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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평판 좋은 나라 TOP 10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최근 ‘2015 세계에서 가장 평판 좋은 나라 10곳’(The World’s 10 Most Reputable Countries, 2015)을 발표했습니다.
아시아는 10위권에 들지 못했다.ㅠㅠ
기획 및 디자인 : 고수정 기자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visualeditor@visualdive.co.kr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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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북유럽들 대거 출몰 ㅜ.ㅜ
@uruniverse 북유럽의 사회보장제도는 부러울따름입니다. 진정 선진국이라고 할수있는데 대한민국의 박그네와 새누리 지지자들은 유럽식 민주주의와 복지제도를 이야기할때면 그리스와 이태리및 남부유럽을 거론하는지 모르겠읍니다. 우리가 원하는것은 북유럽식 사회복지제도인데요ㅡ
재밌게 보다가 결론에서 TT
점점 무너져가는 북유럽의 복지가 과연 얼마나 버틸지가 의문이네요 20 30년후쯤엔 아시아 권 국가도.... 객관적으로 일본이지..않을까..하는 생각이드네여
전 어릴때부터 스위스에가서 사는게 꿈이에요!!꼭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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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잡 인터뷰 준비 (영어 면접)
잡 인터뷰 전화를 받은 후 인터뷰 약속까지 잡았다면, 그 잡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아주 높아진 셈이다. 레쥬메를 받았다 하더라도 고용자 입장에서는 구직 계획이 없다면 보관만 할 뿐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는다. 하지만 고용자가 전화하고, 인터뷰 약속을 잡았다는 건 고용의사가 있고, 이 구직자가 서류상으로는 자신의 기준에 부합한다는 뜻이다.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잡 인터뷰 준비다. 개인적으론 영어전화를 받는 것보다 직접 만나 이야기 하는 게 더 쉽게 느껴지는데, 대면한다는 긴장감은 있지만, 영어가 능숙하지 않아 말을 놓치더라도 상대방의 표정과 행동을 보고 어느 정도는 대화를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중략 - 잡 인터뷰 (영어 면접) 준비 Tell me about yourself. - 너에 대해 말해봐. What bring you here? - 여긴 왜 오게 된 거야? (캐나다엔 왜 오게 됐어?) Tell me about your previous job experiences. - 너의 이전 경력에 대해 말해봐. Why should we hire you? - 왜 우리가 널 채용 해야 해? Why do you want to work for this company? - 이곳에 지원한 이유는? What do you know about our company? - 우리 회사에 대해 어떤 걸 알고 있어? What kind of visa or permit do you have? - 어떤 비자(퍼밋)을 가지고 있어? When will it expire? - 그건 언제 만료되니? Do you have any plan after visa expiration? - 비자 만료 후에 계획 있니? When are you available to take up the job? - 언제부터 일 할 수 있니? (어느 시간대에 근무 가능하니?) 큰 일할 남자's 이야기 더보기
북유럽의 흔한 지하철역.jpg
