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ckd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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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 만나야 행복하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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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쥬?
괜찮쥬?
마음에 쏙 들쥬?
오 종원형님한테 이런 면이 있었나유?
이사람 참 수더분하니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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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먹은 것 같은데 왜 안 빠질까?
식사량과 체중 사이의 불일치는 다이어트를 하는 상당수가 호소하는내용입니다. 심지어 감량을 연구하는 학자나 트레이너들도 피실험자의 설문이나 고객들의 식사 기록이 실제 체중 변화와 도무지 맞지 않아 골머리를 앓습니다. 대체 그원인이 뭘까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마치 적게 먹어도 살이 안 빠지게 하는 진짜 악당이 하나쯤 있을 것도 같습니다. 이런 심리를 다이어트 업계에서 놓칠리 없습니다. 그래서 순환이 나빠서, 정체모를 독소 때문에, 붓기 어쩌고 때문에 등등 당신의 군살을 붙들어 놓는 진짜 악당을 잡아낸 것처럼 말합니다. 당장 살이 안 빠져 애가 타는 사람은 ‘내가 그것 때문에 안 빠졌구나!’라고 생각하며 기꺼이 지갑을 엽니다. 하지만 그게 진짜 원인일까요? 사실 그 답은 이미 나왔고, 지금도 수많은 연구로 거듭 검증되고 있습니다. 그저 다이어트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말하기 꺼리고,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본인들도 듣고 싶지 않아 하는 ‘불편한 진실’일 뿐이죠. 적게 먹은 것같은데 안 빠지는 진짜 이유는 바로 자기자신입니다. 미국에서 실시한 유명한 다이어트 심리 실험이 있습니다. 본인이 먹었다고 기록하거나 설문에 대답한 양과 실제 식사량과의 차이를 확인한 것이죠. 한편 본인이 생각하는 운동량과 실제 운동량과의 차이도 함께 연구했습니다. 이런 실험은 대부분 피험자나 본인의 식사기록, 운동기록이나 설문에 의존할 수 밖에 없죠. 그런데 뚱뚱한 사람들이 작성한 기록을 보면 분명 덜 먹고 많이 움직다는데 당최 안 빠지고, 반대로 마른 사람들은 많이 먹었다고 주장하는데 도무지 체중이 늘지 않는난감한 상황을 마주하게됩니다. 보다보다 못해 ‘정말 제대로 답변을 하는 건지 확인 좀 해보자’며 두팔 걷고 나선 실험이 있습니다. 결과는 예상대로죠. 피험자들은 식사량을 47%나 실제보다 낮추고, 운동량도 51%나 과장해서 기록했습니다. 하루 1,200kcal밖에 안 먹었는데도 살이 쪘다고 주장하던 사람이 실제로는 2,200kcal 이상을 먹었으니 당연히 정확할 수가 없습니다. 이후로 수많은 유사 실험들이 행해졌는데 약간씩의 차이만 날 뿐 일관되게 비슷한 결과를 보입니다. 살을 빼야 하는 사람들은 식사량을 축소하고 운동량은 과장해서 인식하고있었죠. 그들에게 특별한 악의가 있어서 잘못 말한 건 아닙니다. 그저 입에 들어가는 모든 것에는 열량이 있다는 것을 몰랐거나, 너무나 먹고 싶은 자신의 본능에 속아서 선택적인 망각이 일어났을 뿐입니다. 가장 큰 피해자는 본인입니다. 대부분은 자신이 먹는 음식의 무게를 아예 모르거나 과소평가했습니다. 간식이나 음료, 술 등은 누락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살이 안 빠지는 이유를 선천적인 문제나 호르몬의 불균형, 다이어트로 인한 기초대사량 감소 등 ‘불가항력적인 이유’로 전가하려 들었죠. 하지만 그들의 실제 기초대사량은 체중과 근육량으로 추산한 이론치에서 5~10% 남짓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미미한 속도 차이 정도는 있을 수 있지만 그것때문에 안 빠진다는 건 애당초 말이 안되는 핑계던거죠. 불편한 진실을 굳이 말하자면 ‘적게 먹었는데 안 빠졌다’가 아니고 '먹을만큼 먹었으니 안 빠진겁니다.’해독이니 뭐니 찾기 전에 식사량부터 생각하는 게 순리입니다. 불편하더라도 이걸 받아들이지 않고는 내년에도, 그 다음해에도 계속 같은 불평을 반복하고 있을겁니다. ※ 위 콘텐츠는 《다이어트의 정석》에서 발췌·편집된 내용입니다.
