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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런 그대 -1화- (개인 사진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사진 영상 작가 쿄입니다.
얼마전에 저의 2016년도의 개인 사진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글을 빙글에 쉐어했는데요.
그 글에서 1달동안 촬영한 인물들의 사진 한장씩을 소개하며 가장 처음으로 알고 또 보시고 싶은 인물을 투표받았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오늘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인물과 함께 촬영한 모습을 빙글 여러분들께 쉐어해 볼까합니다.
저의 2016년도 개인 사진 프로젝트의 시작이라 많이 미숙하고 어색해 보여도 이해해주세요~ ㅎㅎ 그래도 2016년! 1년동안 촬영되는 인물들도 계속해서 여러분들께 쉐어하고 소개해드릴테니 기대해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자연스런 그대-
첫번째 인물은
W.G.S. 입니다 ( 인물의 허락을 받고 촬영/올리는 거지만 보호차원에서 개인의 진짜 이름은 앞으로 이니셜로 공개할께요 ㅎㅎ)
처음 W군과 알게된건 2년전 한인 교회에서 만나게되어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인의 피가 흐르지만 어렸을때 부터 자라온 곳은 일본!
한국 말보다는 일본 말이 능숙하지만 부모님 두분다 한국 분이셔서 한국말은 거의 다 알아듣고 한국말도 잘 합니다.
학창시절 부터 시작된 테니스와의 인연으로 학창시절 선수 생활도 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지금은 대학 생활을 하며 테니스를 생활 체육으로 꾸준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성격은 차분하고 생각보다 조용합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인물 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마음이 가는 인물 이라고 할까요?
알면 알수록 착하고 좋은 사람이란 것을 느낄수 있는 인물이죠.
제가 이 사진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모델을 해달라고 부탁할때도
W군은 한번에 허락해주고 이것저것 제가 요구하는데로? ㅎㅎ 포즈와 제스처를 취해주며
촬영 시간 내내 저에게 좋은 느낌을 주는 사람 이었습니다.
촬영전에는 몰랐는데.
외형적인 부분도 사진을 찍으면서...
잘생겼다...
라고 느끼게 되는 얼굴이더군요~ ㅎㅎ
자연스런 그대 -제1화-
테니스 치는 WS
여기에서 마무리 합니다.
W군이 요즘에 인스타그램을 시작한거 같더군요~ ㅎㅎ
여러분들이 W군의 인스타에 힘이 되어주세요~ㅎㅎ
그리고 저도 인스타 하오니~
인스타그램 있으신 분들은 같이 맞팔로우 해요
~
인스타그램 아이디 : KYOHNAM
페이스북도 하오니 같이 친구해요~ ㅎㅎ
그리고 홈페이지도 있으니 저에대해 조금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구경와주세요~WWW.KYOHNAM.COM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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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일본 배우처럼 생기셨어용!! 잘생기셨당 *0* ㅋㄷㅋㄷ 그리고 교남님의 실력이 워낙 좋으시니깡 ㅋㅋㅋㅋ 완전 좋은 콜라보 ㅠㅠ
사진이 너무 좋네요 :)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첨에 얼굴만 보고 일본인인가 했는데 한국인 피가 흐른다고 하셔서 놀랐네요 ㅋㅋ 모델도 멋있고 사진도 느낌있고 너무 좋아요🤔😍
