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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멘토 오은영박사님 강의모음

365 해피하우스님의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https://story.kakao.com/ch/365dayshh/JD90Xgfsa5A
【국민 육아멘토 오은영 박사님의 베스트 특강】 ★ 학교폭력을 말한다 1탄 1. 학교폭력을 말한다 1탄_#001 https://youtu.be/x73pE_kvoE8 2. 학교폭력을 말한다 1탄_#002 https://youtu.be/PZQvLS5VM5M 3. 학교폭력을 말한다 1탄_#003 https://youtu.be/LhoSImElzX4 4. 학교폭력을 말한다 1탄_#004 https://youtu.be/ZmuPN_kIZLU 5. 학교폭력을 말한다 1탄_#005 https://youtu.be/nQimXQRkp2k 6. 학교폭력을 말한다 1탄_#006 https://youtu.be/7T9QQTAUKX0 ★ 아이의 문제 행동 1. 아이의 문제 행동_#001 https://youtu.be/H4a2eK-lSyo 2. 아이의 문제 행동_#002 https://youtu.be/xFnTQY9W-uM 3. 아이의 문제 행동_#003 https://youtu.be/VxPy77pwNBY 4. 아이의 문제 행동_#004 https://youtu.be/eso3vHlIyeo 5. 아이의 문제 행동_#005 https://youtu.be/5058bWrHVO0 6. 아이의 문제 행동_#006 https://youtu.be/UrdUUErS0pc ★ 엄마표 학교생활 처방전 1. 엄마표 학교생활 처방전_#001 https://youtu.be/SM87xEM4srI 2. 엄마표 학교생활 처방전_#002 https://youtu.be/9b_Nv5dh92c 3. 엄마표 학교생활 처방전_#003 https://youtu.be/BYwuJtQ-8Ho 4. 엄마표 학교생활 처방전_#004 https://youtu.be/IkeLO7fnJ1s 5. 엄마표 학교생활 처방전_#005 https://youtu.be/G5Ntgl85ZXg 6. 엄마표 학교생활 처방전_#006 https://youtu.be/QP_iugMaJTc ★ 꿈,끼 프로젝트3 1. 꿈,끼 프로젝트3_#001 https://youtu.be/gSpg_wBAF8g 2. 꿈,끼 프로젝트3_#002 https://youtu.be/NeDHg3jRDks 3. 꿈,끼 프로젝트3_#003 https://youtu.be/8dFdypcpNFM ★ 내 아이의 버릇 1. 내 아이의 버릇_#001 https://youtu.be/gxc7iXXqsR0 2. 내 아이의 버릇_#002 https://youtu.be/FoIrdBFHdVo 3. 내 아이의 버릇_#003 https://youtu.be/JtVdeeqN1l4 4. 내 아이의 버릇_#004 https://youtu.be/sbtgJHKXtA4 5. 내 아이의 버릇_#005 https://youtu.be/bEbL3cMowv0 6. 내 아이의 버릇_#006 https://youtu.be/xxPKRmdKcXo ★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1.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_#001 https://youtu.be/K8sQKT9VUSg 2.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_#002 https://youtu.be/KnP0kg8ZAA4 3.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_#003 https://youtu.be/KvFhP3CPLuQ 4.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_#004 https://youtu.be/6dl5rPfP5Qw 5.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_#005 https://youtu.be/rsIvRiZz2yM 6.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_#006 https://youtu.be/zTtE8oq97tE ★ 회초리를 아끼면 아이를 망친다 https://youtu.be/g4PvmDQwp74 ★ 참을성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https://youtu.be/FdvI3Kg5r1M ★ 아이큐보다 더 중요한 내 아이의 사회성 https://youtu.be/wLgSPuaq1c4 ★ '올바름' 에 대한 이야기 https://youtu.be/2aJJSJSaw5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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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해외에서 반응 터지는 연예인 조상 찾기 예능
후 두 유 팅크 유 아? 너는 네가 누구라고 생각해? 유명인사들 조상찾기 프로그램 현재까지 미국, 호주, 프랑스, 러시아, 프랑스 등 17개국에서 자국 프로그램으로 방영 다니엘 레드클리프 1930년대 유대계 증조부가 운영하던 보석상이 강도를 당했는데 경찰에선 자작극으로 몰고 갔고 상심한 증조부가 자살 + 19세기 조상 사진 케이트 윈슬렛 1830년대 대기근을 피해 스웨덴에서 영국으로 조상이 이민왔으며 도둑질을 해 채찍형을 받았다고 함 감옥 수감 후 발진티푸스라는 병으로 사망했다고 함 3살난 자녀는 기아로 사망 올리비아 콜먼 19세기 조상이 인도 북동부 비하르 주에서 영국인과 결혼한 인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됨 해당 지역을 찾아가보니 자기도 몰랐던 친척을 처음 만남 조앤 롤링 19세기 조상이 프랑스 알자스 로렌 지방 출신이고 보불 전쟁 이후 파리로 이주했음을 알게 됨 데이빗 테넌트 외할아버지가 1930년대 프로리그 축구 선수였고 다른 친척들이 아일랜드 독립을 반대하는 보수단체 오렌지단으로 활동했다는 것과 증조 할아버지가 북아일랜드 가톨릭 교도들을 탄압하는데 활약했다는 것을 알게됨 정식 리메이크는 아니고 비슷한 유형의 프로그램을 미국과 일본에서도 제작함 그런데 벤 에플렉은 저 finding your roots에 출연해서 자기 조상이 25명의 노예를 소유한 노예주였다는게 나오자 프로그램 방송을 막으려고 해서 논란도 생겼음 한국편하면 재밌을 듯
영국 배우계에 대한 분석(계급제?)
