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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수한 사람을 회복시키는 방법 ★

신학교 총장이자 저술가인 도널드 맥클라우(Donald McCllough)는 담당 의사인 친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연구를 수행하다 발견한 ‘실수한 사람을 회복시키는 방법’에 대해 말했다.
 
그 연구자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밤벰바 족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있으면 그를 묶지 않고 마을 한가운데 홀로 세워 둔다.
 
그러면 마을의 모든 일이 중단되고 남녀노소가 그 사람 주위에 모여든다. 그리고 한 사람씩 그가 행한 좋은 일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의 긍정적 특성, 관대한 행동, 강점, 친절 등을 주의 깊고도 길게 이야기해 준다.
 
없는 것을 과장해 말하거나 농담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이 의식은 며칠 동안 계속되기도 한다.
 
문제의 사람에 대한 긍정적인 말이 모두 나오면, 그를 둘러싼 원은 끊어지고 축하 행사가 벌어진다. 그 사람이 부족의 일원으로 다시 받아들여진 것이다.
 
이것은 공동체 안에서 실수를 저지른 사람을 회복시키는 비범한 방법이다!
 
범법자를 사랑하고 그의 이름을 ‘친구’로 바꾸는 참으로 경건한 방법이다!
 
우리 사회는 잘못된 행동을 한 사람들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가?
 
그들의 행실이 바뀌도록 돕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회복시키는 일이 우리의 핵심 관심사임을 안다면, 과연 그들을 정죄하고 판단할 수 있을까?
 
우리가 모두 이 핵심 가치에 충실해 하나님과 이웃을 올바로 사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마르바 던, '우물 밖에서 찾은 분별의 지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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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읽어야 할 명언 5가지 ★★
 