일본에서 살아서 그런가 한국사람인데 풍기는 느낌이 일본사람같아여 ㅋㅋ
사진전 따로 안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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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라켓고르는법] 4가지 확인사항
1. 라켓면(빵)의 크기 현행 모델의 규격은 85∼135평방 인치의 범위에서, 일반적으로 MID ( 85∼95평방 인치) < MIDPLUS (95∼103평방 인치) < OVERSIZE (103∼평방 인치)로 표기 MID∼MIDPLUS는 중급자에게서 상급자의 플레이어가 많지만, OVERSIZE은 초급자에게서 상급자까지 폭 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2. 스트링 패턴 스트링 패턴과는 통상 스트링 가로와 세로의 개수를 가리킵니다. 일반적으로는, 라켓의 스트링 패턴은 16(세로)×19(가로)이 주류입니다. 스트링 패턴이 빽빽한 라켓은 크게 빠르게 스윙을 하는 하드 히터(hard hitter)가 아니면 볼을 충분히 날릴 수 없으므로, 중급자에게 추천입니다. 작게 느긋한 스윙으로 볼을 치는 플레이어에게는 스트링 패턴이 빽빽하지 않는 라켓을 추천 ■ 빽빽하지 않은 라켓 이점■ 홀드감이 높고 볼을 찌부러 뜨리기 쉬워진다. 스위트 스팟이 넓어진다. 느긋한 스윙이라도 스핀을 걸어 쉽다. ■ 빽빽하지 않은 라켓 결점■ 잘잘한 패턴의 라켓이라고 비교하면 스트링 소모가 빠르다. ■ 빽빽한 라켓 이점■ 가로 세로의 크로스하는 수가 많아져 크로스부분의 힘이 분산되어지므로, 빽빽하지 않은 라켓과 비교해서 스트링이 끊어지지 않는다. 탄력이 낮아진다. 타구감이 날카로워진다. ■ 빽빽한 라켓 결점■ 스위트 스팟이 좁아진다. 3. 프레임 밸런스 ■ 톱헤비(top heavy)(밸런스330mm이상)의 라켓 라켓면의 머리측에 무게를 느끼는 라켓으로 300g이하의 라켓으로 잘 채용되어 있는 밸런스입니다. 라켓 중량이 가벼운 물건은, 빨라서 무거운 볼에 대하여 타력이 떨어지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만, 톱에 무게를 가져 가면 스윙하면 원심력이 일하므로 타력이 떨어지지 않게 됩니다. 단지 발리와 같은 순간의 움직임에 반응하기 어려워지므로, 베이스라이너에 적합한 라켓입니다. ■ 이븐 밸런스(310∼329mm)의 라켓 라켓의 중심부에 무게를 느끼는 라켓으로, 스트로크 플레이와 네트 플레이도 좋아하는 올라운드플레이어(all-around player)에 적합합니다. ■ 톱 라이트(top light)(밸런스310mm이하)의 라켓 그립에 편파적으로 무게를 느끼는 라켓으로, 발리등의 순시의 움직임에 대응해 쉽게 네트 플레이어에 적합합니다. 4. 중량 일반적으로 무거운 라켓은 상급자 또는 완력이 있는 분에 적합하고 있어, 가벼운 라켓은 힘이 약한 쪽이나 초급자에게 적합합니다. 라켓 중량을 대범한 구분 차면 【초경량(245g미만)】, 【경량(245∼280g】), 【일반(280g이상)】이 되고, 테니스 인구의 약7할이 초경량인가 경량의 라켓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4∼5년전에 초경량의 라켓이 유행했습니다만, 현재 그러한 모델은 대부분 소멸하고, ​바뀌어서 280g이상의 라켓을 사용하는 분이 증가되었습니다. ■ 무거운 라켓의 이점■ 빠른 상대의 숏(서브나 스트로크)에 대하여, 면을 만드는것만으로 볼을 눌리고, 상대의 타구를 받아치기 용이하다. 가벼운 라켓보다 스윙하면 원심력이 생기고, 볼을 눌러 치기 쉽고, 무 거운 볼을 칠 수 있게 됩니다. 무거운 라켓은 가벼운 라켓과 비교해 크게 휘두를 수 없으므로, 볼이 뜨는 것을 줄일 수 있다. ■ 무거운 라켓의 결점■ 무거우므로 힘이 약하면 스윙 할 수 없고, 볼의 반응이 늦어진다. 가벼운 라켓과 비교해서 볼이 날지 않게 됩니다. ■ 가벼운 라켓의 이점■ 힘이 약해도 편안히 스윙 할 수 있고, 라켓의 처리가 나아집니다. ■ 가벼운 라켓의 결점■ 상대가 빠른 샷에 대하여, 자신에게서 스윙해 가지 않으면, 라켓이 밀려버립니다. 무거운 라켓과 비교하면, 볼을 히트 했을 때의 진동과 충격이 커집니다.
