때 널 끌어 안을 때 난 느낄 수가 있어 숨쉴 수가 있어 내가 눈을 떴을 때 너와 꿈을 꿨을 때 느낄 수가 있어 Whatever you do Whatever you feel Whatever you see 그대로 있어도 돼 Whatever you do Whatever you feel Whatever you see 곁에 있어주면 돼 Oh 마음이 따뜻하고 꽉 차있는걸 느껴 보고 싶단 말 조차 아까워 yeah 이대로 추억을 나눠가는 게 내겐 하루 하루 더 소중한 삶이 돼 내게 기대 이젠 아무 걱정하지마 yeah 어떻게 표현할까 이 마음을 넌 날 어떻게 생각할까 아직 잘 모르지만 네 마음을 천천히 알아 가고파 [Gray] 대체 네가 뭔데 자꾸 날 들었다 놔 (들었다 놔) 메말랐던 감정에도 새싹이 돋아나 (돋아나) 이제서야 찾았어 네가 내 숨쉴 곳이야 이런 느낌 정말 오랜만이야 (아니 첨이야) 귀엽게 (웃지마) 위험해 (위험해) 누가 보든 절대로 상관 안 해 we don't care They call me don-dada but 돼줄 게 딴따라 (딴따라) 힘들 때면 편히 쉬게 해줄게, comma [Crush] 곁에서 눈을 감을 때 널 끌어 안을 때 난 느낄 수가 있어 숨쉴 수가 있어 내가 눈을 떴을 때 너와 꿈을 꿨을 때 느낄 수가 있어 Whatever you do Whatever you feel Whatever you see 그대로 있어도 돼 Whatever you do Whatever you feel Whatever you see 곁에 있어주면 돼 2. [G-Dragon - Missing You (Feat. 김윤아)] [POINT] ㅇ 자우림의 김윤아가 피처링한 G-Dragon의 곡 ㅇ 중독적인 휘파람 멜로디 [GD] Yeah (maybe I’m missing you) 아무 생각 없이 평소와 같이 보통 사람들과 만나 웃고 말하지 밤이 되면 TV가 내 유일한 친구고 아침해가 떠오르면은 그제서야 잠이 들죠 너무 초라해 나 널 많이 좋아했나봐 네가 떠난 후 파란 하늘 내 눈엔 노랗게만 보여 그댄 어디서 아파해요 나 여기 있어 아님 혹시 다른 사람과 다른 사랑하니 보고싶어 my baby [김윤아] 내 맘은 이리 울적한데 말할 사람이 없다 나도 가끔 활짝 웃고 싶은데 곁엔 아무도 없다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GD] 그땐 그랬지 우리사인 투명하고 깨끗했지 처음에는 애틋했지 다들 그래 알면서 왜 그랬지 (but) 갈수록 유리 깨지듯 손에 낀 반지가 빛 바래지듯 날카로운 칼에 베이듯 속박이란 사슬에 목이 죄이듯 늘 좋을 줄 만 알았던 너와의 기억도 풀리지 않던 오해 및 상처만 남아 싫어도 헤어져란 말은 끝까지 참았어야만 했는데 (그래도) 싸우고 다투던 그때가 지금보단 나았을텐데 [김윤아] 내 맘은 이리 울적한데 말할 사람이 없다 나도 가끔 활짝 웃고 싶은데 곁엔 아무도 없다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GD] 나는 아직도 매일 눈을 뜨면 네가 옆에 있는 것만 같아 우리 함께했던 많은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 내 맘은 이리 울적한데 말할 사람이 없다 나도 가끔 활짝 웃고 싶은데 곁엔 아무도 없다 [김윤아] 내 맘은 이리 울적한데 말할 사람이 없다 나도 가끔 활짝 웃고 싶은데 곁엔 아무도 없다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3. [Maroon 5 - Sugar (Feat. Nicki Minaj)] [POINT] ㅇ 핫한 여성랩퍼 Nicki Minaj가 추천한 Maroon 5의 곡 ㅇ 원곡과는 다른 매력의 랩버전 [Intro: Nicki Minaj] Nicki Minaj Maroon 5 Lets go [Verse: Nicki Minaj] I got them Now & Laters, and them Jolly Ranchers too It ain't a question, but I got the answers too These shoes is Cavalli, and