1) 인생에 관한 5가지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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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생에 힘을 주는 5가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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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진실
성경에서 모세는 완고한 백성들에게 분노하면서 바위를 내리치고 물을 내라고 소리를 질렀는데, 하나님은 그 분노로 인해 모세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 것을 지적하며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였다. 이처럼 우리에게 분노는 매우 부정적인 감정으로 인식되어 있다. 분노는 참아야 하는 것이고, 후회할 일을 만드는 감정으로 생각되어 있다. 심리학자들은 감정을 신호등에 비유하곤 한다. 사람이 급박한 일을 당했을 때,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상실을 경험했을 때, 더 나아질 희망이 없을 때 불안, 분노, 슬픔, 우울과 같은 감정들을 통해 이를 알 수 있게 된다는 것. 또한 감정은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하나하나 일처리는 하는 인지적인 방식에 비해 훨씬 많은 스위치를 한 번에 작동하여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이다. 자율신경이나 호르몬 계통에 영향을 줌으로써, 자신이 정확히 그 이유를 생각해 낼 수 없는 상황에서도 향후 닥쳐 올 상황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분노라는 감정은 어떤 신호와 역할을 하는 것일까? 대부분의 분노는 불공평한 일로부터 자신을 지켜내는 것, 위협을 이겨내는 힘을 갖게 해 주는 것이다. 영화 <터미네이터3>의 중반부에서 존 코너는 지구를 지켜야 하는 막대한 사명을 가지고 미래에서 온 로봇 ‘T-800’(아놀드 슈바제네거 분)의 도움을 받아 스카이넷을 막으려 하지만 더 막강한 로봇 ‘T-x’의 추적을 받으면서 의욕을 상실하게 되고 만다. 그러자 미래로봇 ‘T-800’은 내가 언제 지구를 구하겠다고 했느냐면서 좌절하는 존 코너의 멱살을 잡고 공중에 들어 올린다. 무기력했던 존 코너는 갑작스런 일에 짜증을 내다가 다시 화를 내면서 내려 놓으라고 소리 지른다. 이 때 로봇은 “절망보다는 분노가 훨씬 쓸모 있는 감정이지.”라면서 자신에게 심리학 프로그램밍이 되어 있음을 밝힌다. 이 영화에서도 언급되는 것은 분노가 자신을 지키기 위한 감정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분노라는 감정, 버럭하는 그 느낌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까? 감정은 한 번에 많은 스위치를 건드리기 때문에, 참을 수 없는 분노의 상황이라면 일단 자리를 피하거나 찬물을 마셔서라도 상황을 전환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한마디로 조금 진정된 후라면 그 분노가 신호라는 사실을 떠올리고, 그것이 어떤 신호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짜고짜 화를 내는 행동은 마치 신호등에 붉은 등이 들어왔다고 해서 자신이 길을 가지 못하는 좌절감을 차에서 내려 신호등을 걷어차며 화풀이하는 것이지만, 반대로 무조건 참는 것은 붉은 신호등이 들어왔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사거리로 진입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분노라는 감정 그 자체는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다. 하나님도 모압 사람들로 인해 우상이 들어올 때 그에 대해 분노하여 가담한 사람을 죽인 ‘비느하스’에 대해 앞서 언급한 모세와는 달리 칭찬하신 일도 있으니 말이다(민 25:7~11). 누구나 작은 일에도 버럭할 수 있다. 그 버럭할 일에 포함된 분노의 상황을 냉정히 평가해야 한다. 분노가 커지면 싸움이 되고 싸움이 커지면 곤혹에 휩싸이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노할 상황이 즉 그 위협이 실제적이고 지속적이어서 강하게 대처하는 것이 옳다면 화를 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신호등에서 처럼 빨강 파랑 노랑의 신호에 대한 자각을 할 수 있다면 신호를 받아들일 뿐 무시하거나 약간의 대처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면 참고 부드럽게 해결해야 한다. 다만 이를 구분하는 지혜, 혹시 실수했더라도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지 않는 용기를 가지고 살펴본다면 그 신호의 목적이 정확하게 전달 될 것이다.
비운만큼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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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찻잔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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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말 잘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인데요. 요즘 비대면 환경이 늘어나면서 대화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오늘은 사람들과 말 잘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소개합니다. 01 사람들과 대화에서 자꾸 말실수가 반복될 때 실수하지 않고 매일을 성공으로 이끄는 말 습관 말의 결 이주리 지음 | 밀리언서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어른답게 말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될 때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했던 성숙하고 품격 있는 대화법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강원국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즐겁게 대화하고 싶을 때 사람들과 즐겁고 센스 있게 대화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말센스 셀레스트 헤들리 지음 | 스몰빅라이프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4 인간관계에서 말로 상처 주기도 받기도 싫을 때 마음 상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는 심리 대화법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 오수향 지음 | 리더스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비대면 대화가 늘면서 대화의 감각이 떨어질 때 상대를 배려하면서 자신의 품격을 살리는 대화법 대화의 품격 이서정 지음 | 위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 다른 책 추천받기! 클릭!>
