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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꿀팁] "SNS는 초 단위의 승부처"

SNS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사용자의 행동패턴 6단계와 특징 및 차별점을 설명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전략 3가지를 소개했다. 그는 특히 '자기만의 차별화된 시각을 갖는 것'을 강조했다. 서 팀장에 따르면 SNS 사용자의 행동패턴은 6가지로 나뉜다.
Δ멈추기(Stop) Δ보기(Look) Δ감상하기(Feel) Δ공유하기(Share) Δ구매하기(Buy) Δ행동하기(Do) 등이다.
'멈추기'와 '보기'는 사용자들이 다수의 컨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이다.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새로 올라온 피드를 눈으로 훑어 내리다가 관심이 있는 피드를 발견하면 멈춘다.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 피드의 종류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서 팀장은 "사용자들이 Δ매혹적인 Δ나와 관련있는 Δ자극적 등 3가지 기준에 의해 멈춘다"며 "초 단위의 승부이므로 사용자들이 직관적으로 관심을 가질만한 장면으로 구성하라"고 조언했다. 이미지는 사용자가 초점을 둘 만한 '단 하나의 지점'을 두고, 동영상은 이미지가 아니라는 것을 사용자가 인식하게 만들 것과 3초 안에 사용자가 계속 보게 될만한 내용을 채우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시스템은 사용자가 3초 동안 스크롤을 멈춰서 동영상을 보면 해당 컨텐츠를 읽었다고 간주한다. 서 팀장은 "본인의 브랜드에 자신이 있다면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우고, 브랜드가 약하면 영상의 핵심내용이 3초안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비가오는 날 옷이 젖지 않는 방법 5가지' 등의 제목이 효과적이며, 실사 사진보다 만화나 일러스트의 조회수가 높다. 단순 이미지보다는 애니메이션이 더 이목을 끌기 쉽다. 서 팀장은 "페이스북의 경우 소리가 꺼진 상태에서 동영상이 자동적으로 재생된다"며 "무음 상태에서도 내용을 이해하도록 소리를 부차적으로 사용하고, 소리가 너무 커서 사용자가 놀라지 않도록 소리의 크기를 천천히 높이는 '페이드-인'(Fade-in) 처리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서 팀장과 1문1답이다.
-'좋아요'에 신경 쓰지 말라고 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가장 큰 장점은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원하는 대상에게 원하는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에 보다 포커스를 하는 것이 플랫폼을 좀 더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이며, 단순히 페이지 좋아요 수나 인스타그램 팔로어 수만을 가지고 마케팅 효과를 판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SNS상의 특성을 Feed(피드)를 꼽았다. 피드란?
▶사람들이 저마다 관심 있는 콘텐츠를 필터링하고 탐색(DISCOVERING)할 수 있게 하는 효율적인 메커니즘이다.
-사용자 행동패턴 6단계 구조란.
▶6단계(Stop - Look - Feel / Share / Buy / Do)는 피드 형태로 콘텐츠를 제작할 때 중점을 둬야 하는 부분들을 말한다. 멈추고 보고 느끼게 하는 것이 우선이고, 그 후에 다음 행동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제작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3초안에 승부하라'는 의미는.
▶사람들이 뉴스피드 속에서 영상 콘텐츠를 발견했을 때, 3초 이내에 계속 시청할지 말지 결정이 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실제로 시스템 상에서도 3초를 기준으로 비디오 노출 여부를 판단하기 때문에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때, 초반 3초 내에 사람들을 후킹할 수 있는 요소가 필요하다.
-'이미지'을 제작할 때 주안점.
▶이미지를 제작할 때는 자신만의 차별화된 관점, 시선을 보여주는 심플한 비주얼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특히 인스타그램에서 더욱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동영상에 많은 것을 담지 말라'고 강조한 이유.