(“Secret Hell” – Solna Centrum)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의 지하철, 어떤지 상상해 보셨나여? 우리가 아는 지하철들은 뭐 요렇고 저렇고 조런 그런 뭐 그런거잖아여 ㅋㅋㅋㅋ 근데 스톡홀름은! 다르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우?! 그래서 지금부터 보여드리려구 해여 ㅋㅋㅋㅋㅋㅋ (“Vines” – T-Centralen) "세계에서 가장 긴 갤러리"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로 지하철역들 하나하나가 뭐 조각, 또는 그림, 또는 모자이크, 뭐 설치 미술 등등의 작품들로 꾸며져 있다고 하는데여! 긍까 지하철역 자체가 기냥 예술이라는거!! +_+ 총 100개의 지하철역들 중 90개가 넘는 역들이 이렇게 꾸며져 있대여. 무려 150명이 넘는 작가들이 참여를 했다고 ㄷㄷㄷ (“Duvbo” – Duvbo) 지금 보여드릴 것들은 그 중 극히 일부입니다 +_+ 나머지는 직접 가서 확인해 보시져 ㅋㅋㅋㅋㅋ “Free Bird” – Tekniska Högskolan “Green With Envy” – Kungsträdgården “Heaven Beside You” – Solna Strand “Stockholm Stonehenge” – Skarpnäck “Under The Rainbow” – Stadion “Tron” – Huvudsta “A Cold Day In Hell” – Solna Centrum “Dodecahedron” – Tekniska Högskolan 사진 출처 어때여 어어어엄청나져? 진짜 1/10도 안봤는데 벌써 ㅎㄷㄷ 지하철 구경만 해도 한참이겠어여 부럽다 스웨덴은 항상 부럽기만 하다 젠장 부러워서 넘나 부러운것 ㅠㅠㅠㅠㅠㅠㅠㅠ
현지인만 아는 프라하 비밀 스팟 4개
작년 여름에 프라하에 다녀왔어요. 제 기대가 너무 높았던 탓일까요, 매일 추적추적 내렸던 비가 문제였을까요. 생각보다 프라하는 실망스러웠어요. 하지만 저희가 묵은 에어비앤비의 호스트 앤써니 덕분에 프라하 현지인만 아는 비밀 스팟을 몇 개 알게 됐답니다. 그 덕에 프라하는 다시 한 번쯤은 가 볼 만한 곳이 됐으니 다행이에요. 혼자 알기 아까워서 공유하는 비밀 스팟 4개, 함께 보실까요. 팜 렛나 Farm Letna 먹어도 먹어도 안 질리는 브런치집 하루에 1번 이상 들렀던 곳이에요. 저희는 주로 브런치를 먹으러 갔지만, 점심이든 저녁이든 손색 없는 메뉴를 내놓는다고 해요. 프라하에서 먹은 음식 대부분은 토종 한국인 입맛인 남편에게도, 이국적인 요리를 즐기는 저에게도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았어요. 그런데 Farm Letna는 조금 달랐어요. 한국인에게 익숙한 느낌인데 조금 더 무게감 있는 맛. 실패한 메뉴가 없었을 정도로 맛이 무난해요. 인테리어도 감각적이고 스탭도 친절해서 갈 때마다 기분 좋았던 곳이에요. 제가 자주 먹던 브런치, 전 저 소시지가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남편 입맛에는 보통. 마지막 날 먹은 당근 케잌, 보기보다는 조금 퍽퍽했어요. 1/7 팜 렛나의 모습들. 저 푹신한 의자에 앉아서 비오는 바깥 풍경을 바라보던 날이 그립네요. 산쇼 Sansho 고급스러운 코스요리의 진수 동서양 퓨전 고급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 거의 8개의 코스요리가 나와요. 코스요리 종류는 딱 하나, 하지만 구성은 매일 조금씩 바뀌어요. 제가 정말 잘 먹는데 먹다가 지칠 정도로 양이 많았어요. 그리고 맛 자체가 굉장히 풍성해요. 누가 먹어도 정말 정성들여 준비한 고급 요리라는 게 느껴질 정도로요. 요리 하나에 기본 5가지 이상의 맛이 들어가 있는 느낌? 내부는 엄청나게 고급스럽지는 않아요. 그런데 뭔가, 일본 장인의 식당 같은 정성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식당 규모도 작아서 아마도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예약을 해야할 것 같아요. 저희도 앤써니가 예약해줬었답니다. 스타터 중에 하나였던 것 같아요. 저 스프도 맛이 굉장히 풍성했어요. 1/4 이어서 나왔던 요리 중 일부. 마지막 사진의 오이맛 물이 상큼해서 자꾸 마셨더랬죠. 날 좋을 땐 이렇게 밖에서도 식사를 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비가 와서 사진과 같은 호사를 누리지 못했네요. 참, 가격은 일인당 5만원 정도였는데 체감상 비싸지가 않았어요.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 퀄리티의 요리를 먹으려면 10만원도 더 들었을 게 분명하거든요. 노비 스벳 Novy Svet 프라하에서 가장 예쁜 길 저는 역사도 잘 모르고, 상식도 별로 없어요. 그래서 여행할 때 관광지보다는 걷기 좋은 길을 주로 찾아다녀요. 외국에서도 하염없이 걷고 먹고, 한국에서 놀 때처럼 여행하는 게 좋더라구요. 그렇게 걷기 좋은 길을 찾다가 발견한 게 Novy Svet. 체코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가장 예쁜 길이라고 극찬하는 길이었어요. 노비 스벳은 차가 다닐 수 없을 정도로 좁고 구불구불한 길이에요. 