파리의 밤하늘에 슈퍼문이 떴다
며칠 전이 우리의 5주년 기념일이었다. 괜스레 시계를 자주 보았을 뿐, 언제나처럼 작은 성냥갑 같은 우리의 안전한 보트 위에서 바람에 떨어지지 않기 위해 더 가까이 모여 앉아 있었다. 기술도 지식도 없는 집안에는 부적이 가득하다. 할 수 있는 것들은 머리에 손을 대어 서로의 머리 열을 비교하는 것, 체한 이의 엄지 검지 사이를 비명을 낼만큼 눌러 주는 것, 울음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괜찮다 해주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늘 나란히 모여 앉는 것. 나란히 앉으면 서로가 서로의 모니터에 그리고 있는 것들이 다 보인다. 모니터에 반사되는 근심도, 열처럼 피는 열정도, 접히는 모니터가 환영처럼 남기고 간 절망의 얼굴도 다 보인다. 어쩌면 서로의 실패를 바라봐주는 일이 가족이 되어가는 길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남들에게는 얼마든지 괜찮은 사람일 수 있었다. 하지만 그건 우리가 아니었잖아. 늘 함께 생활을 하는 스튜디오 안에서 상대 모르게 편지를 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나는 시나리오를 쓰는 척 진땀을 흘리며 편지를 썼다. 줄 수 있는 게 이것뿐인 요즘이라서 손에는 잔뜩 힘이 들어갔다. 몇 달째 써야지 말만 하던 시나리오를 드디어 쓰는구나 흐뭇해하며 엠마는 나를 방해하려 하지 않았다. 엠마는 몰래 화장실에서 편지를 적었던 거 같다. 지난 크리스마스부터 우리의 창은 우리의 유일한 스크린이자 우리의 유일한 알림판이 되어 버렸다. 상장처럼 자랑하려고 늘 서로가 써 준 편지를 창에다 붙여 둔다. 크리스마스와 새해 그리고 기념일까지 창은 낯선 이국의 풍경보다 안전한 서로의 마음을 더 많이 투사해주게 되었다. https://youtu.be/JvaNZWq9zmc 어제는 선물처럼 가장 큰 달이 우리의 편지 옆에 떴다. 선명한 흉터로 자기임 드러내는 노란 구멍. 그것은 빛이 아니었다. 그것은 숨을 들이마시고 후후 내뱉는 입구멍, 우리를 잡아다가 그 뒤의 무엇에다 고발하는 섬뜩한 눈동자였다. 막 설거지를 끝낸 싱크대의 가득 찬 물들이 어느새 찌이익 소리를 내며 빨려 내려가고 있었다. 그처럼 그 구멍 또한 이곳의 지나치게 가득 찬 모든 것들을 자신의 안으로 끌어들이고 있었다. 그리곤 호흡처럼 저곳에서 오는 것들이 있었다. 호흡법을 다시 배워야 할 것만 같은 다른 향의 공기. 안개처럼 다른 감각으로 걸어야 할 것 같은 밤. 그 몽롱함에 취해 다 큰 이의 손을 잡자 하고 함께 소원을 빌었다. 속삭이는 입술. 사그락 거리는 호흡. 엠마의 쪽이 더 길어 나는 그녀의 기도를 바라볼 수 있었다. 며칠 째 아침이 올 때까지 잠을 못 이뤘다. 아침의 강한 햇살이 우리의 덧창에 탄흔을 내어 우리의 침대에는 노란 무덤들이 꽃피었다. 방전된 것처럼 갑자기 잠에 들면 일어나서 멍한 얼굴을 한참 동안 더듬어야 한다. 지난밤의 흔적을. 그 마지막 표정들을.  어제도 그제도 7시까지 버티다가 못 견뎌 잠에 들었다. 마트가 문을 여는 시간은 8시 반, 한 시간만 더 깨어 있다가 마트를 다녀와서 편한 마음으로 자야지 했는데 마지막 코너를 못 넘기고 그만 리타이어 되어 버린 것이었다. 