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rial
3 years ago100,000+ Views

아이웨어도 패션이다! 스타,모델(셀럽)들도 인정하는 브랜드 추천!

안녕하세요 항상 스트릿패션 그리고 가성비패션등 의류 브랜드의 관련된 포스팅을 했었는데
오늘은 제가 정말 추천해주고프기도 하고 스타,모델등 셀럽들도 정말 자주 착용하는 스타들도 인정하는 아이웨어 브랜드 추천을 드려볼까합니다 ^_^
VERRIS
(사진 넘기면서 보세용)
첫번째 브랜드 베리스라는 브랜드입니다.
저는 이 브랜드를 베리스아이언이라는 모델덕분에 알게 되었는데요!
가격대도 적당하고 품질은 정말 좋았다라고 느꼈던 브랜드입니다.
류승범씨께서 영화 용의자들에서 베리스아이언 모델을 착용하셨는데 영화를 보고
그 안경을 사야겠다 해서 류승범 용의자들 안경을 검색하고 알게된 안경브랜드입니다!
김수현, 강동원, 류승범, 지성님의 베리스 안경 착용샷 첨부해두었으니 꼭 보고가셔용~~~~!
TART OPTICAL
(사진 넘기면서 보세요!)
두번째 스타,모델등 셀럽들 그리고 제가 꼭 추천드리고픈 아이웨어브랜드는 타르트옵티컬입니다 참 오래된 일본의 아이웨어 브랜드 장인정신이 느껴지고 제품 하나하나에 브랜드의 감성이 깊숙히 박혀있는 그런 브랜드인거 같습니다 빈티지하고 클래식한 안경을 디자인이 참 매력적인 브랜드구요! 과거 마릴린먼로 제임스딘 대스타들이 착용하며 이름을 널리 알린 브랜드인거 같구요 일본 브랜드답게 국내스타들외에도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웨어브랜드 입니다 대표적으로 조니뎁 안경으로 정말 유명한 브랜드죠!
아이웨어브랜드하면 저는 가장 먼저 생각나고 참 좋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하네요!
김원중,류승범,배용준,제임스딘,조니뎁,하하 타르트옵티컬 착용 사진도 첨부해두었으니
참고 부탁드려욤!
GENTLE MONSTER
(사진 넘기면서 보세요)
요즘 가장 핫 한 아이웨어브랜드가 아닐까 싶네요 ^_^
특히 국내에서 인기가 참 많을거 같은 아이웨어브랜드인거 같구요
국내에서 인기만큼이나 국내의 많은 셀럽들이 착용한거 같습니다.
갑자기 핫 한 브랜드가 된만큼 디자인이 특이하고 타 브랜드보다
트렌디한 감성이 돋보이는것 같구요!
김우빈, 김원중, 박혜진, 주원 젠틀몬스터 아이웨어 착용사진 첨부해두었습니다!
NISHIDE KAZUO
(사진 넘기면서 보세용)
마지막 추천드리는 스타,모델등 셀럽들이 인정하는 그리고 제가 추천하고픈 아이웨어브랜드는 니시데카즈오라는 브랜드입니다 타르트옵티컬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제작되는 장인의 감성이 느껴지는 브랜드이구요 클래식하고 고전적인 빈티지한 감성이 뚜렷한 아이웨어 브랜드인거 같아요(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개인적으로 감성이나 디자인이 참 맘에드는 브랜드 타르트옵티컬과 함꼐 제가 참 눈여겨보는 아이웨어 브랜드구요!
윤종신,하정우,하하,현빈 니시데카즈오 아이웨어 착용사진 첨부해두었습니다!
45 comments
Suggested
Recent
가격대가 궁금한데...
그래서 다른게뭐죠?ㅋㅋ
하정웈ㅋㅋㅋㅋㅋㅋ
류승범진짜 간지 터진다.. 굳
제가 쓰는 안경은 G.hopper라는 브랜드인데 이건 별로 안유명 한가봐요 금반무테 안경으로 바꿨는데..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5. 네크라인 - U 넥? V넥?
선 요약 네크라인 내 첫인상을 좌우한다. 티셔츠 살 때 내게 어울리는 목 라인을 확인하자. 네크라인으로 내 몸의 장점을 살릴 수 있다. 들어가기 앞서, 네크라인이란? 의복의 목 둘레 선을 총칭한다. -네이버 지식사전 너무 예쁜 티셔츠인데 막상 입고 나니 별로인 티셔츠가 있었나요? 그리고 기본 티셔츠를 입었을 뿐인데.. 유독 어깨가 좁아 보인다던가, 얼굴이 너무 말라 보이는 경험을 한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오늘 다룰 이야기가 분명 큰 도움이 될 겁니다. 1. 상의를 고를 때 네크라인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 여러분은 셔츠, 반팔, 긴팔, 맨투맨 등 다양한 상의를 고를 때 가장 중요시하는 게 무엇인가요? 참고로 저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고객님들에게 상의를 추천해 드리곤 합니다. 고객님의 목 길이&굵기 → 디자인 → 상의 네크라인& 시보리 → 브랜드 → 가격 제가 위 순서로 상의를 고르는 이유는 옷이 아무리 이쁘고, 디자인이 멋져도 개인의 얼굴과 목 라인에 맞지 않는 상의를 추천해드리면 100만 원짜리 옷이 사람에 따라 2만 원짜리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꼭 상의 디자인을 살펴본 후 네크라인을 확인하여 고객님들에게 이미지와 딱 맞는 상의를 추천해 드리곤 하는데요. 제가 이렇게까지 네크라인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네크라인은 첫인상에 정말 큰 영향을 미치게 때문입니다." 아래 예시를 볼까요? 각기 다른 네크라인을 입었을 때를 시선처리를 그림으로 표현해봤습니다. 그림에서 "시선"이라고 표시해 놓은 것처럼 우리는 첫 대면 시 무의식적으로 얼굴을 1순위로 바라봅니다. 근데 패션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우리가 얼굴을 본다는 건 얼굴만 보는 게 아니라 네크라인까지를 얼굴로 본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첫 만남에서 상대방의 머리끝부터 상의가 시작하는 첫 라인까지를 얼굴로 인식하고 1순위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예를 들어보자면, 다들 영화관에서 포스터 보신 적 있으시죠? 포스터를 볼 때 제일 먼저 영화배우들의 얼굴을 보고 그 후 영화 제목과 영화의 줄거리를 읽진 않았나요? 그리고 포스터는 배우들의 목 혹은 어깨가 포함된 얼굴이 나와있지 않았나요? 이처럼 우리는 타인의 얼굴을 바라보고 그 사람과의 첫 만남의 느낌을 머릿속으로 기억합니다. 이는 패션 화보를 찍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자신들의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모델들의 얼굴에도 굉장히 공을 들여 사진을 찍곤 하죠. 물론 위에서 말한 것처럼 여기서 말하는 얼굴은 [머리끝부터 네크라인의 첫 시작]까지고요. 몇 가지 상황을 예로 들어 말씀드린 것처럼 네크라인은 얼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기 때문에 옷을 입을 때 정말 크게 신경 써야 하는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네크라인을 신경 쓰지 않는다면 나의 전체적인 패션 밸런스 큰 문제가 생깁니다. 왜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첫인상은 3초 만에 결정이 납니다. 