어깨 질환 (S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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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운동의 효과
모든 운동의 기본은 스트레칭 ~ 유연성이란 관절의 가동 범위 내에서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 유연성의 효과 신체의 수행능력을 향상시킵니다. 근력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바른 자세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신체의 과도한 사용에 의한 근육통증을 완화시켜줍니다. 관절의 부상 및 근육 결림을 예방합니다. ■ 유연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주로 데스크 워크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보다 활동적인 직업생활을 하는 사람보다도 유연성에 있어 훨씬 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유연성에 있어서는 훨씬 낫습니다. 비만한 사람들은 덜 비만한 사람보다도 유연성이 훨씬 떨어집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리의 유연성은 조금씩 감퇴되어 갑니다. 어쨌거나, 규칙적으로 스트레칭 운동을 하게 되면 감퇴의 과정이 완화되면서 향상된 유연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 정적인 스트레칭 정적이면서 점진적인 스트레칭은 서서히 관절의 가동 범위 내에서 근육의 길이를 늘려줍니다. 이런 종류의 스트레칭이 가장 권장되는 바람직한 스트레칭입니다. ■ 올바른 유연성 관리비법. 스트레칭 운동은 적어도 1주일에 3번내지 7번정도는 실시되어야 합니다. 운동중에는 워밍업용 유산소 운동 후에 스트레칭을 실시하고 정리운동용 유산소 운동후에 다시한번 스트레칭을 실시하는데 이것은 신체가 따끈하게 더워져 있을 때 훨씬 스트레칭이 잘되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칭은 신체 전부위를 포함합니다. 지루함을 피하기 위해서 한 부위에 2~3개정도 다른 형태의 스트레칭 동작을 익힙니다. 스트레칭은 절대 반동없이 실시해야 합니다.이 말은 즉, 스트레칭 하실때 쭉~ 쭉~ 펴시는 느낌으로 하셔 야지 퉁~ 퉁~ 튀기시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스트레칭은 절대로 고통이 느껴지는 포인트까진 하지 않는게 좋으며 근육이 약간 기분좋게 당겨지는 정도까지만 실시합니다. 주기적으로 스트레칭시간과 수준을 늘려나갑니다. 스트레칭은 천천히 호흡을 깊게 하면서 실시하는데 절대로 숨을 참아서는 안됩니다. 스트레칭을 할 때는 골반,허리,다리뒷면(슬와근),다리앞면(대퇴사두근)에 주의를 합니다. 스트레칭 동작은 대략 15초에서 30초정도를 유지한뒤 처음동작으로 서서히 되돌아갑니다. ■ 스트레칭이 포함된 프로그램. 짜여진 운동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1.워밍업 (2분~5분정도의 가벼운 유산소운동) 2.스트레칭운동 (신체의 전부위를 스트레칭합니다.) 3.유산소운동 (본격적인 유산소운동을 실시합니다.) 4.근육강화운동 (웨이트 트레이닝) 5.정리운동 (2분~5분정도의 가벼운 유산소운동) 6.스트레칭운동 (신체의 전부위를 스트레칭합니다.) 스트레칭은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각종 근육통을 예방하며 부상을 방지하여 신체의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참고페이지] ***이상근증후군. 디스크도 아닌 좌골신경통도 아니다 ***티비보며, 누워서 짜투리 시간 이용하는 밴드 운동 ***파워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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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종목 선수들의 덩치(상대성 이론의 현실성)
<와우....> 종목이 다른 선수들은 한자리에 모일 일이 거의 없으니 직접적으로 그 덩치를 비교해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냥 각 종목의 경기중계화면을 통해 잡히는 모습과 각각의 프로필을 통해 그 덩치를 대략 추측해볼 뿐이죠. 그래서.... 여기서 모아보았습니다. 각 종목 선수들의 덩치 비교열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 축구의 '키슬링'과 농구의 '노비츠키' 키슬링이 노비츠키의 품 안에 아이처럼 안기네요....놀아주기 싫은 삼촌과 놀아달라고 보채는 조카 같습니다..ㅋㅋ <농구에서의 별명이 '사기꾼'인 노비츠키의 축구 플레이 영상> 축구장에서도 사기꾼이네요....거대한 사기꾼....ㅋㅋ 2. 농구의 '내쉬'와 축구의 '앙리' 농구코트의 꼬꼬마 내쉬와 축구그라운드의 키다리 앙리가...서로 같은 층의 공기를 마시며 나란히 걷네요. 내쉬가 머리 세워서 쪼~끔 더 큰 듯.....ㅋㅋ 3. 레슬링의 '더락'과 농구의 '샤킬오닐' WWE의 근육괴수 더락이 샤킬 오닐 옆에선 사랑스런 민머리 아이 같네요...ㅋㅋ샤크의 반대쪽 끝에 있는 선수는 역시 농구의 '찰스 바클리'란 선순데 그 선수보다도 아담하네요..ㅋㅋ 더락이 이렇게 귀여워보일 수가 있다니...!! 4. 야구의 '푸이그'와 농구의 '코비' 메이저리그의 덩치왕 푸이그도 NBA의 평범남 코비 옆에 서니 귀여움을 풍기네요!! 깜찍한데요, 푸이그?? 5. 축구장의 덩치 '이브라히모비치'와 농구장의 꼬꼬마 '토니 파커' 축구장에서 묵직한 덩치를 자랑하는 이브라히모비치와 농구장에서 매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날라다니는 토니 파커지만 마주보니 똑같아요! 6. 단신의 우상 '아이버슨'과 떡대여제 '샤라포바' 농구코트에선 꼬꼬마여서 귀엽기만 한 아이버슨인데 웬만한 남자도 압도하는 샤라포바 옆에서 당당할 수 있네요. 표정도 왠지 여유로운 듯...!! 참고로...메이웨더에게 굴욕을 선사하는 샤라포바..ㅋㅋ 웃고 있지만..메이웨어 지못미.. <후훗, 이러나저러나 덩치로는 내가 짱이지!!> <후훗, 그러니 샤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