▶하나의 영상 안에 서로 다른 목적의 메시지를 담지 말라는 의미다. 정보성, 흥미성 등 목적에 따라 내용을 구분해 영상을 제작, 순차적으로 보여주는 편이 더 효과적이다.
-'동영상' 제작 시 주의할 점.
▶채널 특성에 맞춰 콘텐츠를 제작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예를 들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의 콘텐츠는 모두 배경음이 제거된 상태로 자동 재생되기 때문에 메시지를 담은 짤막한 자막을 넣는 것이 좋다. 또한 채널 특성 상, 영상 시작 3초 이내 사람들을 끌어들일 만한 후킹 요소를 배치하고, 한 번에 다양한 메시지를 담기 보다는 목적에 맞게 콘텐츠를 나눠 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
-SNS에서 1줄 카피를 추천한 이유.
▶인스타그램은 기본적으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 중심이 된다. 사람들이 인스타그램을 이용 할 때, 텍스트보다는 이미지 자체로 이해하고 느끼기 때문에 비주얼 자체로 메시지를 표현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에 카피는 최대한 심플하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린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결정적 차이라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은 각각 다른 목적을 지닌 서비스다. 인스타그램은 세상의 순간을 포착하고 공유하는 데에 목적이 있고, 페이스북은 세상을 보다 오픈되고 연결되게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각각의 플랫폼 위에서 돌아가는 콘텐츠들의 포맷이나 친구맺기/팔로워, 영상길이, 공유 기능 등 서비스 구조도 서로 다른 부분이 있다.
-인스타그램의 미션은.
▶'세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고 공유한다’가 인스타그램의 미션이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새로운 변화라면? (프로필 동영상 등)
▶늘 크고 작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가장 최근의 경우 360도 영상이 페이스북에서 서비스 된 것 등을 들 수 있다.
-페이스북에서 본인이 하는 일을 소개해달라.
▶페이스북 내부의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전담 조직인 크리에이티브샵에서 크리에이티브 전략 담당(Creative Strategist)로 근무하고 있다. 주요 글로벌 기업들의 브랜드 캠페인부터 작은 비즈니스들의 퍼포먼스 마케팅까지,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루어지는 주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콘텐츠 전략을 수립하고, 때로는 제작과 집행에까지 참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뉴스1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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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석유에 대해
캐나다의 원유 생산 비율 및 미래전망 캐나다의 원유 생산량은 세계 4위로 하루 460만 배럴(2019년 기준)을 생산한다. 참고로 매장량은 베네수엘라,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 4위이다.(1700억배럴) 캐나다 주요 원유 자원은 4가지로 분류된다. (오일샌드, 타이트오일, 해상오일, 전통방식의 유전) 1. 오일 샌드(oil sand) 캐나다의 오일샌드는 캐나다 전체 원유생산량의 60%이상을 차지하며 캐나다 원유 매장량의 97%를 차지한다. 앨버타 주와 서스캐처원주의 3개 지역에서 발견되는데, 아타바스카, 콜드레이크, 피스리버 강을 합쳐 140,200 km^2에 분포한다 채굴 방법은 2가지가 있는데, 노천 채굴방식과 In-situ 방식이다. 노천 채굴방식은 지표주변에 매장된 경우 땅을 깎아내고 삽으로 퍼담는 것이다. 오일샌드 매장량의 20%가량을 노천채굴방식으로 접근 가능하다 In-situ방식은 지표 깊숙한 곳에 위치한 경우 사용되는데, 수평으로 굴을 뚫고 뜨거운 스팀을 쏴주면 하부로 역청이 흘러내린다. 