근데 그중에 1초~ 2초를 얼굴에 집중하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로 남고 싶다면 [내게 잘 맞는 네크라인은 선택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2. 내 몸에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감추는 네크라인의 비밀! 1번에서는 왜 네크라인이 중요한지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단락에서는 네크라인으로 어떻게 내 몸의 장점을 표현하고, 단점을 숨기는지 예시로 설명해 드릴게요! ⓐ U넥 V넥 똑같은 몸에 네크라인만 변형을 주었습니다. 어떤가요? 빨간색보다, 주황색 화살표가 더 길죠?  앞서 우리는 처음 사람을 만날 때 얼굴을 본다고 했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이는 차이가 우리 얼굴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요? (얼굴 = 머리끝부터 네크라인 첫 시작점까지) 자 아래 예시를 보시죠. ⓐ 목이 굵고 짧은 사람이 U 넥을 입는다면? → 목이 더 짧고 굵어 보여 전체적으로 답답함과 뚱뚱한 느낌을 다른 이들에게 보여주겠죠. 목 짧은 대표 연예인 윤정수 님.. 좌측 사진은 목에 포인트를 줘 짧은 목을 더 짧게 보이게 스타일링 하셨고, 우측 사진은 굵고 큰 셔츠 카라로 짧은 목을 더 짧게, 그리고 더 굵게 보이게 합니다. ⓑ 목이 가늘고 긴 사람이 V넥을 입는다면? → 내 얼굴보다 훨씬 더 길어 보이고 너무 말라 보입니다. 그리고 어깨도 좁아 보이기 때문에 내 단점을 더 부각시킨 꼴이 됩니다. (얼굴에 살이 너무 없으면 빈티나 보이죠.. 헨리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평균적으로 그렇다고 말한겁니다 ㅠㅠ V넥 예시를 구글링하다 보니 얻은 걸린 사진일 뿐 헨리님 좋아합니다. ㅠㅠ 찾으면서 저도 정말 당황했네요.) 잉? 어깨? 라고 생각할 것 같아 또 준비했습니다! 보시죠!  선으로 표시해놔서 이런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분도 계실 것 같아 부연 설명을 하자면 실제로 주변에서 동일한 나이대의 사람들을 비교해보면 좁은 어깨를 가진 사람과 넓은 어깨를 가진 사람의 실제 차이는 어깨는 많이 나 봤자 평균적으로 15cm 내외에서입니다. 실제로 치수를 재 보면 큰 차이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우리 눈으로 봤을 때 크게 차이나 보이는 이유가 바로 네크라인 때문에 그렇습니다. 작게는 1~2 cm가 크게는 2~3cm가 상대방으로 하여금 베스트 스타일로도 보일 수도 있고, 워스트 스타일로도 보일 수 있습니다. 정말 한 끗발 차이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예를 들어볼게요. ⓑ 얇은 시보리 두꺼운 시보리 마찬가지로 위 사진은 기본 몸에 네크라인만 변형을 주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COS 롤넥입니다. (롤넥의 경우 그림 그리기가 너무 애매하여 cos 제품 사진으로 대체 했습니다. ) 일반 U넥 티셔츠 시보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몸에 맞는 목 시보리 사이즈를 찾아 입어야지만 타인이 봤을 때 스타일이 좋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이요. ⓐ 목이 얇고 긴사람이라면 어깨가 좁은 사람이라면 목부분의 시보리가 큰 제품 ⓑ 목이 굴고 짧은데 어깨까지 좁은 사람이라면 시보리가 얇은 제품 요새는 다행히도 롤넥이라고하여 목 중간 부분까지 올라오는 제품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목이 짧아 터틀넥을 입기 꺼려지시는 분, 목이 너무 긴데, 목을 조금 짧게 보이게 하고 싶은 분, 그리고 마른 얼굴을 조금 보완하고 싶은 분이라면 롤넥 추천드립니다. 추가로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셔츠도 기본 카라가 있고, 카라가 없는 차이나 스타일의 셔츠도 있습니다. 응용은 마찬가지겠죠. 목이 굵고 짧은 분이라면 차이나 카라 셔츠를 , 목이 길고 얇은 분이라면 굵은 카라 셔츠를... 3.마무리 그동안 위에서 언급한 것들처럼 우리는 모두 다른 특징의 몸의 가지고 있어, 똑같은 옷을 입는다 할지라도 사람마다 표현하는 느낌은 모두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싸거나 중고가인 브랜드의 멋진 록 북을 보고 옷에 내 몸을 맞추기보단, 싸구려 티셔츠 한 장 사더라도 내 몸에 맞는 티셔츠를 구매해야지만, 나만의 스타일을 살릴 수 있으며 나만의 매력을 주변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내 목의 길이와 굵기를] 파악하여, 상의를 사는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여기까지! 행거리스트 였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행거리스트 시리즈 한번에 보기 행거리스트 스타일상담 바로보기
안경, 호갱방지 팁
안경을 맞췄는데 비싸게 맞춘거 같아 찝찝하다. 설명은 들었는데 못알아 들었다. 그렇다면 집중하자. 내 눈이 되어주는 매일 함께하는 안경, 꼭 정확하게 알고 맞춰보자. 안경 맞출때 가격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3가지를 소개할테니 꼭 참고하도록! 압축? 안경에 그런거 없다 안경렌즈는 압축이라는걸 할 수 없다. 압축 몇번 했다는 말은 사실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방법일 뿐! 압축이 아니라 원료의 구성이 달라져서 얇아지는 것이다. 두께, 무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이것의 정확한 명칭은 '굴절률'이다. 굴절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숫자인데, 동일 시력 기준으로 이 숫자가 낮으면 굴절이 조금 되기 때문에 렌즈가 두꺼워진다. 반면 굴절률이 높으면 굴절이 많이 되기 때문에 렌즈가 얇아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굴절이 많이 되는 렌즈는 얇기 때문에 '압축을 했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압축과 함께 중굴절, 고굴절, 초고굴절등의 명칭도 있지만 이것도 굴절률의 또다른 표현일 뿐이다. 도수에 따른 두께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굴절률의 선택이 가성비를 높여주니 꼭!꼭!기억하자. 굴절률의 표기는 1.50 1.56 1.60 1.67 1.70 1.74 1.76이 현재 생산되는 굴절률이다. 1.50 1.56은 근래에는 잘 쓰이지 않고 평균적으로 1.60이 가장 많이 쓰이며 도수가 높아짐에 따라 굴절률도 함께 올라간다.(가격도 같이..) 