오늘도 7시쯤, 깜박 잠에 들었다. 알람도 맞추지 않았는데 나도 모르게 깨어 버린 시간은 8시 반. 깬 김에 다녀와야지 하며, 무거운 옷들을 들어 입고 집을 나섰다. 오늘부터 이동 사유에 관한 증명서를 디지털로 쓸 수 있게 되어 나서는 일이 조금 간편해졌다.  몇 걸음 걸었을 뿐인데 등줄기에 땀이 나는 것이 느껴졌다. 두꺼운 코트는 이제 가장 큰 캐리어의 깊숙한 곳에 넣어둬야 하는 날씨가 된 것이다. 10여분 정도 지났을 뿐인데 저번 주보다 더 긴 줄이 마트를 둘러치고 있었다. 마트를 쭉 돌아 물품이 입고되는 창고까지 줄이 이어져 있었다. 사람들의 옷차림은 점점 여름을 향해가고 있었다. 나만 아직 갈비가 서리던 겨울에 머물러 있었다.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이 마스크를 끼고 있었다. 마트를 들어서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다. 잠을 거의 못 잔 눈썹 위로 내리쬐는 햇살에 몽롱한 기분마저 들었다. 읽고 있던 죄와 벌을 닫아 주머니에 넣고 마트의 지하층을 향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갔다가 물품을 골라 들고 올라오는 사람들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마트 안은 지난주에 비해 모든 물건들이 더 풍족히 진열되어 있었다. 계란도 과일이나 채소들도 마스크를 쓰고 있는 우리들만 아니라면 지난가을과도 같은 모습이었다. 조금 더 익숙해진 손길로 물건들을 골라 담고 실수도 없이 계산을 끝마치고 마트를 나섰다. 거리는 여전히 한 달째 굳게 닫혀 있었다. 이들의 하루를 사라진 수입을 그의 대한 보상을 괜히 염려하다가 집으로 가는 좁은 골목으로 들어섰다. 골목의 중간쯤 강아지와 함께 있는 한 여성 분의 모습이 보였다. 강아지가 볼일을 본 건지 검은 비닐로 뒤처리를 하고 있는 듯했다. 지난주에는 못 본 별 거 아닌 모습들.  꽃들이 지고 나뭇잎들이 어느새 골목에 그늘을 만들려 하고 있었다. 여름을 닮은 붉은 꽃들이 다른 담 위로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계절과 시간의 무심함이 씁쓸한 웃음을 밀어 올렸다. 왜 그토록 많은 책들이 그림들이 발명과 실험들이 미완으로 끝이 났는지.. 우리는 달을 향해 던져진 돌이라 얼굴은 늘 달을 향해 있는데 몸은 점점 땅을 향해 다가간다.  그 불가능함을 들어 나의 발사를 미리 취소해 준다고 내가 더 기쁠까? “아니. 그럼 뭐 하자고.” 나는 고개를 내저으며 집으로 이어진 3개의 현관을 차례로 열었다. 글 이미지 레오 2020.04.08 파리일기_두려운 날들이 우습게 지나갔다
(펌) 일본인: 한국 여자들 성형 많이해 스고이 www