먼저 전제로 깔고 가야 하는 것은 1. 영국은 계급제 사회이냐? yes 2. 영국은 만악의 근원이냐? yes(중동, 동남아, 아프리카 갈등의 씨는 이 나라가 다 뿌렸다고 생각해도 무방함.) 먼저, 영국에서 귀족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임. 그런데 귀족의 수는 사실 엄청 적음.;;; 현재 영국 기준으로 공작 가문은 30개가 있으며 그 중 6개가 왕족 소유임. (ex. 윌리엄 왕자는 케임브리지 공작 작위를 가지고 있음.) 그 밑으로 이것저것 작위가 있지만 애초에 수도 적고 장자에게만 작위가 상속되기 때문에 영국 사회에서 진짜 귀족은 생각보다 적음. 그래서 영국 내에서도 일명 aristocratic background를 가졌다고 하면 작위가 진짜 있는 집안에 한정하기보다는 조상 대에 귀족이 있었다거나, 왕족이랑 커넥션이 있다거나,  근대 유력 정치인,군인 집안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음. (애초에 과거에는 명문가 사람들이 정치를 했기 때문에~처칠같은) 이런 유명인들의 사례를 제시하자면  1. 카라 델레바인(델러빈이 맞는 발음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표기가 델레바인으로 굳어졌기에 이렇게 표기) 카라 델레바인의 경우 친가도 부잣집이지만 외할아버지가 귀족 자손이고 외할머니는 엘리자베스 여왕 마거릿 공주의 시녀였음(시녀가 하인 개념이 아니라 이것도 높은 신분이여야 할 수 있는 일, 그래서 외할머니가  마거릿 공주의 딸 사라 샤토의 대모이기도 함.) 말 그대로 왕실이랑 연줄이 있는 집안.   2. 랄프 파인즈(볼드모트 아저씨) 찰스 왕세자랑 팔촌관계  3. 헬레나 본햄 카터 증조부 대에 영국 수상이 있음(헨리 위스키스 총리, 제 1차 세계대전 당시 재임)  사실 이런 사람들도 그리 많지는 않기 때문에 오히려 최근 영국 배우계의 편차는 미들 클래스와 워킹 클래스 간에 난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함. 미들 클래스를 직역하면 중산층이 되겠지만 우리나라 중산층이랑 일대일로 대입되는 개념은 아니고 그냥 재벌은 아닌 부자라고 보는 것이 다 타당함. 워킹 클래스는 말 그대로 서민이고.   영국의 경우 본인이 어느 집안에서 태어나느냐에 따라 꽤 많은 것이 달라지게 됨. 물론 명시적으로 막고 있는 것은 아님. 하지만 돈::: 돈이 결국 문제고 돈만 있다면 워킹~미들 사이의 편입은 비교적 쉬움. 그런데 돈이 많이 필요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   포쉬한 미들 클래스 배우가 되는 과정  먼저 사립학교를 나와야 함. 명문으로는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이튼 (윌리엄 해리 왕자, 에디 레드메인, 톰 히들스턴 졸업) 해로 (베네딕트 컴버배치 졸업), 스토 (헨리 카빌-슈퍼맨) 등이 대표적임. 학비가 1년 4~5000만원 정도 들기 때문에  진입 격차가 정말 우리나라 사립들에 비해서도 확 느껴짐.  기본적으로 부모가 최소한 전문직이 아닌 이상 그림의 떡임.  ㅠㅠㅠ. 워킹 클래스들은 공립 학교로 진학하게 됨. 이런 명문 사립 출신들이 주로 사용하는 억양이 일명 '포쉬'임(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억양을 생각하면 쉬울 것). 요즘은 오히려 위화감 때문에 이를 쓰던 사람들도 좀 억양을 친근하게 바꾸는 경향도 있지만(대표적인 사람이 브렉시트 똥을 싸고 도망친 카메런 총리. 이 사람도 집안이 왕의 사생아 출신인 명문가 사람) 아직까지 '포쉬 억양-사립학교 교육을 받은 사람' 일대일 관계는 강하게 남아 있는 편.    