굴절률 만큼이나 렌즈두께를 결정하는 요인이 안경렌즈의 크기와 눈사이의 거리이다. 안경렌즈의 크기가 크면 두껍고 무겁다. 들어가는 양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눈사이 거리가 넓다면 다른건 몰라도 안경에서 만큼은 도움이 된다. 눈사이가 멀어야 안경렌즈가 얇다. 다만 눈사이 거리는 지금와서 변경 할 수 없으니 굴절률과 안경렌즈의 크기를 안경사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결정을 하도록 하자. 압축 안 해도 비싼 이유? 압축만이 안경렌즈 사양의 전부가 아니다. '설계'라고 하는 요인이 가격을 들었다 놨다 한다. 두께와 무게에 결정요인이었던 굴절률과는 달리 설계는 눈에 편안함과 왜곡에 관계되어 있다. 안경사용자들이 가장 예민한 왜곡은 눈이 작아 보이는 현상과 가장 큰 연관이 있다. 이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설계의 업글레이드가 필수다. 안경렌즈는 바깥면과 안쪽면이 있다. 얼굴에 가까운 쪽이 안쪽면, 반대쪽 면이 바깥면이다. 이 두가지의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편안함과 왜곡이 달라진다. 구면, 비구면, 내면비구면, 양면비구면의 큰 분류로 나뉘는데, 구면보다는 비구면이 왜곡을 줄여 편안함을 올려주고 바깥면과 안쪽면을 함께 비구면으로 설계하는 것이 최상의 렌즈가 된다. 국내회사에서도 양면비구면이 출시되고 고유마크까지 있으니 눈이 작아 보이는게 신경쓰였다면 다음구입 때 참고하도록 하자. 굴절률과 설계. 두가지의 조합으로 안경렌즈는 선택된다! 렌즈 수명? 내구성! 렌즈는 여러겹의 코팅을 통해 내구성을 높이고 편안함과 멋을 낼 수 있다. 스크레치를 막아주는 하드코팅은 내구성과 직접적인 연관성을 갖는다. 다른때보다 사용기간에 비해 스크레치가 많이났다면 하드코팅의 강도와 관계가 있을 확률이 높다. 그리고 렌즈의 특성 때문에 반사되는 걸 최소화해주는 반사방지도 필수적인 코팅이다. 위의 두가지 코팅은 기본적으로 모든렌즈에 적용 된다. 그러니까 굳이 안경원에서 '하드코팅 되어 있는걸로 해주세요'라고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부가적으로 추가 되는 사양들은 먼지가 잘 안 붙고 물은 잘 닦이며 오염으로부터 지켜주는 발수코팅이 보편적인 추가 옵션이다. 최근에 기능성은 없지만 외관상 효과를 위해 미러 코팅을 추가하기도 한다. 청색광차단코팅 또한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 코팅은 가시광선에 포함 되어 있는 청색파장 중에 유해한 파장은 반사시키고 무해한 파장만 흡수시킨다. TV, 모니터, 스마트폰 등의 사용빈도가 높다면 눈의 피로해소에 도움이 되긴 하지만 청색의 감도를 약간 떨어트려서 색감의 차이가 나타나기 때문에 구입할 때 고려해야한다. 보통 수입렌즈의 경우 코팅의 종류가 세분화되어서 많이 나와있다. 본인의 안경이 완성되는 기간이 대략 5일이상 걸린다고 했다면 주문생산렌즈이기 때문에 코팅을 일정금액 추가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고가의 렌즈를 소정의 금액추가로 내구성을 올릴 수 있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 애교(혹은 압박)를 통해 코팅업그레이드를 서비스로 받을 수도 있으니 자신있으면 시도해보자. 단, 여벌렌즈. 당일 혹은 하루정도 후에 완성가능한 렌즈는 생산이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코팅이 정해져있다. 코팅의 업그레이드는 주문생산렌즈에 한해 가능하다. 당신의 안경이 여벌렌즈로 가능한데 코팅을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주문생산렌즈로 추가금액을 지불하고 코팅추가비용까지 지불하는 비합리적 소비는 피하도록하자. (특수기능성 코팅 제외) 새로운 눈이 되어주는 안경을 맞출 때 내가 맞춘 안경렌즈가 압축이 몇번인지가 아니라 굴절률이 몇인지, 어떤 설계인지 정도는 합리적인 구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기 때문에 꼭! 알고있도록 하자. 참고로 숨겨진 렌즈회사별 고유 마크를 통해 본인의 렌즈를 확인 할 수 있다. 렌즈 표면에 반사된 형광등 빛을 이용해 찾을 수 있으니 궁금하다면 시도해보자. 단, 국산렌즈는 없는 제품이 대부분이니 참고하도록. 출처:파피루스
안경은 얼굴이다! 가격대별 안경 브랜드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께 안경 브랜드들을 소개해드릴까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워낙 안경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날그날 안경을 코디에 따라 쓰고 나가곤 하는데요. 요금 같이 선선한 날씨에는 셔츠에 하금테를 참 좋아라한답니다. :-) 코디에 맞는 안경은 추후에 소개해드리기로 하고, 오늘은 가격대별로 제가 좋아하는 안경 브랜드들을 소개해드릴게요! 1. 옵틱스뮤지엄 (http://opticsmuseum.com/index.html) 국내 안경 브랜드인 옵틱스 뮤지엄은 "스타일, 트렌드,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한다고 하네요. 자체제작 브랜드치고는 제품의 가짓수도 제법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장점입니다. 보통 제품의 가격이 2만원 내외이고 고급 라인인 핸드메이드 제품은 6만원 정도입니다. 하우스 브랜드의 1/10 정도 가격이네요. 디자인도 디테일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데일리 안경보다는 가볍게 기분전환용의 안경을 들이시는 걸 추천해드릴게요. 2. 겐지 아이웨어 (http://genzie.co.kr/index.html) 겐지 역시 자체제작 안경 브랜드입니다. 가격대는 대부분의 제품이 3~4만원대입니다. 옵틱스 뮤지엄에 비하변 약간 비싸(?)네요. 개인적으로 두 브랜드의 차이를 말하자면 옵틱스 뮤지엄의 경우, 안경 전체의 쉐입은 기본적이고 대중적이지만 디테일(경첩, 안경테 컬러 등)은 화려한 제품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반면, 겐지의 경우 안경의 쉐입 자체는 실험적이고 영한 제품들이 많지만 디테일은 오히려 기본적인 제품들이 많습니다. 어찌됐든 두 브랜드 모두 저렴한 가격에 트렌디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네요. 이 가격대의 안경을 선택하시는 분들은 두 브랜드 모두 한번 살펴보시기를 권해드릴게요. 3. 폴 휴먼(반도 옵티컬) - http://www.bando-opt.co.kr/product_list.html?class_id=002004000&class_id1=&lang=&pg=2 몇년 전 김남주가 드라마에 쓰고 나와 정말 빅 히트쳤던 폴 휴먼이 반도 옵티컬에서 전개하는 국내 브랜드였단 거 알고 계셨나요? 저도 사실 외국 브랜드인 줄 알고 있었는데, 안경원에서 알았답니다. 국내 브랜드 답게 가격대는 십만원대 중반으로 외국 하우스 브랜드에 비해서는 저렴한 편입니다. 