난 일본인들과 펜팔을하기도 하면서 알게된 한가지가 걔네랑 교류하면서 대부분 다 한국인만 보면 저지랄하는걸 처음 알게됨. 예? 제가요? 길만지나가는 한국인들보고 어케 성형했냐 안했냐 얼평질이죠...?? 나나 내 지인들이 길거리 걸어가도 우리 얼굴만 보면 저렇게 얼평질하고 난리인가봄 더알아보니까 일본애들이 유독 저런성향이 심한걸 어디서든 아주 쉽게 볼 수가 있는데 ㄷㄷㄷ니혼진들은 성형을 아예 안해서 한국이 신기해서 저러는거긔?? ㄷㄷㄷㄷ 하도 일본애들이 뜬금없이 한국인한테 성형으로 집착 하길래 나도 일본은 대체 왜저지랄인지 일본 성형 실태를 찾아봤다 ㅎ ? 일본 의학계에서 말하길, 10년도 더 전까지만 해도 일본인들의 70퍼센트 정도가 다 무쌍이였고, 일본인의 30퍼센트정도 비율만이 순수 쌍커풀을 가지고 있었음 일본인 = 무쌍 보유율 70% >>>>>쌍커풀 보유율 30% ㄷㄷ 그렇군ㅎ 뭐 그게 이상한건 아님 ㅇㅇ 동양인인데 무쌍비율이 높은건 자연스럽고 이상한게 아니지... 그런데 10년이 지나자 쌍커풀 가진 일본인 비율이 70퍼센트로 확 오름. 롸?? **10년이 지나자 짧은기간내에 일본인 무쌍보유율 30% <<<<< 쌍커풀 보유율 70%로 변함. 그짧은기간내에 갑자기 혼혈이 우순죽순 생길리도 없고.... 보편적으로 가장 정확한 이유는 <쌍커풀 성형> 임. 일본은 성형붐이 한국보다 매우 일찍 시작한 나라임ㅋㅋ 90년대부터 성형은 일본의 전지역에 퍼지기 시작했고, 그후로 쌍커풀 성형률이 올라가면서 일본인들의 쌍커풀 보유율은 30퍼센트에서 70퍼센트까지 확 올라감. ㄷㄷ 일본인 너네 안하는거 아니엿어??ㄷㄷㄷ 일본 방송에서 소개된 한 일본인 여성. 일본에서 어떤 눈을 추구하는지 알 수 있다. ...... 서양인마냥 크고 뚜렷한 눈을 한.. 전형적인 일본인들이 추구하는 니혼st <미소녀,미소년> 스타일로 성형과 화장을 하는 일본인들. 얼굴이 짧고 눈은 세로로 매우 크게 강조되는걸 좋아하는거 같다. 애니메이션이 생각난다 ㅋ 일단 일본의 미의 기준은 남자 역시도 쌍커풀진 눈을 가진 미의 기준을 추구함. 서양인같은 눈을 원해서 서양인이 되려고 성형하는 일본인이 있을정도.... 방송에서도 혼혈을 많이쓴다. 일본 연예인들의 과거와 현재모습 사진. 매우 서양적인 아웃라인 쌍커풀을 추구하는거같다. 눈도 커보이게 속눈썹도 진하게 위로위로 컬링빡!!! 일본인 남자도 마찬가지. 쌍커풀있는 일본식 미남 스타일로 변했다. 이걸본 일부 국까 한국인들: 아니 그래도 한국애들이 성형을 얼마나 많이하는데 빼애애액!!! 논점 벗어난짓 하지말고 ㅋ ㅋ 게다가 일본애들은 세계 성형통계만 봐도... 압도적으로 인구가 많은 미국과 중국 사이로 항상 모든 성형순위 5위권내에 껴있는나라는..... 일본. 일본. 일본 이요... 이건 내가 세계성형순위 사이트 가서 다운받은 자료인데, 참고로 인터넷에 함부로 돌아다니는 성형통계는 일부 동남아나 중궈들이나 일본애들이 뿌려놓은 주작이 하도 많아서 전문사이트 가서 찾아보길 추천한다. 또한 일본의 각종 특이한 셀프 성형 기구들... 코성형 기구. 쌍커풀 테이프? 쌍커풀 만드는 각종 기구들? 다 일본에서부터 처음 시작함. 사실 저런건 부작용 크니까 비추천ㅋㅋ 그래도 저걸 상품으로 내놓는거보면 잘팔리나보다. 일본의 특이점이 또 있는데, 얘넨 성형을 해놓고도 성형을 <치부>로 생각해 숨기는 일이 매우 많은게 특이한 케이스임. 이런건 사실 일본성형관련해서 조금만 찾아보면 알수있는것들이라 따로 첨부는 안하지만, 성형을 많이하지만 그 사실을 숨기는건 한마디로, 외모를 많이 의식하고, 성형에 대해서도 많이 의식한다는 말임 성형을 성형이라 말못하고 정형.