이후 명문 사립대를 나오고(ex.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드라마스쿨(ex: RADA)를 나와서 배우가 되는 것이 정석적인  미들 클래스 배우의 코스임. 이것도 돈 무지하게 듬.   이런 코스를 거친 대표적인 배우가 에디 레드메인(신동사의 뉴트 스캐멘더), 톰 히들스턴(어벤져스의 로키)임. 에디 레드메인은 금융업에 종사하는 전문직 부모 밑에서 이튼 스쿨을 나와 케임브리지를 졸업했고, 톰 히들스턴 또한 전문직 부모님 밑에서 이튼을 나와 케임브리지-라다까지 거침.  물론 이런 코스를 거치지 않은 배우들도 존재함. 대표주자로 향수의 벤 휘쇼가 있음.(워킹클래스 출신이지만 라다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헀고 지금도 활발히 활동중.) 미들 클래스 출신 배우들이 잘못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영국 사회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적은데, 배우 업계는 기형적으로 이들의 비율이 높은 것은 문제가 아닌가(그만큼 배우가 되는 데에 경제적 장벽이 있다는 의미가 아닌가)가 워킹 클래스 출신 배우들(제임스 맥어보이, 제이미 벨 등등)이 지적하는 부분임. 실제로 영국 배우들 파보다 보면 저 특정 코스를 밟은 사람이 정말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많음. 포쉬 악센트에 대한 업계의 선호도 한몫 하는 것 같고.  제임스 맥어보이의 경우에는 워킹클래스에 스코틀랜드 출신이라는 점도 부정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에 더욱더 이런 부분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것이라고 생각.  https://m.youtube.com/watch?v=hDdcnBiqnMk  마지막으로 제임스 맥어보이가 스티븐 콜베어 쇼에서 이에 대해 언급한 부분 올리면서 마무리.  (ㅊㅊ - 더쿠)
한국에서도 하면 온라인/오프라인 화제성 쩔거 같은 BBC 프로그램
후 두 유 팅크 유 아? 너는 네가 누구라고 생각해? 유명인사들 조상찾기 프로그램 현재까지 미국, 호주, 프랑스, 러시아, 프랑스 등 17개국에서 자국 프로그램으로 방영 다니엘 레드클리프 1930년대 유대계 증조부가 운영하던 보석상이 강도를 당했는데 경찰에선 자작극으로 몰고 갔고 상심한 증조부가 자살 + 19세기 조상 사진 케이트 윈슬렛 1830년대 대기근을 피해 스웨덴에서 영국으로 조상이 이민왔으며 도둑질을 해 채찍형을 받았다고 함 감옥 수감 후 발진티푸스라는 병으로 사망했다고 함 3살난 자녀는 기아로 사망 올리비아 콜먼 19세기 조상이 인도 북동부 비하르 주에서 영국인과 결혼한 인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됨 조앤 롤링 19세기 조상이 프랑스 알자스 로렌 지방 출신이고 보불 전쟁 이후 파리로 이주했음을 알게 됨 해당 지역을 찾아가보니 자기도 몰랐던 친척을 처음 만남 데이빗 테넌트 외할아버지가 1930년대 프로리그 축구 선수였고 다른 친척들이 아일랜드 독립을 반대하는 보수단체 오렌지단으로 활동했다는 것과 증조 할아버지가 북아일랜드 가톨릭 교도들을 탄압하는데 활약했다는 것을 알게됨 정식 리메이크는 아니고 비슷한 유형의 프로그램을 미국과 일본에서도 제작함 그런데 벤 에플렉은 저 finding your roots에 출연해서 자기 조상이 25명의 노예를 소유한 노예주였다는게 나오자 프로그램 방송을 막으려고 해서 논란도 생겼음 (ㅊㅊ - 더쿠)
심심한데 같이 떠들 사람 없나? 존잼 '톡방' TOP5!