디자인도 굉장히 다양하고 거의 모든 안경원에 입점해있기 때문에 직접 써보고 전문 안경사에게 피팅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네요. 4. 사가와 후지이 (http://www.sagawafujii.co.kr/html/mainm.html) 조금 색다른 안경을 찾는 분이라면 사가와 후지이가 어떨까요? 일본의 수제 하우스 브랜드인 사가와후지이는 나무를 소재로 안경을 만드는 걸로 참 유명하죠. 최근에는 아주 가벼운 소재인 아세테이트로도 수제 안경을 만들더라구요. 독특한 나무의 질감에 정성이 들어간 수제제품이다 보니 가격대가 높아지는 것이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20만원대 중반) 5. 젠틀몬스터 (http://kr.gentlemonster.com/index.php) 이제 안경 브랜드 얘기하면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젠틀몬스터. 쇼룸이 멋있기로 유명한 젠틀몬스터는 가장 브랜딩에 성공한 국내 안경 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굉장히 고급스런 브랜드 이미지인데 가격은 10만원대 후반에서 20만원대 중반 정도로 아주 고가는 아니라는 점 때문인지 요즘 대세 안경 브랜드로 떠올랐죠. 제품 라인업도 아주 다양하고 특히 클립온이 상당히 잘 나오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안경과 선글라스를 동시에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번 둘러보시기를! 가격대별로 브랜드를 소개해드리다 보니 본의 아닌게 외국의 하우스 브랜드는 소개를 해드리지 못했네요. :-) 다음에는 올리버피플스나 BJ클래식 같은 안경을 유명한 하우스 브랜드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ozy09 @wlgns1202 @tygkso1 @jsl9002 @friday817 @minjunyoung @KwenWonLee @skgyfla @reins1991 @kp5527 @siyoungJoo @limjm @stksg1116 @jelry2000 @taeheezzz @stylishsy @wawawawa @wwwj @onlyhandsome @JunSeokLim @sky2589654 @hsb4631 @inhojeon5 @vv1310 @abcd45680087 @ChanJooLee @lovetime1146 @enzotrain @che3308 @aowwhd @sungeun90 @jungkyu0716 @jongPilHwang @dlwnsdud3617 @vival2 @SeungRokHwang @ghwls5111 @simyeom12 @yjysku @mustgooo @dkdldkdldl @ehdqn9302 @HJY2239 @qkrekqlc123 @BaoroKim @dkrktk1 @open7298 @KyungjunBae @kaki179 @Bazooca @kyk123159 @wooya1020 @woong3460 @dlrldydsla @eodgusll @schw0217 @Annu @shick100 @is0737 @sami624 @junhee93 @sunil211 @HanlimLyoo @disqhfh @wlfkr7 @ohsh421 @01035556446 @ksm0307 @kimvely93 @yunsu1204 @JungMinsu @elenthia @hsrokmc868 @sdy86 @Munanni @sungho4409 @sodami3126 @keane0826 @dlalsrb0113 @lacrosse0070 @ing4710 @skatks1201 @tydvkd @n1914era @ssgaja9 @serrt @bjh90832 @sim616 @dohyung98 @ehdgus3407 @seulkigoh @hozip0478 @JiyoonKim @jeungsuShin @Sungcantdoit @roehdz @hej03818 @rmm67 @last0420 @lkt1220 @HyeontaeCho @nkh0145 @aci1115 @don803 @AndyBae @taehoe @hyuk0201 @ppoipo @taebub @jambia @a17543285 @jin2642 @aclock @acs20 @izak123 @BackKyungTack @jun1396 @dododokks @lightfun10 @dfg4457 @mbmd119 @Seon09 @pahs1110 @tjsdn0704 @JaehunCho @is0737 @jjh0525jjh @sjhan8780 @kdh123410 @kimsuhyun1 @serrt @shnm @chan0618 @shine82 @ljy0724 @nsy9855 @yg3307 @ssghdud @siser965656 @cjdgns12 @ssgaja9 @Seungyeolee @qwesdfzxc12388 @bsggl @ltw006 @usa3726 @wjdalstls124 @durura @DaesikYun @flrmfpwjsem6 @realman1201 @WonkiJeong @cloudy180 @leejd7627 @choiceluv6437 @sds1511 @s2657773 @dbs2718 @delight28 @wodbstj8282 @Hongju23 @jrcou2 @tmznjf12 @wororo @surfercat @angus19 @reong123 @two2049 @timk1234 @m4a1z89 @m4a1z89 @YongjunLim @13esta @ljg352 @9yong @skdid5758 @wlsdudj1 @smho @SunWooBang @ananporori @pablohip @koxwxo8y @harlemstyle @medicareum @akatm149 @flrmfpwjsem6 @younghokwon420 @ssung97 @plusmore @usa3726 @leeds116 @leeds116 @stevelee0706 @midum93 @kks1971kr @oshdoctor @sami518710 @minsu6716 @won6128 @dabi0207 @baetheng @chh1877 @jiha0426 @kimvely93 @youcan7364 @pkch @ns1301 @hoydal @lucieValentine @karlat @dure5955 @tmd8945 @jyjyjy171717 @00DO @picasso814 @rlaxogns2293 @smilebyou @msk6670 @seojs132 @hizenio7 @yh810414 @olgud9693 @ysna1207 @wkd622 @moobinkim1 @cruzey @ljdd @jone311 @KimDoyoung777 @btj9301 @naeuijun @01053886038 @ryjmcom @sjjwjj @jey513 @wltngkgk @kcom0222 @ghdusduqrl @novem93er5 @joeunseolha @HyuckjoonKwon @apdlf145 @skgyfla @leeeungju @DongKwanBae @usa3726 @jsl9002 @huayra0415 @southyong @hipass @marinescian @leecjun @td1117 @SeungIlYoo @kindly88 @tptjdtn @jungha @dd852 @soulkyr @mystyle0029 @bsb1019 @kimhg1224 @dksrlfwns @Saesaitional @alsdn3117 @seojun90 @ololalal0510 @jjamevv @yds118 @ounggil90 @nalang0987 @tjansrudwls @neosshot @JeongHanOh @akswo91 @hoonyo @park940103 @skobot123 @dltlemf2 @gandalff @ooridle @alagon @babynest86 @refine4684 @SeYoungJin @thistoryer @gothf0627 @YuBanYa @cntmdahr @stark9428 @dwd23 @YoungJoonYi @eejunhyuk @dideo90 @vvivvid @ss8875 @rain1998 @kc184 @rika000 @hee5361 @HwangDongGun @ShinSungjae @coolboy86 @killkillrla @happierska @hellohuman @hong1304 @gkgk792 @palansubak @okdkcom @EyjongBack @jruast123 @kswon908 @az2002ok @acurg @dnsh450 @dongjun14 @shrmjswkawl @yeom0215 @dkswodud78w @anqaws123 @nmjysw @kjc0626 @ldh9880 @jsz9649 @todory2002 @DKoKim @auddhks9501 @zipel @tpdyd106 @jym889 @SungRyeolPark @sodgml2 @cfxdg13 @saenda @setpassion @Akira11 @rere114 @sss1121 @kyungseck @hsrbb01 @LeeSeungGyu @karin5545 @hiphop920 @eowjs7335 @easyeun1 @JaewoongHong @difro2252 @haeryongjeong75 @doooook @LeeJoonHo2 @pjb3465 @tpla53 @CarlosLee @YongHyunYang @dialdh89 @lye8352khk @jhp2811 @hjoun1234 @90mmhyun @tjdudwn132 @rlaalswns111 @ppo0424c @captsong @cr0108 @kimhj393 @darkbob @oriuri @juvenil @ms8011 @abcd6349 @unil @A0GWM @leejae2097 @yo0939 @dorunii @kig1996 @rlaakdls @8SURA @yang101476 @leezzang8194 @daeeunkwon75 @ho2001 @SujaLee @hwj9051 @jump1440 @dhkffksja @ehkim1850 @kkumi333 @mingi37 @YeaJoonYoon @swellper @SoonPyoKwon @sammynt @minoppa86 @rma5679 @moonbr0125 @illovbeast @rkathd1212 @khc4843 @qcks123 @choihyungduk @ddsdds77 @wnstn1549 @GeonYoungYoon @won6128 @JonghoonKim1 @tkdwns7748 @kco0207 @hunyeol9119 @Taehwanl @jin9010kk @benjamin91 @hoyawu0704 @jungminsup @JWPark @itsmyid82 @1235057 @SanghoonKwak @YeunSooPark @Dawg @DaeYoungKim @bkkb11 @DongHanLee @leedg0919 @ngh0331 @kory199 @happy93825 @YOU2S @jaeheaon @xorjsdn29 @judeeunsung31 @ksmjj87 @nike1man @mark3 @anyhoo123 @SupremetotheJ @ermhj @rvd0206 @yangyoungguen @SungYongEo @jahajaha @kulwater @CHEghun @rjsghddl @thanksman91 @JinJin2 @sungwon369 @ranggu87 @seya20 @cera @janggoz @YoungSukLee @gkrals1038 @TaeHoYoo @qwe1950123 @ihc3620 @als9491 @yell283 @nayoulove1 @xxr222 @pkw618 @Karlh @ChungsolLee @opra999 @dydqkgoa @sdreamer1 @tjstnr7893 @JShin1 @ekwangsik @yeadme @unnuue @haru7141 @hoodalra @leejw14 @HyeonSooIm @cyk3137 @tomisblue96 @jsc901107 @mm5889 @alreyz1773 @rnjsdhtjr789 @zipel @mazile6 @KyuwonKim @lala8277 @woawoa559 @rvda5 @Bh5811 @KimYongu @jhoon5118 @nodaun @tntm9292 @ys004315 @ckddusdk00 @sexywoo9515 @ghjk1126 @pky1018 @tmuc @cshcshcsj @zeronic @youngwoo07 @angerinus @SYCpn @kijoon87 @gyl0236 @jellyj123 @ryan2770 @tmdfo317 @0603cy @anioriyo @ejh9445 @daney1 @dododoky @HoseonChae @naur3 @ehdgns4456 @tygkso1 @JaePyoCho @hunger18 @kimvely93 @FrankieCho @byeongju97 @SeongChulYu @taehoe @wndud2614 @leesh0608 @KwangBinKim @defendfor @midum93 @wpdlel123 @OhSooKwon @Juheon94 @wsg92 @twg1010 @lmj7325 @ssghdud @ptptptpts @HyungsooLim
빙글러 스타일 상담 - 19.04.15
요약 1. @moon7790님 사연 검은색 + 멜란지 블루(신기&당황;;;) 블레이저를 샀는데 코디가 어렵습니다. 2. 1만원대 컨버스 + 3~5만원대 슬렉스 또는 커팅 블랙진 + 블랙 티셔츠 추천 2-1. 아이템 추천이유 - 캐주얼 느낌이 강한 봄 여름용 블레이저 이기 때문에 로우 컨버스와 슬렉스로 계절의 느낌을 표현하고 올 블랙의 통일된 색으로 몸의 윤곽을 감추는 기본 스타일링( 패피는 아닌데 평범한 느낌... 실용성 굿!) 3. 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 블레이저의 주 색상이 가운데 레터링 또는 패턴으로 아주 작게 들어가 있는 티셔츠를 입는다. - 아웃터의 색상을 티셔츠나 신발에도 넣는다면 시선분산 효과가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 시원한 느낌이 날 수 있다. - 색 비율이 블랙 90 / 블루 10 → 블랙 70/블루30 이 되기때문에 더 옷에 색감를 살리는 스타일링이기때문에 보는 이로 하여금 더 조화롭게 보이는 효과를 도모 할수 있다. 4.예시 룩 위와 같은 예시로 착장가능한데... 단 티셔츠는 빼서입을것 안으로 넣어 입지 말것! 요약끝! 혹시 빙글 남성 유저분들중에 패션코디나 추천을 받고 싶으신분이 계시다면 @moon7790 님 처럼 곧 생길 빙글 개인 톡이나, 남성 패션 커먼즈로 톡 주세요. 성심성의것 스타일링 조언 해드리겠습니다! 행거리스트였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뿅!!! 행거리스트 연재 시리즈 보기! 행거리스트 스타일상담 보러가기!