오일샌드 매장량의 80%는 in-situ 방식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굴을 한개만 뚫는 방식과 2개 뚫는 방식이 있는것으로 보임. (SAGD, CSS) 위의 굴 2개 뚫는 사진은 SAGD 방식이다 오일샌드에서 정제한 원유는 초중질유이다. 오일샌드의 첫 상업적 생산은 그레이트 케네디안 오일 샌드(현 선코어)가 시작했다. 오일샌드 기업중 등치 큰 놈을 뽑자면 1. 선코어 (SU) 2. 캐네디언 네츄럴 리소스 (CNR) 3.셰노버스 에너지(CVE) 4. 코노코필립스 (COP) 정도가 되겠다 2. 타이트 오일 환경오염과 수압파쇄로 유명한 셰일 오일과 타이트오일이다. 셰일층에 존재하면 셰일오일, 셰일층까지 못 내려가고 못하고 사암층, 근원암 주변에 있으면 타이트오일이라 부른다. 일반적으로 타이트오일로 통칭함. 주요 매장 지대   - Bakken/Exshaw Formation(마니토바, 서스캐처원, 앨버타, 브리티시 콜롬비아)   - Cardium Formation (앨버타)   - Viking Formation(서스캐처원, 앨버타)   - Lower Shaunavon Formation(서스캐처원)   - Montney/Doig Formation(BC, 앨버타)   - Duvernay/Muskwa Formation(앨버타)   - Beaverhill Lake Formation(앨버타)   - Lower Amaranth Formation(마니토바) 지도와 광구들의 위치를 보면 알겠지만, 캐나다 서부에 몰려있다. 주요 회사로는 imperial oil, suncor, CNR, Husky, Cenouvus 등이며 대형업스트림 회사들이고, 중소 업스트림 회사도 은근 많은듯 알다시피 이쪽 서부 캐나다에서 천연가스도 많이 캐고 미국에 원유랑 가스 수출함 3. 해상 시추 59년 모빌이 셰이블섬 탐사를 시작해서 92년 노바스코샤 앞바다에서 상업적 생산 시작 테라노바와 화이트로즈유전 등 대부분 캐나다 동부의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변 바다에 위치 4.전통적 방식의 원유 생산 다들 알다시피 액체로 된 석유 빨아올리는 것. 이놈은 한참 찾아봐도 어디서 주로 생산하는 지 찾질 못 하겠다. 캐나다 전체 오일&가스 지도 보니까 군데군데 콕콕 오일 박혀있는게 이게 아닌가 싶음. 아니면 북부에서 캐던가 정유 캐나다에는 십여개의 정유단지가 있음.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  (파크랜드퓨얼, 타이드워터미드스트림) 앨버타  (임페리얼오일, 쉘케나다, 선코어, 셰노버스, NWR 파트너쉽) 서스캐처원  (FCL, 깁슨 에너지) -동부- 온타리오  (임페리얼오일2, 쉘캐나다, 홀리프런티어, 선코어) 퀘벡  (선코어, 발레로) 뉴브런즈윅  (이르빙 오일)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노스 아틀란틱 정유) 서부의 정유소는 국내에서 생산된 원유를 정유하고 동부의 경우엔 수입된 원유를 주로 정유함. 중간에 낀 온타리오주는 섞어서 쓰고. 캐나다의 정유소들은 경질유처리를 많이해서 중질유 처리능력이 비교적 부족하다고 함. 하지만 이제 고유가시대 왔으니까 굳이 전처럼 오일샌드에서 나온 중질유까지 처리할 필요는 없겠지.? 송유 캐나다는 원유수출의 98~99%를 미국으로 수출하는데, 나머지 1~2%는 동부의 항구를 통한 수출임. 아무튼 미국으로 수출할땐 송유관을 쓰는데, 최대 CAPA 대비 송유능력이 부족함 그래서 앨버타주에선 잉여생산량이 많을때 감산지시를 내리기도 하고, 감산완화 지시를 내리기도 함. 오바마랑 바이든이 키스톤에 똥만 안 쌌어도.. 천연가스도 같이 끼울까했는데, 너무 량이 많아질 것 같아서. 천가도 BC AB SK 세개 주에서 99% 생산함. 퇴근시간 다 되서 내용이 점점 부실해지는건 양해바람. 회사에서 폰으로 작성하려니까, 스쳐지나가면 봤던 내용들을 못 찾겠어서 부실한 감이 있음. 수박 겉핥기지만, 재밌게 봐주면 좋겠음. 다우갤러리 TSM추종자님 펌
지금은 카카오톡, 과거에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DM, 페이스북 메신저 등을 우리는 의사소통의 채널로 많이 사용하고 있죠! 과거에도 이와 같은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다양한 메신저들이 존재했습니다 지금부터 메신저의 변천사를 하나하나 살펴보시죠! 1. MSN - 1999년도 9월에 처음 등장한 Microsoft 사의 MSN은 주로 대학생과 회사원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2004년 국내 이용자 수가 700만 명에 달할정도로 큰 인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본인 인증 제도가 없었기에 아이디를 한번 까먹으면 찾을 수가 없었다네요,,,ㄷ (이건 제가 태어나고 한창 한글을 배울 때라 잘 모르는 메신저네요,,,,;;;ㅎㅎ) 2. 