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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피자! 부산 센텀에서 즐기기!!

라 필리아 델 프레지덴테 핏제리아 입구 간판 입니다. 간지나죠^-^;; 부산에서 나폴리까지 9268km를 건너온 핏제리아 입니다. 나폴리의 전설적인 피자욜로(피자 굽는 사람) 어네스토 까치알리씨의 딸이 현지에서 운영중인 핏제리아, 라 필리아 델 프레지덴테의 맛과 재료 그대로 한국, 부산 센텀에 상륙했습니다.

VERA 간판이 보이시나요? 나폴리 피자협회 인증하는 진짜 나폴리 피자를 만드는 곳이랍니다. 베라 인증은 대한민국에 총 7군데가 있습니다. 이중 부산 최초로 프레지덴테 핏제리아가 베라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베라 인증을 받을지 알아볼까요? 총 8가지의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1. 장작화덕을 사용해야 한다. 2. 화덕 내부의 온도는 485도씨 3. 형태는 둥근 모양이어야 한다. 4. 크러스트 반죽은 반드시 손으로해야 한다. 5. 크러스트 두께는 2센티 이하로 만들어야 한다. 6. 피자의 가운데는 두께 0.3센티가 넘어서는 안된다. 7. 촉감이 쫄깃하고 부드러우며 쉽게 접을 수 있어야 한다. 8. 토핑은 토마토 소스와 치즈를 사용한다.
내부 인테리어를 보실까요? 층고가 높아서 개방감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넓은 매장에 테이블 셋팅 간격을 최대한 넓게 해서 가족, 직장 동료들과 편안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연말연시 모임에 가장 적합한 곳, 라 필리아 델 프레지덴테 입니다.
메뉴를 살펴 볼까요? 토마토 소스와 치즈, 쇠고기가 토핑으로 올려진 만조 피칸테 피자 입니다. 매콤한 맛이 더해진 새로운 피자 메뉴 입니다. 가격 20,000원
한국에 처음 선보이는 프리타(튀김)피자 입니다. 피자도우를 해바라기씨유에 튀겨낸 피자로, 안에는 니코타 치즈, 바질, 꼬토(햄),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간 나폴리 전통 피자 입니다. 맛은 쫀득한 도우와 치즈가 어우러져 맥주 안주로도 좋은 새로운 피자 입니다. 가격 17,600원
카프레제, 휘레쉬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로 만든 프레지덴테 오리지날 카프레제 입니다. 가격 16,500원
새로운 레시피로 만든 프리토 미스토 입니다. 아란치노, 크로켓, 제폴리네 튀김의 꼬소한 맛, 맥주안주로 추천!!!! 가격 12,000원
치즈 마니아라면 꼭 맛봐야할 메뉴, 꽈뜨로 포르마지 입니다. 4가지 치즈의 향연! 고객님들 취향에 따라 꿀을 찍어먹으면 새로운 맛을 경험 하실 수 있습니다. 가격 19,800원
프레지덴테 피자 유일의 파스타, 볼로네제 리가토니 입니다. 미트 토마토 소스로 만든 맛난 파스타! 가격 12,900원
나폴리 피자의 기본, 마르게리따 피자 입니다. 이태리국기를 나타내는 흰색, 빨간색, 초록색 맛의 조화, 입안 가득 퍼지는 토마토 향기를 느끼세요! 가격 16,500원
식전 튀김 및 맥주안주로 그만, 살라티엘리 프리티, 튀긴 도우와 루꼴라, 올리브오일, 마늘의 향까지, 새로운 맛의 신세계 입니다. 가격 4,800원
꼬또의 풍부한 햄맛, 수제 시저드레싱으로 맛을 낸 샐러드 입니다. 가격 13,900원
아직 소개하지 못한 메뉴들이 너무 많네요...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좋은 시간들, 라 필리아 델 프레지덴테와 함께하세요!!!

위치 : 부산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T타워 106호

전화번호 : 051-741-9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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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대전...
서울가는길에 간만에 대전에 잠깐 들렀습니다... 숙소는 항상가는 롯데시티... 명절 연휴 전인데 손님들 엄청 많더라구요... 이번엔 숙소옆 고깃집을 가볼까 했는데 딱 그집만 문을 닫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항상 가던 bhc로... 이제 우린 한잔할꺼에요 ㅋ 조이마루 bhc 가기전에 항상 지나치는 라쿠엔 스시... 여긴 언젠가 가서 먹어야지 먹어야지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예약을 하고 가야 식사를 할수 있다고 해서요. 부산에서 대전까지 언제 도착할지 도중에 길이 막힐지 어쩔지 알수가 없어서 예약을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오마카세 1인 7만원짜리가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와입이 검색을 하더니 스시 테잌아웃이 된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그것도 치킨을 뜯으면서 검색을 해서 말이죠 ㅋㅋㅋ. 치킨에 노가리에 감자에 치즈스틱까지 먹었지만 우린 할수 있다는 자세로 스시 14피스짜리 3개를 주문했습니다. 아마 이날 라쿠엔의 스시는 저희가 다 처리했을겁니다. 머 모양은 그럭저럭이죠. 근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도 테잌아웃해서 먹고싶네요 ㅎ 숙소에서 또 판 벌였습니다 ㅋ 아, 츄르릅... 아, 과음하는데요 ㅡ.,ㅡ 자, 이제 열심히 서울로... 오창휴게소에서 아점으로 우동 먹다가 발견한 나이키... 아니 나이스^^ 혹시 나폴레온이랑 캡틴큐를 아시나요? 부모님집엔 재밌는 술잔이 참 많네요 ㅋ 이건 작년 연말에 왔을때 내주신 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