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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소년이 디자인한 '코닉세그 우타게라 컨셉트'

지난 2일, 방콕에서 개최된 '태국 국제 모터 엑스포'에 코닉세그의 새로운 컨셉트카가 공개됐습니다! 이름하여, '코닉세그 우타게라 컨셉트(Koenigsegg Utagera Concept)'. '우타게라'는 '
끝에 도달하다'를 의미하는 스웨덴 단어인데요. 코닉세그의 종결자..인건가요?ㅋㅎㅎ
그런데 사실! 이 차는 15살의 태국 소년 '제나롱 무잉라이퐁사'가 만든 개인 작품입니다. (오타 아닙니다. 15살 맞습니다 ㅋㅋ) 이 소년은 무려 3개월 동안 연구에 몰두한 끝에 이 유려한 곡면을 가진 컨셉트카를 그려냈다고해요!
그 후 자신의 작품을 SNS에 올렸는데요. 이를 본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의 자동차 코치빌더(소규모 수제 자동차 제작사) 'N2A 모터스'가 모형 제작을 담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작품은 모터 엑스포의 석상에 까지 올라가게 된 것이죠. 이 정도면 진짜 코닉세그에서 스카웃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ㅋㅋ
이 외에도 소년은 '애스턴 마틴 DB11', '코닉세그 레게라' 등 다양한 슈퍼카들을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쥬? (아..나는 15살에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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