그 길을 둘러싸고 있는 집들은 조용하게 개성 넘치구요. 얼핏 보기에는 비슷비슷한데, 문이며 창문이며 다 특색 있거든요. 확실치는 않지만, 예술가들이 많이 산다고 들었던 것도 같아요. 가보시면 사실 조금 실망하실지도 몰라요. 눈을 확 잡아끄는 화려함 같은 건 없고, 정말 소소하디 소소하게 예쁜 골목길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냥 그런 소소함이 좋더라구요. 아무도 없는 거리에 저희 둘만 우산 쓰고 걷고, 이야기하고, 장난치고. 쉬바르젠베르 팰리스 Schwarzenberský palác v Praze 프라하 최고의 로맨틱 플레이스 다른 데 다 못 가도 여기는 꼭 가셔야 해요. 제가 프라하에 한 번 더 가고 싶은 이유의 99%는 이 곳 때문이에요. 성 자체가 기하학적인 무늬로 둘러싸여 있어서 독특한 느낌도 있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경치에요. 궁 입구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이는 프라하 정경이 비현실적일 정도로 로맨틱하거든요. 저희가 갔을 때는 그림 같은 풍경에 멀리서 들려오는 바이올린 선율까지, 순간 다른 세상에 와 있는 느낌이었어요. 여기서 본 프라하 풍경이 찾아도 찾아도 안 나와서 너무너무 쑥쓰럽지만 저희 사진을 공개해요. 사진보다 실제가 몇백배, 아니 몇천배는 더 아름다워요. 풍경에 취한 기분이 뭔지 그 때만큼 절절히 느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아마 제가 프라하를 다시 가게 된다면, 그건 순전히 이 곳에서 느꼈던 비현실적인 설렘을 다시 느끼기 위해서일 거에요. * 제가 기억하고 싶기도 하고, 공유하고 싶기도 해서 올리는 자료입니다. 출처가 적혀있지 않은 건 저희가 직접 찍은 사진들이니 퍼가실 땐 꼭 출처 표기 부탁드립니다. * 좋아요, 클립, 댓글 모두 환영해요. 같이 이야기 나눠요!
제바스티안 쿠르츠와 유럽의회 선거
https://www.politico.eu/article/sebastian-kurz-the-gambler-spitzenkandidat/?fbclid=IwAR3wGi_QrLQ7X9tnQz9WUKgyNest2nQ9MUCWI455B36rVEykv1ZsWLPhU4I 제바스티안 쿠르츠 총리(참조 1)가 만프레트 베버(참조 2)에게 운을 걸었다. 2주 앞으로 다가온 유럽의회 선거 이야기이다. 일단 지금 여론 조사를 보면(참조 3) 중도우파그룹(EPP)이 1등을 차지할 것 같기는 하다. 그러나 과반수인 376석에는 훨씬 못 미친다. 누가 장-끌로드 융커의 뒤를 이은 EC 의장이 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는 얘기다. 게다가 이 EC 의장이라는 자리는, 선거에서 1등했다고 하여 확보되는 자리가 아니다(참조 2). 어떻게 보면 제바스티안 쿠르츠가 속해 있는 정당(ÖVP)이 어차피 중도우파그룹에 속해 있기 때문에 그로서는 당연히 만프레트 베버를 응원하는 편이 맞다. 게다가 같은 독일어를 쓰니 말도 통하지 않겠나. 쿠르츠는 처음부터 EPP 슈피첸칸디다트(참조 2)로서 베버를 지지했었다. 마침 바이에른은 오스트리아와 붙어있기도 하다. 쿠르츠의 선거운동이 도움될까? EU에 대한 그의 입장은 보다 강한 EU를 원하는 마크롱보다는 좀 약하다. 너무 세세하게 간섭하지 않되 원칙이 있는 EU를 거론하고 있기 때문에, 극우파들을 포용하는 것 같으면서도 그들과 궤를 같이 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그가 마테오 살비니를 비판할 때는 가차 없었다(참조 4). 게다가 쿠르츠는, 아시겠지만 젊다. 볼프강 쇼이블레나 장-끌로드 융커와 같은 꼰대 할배들이 진치고 앉아 있던 EPP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메르켈이 유럽 정치계를 떠난다면(과연?) 쿠르츠가 충분히 빈 자리를 메울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게다가 요새 좀 메르켈과 소원해진 듯한(당사자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마크롱과도 상당히 친하다. 물론 베버의 EPP가 유럽의회 선거에서 1당이 되더라도, 위에서 말했다시피 그가 EC 의장이 된다는 보장은 전혀 없다. 그리고 젊어서 그런지 실수도 저질렀다. 쿠르츠가 돈까쓰의 원조랄 수 있을 슈니첼에 웬 EU 규정이냐면서 비판한 적이 있었다(참조 5). 슈니첼이랑 감튀랑 같이 할 수 없나? 융커는 오스트리아 슈탄다르트와의 인터뷰에서 날카롭게 반박했다(참조 6). 오스트리아 너네가 동의해서 만든 규정이며, 슈니첼이랑 감튀를 같이 먹어도 된다고 말이다. -------------- 참조 1. 