이라고 빙빙 돌려서 말하고, 오죽하면 한국인들은 성형한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말해서 부럽다는 일본인도 있었다. 성형했다는 사실을 들키면 안된다고 함ㅇㅇ 그래서 그렇게 음침하게 한국인들한테만 존나 지랄했구나...ㅜ 그래서 그런가 그결과는 일본인 지들끼리의 지들이 치부라 생각하는 성형을.. 이상하게도 본인들 성형사실보단 한국의 성형에만 집착하는 수준에 이르렀고.... (성형과 화장관련된 특집에 정말 관심이 많은 일본채널들.) 저렇게 당당하게 밝히고 다니는 애들도 일부분이고 연예인들한테도 성형질문하면 소스라치게 엄청나게 과장된 부정을 하면서 급 한국인의 성형으로 화제를 돌리는 방송도 있는데, 걍 한마디로 지들끼리 숨기고 싶은 치부를 억지로 남한테, 한국인한테 책임전가하는거다. 우리들은 동양인들의 수많은 미중에 쌍커풀이 없는 가느다란 눈역시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예를들면 우리나라가 무쌍의 동양적인 눈매의 모델을 추구하는것이나, ) 일본의 미의 기준은 동양인이 가진 작거나 무쌍눈보단 쌍커풀이 있는 혼혈같이 큰 눈과 만화 주인공처럼 커다란 눈망울에 다들 미의기준이 맞춰져있다. 일본애들 보면 무쌍미인인 한국인 아이돌한테 계속 00너무 눈 작다 ww 이러고 있음ㅇㅇ 한국인들은 그 아이돌한테 그런걸로 신경안쓰는데... 일본애들은 저럼. 눈크고 땡그런 그런눈을 매우매우매우 좋아하는 일본인들. 왜저렇게 혼혈과 서양적인 미적기준을 일본은 좋아하는걸까? 일본의 아주 옛날에 나온 모리 아리노리의 <일본 인종 개조론> 이라는 책 내용을 보면, 서구문물, 서양쪽에 갈증이 꽤나 가득한 심리가 잘 나타난다. 라는 내용이 적혀있으며, 모리 아리노리라는 일본인 스스로 백인 우월주의, 백인 동경 사상이 가득한 걸 볼 수 있다. 혼혈정책도 성행하게 되지만 그다지 크게 퍼지진 않는다. 그러나 오죽하면 저런 정책이 생기고...저런책이 나올까 싶다.... 이책이 나오자 일본인들에게 매우 큰 화제와 공감을 많이 샀는데 특히 가장 영향을 많이 받았던건 일본 여자들이였다. 특히 이시기때는 심지어 사진조작까지 하는경우가 빈번했는데 보다 더 서양적이게, 예쁘게... 성행하는 일본의 사진조작. 게다가 식민지인 한국인들한테는 한국인들은 일부로 못나게 찍는 등 비열한 수법을 시전했었다ㅠㅠ (고종황제의 사진을 마치 매우 못생기게 키작아 보이도록 찍는 일본 사진기사들이나... 미국인이나 프랑스 사진기사들이 고종황제님을 찍은걸 보면 정말 일본인들이 찍은것과는 너무 다르다) 사진을 조작한 일본의 국왕ㅋ... 한국왕족 사진은 무조껀 못생겨보이게 조작했던 시절의 일본이지만... 사진의 조작따위는 필요없는 이우 왕자님^^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와서, 역시 옛날부터 서양인의 큰눈과 외적인것을 동경하던 일본인들이니 90년대에 성형이란것을 엄청나게 빨리 받아들였고, 많은 일본인들이 남녀 가리지않고 성형에 힘을 빌리고 있다. 심지어 숨기면서까지 하는 성형..... 