the pants is too When I see him I'mma strip like the dancers do I'mma show them how to do it like the pamphlets do Show these girls how to do it off campus too Yo, as long as you know he got the baddest I'm flattered I'm the only one that he answers to And if you need it then I'mma put it on ya Ain't nothin' sweeter, you want this sugar, don't ya? Up down, inside Water park it, slip slide Would'a, should'a, could'a got ya sugar Get ya sugar [Chorus] Sugar, yes please Would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I'm right here, cause I need Little love, a little sympathy Yeah you show me good loving, make it alright Need a little sweetness in my life Your sugar, yes please Would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Verse] Babe, my broken pieces, you pick them up Don't leave me hanging, hanging come give me some When I'm without you, I'm so insecure You are the one thing, one thing I'm living for [Pre-Chorus] I don't wanna be needing your love I just wanna be deep in your love And it's killing me when you're away Oh baby Cause I really don't care where you are I just wanna be there where you are And I gotta get one little taste [Chorus] [Bridge] I want that red velvet I want that sugar sweet Don't let nobody touch it unless that somebody's me I gotta be a man, there ain't no other way Cause girl you're hotter than the Southern California Bay Never wanna play no games, you don't gotta be afraid Don't give me all that shy shit No make-up on, that's my sugar [Chorus 2x] 4. [다비치 - 두사랑 (Feat. 매드클라운)] [강민경] 미쳤다고 하겠지 내 지금 사랑이 어떤 건지 듣는 사람들은 사랑이란 반드시 한 사람과 하는 거라면서 나를 욕하겠지 [이해리] 하지만 난 한 사람을 가볍게 사랑하지 않아 이해 못하겠지 두 사람을 미친 듯이 온 마음 다 바쳐서 사랑해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강민경] 내 두사랑은 한 사랑보다 깊어 난 두 사람 중 한 사람도 곁에서 보낼 수 없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누구에게도 털어 놀 수 없어 없어 정말이야 [이해리] 나 두 사람을 사랑해 목숨 바쳐 나 두 사람을 사랑함 안 되는걸 너무 잘 알면서 너무 잘 알면서 둘 중 누구도 보낼 수가 없어 없어 정말이야 [Mad Clown] 이해할 수 있어 처음 봤을 땐 그냥 지나치는 사람쯤 두 번짼 풍선처럼 네 맘에서 점점 커지고 그러다 너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이젠 