15. 옷장 정리
선요약 행거에 걸린 옷을 기억하자 아름다운가게에 옷 기부하면 소득공제 개꿀띠! 옷 종류 맞게 행거에 걸거나 수납해두자 목차 순서대로 진행할줄 알았죠? That's NO - NO 그때그때 계절이나 날씨에 맞춰 필요한 내용을 먼저 진행하려고 합니다. 순서대로 진행하면 재미없잖아요...? `~ ^* 나는 목차 순서가 더 좋은데?! 목차대로 읽고 싶은데?! 하는 분은... 그냥 빨리 보고 싶은 주제를 번호로 남겨주시면 댓글 반응 보고 그때그때마다 글을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11 하루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와;; 별 기대 없이 쓴 글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실 줄 몰랐네요. 정말 놀랐어요. 관심받은 만큼 앞으로 열심히 옷에 대한 이야기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좋아요&팔로우를 눌러주셔서 부담감에 100배...ㅠ 걍.. ㅊㄴ...할까...??) 이제 간단한 인사는 모두 마쳤으니, 봄을 맞이하는 자세로 오늘의 주제인 "옷장 정리"에 대한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1. 옷장에 옷 뭐뭐있어요? 제가 고객님들에게 이 질문을 하면, 대부분 [옷 못 입는 분들은] 이렇게 답합니다. 고객: 많을껄? 왜? 음.. 맨투맨 있음 행거리스트: 네? 음.. 어떤 맨투맨이요?;; 고객: 음...그냥 쭉티지?;;;; 위 스크립트에서 알 수 있듯 옷 못 입는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행거에 어떤 옷이 걸려 있는지 기억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행거에 걸린 옷들을 기억해야 할까요? 그 첫 번째 이유는 ⓐ 비슷한 옷을 사지 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마 다들 한 번쯤 경험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신나게 쇼핑하고 집에 와서 옷 넣어두려고 옷장 또는 수납장 뙇 열어보니 비슷한 스타일의 옷을 찾은 경험! 이러면 안 됩니다 ㅠㅠ (환불하기 귀찮으니.. 결국 "나 이런 스타일 좋아하니까 뭐..하나 더 있어도 잘 입겠지.." 하며 합리화하죠; )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 옷을 살 때 머릿속에서 미리 착장을 하여 옷을 살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 높은 옷을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들 연봉 1억 ~ 2억 아니잖아요? ^^ 그럼 최대한 같은 가격대 효율 높은 옷을 사야죠 ㅎㅎ O팡에서 물건살때 용량 대비 가격 비교하면서 사는것 처럼, 같은 돈 주고 사는 옷이라면.. 효율을 최대한 따져 봐야겠죠? 위와 같은 이유로 내 옷장에 어떤 옷이 있는지 잘 기억만 해도, 쇼핑에 성공하고 활용도 높은 옷을 행거에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데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혹시 아직도 가을, 겨울옷에 섞여 있는 봄옷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진 않나요? 아니면.. 아예 내 옷장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있진 않나요? 그렇다면 빠른 시일내에 행거 정리가 필요합니다. 2. 그렇다면 어떤 옷을 행거 걸고, 버려야하지? 세계 최고의 SNS 서비스 '페이스북을 만든 주커버그'와 애플의 신화 '스티브잡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매일 같은 옷을 입는다는 것인데요. 유명한 일화죠 "나는 아침마다 옷 고르는데 에너지를 쓰지 않기 위해서 같은 옷만 입는다. " 뭐 맞는 말이긴 하지만.. 솔직히 저는 두 분 모두 에너지보다 "퍼스널 브랜딩" 을 위해 매일 같은 옷을 입은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정 옷차림을 고수하는 사람이라도 경우에 따라서 옷을 바꿔 입으면 진심을 전하기가 쉽기도 하니까요; (feat 청문회_i'm sorry suit) 위 스크립트에서 언급한 사람들처럼 우리는 매일 똑같은 옷을 입진 않지만, 자주 입는 옷은 정해져 있습니다. 바로 위 사진처럼요. 꼭 똑같은 옷을 돌려 입지 않더라도, 요일별 스타일은 어느 정도 비슷비슷합니다. (소름 돋는 건 실제로 몇 년간 옷 몇 벌로 돌려 입는 사람처럼 보일지라도 그들도 분명 쇼핑은 한다는 거 ^^ b! 키이야! ) 그래서 행거를 정리할 때 가장 첫 번째가 돼야 하는 것은 (1) 자주 입는 옷은 가장 잘 보이고 손 닿기 쉬운 곳에 걸어둬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스타일 돋보이게 해주는 옷이나 유행을 타지 않는 옷을 손 닿기 쉬운 곳에 둬야겠죠. 예를 들어 기본 레이어드용 남방, 기본 티셔츠 같은 아이템이요! 그리고 두 번째 (2) 크게는 한 계절, 작게는 한 달의 기간을 두고 봤을 때, 먼지가 쌓여있거나 아침에 잘 선택하지 않게 되는 옷은 진공 포장팩에 이쁘게 넣어 보관하거나 "아름다운 가게에 옷 기부" 하세요... (소득공제 개꿀띠!) 이 두 번째 이유는 좀 더 상세히 설명드려볼게요. 대부분 잘 안 입게 되는 옷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안 입게 됩니다. ⓐ 너무 튄다 옷 못 입는 사람 마음 : 이쁘긴 한데.. 너무 인싸템인데.. 이걸 어쩌지; 행거리스트 : 입을까 말까 하다가 계속 [출근 or 약속]에 늦게 된다면 서랍장 또는 수납장에 그냥 보관하세요. ⓑ 유행이 지났다. 옷 못 입는 사람 마음 : 5,10,15년 주기로 패션 유행은 돈다는데 혹시 모르니 가지고 있어봐야지 행거리스트 : 한번 세탁기 돌리면 망가지는 게 옷입니다. 