다들 오랜만일세! 오박사 인사드리네 ^^** 빙글에서 주운 빙-하짤이라네 껄껄! 아주 유용하구만 벌써 12월이라니.. 2019년은 거의 폭주 기관차처럼 지나간 느낌일세.. 이렇ㄱㅔ....또....1살을....머..ㄱ..ㅓ...ㅆ....ㅓ...ㅠ 다들 연말 파릐에 드릉드릉 시동을 걸고 있나? 누군가는 벌써 스케줄 표가 꽉 차있을테고, 누군가는 그냥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겠지 나는 후자라네. 아싸 이런게 아니라! 어? 그냥! 어?! 연구도 하고!!!! 내가 오박사니까!!!!! 그냥 삶이 바쁘니까!!!! 인생은 원래 혼자라고!!!!! 분명 연말이라 마음은 뽁짝뽁짝하고 싶은데 나가기 귀찮거나, 돈이 없거나, 시간이 없거나, 체력이 없... 암튼 그런 빙글러가 있을거라고 나는 생각하네. (아님 말궁ㅎ) 그래서 준비했지!!!!!! 연말, 심심하면 이 톡방 어때? 심심한 빙글러 모두 모여서 떠들기 좋은 톡방들을 오늘 소개해보려 하네. 내가 고른 방들의 기준은 1. 화력 2. 분위기 3. 주제 나름 유저들도 좀 있고, 분위기 괜찮고, 리젠도 잘 되는 방들을 위주로 찾았으니 한번 만나보자구~ 1. 무엇이든 욕해드려요 현대인들은 모두 마음 한 켠에 분노가 쌓여있지 rgrg? 내 안에 흑염룡을 꺼낼 수 있는 그런 톡방일세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강.려.크.한 쏘울! 무엇이든 말만 해보게. 빙글러들이 나서서 당신을 대신해 아주 찰지고 구수한 욕을 박아줄걸세^^ '아니 왜 욕을 먹어야해...?' 라는 생각이 드는 빙글러가 있겠지. 하지만 이 톡방은!!!!!!!!!! 열받는 일이 있어서 속이 답답하거나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나름 새로운 자극이 되어준다네 뭐랄까.. 활명수같은 느낌이라고 하면 좋겠지. 2. 직장인 맥주 배틀 예전에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단합대회가 있었다는 사실, 알고 있나? 아주 얼큰했던 시간이였지 (프로 눈팅러) ▼ 카드 참고 거기서 시작된 톡 방인데 아직도 나름 화력이 괜찮더군 서로 일상얘기, 오늘 마신 술과 안주 등을 공유하면서 직장인들의 노고를 푸는 톡방이라네. 내가 여길 가끔 눈팅하는데 말야? (프로 눈팅러2) 진짜... 술....고래들만 모여있더군........ 알콜향이 물씬 어디서 술로 빠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빙글러들에게 추천한다네 그리고 또 모르지? 언제 갑자기 술 배틀이 또 열리게 될지! 3. 초성 풀어주는 방 창의력과 센스 재치는 내가 자신있다! 라고 생각하는 빙글러 주목!!!!!!! 이 곳은 각종 초성을 제보하고 정답을 맞히는 방일세 아니 세상에 나는 사람들이 초성을 이렇게 좋아하는지 전혀 몰랐는데 진짜 어마어마한 양의 톡들이 쏟아지는 곳이지 가끔 심심할 때 다른 유저들이 물어보는 초성을 해석해보려고 하는데, 내 머리로는..... (시무룩) 이게 인간이 풀 수 있는 건가? 라는 의문이 든다면 딱 한 시간만 기다려보게. 이걸 해냅니다. 번번히 정답을 찾아내고요. 만약 자네가 기적을 믿지 못한다면 꼭 이 톡방을 들어가보게.. 기적은...있ㄷㅏ......... 4. 현재상영작 별점 주는 방 영화 좋아하는 빙글러들 있나? 여기는 핫! 뜨거운 현재 상영작들에 대해 같이 이야기하는 방일세. 아직 막 화력이 좋지는 않지만, 컨셉 자체가 아주 괜찮은 것 같아서 가져와봤네 몇 몇 빙글러들은 이미 알고있겠지? 우리 빙글의 영화 커뮤니티 퀄리티가 굉장히 좋다는 사실을.. 거의 뭐 이동진 수준의 에디터와 프레지던트가 열일하고 있는 곳이니 한번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네 5. 감성사진 공유방 겨울,, 개인적으로 가을보다 갬성이 뿜뿜하는 계절이라 생각하네,, 수 많은 연인들 사이에 고독한 나란 남성,, 패딩을 끝까지 올리고 귀에는 크러쉬의 신곡이 재생되고 있고,, 고독을 씹으며 길을 걷지,, (아련) 나와 같이 감성에 촉촉하게 젖고 싶은 빙글러들은 핸접,, 🙋‍♂️🙋‍♀️ 이 곳은 각종 갬.성. 이미지들이 올라오는 곳이라네 뭐 이야기가 많은 곳은 아니지만 각종 고퀄 사진들이 호롤로로 업뎃되고 있지. 자신의 sns 프사, 배경이미지, 업로드용 사진으로 마구마구 사용하자고 껄껄 날씨도 디지게 춥고, 연말이라 거리에 사람들도 바글바글한데 괜히 나가서 개고생하지말고 우리 그냥 빙글에서 재밌게 노는건 어떤가? 이불 밖은 위험하고 빙글은 안전하니까 ^^** 그럼 나는 이만 군고구마를 먹으러 가겠네 모두 빙-바~~~~~~~~ (빙글러 바이)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유명 브랜드 아동용 겨울 점퍼 '모자털'서 '1급 발암물질' 검출
