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pi2016
2 years ago1,000+ Views
12월 9일(수) 조간신문 요지 《언론보도 동향 분석》 ◎ 금일 조간신문들은 ▲朴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문재인 ‘안철수 전대’ 거부 ▲‘웰다잉법’ 국회 소위 통과 ▲경찰,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 자진출석’ 최후통첩 ▲국제유가 최저치 ▲베이징 스모그 적색경보 등 각종 소식을 1면으로 상보 특히 [경향/한겨레] 1면 통해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지난 10월 중순 구의회에 출석해 전날 인터넷 기사에 달린 강남구 옹호 댓글을 구의원과 방청객들에게 배포하려 했던것으로 드러났다”며, “댓글 일부는 시민의식선진화팀 공무원들이 작성했는데, 셀프 댓글로 자화자찬 하거나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열한 정치꾼 등이라고 비하했다”고 기사와 사설로 잇따라 강남구청의 조직적 여론조작을 맹비난 1. 19대 정기국회 종료 ● 주요 보도내용 [국민/동아/서울/세계/조선] “여야는 원내수석부대표 회동을 열어 합의 후 처리키로 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등 5개 법안처리를 논의했지만 입장차만 확인했다”고 지적하며 쟁점법안 연내처리 난항 예상. [한국] “정기국회 폐회 전날 법사위가 벼락치기로 200건이 넘는 법안을 처리했다”고 지적 ☞ [경향] “朴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야당을 심판 대상으로 규정하며 맹비난하자 새누리당은 야당을 을러만 대고, 새정치연합은 자중지란에 제대로 된 반박도 못한 채 휘청거렸다”며, 정치 리더십 전면 재구성의 필요성 제기. [동아] 역시 <귀막은 野, 손놓은 與… 국민은 지쳤다> 제하로 여야의 직무유기로 국민의 인내심은 바닥이 났다고 맹비난 ☞ 특히 [동아/조선] “새정치연합이 ‘상임위 우선 합의’ 원칙을 내세우면서 쟁점법안 문턱을 높였다”거나 “여당 요구에 따라 10일부터 임시국회가 열리지만, 야당 불참의사로 파행 가능성이 크다”며 야당 협조를 압박. [한국] “문재인 대표가 기간제법과 파견법 등 2개 법안을 제외한 나머지 3개 법안 분리처리 방침을 밝혔다”며, 노동개혁법 처리 탄력 받을지 주목 ● 칼럼 사설 [경향/한겨레] "노동5법에는 제대로 된 청년대책을 찾아보기 어렵다"거나 "원샷법은 기업과 재벌 대주주 특혜를 누리게 해준다"며 노동5법 연내 통과 반대. [동아/중앙] "朴대통령과 문 대표가 서로 공격만 하고 있다", "개혁법안 지연은 국회와 대통령의 책임"이라며 설득과 타협 나서길 촉구. [조선]은 "야당이 집안싸움에 국회마저 걷어차고 있다"고 맹비난 2. 새정치민주연합 관련 ● [全신문] “문재인 대표가 8일 안철수 전 대표가 재차 요구한 ‘혁신 전당대회’ 제안을 공식 거부하자, 주승용 최고위원은 “문 대표는 결단하라”며 최고위원직을 사퇴했다”고 보도한 가운데, [경향/국민/동아/세계/조선/중앙] “탈당, 분당설로 새정치연합이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고 지적 ☞ [경향/한겨레] “주류와 비주류가 비대위를 동시에 거론했다”거나 “문재인 2선 후퇴론이 고개를 들고있다”며, 당 지도체제 변경방안으로 돌파구 찾을지 주목. 반면 [동아/세계/조선] 비주류·중진 측의 ‘문 대표 사퇴’나 ‘2선 후퇴’ 촉구 등을 강조하며 당내 내홍 부각. [중앙] 역시 “분당 문턱에 선 제1야당”이라며 안 전 대표의 신당행에 초점 ● [全신문] 문재인 대표의 ▲“안 대표 시절, 혁신 한 걸음이라도 나갔나”(경향) ▲“대결하자면 뚝심있게 갈 것”(국민/조선/한겨레) ▲“안철수는 공동창업주, 탈당 말 안돼”(동아/서울/세계) ▲“정의당·천정배와 통합전대 땐 대표 사퇴”(중앙) ▲“기간제법·파견법 빼고 입법 가능”(한국)등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발언을 제목으로 상보 3. 朴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 [全신문] “朴대통령은 “국회가 기득권 집단 대리인이 됐다”며 국무회의 모두발언 대부분을 사실상 노동5법 처리 지연에 대한 야당 성토에 할애했다”고 보도 ☞ [경향/한겨레] “朴대통령이 ‘야당=국정 발목잡는 무능세력’ 프레임을 반복해 총선에서 야당 심판론을 제기하려는 의도가 커보인다”고 지적. [경향/한겨레/한국]은 기사나 사설 통해 “朴대통령이 습관적으로 야당과 정치권을 비난하고 있다”고 일침 4.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 거취 ● [全신문] “경찰이 조계사에 은신중인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에 “24시간 내 자진퇴거 않을 시 강제 체포영장 집행할 것”이라며 최후통첩을 보냈다”고 주목 보도 ☞ 특히 [동아/조선] 기획기사 통해 “민노총이 대한민국 노동계 대변 못하고 오로지 투쟁만 하고 있다”거나 “3%의 민노총이 고용 절벽에도 기득권만 지키는 등 노동계를 대변한다는 모순이 있다”고 본격적으로 민노총에 날 세우는 모습. [중앙]은 사설 통해 “조계종은 한 위원장의 퇴거를 공식 요구해야 한다”고 촉구 《6개 언론사 1면 헤드라인》 [경향신문] ▲구의회에 ‘셀프 댓글’ 들고나온 구청장 ▲스모그 적색경보… 숨막힌 베이징 ▲문재인 ‘안철수 전대’거부… 주승용 최고위원 사퇴 [동아일보] ▲귀막은 野, 손놓은 與… 국민은 지쳤다 ▲‘무늬만 中企 제품’ 公기관에 위장납품 ▲한상균 오늘 자진출석 안하면 체포 ▲대한민국 노동계 대변 못하는 ‘투쟁 민노총’ [조선일보] ▲경찰, 한상균에 최후통첩… 민노총, 총동원령 ▲‘웰다잉法’ 小委 통과 ▲‘3% 민노총’이 노동계를 대변한다는 모순 ▲野 중진·중도파까지… 문재인 사퇴론 확산 [중앙일보] ▲분당 문턱에 선 제1야당 ▲저유가의 저주 ▲퇴직금을 연금으로 받는 법안 국회는 손놓고 정부는 핑퐁만 [한겨레신문] ▲최경환 18개월… 가계빚 170조 늘고 성장률은 뒷걸음질 ▲강남구청 직원 최소 4명 ‘서울시 비방’ 댓글 달아 ▲마스크 출근행렬 “스모그가 호랑이보다 무서워” [한국일보] ▲스모그 적색 경보… 숨 막히는 베이징 ▲저유가의 저주, 세계경제가 떤다 ▲말기환자 연명의료 중단 법안 국회 소위 통과 ▲文 “기간제법·파견법 빼고 입법 가능” -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 -
0 comments
Suggested
Recent
2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