그래요 좋아요. 뭐.. 한 번도 안 빤다고 칩시다. 그럼 5년 10년 15년 뒤 그 옷 냄새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기부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또 이런 옷들중에 비싼옷은 별로 없는 경우가 대다수!) ⓒ 옷은 이쁜데 매치해서 입을 옷이 없다. 옷 못 입는 사람 마음 : 다음 쇼핑할 때 매치할 옷 사야지~ 행거리스트 : 과연 그랬다면 지금까지 방치해뒀을까요? ⓓ 작아서 불편하거나 이 옷을 입으면 내 행동에 제약이 생긴다. 옷 못 입는 사람 마음 : 살빼서 다시 입어야지~ 행거리스트 : 님아 헬스비 & PT등록비가 더 들어가요. 그냥 보내줘요 물론 위 스크립트에서 언급한 이유 말고도 다양한 사연들이 있겠지만, 내 손에 잘 안 가는 옷은 나중에도 손이 잘 안 가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아무리 이쁜 옷이라도 내 거울에서 옷이 안보이게 되고, 나중에는 어색해지고 색만 바래서, 혹은 모양이 뒤틀어져 결국엔 버려지게 됩니다. 그럴 바에야 차라리 이번 기회에 가득 찬 행거에서 옷을 덜어내고, 저와 함께 [행거 리스트]를 만들어나가길 추천해드립니다. (저는 실제로 고객님들 옷장 컨설팅도 꽤 많이 합니다. - 다른 쇼퍼나, 스타일리스트들도 이렇게까지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자 이제 마지막! 3. 옷에 맞게 걸거나 수납해두자 앞에서 왜 내 행거의 옷들을 기억해야하는지 -1 그리고 어떤 옷들이 행거를 있어야 하는지, 혹은 옷을 버려야하는지를 알아봤습니다 -2 이제 대망의 마지막! "어떻게 옷을 수납해야 하는 가" 에 대한 내용을 할 차례입니다. -3 옷은 위에서 잠깐 언급했던 것처럼 한번 빨면 바로 망가지는 게 옷입니다. 근데 옷걸이에 장시간 걸어놔도 망가지는게 옷이구요 ;ㅁ; 그래서 평소에 관리를 잘해서 처음 샀던 그대로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해야 하는데요. 저의 팁을 몇가지 공유해드리니 참고해주세요! 바지 수납팁! ⓐ 바지는 핏별로 정리하자. = 스키니, 와이드, 슬렉스, 츄리닝, 반바지 ⓐ-1바지 개지 말자. 그냥 옷걸이에 걸어 걸어두자. - 주름생김 상의 수납팁! ⓑ 상의는 종류별로 정리하자 = 맨투맨(쭉티), 셔츠, 티셔츠 ⓑ-1 셔츠는 겹겹이 쌓지 말고 옷걸이에 걸고 가장 윗단추하나 잠궈 갈끔하게 정리한다. (이러면 앵간해선 주름 잘 안생김) ⓑ-2 맨두맨은 개서 행거 또는 옷장 속에 손 닿는 곳에 두자. 가디건& 스웨터도 마찬가지, 무거운 면 소재 옷을 옷걸이에 걸면 늘어나거나 어깨가 튀어 나오게됩니다. ⓑ-3 티셔츠는 다림질 안할꺼면 세탁기에서 꺼낸 후 탁탁 털어 옷걸이에 걸자. 주름 잘 안생김 양말 빨고 난 후 공처럼 말아서 개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그러면 양말 늘어나서 나중에 버리게 됩니다;;; 그냥 개지 말고 수납함에 넣어두세요. 팬티 군대 있을 때처럼 팬티 개지 마세요. 고무줄 다 늘어나서 오래 못 입어요. 코트 & 점퍼 세탁소 아저씨에게 계절마다 아아라도 한 잔 드리면서 한방에 몰아서 드라이 맡깁시다... 할인 혜택받을 수 있습니다. 돈 아낀다고 집에서 드라이하지 마세요. 말리면서 모양 다 틀어집니다. 청바지 아끼고 아끼다가 와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을 때 드라이 맡깁니다.. 저는.. 냉장고, 소금 세탁, 손세탁 다해봤지만, 답 없어요.. 그래서 청바지는 spa 브랜드 다 따져보고 가성비 좋은 녀석으로 삽니다. 음.. 1년에 2~3번? 그리고 도저히 이건 안되겠다 싶으면 버립니다. 세탁 & 다림질 여름에는 땀 때문에 빨아서 입어야 하지만, 봄 가을 겨울은 웬만하면 내의 입고 위에 옷을 입으세요. 그럼 안 빨아도 오랫동안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냄새 안 납니다; 근데도 냄새난다. 좀 씻어요 아침저녁으로;; 이건 100퍼 안 씻어서 나는 겁니다. (병 제외) 다림질의 경우 핸드형 스팀다리미 추천합니다. 저렴한 건 4~7만 원 합니다. 단시간 내에 빠르게 옷을 다릴 수 있어 정말 편합니다. 하나 사세요. 마지막 옷 벗을때 꼭 중고등학교 때 체육복 입고 벗던 습관 남아있어서, 목부터 잡고 옷 벗는 분들 계신데.. 그러지 마세요. 목뒤나, 티셔츠 밑단을 잡고 아래부터 위로 거꾸로 옷을 벗으셔요. 그래야 목부분이 안 늘어나고 최대한 오래갑니다. 쓰다보니 한도 끝도 없네요; 이거 잘못하면 수면제 될듯; 다들 긴 글 읽으시냐고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까지 길게 쓸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모두 갈아넣어보고자 했더니.. 너무 길어졌네요; 무튼 마지막으로 정리 해 보자면, 올 봄 내 옷장에 어떤 옷들이 걸려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면, 잘 안 입는 옷은 버리거나 수납하고! 마지막으로 자주입는 옷들을 옷에 맞게 걸거나 수납하여 2019년 옷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보자 정도가 되겠네요 그리고 텅 비어버린 행거 및 옷장은 앞으로 헹거리스트가 책임진다. 행거리스트 였습니다 :) 다음이야기로 만나요! 뿅! 행거리스트 목차 0. 인사 - 2019.04.11_끝 1. 옷이 날개다 2. 실루엣 3. 옷값 4 몸 5 네크라인 6 칼라 7 어깨 10 살 11 비율 12 허리 13 키 14 사이즈 15. 옷장 정리 - 2019.04.14_끝 16 기본 아이템 17 코디 아이템 18 가을 코디 전략 19 청바지 20 스타일 21 목도리 22 가방 23 인터넷 쇼핑 24 오프라인 쇼핑 25 색깔 26 무늬 27 액세서리 28 드레스 코드 29 시그니처 스타일 #남성패션
내 얼굴에 완벽한 인생안경 찾는법