겨울철 한파로 인해 아동용 겨울 점퍼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제품의 모자에 부착된 천연모에서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아동용 겨울 점퍼 13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6개 제품(46.2%)의 천연모에서 폼알데하이드가 검출됐다고 5일 밝혔다. 폼알데하이드는 호흡기나 피부를 통해 몸 안으로 흡수돼 접촉성 피부염이나 호흡기‧눈 점막 자극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의 국제암연구소(IARC)는 발암물질(Group 1)로 분류하고 있다. 아동용 겨울 점퍼의 모자에 부착된 천연모는 어린이용 가죽제품에 따라 폼알데하이드 함유량 기준이 75mg/kg 이하다. 하지만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키즈숏마운틴쿡다운'(385.6mg/kg) △블루독의 '마이웜업다운'(269.3mg/kg) △베네통키즈의 '밀라노롱다운점퍼'(191.4mg/kg) △네파키즈의 '크로노스다운자켓'(186.1mg/kg) △탑텐키즈의 '럭스폴라리스 롱다운점퍼'(183.3mg/kg) △페리미츠의 '그레이덕다운점퍼'(91.6mg/kg) 등으로 폼알데하이드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유해물질이 검출된 제품의 판매 사업자에게 판매 중지 및 회수 등 자발적 시정을 권고했고, 해당 사업자는 이를 수용해 즉시 회수 조치하고 품질을 개선하기로 했다.
문순득의 표류기
동방견문록을 쓴 ‘마르코 폴로’나 하멜 표류기의 하멜 못지않은 모험을 펼친 조선사람이 있었습니다. 1801년, 평범한 홍어 장수 문순득은 흑산도 인근에서 홍어를 사고 배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거친 풍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문순득이 탄 배는 망망대해를 2주일이나 속절없이 표류하고 낯선 섬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은 당시 유구국이라 불리던 지금의 일본 오키나와였습니다. 문순득은 오키나와에서 8개월을 머물면서 그 나라 말과 풍습을 배우고 빠르게 적응했습니다. 그리고 1802년 10월, 문순득은 다행히 중국을 향하는 배를 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풍랑을 만나 하염없이 동남쪽으로 흘러갔고, 열흘 후 배가 도착한 곳은 중국이 아닌 지금의 필리핀, 여송이었습니다. 긍정적이며 호기심 많고 영리한 사람이었던 문순득은 9개월간 필리핀에 머물며 현지어를 익히고 서양 문물을 열심히 배웠습니다. 그 후 문순득은 마카오, 광저우, 난징, 연경을 거쳐 조선 관리를 따라 조선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가 고향에 돌아온 건 1805년 1월. 홍어를 사서 배에 오른 지 3년 2개월이 지난 후였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흑산도에서 유배 생활을 하던 손암 정약전이 쓴 ‘표해시말(漂海始末)’에 기록되었으며 책 속에는 문순득의 체험과 정약전의 실학 정신이 잘 드러나 있고, 200년 전의 일본, 필리핀, 마카오, 중국의 풍속, 의복, 집, 배, 언어 등이 생생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문순득은 조선 시대 신분 구조인 ‘사농공상(士農工商)’ 중 가장 낮은 상인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글을 잘 쓰지 못해, 정약전을 만나지 못했다면 자신의 경험을 후대에 남기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비록 신분도 낮고 배움도 적었지만 불굴의 용기와 강인한 정신력을 가졌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역경을 헤쳐나갔습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은 결심하는 그 순간이다. – 앤서니 라빈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경 #고난 #좌절 #용기 #정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