한 가슴에 살게 된 전혀 다른 두사랑 익숙함과 새로움 둘 사이 둘 다 상처주기 싫어 꽤나 힘들었겠어 괜찮아 맘 가는 데로 해 그 맘이 진심이라면 넌 좀 더 이기적이어도 돼 [강민경] 내 두사랑은 한 사랑보다 깊어 난 두 사람 중 한 사람도 곁에서 보낼 수 없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누구에게도 털어 놓을 수 없어 없어 정말이야 [이해리] 나 두 사람을 사랑해 목숨 바쳐 나 두 사람을 사랑함 안 되는걸 너무 잘 알면서 너무 잘 알면서 둘 중 누구도 보낼 수가 없어 없어 정말이야 [Mad Clown] 스스로가 밉고 이해할 수 없어도 사람 마음이란 게 가끔씩 그럴 수 있지 나쁜 건 나쁜 쪽이 되기 싫은 너의 맘 상처주지 않는 법 따위 없다고 애매하고 못된 헷갈리고 서툰 그런 맘이라 생각되면 잠시 두면 돼 괜찮아 맘 가는 데로 해 그 맘이 진심이라면 넌 좀 더 이기적이어도 돼 [강민경] 이 두 사람은 너무 날 사랑해서 난 두 사람 중 한 사람도 아프게 할 수가 없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누구에게도 털어 놓을 수 없어 없어 정말이야 [이해리] 나는 사랑이 아닌 사랑들을 해요 이걸 어쩌지 이걸 어쩌지 어쩌면 좋지 (어떡하죠) 그 어떤 사랑보다 정말 깊은 걸요 대체 누가 날 대체 누가 날 이해해줄지 5. [Crush - Hug Me (Feat. 개코)] [POINT] ㅇ Crush의 목소리는 진리 ㅇ 개코의 플로우도 진리 [Crush] 널 만나고 매일 새로워져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려서 심장이 뜨거워 너무 뜨거워서 괜히 널 바라보면 낯뜨거워져 꽉 안아줘 내 목을 감아줘 두 눈을 마주치면 입술을 닿아줘 시선이 파묻혀 네 뒷목에 시간이 멈춘 것 같아 널 계속 안고 싶어 기나긴 시간 난 너만 기다려왔어 서로의 심장 소리가 날 자꾸 뛰게 만들어 Baby baby Hug hug hug me Hug hug hug me Hug hug hug me Hug hug hug me 따뜻한 눈빛으로 날 봐줘 사랑하는 마음이 꽉 차있어서 떨어져 있어도 곁에 있는 것 같은 느낌 I like it babe 서로가 하나가 돼 yeah 꽉 안아줘 내 목을 감아줘 두 눈을 마주치면 입술을 닿아줘 시선이 파묻혀 네 뒷목에 시간이 멈춘 것 같아 널 계속 안고 싶어 긴장하지마 날 믿어줘 눈이 마주친 순간 심장소리가 날 자꾸 뛰게 만들어 Baby baby Hug hug hug me Hug hug hug me Hug hug hug me (Yeah, 창피해 하지마) Hug hug hug me (Let's go) [Gaeko] 지루할 틈이 없지 반짝거리는 눈빛 (bling bling) 심장박동의 형태는 flow 위로 쿵쾅거리는 beat 너의 얼굴의 곡선은 조각가의 masterpiece 감상하고 있지 주도권을 주고 받으며 조금씩 허락하고 있지 시각적인 한계를 벗어나서 오늘밤 we just having fun 감추기 싫어 내 감정은 열 한시 오십 구분의 에펠 타워 너에게 몰두 하고 있어 동공의 떨림과 향기와 조그만 입술 안에 언어의 온도만으로도 느껴지는 봄 향기 [Crush] 이대로 아침이 오길 원해 향기에 눈뜨길 원해 더 빠져들어 널 내 안에 담아서 하루 종일 보길 원해 너와 함께 있는 시간 꿈보다 달콤해 You're my sweetheart yeah Hug hug hug me Hug hug hug me Hug hug hug me Hug hug hug me 6. [키썸 - 심상치않아 (Feat. 