이는 30퍼 정도밖에 안됐던 쌍커풀 비율이 70퍼센트로 육박하고 예나 지금이나 통계를 보면 얼마나 많은 성형이 일본 내에서 성행 하는지 알 수 있다. (70퍼센트나 올랐다는거도 사실 조금 옛날자료니 지금은 더 많이 오를확율이 높다) 사실 성형하는게 뭐가 잘못이겠냐만, 일본의 매스컴도 그렇고 대중들도 그렇고 지들이랑 관련없는 바다건너 한국인들한테 저짓거리하는 저런애들은 곱게 대해줄 필요 없다ㅋ 일본사이트가면 일본연예인 성형 전 후 사진이 널러퍼져있는데 한국인들은 일본사이트에 가지도 않고 별로 그런사진이 있는지도 모르고 관심없는게 대부분임 ㅋㅋ 어째선지 일본애들은 한국사이트에 저런게 뜨면 바로 가져와서 떵떵거린다... 이글보고 너네의 주제좀 알아라ㅜ 토탈 세계 성형 순위 4위인 일본. 인구가 많은 미국과 브라질 중국 다음으로 4위로 우뚝 서있다. 심지어 일본같은경우는 내수시장이 발달돼서, 해외사람들을 유치해 돈을 끌어들이려고 전략하는 한국시장과는 다르게(한국의 30퍼센트는 해외손님들 위주). 오직 자국민 위주로의 성형율이 유지되고 있는데 꾸준히 엄청나게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있다. 문제는 매우 옛날부터, 일본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인 어린 아이들한테도 부모가 성형을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이사진은 일본의 아침방송인데 잘생겨지고 싶어? 라고 써있음. 사진에 나온 남자아이는 쌍커풀성형을 했다. https://blog.naver.com/charisma987/220963480186 일본성형외과 의사가 말하길 일본은 90년대 후반정도부터 어린애들 성형수술이 보편화됐다고 밝힌다. ㄷㄷ.. 일본의 성형 역사란것... 흥미롭다... 한 일본 방송 역시... 남자 mc : "고등학교에 성형 하는사람들 많나" 일본 고등학생 : "네네 스고이하게 반에 많아요 쌍커풀성형이라든지 ?라..." 성형한 사람 손들어보라는 말에 일본 고등학생 38%가 성형했다고 손을듬 관객 : "에~~~에~~~!" 뭐 일본 고등학생도 저정도인데 사회인이나 그런사람들은 더많을테고 참고로 일본 얘네가 한국에 와서 한국 고등학생들한테도 성형하고싶냐고 물어본적 있더라ㅋㅋㅋㅋㅋ 존나 쓸데없는거 다물어봄... 30프로 정도의 고등학생들이 하고싶다 대답햇나봄ㅇㅇ 그렇다고 한다... ㅇㅅㅇ 근데 그걸 니네가 알아서 뭘하게... 사실 저질문도 일본인들이 한국인 한테 궁금하다고 해서 저 일본 방송국이 한국학생들한테 물어본거다.. 일본 개애잔... 찌질함의 극치.... 사진 속의 여자는 일본 akb48의 타노유카. 성형했냐는 질문에 급 한국인 성형으로 뜬금없이 얘기를 하고 그후로 한국인을 후려치기 시작한다. 문제는 저런 일본인들 존나많다. 게다가 올해 한국에 성형하러 온 외국인수는 중국인 23000명이 넘고 일본인은 만명 가까이 된다고 한다... ....저런말하면서 왜 지들이 성형하러 오는거야...? 결국 일본애들은 성형을 자국내에서도 엄청나게 해대지만 해외로 성형하러 가기까지...... 일본애들 보면서 느낀건 성형에 집착하는건 쟤네 못이길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일본의 성형실태에 대한 결론..? 일본 성형 존나 많이한다. 일본애들 성형 많이하는거 숨기고 싶어한다 ㅜ 일본 한국에 존나 집착한다. 일본 한국보다 성형 일찍하고 어린이 성형도 옛날에 성행하기 시작한 나라다. 일본애들 존나음흉하다 ㅋ (출처: ㄷㅋ)
