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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막내의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느라 온 식구가 셋방살이를 했다. 맞아가면서 제철 기술을 배웠던 청년도 있었고,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자신의 꿈을 접고 노동을 배웠던 젊은이도 있었다. ▲오늘날의 ‘청년’들이 그려낸 ‘어제의 청년들’ 이야기다. ▲2015년 10월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된 책 ‘젊은 날의 대한민국’을 쓴 20~30대 저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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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대한민국: 어제의 청년이 오늘의 청년에게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시대정신)가 출간된 것은 지난 8월이다. 이 책은 1960~1970년대에 청년이던 13명의 이야기를 짧은 자서전 형식으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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