주영)] [POINT] ㅇ 여자랩퍼 키썸과 남자보컬 주영의 케미 ㅇ 힙합설리 키썸과 훈남보컬 주영의 케미가 돋보이는 뮤비 [Kisum] 심상치 않아 나답지 않아 새벽 3시 동네는 잠이 들어 넌 잠도 안자고 내 머리 속을 휘둘러 너 너는 마치 trampoline 나를 붕 뜨게 해 매일 너 땜에 밤새 뒤척이다 잠 못 들어 딱히 한 것 없는데 널 볼 땐 땀이 나 감기 걸린 거 아닌데 자꾸 열이 나 STOP Boy 날 괴롭히지 마 자꾸 너 다가와서 내게 불 붙이지 마 대체 예상 안 돼 급 온 소나기 같아 오늘도 우산 없이 너를 맞지 But I Feel~ Good Hey 신나서 춤~ 춤을 추네 바라는 거 없어 그냥 내 옆에 네가 있다는 거 하나면 돼 Baby 부담 가질 필요 없어 그냥 네 곁에 내가 있다는 거 하나면 돼 [주영] 난 아직도 잠 못 들고 있어 또 너의 생각들이 맴돌아 지워지지 않아 난 오늘도 왜이리 왜이리 외롭죠 너와 있고 싶어 love you love you 우리 사이 심상치 않아 [Kisum] 심상치 않아 나답지 않아 난 널 등산 중 내 기분 올렸다 내렸다 난 지금 정상 아냐 숨이 탁 막혀 난 난 원해 친구들의 얼레리 꼴레리 부끄러운 척 네 품에 도~망치겠지 왜 쌍라이트 켜고 자꾸 달려들어 너는 눈이 부셔 난 다리에 힘이 풀려 네가 없으면 여름도 너무 추워 난 여전히 눈뜬 채 오늘 밤도 너를 꿈꿔 [주영] 난 아직도 잠 못 들고 있어 또 너의 생각들이 맴돌아 지워지지 않아 난 오늘도 왜이리 왜이리 외롭죠 너와 있고 싶어 love you love you 우리 사이 심상치 않아 [Kisum] You make me high You make me smile 넌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boy you are mine You make me high You make me smile 넌 매 순간 날 빛나게 해 You are my sunshine [주영] 너의 모든걸 안을게 언제나 널 지켜주고 싶은 내 맘은 I think I’m in love [Kisum] You make me high You make me smile 넌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boy you are mine You make me high You make me smile 넌 매 순간 날 빛나게 해 You are my sunshine [주영] 난 아직도 매일이 매일이 새롭죠 너와 있고 싶어 love you love you 우리 사이 심상치 않아 [Kisum] 심상치 않아 나답지 않아 7. [매드클라운 - 화 (Feat. 진실)] [POINT] ㅇ 묘하고 중독적인 진실의 보컬 [진실] Trouble Trouble Our destiny 누가 더 아파 누가 더 사랑해 내게 미친 널 보고 있으면 난 웃지 이렇게 웃지 [Mad Clown] 들어봐 uh 바로 어제 3년약정한 핸드폰 정신차리니 박살 나있고 바닥엔 할부 안 끝난 모니터 눈앞에 넌 계속 악쓰고 있고 uh 젠장 뭐 답도 없지 내가 널 밀치면 니가 날 밀쳐 서로 씩씩거리면서 더럽게 질척이는데 나 완전 미쳐 헤어지고 싶은 눈친데 날 시키지 말고 니가 직접 말하시던가 어찌됐든 나쁜 쪽 되기 싫다 이건데 알아서 그럼 꺼지시던가 어 그래 잘가 잘 지내 니가 어디 어떻게 잘사나 두고볼건데 나 널 너무 사랑해서 딱 한마디만 할게 너랑 꼭 똑같은 사람 만나 쓰레기 새꺄 [진실] Trouble Trouble Our destiny 누가 더 아파, 누가 더 사랑해 내게 미친 널 보고 있으면 난 웃지 이렇게 웃지 라리라라라 라리라라라 (내가 미친 건지 니가 미친 건지 미친 너를 못 떠난 내가 미친 거지) 라리라라라 라리라라라 날 놓지마 날 갖지마 [Mad Clown] 사랑했던 건 진심 넌 내 맘에 별 근데 별은 별인데 서울에 별 밤만 되면 아주 그냥 보이질 않어 내 속타서 그냥 보이질 않어 반짝 별님 어딜 가셨나 땅 속에 꺼졌나 했더니 진짜 땅 속이데 참 신명나보여 클럽에서 아주 그냥 흥에 겨워 번쩍번쩍 빛나데 니가 뭐 그리 잘났어 날 감정이 없는 사람 취급하고 또 그게 당연하다는 듯 굴어 huh 넌 알긴 할까 나도 사람이란걸 찌르면 아파 간지럽히면 웃어 화를 낼 줄도 알고 슬프면 울어 엮였어 진심 더럽게 엮였어 답이 있을 리 있나 없지 [진실] Trouble Trouble Our destiny 누가 더 아파 누가 더 사랑해 내게 미친 널 보고 있으면 난 웃지 이렇게 웃지 넌 망가질수록 더 내가 필요해 (니 속을 헤고 또 헤고 또 해도 널 진짜 모르겠어 못해먹겠다고) 넌 나의 곁에서 가장 행복해 외로움보단 괴로움을 택해 [Mad Clown] 겪을 만큼 겪었어 난 더는 볼 일없어 너와 나 사이? 