내 얼굴에 맞는 안경을 찾는 방법이 있을까? 다른 사람이 써서 이쁜 안경이 내가 썼더니 이상하다?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적합하지 않은 안경이라 그럴 수도 있다. 어울리기 위한 전제는 나한테 맞아야 한다. 나에게 맞는 안경을 찾는 방법을 알려줄테니 참고하도록 하자! 잘 맞는 안경?? 잘 맞는다는 것과 잘 어울리는 건 엄연히 다르다. 잘 맞아야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다. 우선 안경 렌즈의 중심에 눈동자가 위치하면 잘 맞는 안경이다. 맞는지를 알기 위해 당신의 눈동자 위치를 수치화해서 알고 있고 안경에 적혀 있는 사이즈를 알면 잘 맞는지를 알 수 있다. 이걸 바탕으로 어울리는 형태를 찾으면 된다. 안경 사이즈 확인 방법과 눈동자 위치를 아는 방법, 그리고 이것들을 통해 잘 맞는 사이즈를 알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해보자. 안경 사이즈?! 안경을 쓰는 사람이라면 지금 벗어서 다리 안쪽을 보도록 하자. 숫자 네모 숫자가 보인다면 이것이 바로 사이즈! 첫번째 숫자는 렌즈의 가로 길이를 나타내고 두번째 숫자는 렌즈와 렌즈 사이의 거리인 연결부를 나타낸다. 이 두개의 숫자를 더해서 반으로 나눈 숫자를 기억하자. 당신의 눈동자가 위치하면 알맞은 위치다. 신발 살 때 발사이즈 안경 살 때 PD 일반적으로 PD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안경을 만들때 반드시 필요한 이 PD는 잘 맞는지의 기준이 되기도 한다. PD는 양쪽 눈의 중심(동공)의 거리를 나타내기에 절반을 나누면 코의 중심부터 한쪽 눈 까지의 거리를 알 수 있다. PD의 절반과 위에서 기억한 숫자가 일치하면 가장 이상적이다! PD는 안경을 맞춘적이 있는 안경원에 문의하면 알 수 있지만 직접 측정 할 수 있는 방법도 알아보도록 하자. 셀프 PD측정 방법 (이 방법은 정확한 측정법이 아니며 측정 방법에 따라 오차가 많을 수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안경원에 문의해서 알아내는게 가장 확실하다. 불가피한 경우에는 따라해보도록 하자. 거울과 자, 그리고 얼굴을 비춰 줄 조명이 있으면 된다. 1M이내의 얼굴을 향해 조명을 비추고 거울을 본다. 검은자위 중앙에 빛이 반짝이는 부분인 동공 중심이 보일 것이다. 왼쪽 눈을 감고 자의 시작 부분을 오른쪽 동공 중심에 붙인다. 오른쪽 눈을 감고 왼쪽 눈을 떠서 왼쪽 동공 중심에 있는 수치를 확인한다. 이 수치가 PD가 된다. 주의 안경의 끼는건 불편한건 위의 사이즈가 안맞는 것이 아니라 폭이 좁기 때문이다. 안경에 표시 되어 있지 않은 엔드피스 길이에 따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전체 폭도 고려해야 한다. 같은 사이즈라도 폭은 천차만별이다.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됐다. 셀 수 없이 많은 안경 들 중에 인생 안경을 찾도록 하자.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됐다. 셀 수 없이 많은 안경 들 중에 인생 안경을 찾아 보도록 하자. 출처:파피루스
안경원에서 알려주는 안경고르는 법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이것저것 하느라 많이 바빠서 빙글 글쓰는 것을 소홀히 했네요ㅠㅠ 혹시나 기다리고 계셨던 분이 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사과의 말씀드릴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올리는 글은 안경 고르는 법입니다! 아래 사진을 통해 어떻게안경을 골라야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눈알 가리개를 사랑하는 하정우님입니다! 두 사진을 비교해보면 안경의 좌우 크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첫 번째 레이벤 선글라스의 경우 눈알가리개같은 느낌이 물씬나지만 두번째 선글라스의 경우 좌우 폭이 넓고 상하의 크기도 커서 하정우님의 멋을 증대시키네요! 얼굴 좌우 폭에 맞춘 크기의 중요성 느껴지시나요? 우리의 존잘러 톰크루즈 형의 사진을 통해 또 알려드릴게요~ 1번은 사이즈가 작은 안경이고 2번은 정 사이즈의 안경이에요! 톰형이 너무 잘생겨서 무슨 안경이든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 이해하기 어려우시겠지만 일반적으로 관자놀이에서 일직선으로 가상의 선을 세우고 안경의 끝부분이 그 선에 맞추는 것이 가장 알맞는 크기입니다. 최근에는 개성있게 큰 사이즈의 안경을 쓰는 사람들이 많지만 정확한 사이즈의 안경을 고르는 것은 눈꼬리 옆에 얼굴이 끝나는 부분의 길이에 맞춘 크기를 고르는 것이 좋아요! 그 다음은 얼굴형을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얼굴형이 정확하게 나뉘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인터넷에 찾아보면 얼굴형을 크게 6가지 정도로 나누어 놓은 것을 보았는데 실제 얼굴형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미지를 고려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아요! 그리고 어떤 디자인을 사고 싶은지 선택지만 정해놓고 종류별로 직접 써보고 구매하는 것이 안경구매할 때 실패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안경테 인상은 제가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팅글이라는 곳에서 잘 만들어 놓아서 퍼왔습니다! 자료출처는!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358550&memberNo=11772585&vType=VERTICAL
460
45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