지니 - 1999년 11월 MSN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던 지니 메신저는 고객층이 10대였습니다. 쪽지로 간편하게 대화할 수 있었던 장점이 있었고 무엇보다 파일 전송 기능이 있어서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참, 2002년 3월 지니의 하루 접속자 수는 110만명에 육박할 정도였다고 하네요...... 3. 세이클럽 -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아바타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이클럽은 10~20대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한 메신저 기능 이외에 동호회, 인터넷 방송 서비스 등 놀거리가 연동돼 40-50대 사이의 연령층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고 실제로 2004년에는 동호회 수가 50만개를 넘겼다고 하네요! 4. 버디버디 - 여기서부터는 제가 아는 메신저네요,,,호우~~~ 등 많은 분들의 흑역사를 가지고 있는 버디버디, 메신저에서 이모티콘 등 자신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기에 10~2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젊은 층들에서 인기를 끌었다보니 유저가 사용하는 닉네임이 참 독특했죠. 가령 Σ딸㉠|겅듀™ 등 (저는 Zㅣ존**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크흠) 처음에는 접속이 힘들정도로 인기가 있었는데 2011년부터 금격히 쇠퇴하면서 접속이 굉장히 원활해졌다고 하네요.. 5. 네이트온 - 혹시 아실까요? 싸이월드라고,,, 싸이월드는 홈피를 꾸미고, 방명록과 일촌평 등을 남기고 그개수가 곧 인기의 척도가 되었던, 학생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그런 사이트입니다. 그런 사이트와 연동이 가능했던 네이트온은 2002년 말에 등장해 2005년 MSN을 꺾고 메신저 1위를 등극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생일알람, 선물조르기, 원격제어 등 다양한 기능이 있었기에 직장에서도 많이 사용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등장 자, 이 시기가 지나고 2009년을 시작으로 갤럭시 S1, 아이폰 등이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을 원활하게 컴퓨터 없이 내 손에서 다룰 수 있게 만들어준 스마트폰은 메신저계에도 엄청난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6. 카카오톡 - 2010년 3월 처음 출범한 카카오톡은 피처폰 시대의 막을 내리게 하였다고도 볼 수 있다. 실시간으로 채팅이 가능했으며, 그룹 채팅, 음성메시지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고객들의 피드백을 매우 빠르게 반영하였기에 큰 인기를 끌었고 현재에는 더 많은 기능이 생기고 전국민이 사용하는 메신저로 자리잡았다. 7.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페이스북 메신저 - 이후 싸이월드와 같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Social Network Service가 등장하였고 이와 함께 다른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한 메신저들이 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맺음말 이 모든 과정이 약 20년만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겪으면서는 잘 몰랐는데 지나고보니 시간이 엄청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 허허허헣 앞으로 또 어떤 다양한 메신저들이 등장하고 세상 바뀔지 기대가 됩니다! 그 환경에 잘 맞춰가는 것도 중요한 능력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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