일없어 (마지막 그 말 후회할 텐데) 야 됐고 볼장 다 봤고 넌 그냥 머리꼭지부터 발끝까지 최악 별 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불꺼 그만 난 자러 갈래 수고 [진실] Hurt me Love me Our destiny 마음껏 욕해 하지만 가지마 Hurt me Love me But don't you say goodbye 이렇게 비틀대지만 라리라라라 라리라라라 내 말끝엔 또 칼끝이 라리라라라 라리라라라 니 손끝엔 또 눈물이 (내가 미친 건지 니가 미친 건지 미친 너를 못 떠난 내가 미친 거지) 8. [신승훈 - 마요 (Feat. Beenzino)] [POINT] ㅇ 요즘 음악도 잘하시는 신승훈님 ㅇ 빈지노의 찰진 피처링 [신승훈] 어려운 사람이네요 밀지도 당기지도 않죠 원하나요 아닌가요 나는 그대 맘을 모르겠어요 눈으론 좋다 하면서 입으론 아니라고 말하네요 하지 마요 말을 마요 이럴 거면 말없이 웃기만 해요 이제는 알 것도 같네요 그댄 사랑이 늘 쉽지는 않단 걸 잘 알아서 이렇게 날 더 지켜보며 한 걸음 한 걸음 날 더 알고 싶겠죠 Understand 뭐가 급해요 지금도 좋아요 주말보다 좋은 금요일처럼 Here I stand 어디 안가요 그림자처럼 기다림마저 그대라면 나는 행복한걸요 Hey baby you don't know me But I’m waiting for you 웃지 마요 안아주고 싶단 말예요 Hey baby you don't know me But I’m waiting for you 찾지 마요 그대 사랑 내가 될거니까요 [Beenzino] I Understand 내가 봤을 땐 너도 내가 싫지만은 않은 것 같은데 꼭 올 것 같으면서 또 안 오네 너는 좀 알쏭달쏭해 뭐가 그리 느긋한지 너는 쩜쩜쩜 과 같은 게 있단 걸 느꼈지 너란 문장의 끝엔 왜냐고는 굳이 묻지는 않을게 점 점 너가 날 알 것 같을 때 적어도 그땐 내게 느낌표를 찍어 줬음 해 [신승훈] 알아요 아픈 사랑 만을 배운 그대는 시작조차 두려웠었나 봐요 그 사랑 내가 지울게요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다가와요 Understand 뭐가 급해요 지금도 좋아요 주말보다 좋은 금요일처럼 Here I stand 어디 안가요 그림자처럼 기다림마저 그대라면 나는 행복한걸요 Hey baby you don't know me But I’m waiting for you 웃지 마요 안아주고 싶단 말예요 Hey baby you don't know me But I’m waiting for you 찾지 마요 그대 사랑 내가 될거니까 Understand 기다릴게요 서두르진 마요 내게 오는 길을 열어둘게요 Here I stand 그 길을 걸어 내게 오기를 나는 믿어요 그래서 난 기다릴 수 있어요 Hey baby you don't know me Your my Life (Your my Life) But I’m waiting for you Your my dream (Your my dream) 그래서 난 기다리는 거예요 Hey baby you don't know me You Know But I’m waiting for you I love you 내게 오는 길을 열어둘게요 9. [릴보이, 베이식 - 연락해(Call Me) (Feat. 화사)] [POINT] ㅇ 릴보이와 베이식의 신나는 조합 ㅇ 느낌 살리는 화사의 피처링 [Lil Boi] 오늘은 뭔가 해야 한다는 느낌이 와 부재중 통화 봐보니 모르는 번호만 um 내가 정말로 원하는 건 오늘 하루만큼은 젊게 보내는 것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난 집에 가는 일은 없을걸 So call me when you get this message 준비는 다 됐지 난 이미 옷 다 갖춰 입고 밖에 나와서 미친 척 하면서 아마 널 기다릴 거 같아 가만히 있지 말고 연락해 내게 [화사] Oh you want me babe 잠깐 내게 시간을 줘 솔직히 말하면 난 널 