제바스티안 쿠르츠(2019년 1월 6일): https://www.vingle.net/posts/2552482 2. 이른바 중도우파 정당그룹(EPP)의 제1후보(Spitzenkandidat)이다. 여기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라. 마크롱과 뤼터, 새로운 도전(2018년 10월 12일): https://www.vingle.net/posts/2512754 3. European Elections seat projection: https://www.politico.eu/2019-european-elections/#93156 4. Kurz: Attacke gegen Strache-Freund Salvini(2019년 5월 16일): https://www.oe24.at/oesterreich/politik/Kurz-Attacke-gegen-Strache-Freund-Salvini/380222979 5. EU-Wahl: Kanzler setzt auf Schnitzel und Pommes(2019년 5월 12일): https://diepresse.com/home/euwahl/5627118/EUWahl_Kanzler-setzt-auf-Schnitzel-und-Pommes 6. Juncker zu Kurz: "Anwürfe gegen EU sind völlig daneben”(2019년 5월 15일): https://derstandard.at/2000103198297/Juncker-zu-Kurz-Anwuerfe-gegen-EU-sind-voellig-daneben
트위터로 본 현재 영국 상황 #부들부들
ㅠㅠㅠㅠㅠ 지금 영국에 계시는 빙글러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어때여 분위기는? 직접 가볼수가 없으니 트위터를 통해 본 분위기 한번 전해 봅니다 ㅋ 저 사실 읽다가 감정이입해서 좀 서러워졌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백인 남자가 나보고 외국인이라고 큰소리로 외쳤어. 저런 가벼운 인종차별은 런던 살면서 처음이야. 고맙다 브렉시트. 78%가 무슬림인 학교에 도착했어. 백인남자가 지나가는 가족들한테 승리사인을 하고있네. 이게 우리가 합법화한 인종차별이야 내딸이 그러는데 오늘 누군가가 학교 화장실벽에 ○○는 루마니아로 돌아가라라고 써놨대.. 134번 버스에서 늙은 여자가 젊은 폴란드 여자와 그녀의 아기에게 버스에서 내려서 짐이나 싸라고 즐겁게 말했어. 끔찍해 (인도계 영국 정치인) 시마 말호트라가 말하길 그녀의 선거구에서 아이들이 인종차별적 언어폭력을 당하기 쉽대. 길거리에서 어른들에게 말이야.. 브렉시트의 결과야 blockely에서 남자들이 무슬림 여성에게 '나가 나가 나가'하고 외쳤다. Enfield 은행에 있던 여자가 '여긴 잉글랜드고 우린 백인이야. 우리나라에서 나가라고!'라고 외쳤고. 어제 내 파트너가 폴란드출신 커피샵 종업원에게 사람들이 '너 이제 집에 간다'고 조롱하는걸 목격했대 오늘 저녁에 birmingham에서 딸이 퇴근하는데 남자애들 무리가 무슬림소녀를 코너에 몰고 "나가 우린 떠나라고 투표했어"라고 소리치는걸 봤대. 끔찍한 시간들이야.. 영국 : 미대륙을 식민화하고 수천명의 원주민들을 학살함. 아시아를 침략함 아프리카를 침략함 90%의 나라를 침략하고 그 과정에서 수백만명의 원주민들을 학살함 그리고 현재 영국 : 니네 나라로 돌아가 외국인들아! 이건 우리 나라야!! 아 진짜 중간에 좀 울컥해서 울뻔 진짜 슬프다... 뭐 EU 있으면서 많이 답답하기도 했겠지만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난거지만 그렇다고 해서 몇세대동안 영국인이었던 사람들까지 이렇게 차별 받는건 또 괜히 서럽네여 또 영국의 젊은 사람들 입장도 생각하면 씁쓸.. 삶의 터전이 엄청나게 좁아져 버렸잖아여 유럽이라면 어디든 가서 살 수 있고 결혼할 수 있고 친구만들기도 쉽고 학교 다니기도 일하기도... EU라면 다 쉬운거였는데 청년들의 터전이 줄어 버렸네여 영국 페친이 그런 말 하는데 진짜 그렇더라구여... 진짜 우주님이 올려주신 톡처럼 노엘갤러거가 맞는 말 했네여 ㅋ 그런거 하라고 뽑아서 돈주는건데 x나 어려운건 맨날 우리한테 시키고 ㅋㅋㅋ 우리끼리 싸우게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회의원들 다 똑같나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나니 또 슬퍼진다) 영국에 계신 분들 부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탈하시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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