사전투표 하고 왔어요 + 플라톤의 명언 이야기
갑자기 웬 비닐장갑이냐고요? 이 봄에 김장이라도 했냐고요? 후후. 그게 아니라... 사전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입구에서 체온을 재고, 체온을 통과하면 손소독제를 치덕치덕 바르고 다음으로 양손에 비닐 장갑까지 장착을 한 후에야 투표용지를 받을 수 있거든요 훗훗 요즘 몸살 기운이 있어서 혹시나 고로나 아닐까 매일 걱정중인데 일주일 이상 몸이 너무 안 좋은데도 체온은 매번 정상이라 오늘도 체온 측정 통과에 아쉬워하며 도장을 찍고 왔어요. 만나는 사람이라곤 가족 밖에 없는데 걸리면 너무 서럽지만 그래도 지금 너무 아픈 건 왜때문일까요? 엉엉ㅜㅜ 그냥 몸살이 오래 가는 건가 봉가... 암튼 보니까 체온 측정을 통과하지 못 하면 투표소 입구에 마련되어 있는 체온 측정 통과 못 한 분들 전용 기표소에서 투표를 하시고 바로 병원으로 가시면 되더라고요. 혹시나 전염 우려 때문에 걱정되시는 분들, 이제 걱정할 필요 전혀 없겠죠? 걱정 하덜덜덜 마시고 투표하러 가요! 참. 이 플라톤의 명언은 사실은 민주주의와는 전혀 반대의 맥락에서 나온 말이랍니다. 원래의 맥락을 보자면, “통치는 가장 훌륭한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욕심과 야망이 없는 가장 훌륭한 사람들이라서, 돈도 명예도 그들의 관심을 끌지 못합니다. 그러니 이 훌륭한 사람들이 통치에 나서도록 만드는 방법은 그들에게 압박을 가하거나 대가를 치르도록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훌륭한 분들이 스스로 통치에 나서기를 거부할 때 그들이 치르는 가장 큰 대가는 자기들보다 못한 사람들의 통치를 받는 것입니다.’ 이들이 정작 통치를 맡게 되는 이유는 바로 이 대가에 대한 우려 때문인 듯합니다.” 재밌지 않나요? 우리가 현재 민주주의 시민의 적극적 정치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사용중인 구절이 사실은 민주주의를 전적으로 배제한 엘리트주의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에서 나온 것이라니. 왜곡이라고는 해도 비판하고 싶지는 않아요. 누가 뭐래도 굉장한 명언을 만들어 준 거잖아요. 적극적인 정치에의 참여와 관심, 책임감을 심어주는 명언. 무엇보다 지금, 각색된, 민주주의를 위해 새로 만들어진 저 명언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 당한다는 것이다.’를 명심하고 실천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니 투표해요 우리!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투표 인증샷을 올려 보겠어요? 내게 주어진 권리를 행사한 자랑스러움! 투표하고 같이 인증해요 *_* 오늘과 내일이 사전투표일, 그리고 15일이 지역구 투표일이니 잊지 말고 가서 투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