기다려 왔는걸 [Hook] 어딜가든 연락해 난 지금 멍 때리고 있네 이대로 가기엔 아쉬운 밤이네 No matter what u say 홍대길거리 압구정에 이태원 경리단에 해 뜰 때까지 넌 지금 어디 논현동에서 신사동 가로수길 난 난 어디로 가지 [Basick] 기분 너무 좋은걸 불러만 준다면 I'll be right there 오늘 밤 역사를 만들어 오늘을 생각하며 말할걸 쩔 쩔어 우리 사이 너무 멀어? no 걱정 마 생각보다 가까워 오늘 밤 걍 보내긴 아까워 내 기분 높아 대충 남산타워 만나는 거 찬성 세상의 간섭 난 신경 안 써 한동안 연락 안 한 거 지금 반성 오늘 하루 마무리는 너로 완성 고민돼? 답은 Just go man Go with the flow And just know It's our show man 보고 싶을 때 우리 그냥 보자 함께가 좋아 이제 싫어 혼자 [화사] Oh you want me babe 잠깐 내게 시간을 줘 솔직히 말하면 난 널 기다려 왔는걸 [Hook] 어딜가든 연락해 난 지금 멍 때리고 있네 이대로 가기엔 아쉬운 밤이네 No matter what u say 홍대길거리 압구정에 이태원 경리단에 해 뜰 때까지 넌 지금 어디 논현동에서 신사동 가로수길 난 난 어디로 가지 어딜가든 연락해 난 지금 멍 때리고 있네 이대로 가기엔 아쉬운 밤이네 No matter what u say 홍대길거리 압구정에 이태원 경리단에 해 뜰 때까지 넌 지금 어디 논현동에서 신사동 가로수길 난 난 어디로 가지 홍대길거리 압구정에 이태원 경리단에 해 뜰 때까지 넌 지금 어디 논현동에서 신사동 가로수길 난 난 어디로 가지 오늘의 추천곡은 여기까지 입니다! 음악셔틀 신청자 모든음악 @GIDUKSON @parisgirl196327 @pegun 가요 @djing77 @yunseo1127 @taerim2000 @enale1122 @hyun9278 @bpres1023 @stellarshim @chlguswnd80 @dmstj6211 @Eumsy @syl2891 @hoke0101 힙합 @melty09 @alsksk @0pokk6 @Jcoby @mike0126 @lsyeong0120 @yena0128 @lyyl @happiness12 @minsujin88 @jh025899 @kimyurasally @mini4691 @00kimm0022 @jk77wkee @IreneSnow @lws7 @younna891105129 @seonyoung1103 @fkfk0316 @kimgmldi0528 @jla0219 @yang0078 @lopu5179 @acd123513 @a010509 @tmdrnr13 @comong4018 @younna891105 @97haram @leavea @qhaldy69 @kimbyeonghee @parkda2000 @kkw1025 @dbtjd904 @wldus48877 @antonio03 @wjsgpfls9906 @akak0479 @suin3141 @choitop5804 @jinbeach @lsy8563 @yanji8 @wlgh176 @hyunj2018 @sharon120 @loknrve @yena0128 발라드 @djxor123 @windoesx @rltjr119 @ehddk2001 @dsg9595 @333UI333 @yena0128 @yena0128 @438681min @tkdghsp @gyu940304 @jla0219 @kimyurasally @hongjeonghwan97 @jk77wkee @kpjog9392 @xianmei1996 @zizon1wpxm @sharon120 @yang0078 @a24147264 @kpjog9392 @lopu5179 @imyein031021 @hyunj2018 @acd123513 @enale1122 @1aqwe2 @gongi98 @kjo6672 @fjqm6190 @dpwndkdl97 @kimbyeonghee @kijh9412 @skdid5758 @wjsgpfls9906 @swj0527 @alswl1575 @so9e159 @tlsals9964 클립하실 때 댓글 하나씩만 달고 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