[토박이말 찾기 놀이]1-9
[토박이말 찾기 놀이]1-9 낮은 하늘에 자주 비가 오는 요즘입니다. 날씨가 흐리면 하늘 높이 만큼 사람들 마음도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아이들의 다툼이 잦아진 느낌이 듭니다. 입 밖으로 내뱉는 말과 낯빛에 마음이 드러나기 마련이다보니 그것 때문에 다투는 일이 잦은 것이죠. 아이들에게 서로 울타리를 넘지 말고 싫어하는 말과 짓을 하지 말자고 되풀이해서 말을 하지만 쉬운 일만은 아니니 안타깝네요. 아이들 입에서 예쁘고 고운 토박이말만 나오면 다툴 일이 없을 텐데 말이죠.^^ 그런 말음을 담아 토박이말 찾기 놀이를 만들어 봅니다. 오늘은 토박이말 살리기 42-45까지 낱말과 옛날 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 노래에서 길을 찾다에 나온 토박이말을 보태서 만들었습니다. 첫소리 실마리만 알려 드리고 뜻은 밑에 낱말과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난 찾기 놀이 때처럼 낱말을 다 찾으시면 빛깔을 입혀 찍은 다음 글갚음(댓글)으로 달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여름달 열여드레 닷날(2021년 6월 18일 금요일) 바람 바람 <찾으실 낱말> 다떠위다, 다붓하다, 단물곤물, 달램수, 살갗, 붇다, 힘살, 들온찔레, 꽃내음, 잎사귀, 꽃송이, 바람길 [낱말 뜻] 다떠위다: 많은 사람이 모여 시끄럽게 떠들며 마구 덤비다 다붓하다: 매우 가깝게(바투) 붙어 있다 단물곤물: 단맛이 나는 물과 푹 삶긴 물이라는 뜻으로 알짜나 잇속을 이르는 말 달램수: 달래서 꾀는 수(수단, 방법) 살갗: 피부 붇다: 살이 찌다 힘살: 근육 들온찔레: 장미 꽃내음: 꽃향기 잎사귀: 낱낱의 잎. 넓적한 잎을 이른다 꽃송이: 꽃자루 위의 꽃 모두를 이르는 말 바람길: 바람이 불어오거나 지나가는 길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찾기놀이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새로운 오늘
해롤드 라미스 감독의 1993년 영화 ‘사랑의 블랙홀’은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와 마음가짐의 힘에 대해 유쾌한 스토리로 교훈을 전합니다. ​ 자기중심적이고 스스로 유능하다고 생각하는 왕자병 중증의 기상 캐스터 필 코너스에게 한 작은 마을에서 열리는 축제를 취재하라는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 투덜거리며 도착한 필은 서둘러 형식적으로 취재를 끝내지만, 폭설로 길이 막혀 다시 마을로 돌아와 하룻밤을 묵게 됩니다. ​ 다음 날 아침, 낡은 호텔에서 눈을 뜬 필은 어제와 똑같은 라디오 멘트를 듣게 되고, 축제가 끝났는데 또다시 축제 준비로 부산한 마을의 모습을 보고 경악합니다. ​ 분명히 하루가 지났는데 내일로 넘어가지 않고 축제의 날이 반복되고 있던 것입니다. ​ 황당한 일이 일어나자 필은 돈 가방 훔치기, 축제 망치기 등 고약한 행동을 하며 즐거워했습니다. ​ 하지만 이것도 잠시,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하루에 절망한 필은 자살을 기도하지만 다시 침대 위에서 눈을 떴습니다. 죽음도 반복되는 이 상황을 해결하지 못했던 것이죠. ​ 거의 미칠 지경이 된 뒤에야 필은 마음을 바꾸어 이왕 보내는 하루를 이전과 다르게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 나무에서 떨어지는 아이를 구하고 타이어가 펑크나 쩔쩔매는 할머니들을 돕기도 합니다. 이렇게 매일 오차 없이 되풀이되는 사건에 천사처럼 나타나 이들을 도와주며 점점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해갔습니다. ​ 처음으로 이기심을 버리고 선한 행동을 하며 따뜻한 하루를 보냈던 것입니다. 그리곤 어느 날 드디어 그가 그토록 기다린 내일이 눈 앞에 펼쳐지며 희망찬 필 코너스의 모습으로 영화는 끝이 납니다. 오늘도 어제와 특별히 다르지 않은 날이지만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지에 따라 하루가 희망으로 채워지기도 합니다. ​ 하루가 무기력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때면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오늘을 맞이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없는 사람은 다른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평범한 삶에 만족할 수밖에 없다. – 앤드류 카네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일상#일상의반복#새로운오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https://youtu.be/Pabb0dbtp6g
#자기계발 1단계 필요한 것은?
#자기계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자기계발에 관해서는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다는 전제하에 한 사람의 의견일뿐이니 참고만 하길 바란다. 내가 생각하는 #자기계발 첫번째는 책을 읽는 것이다. "성공해서 책을 쓰느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내가 참 좋아하는 말이고 내가 이 말에 이끌려 작가가 되었다. 의외인 것은 보통 책을 읽으라고 하면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자기계발 서적이든, 소설이든, 시든, 또는 에세이든 모든 서적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읽게 되면 어떤 한 장르에 대해서는 공감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결국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데는 실패하게 된다. 그럼 자기계발 서적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 일반적으로 자기계발 서적을 고르게 되는 이유는 나에게 무언가 도움이 될것이란 생각이 있어서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자기계발의 모든것이 나에게 도움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기에 자기계발 서적을 읽을때는 모든것의 내용이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 보다는 어떤 부분이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를 읽고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사실 자기계발은 하는데 있어서 책 만큼 싸게 배울수 있는 방법은 없는것 같다. 강의를 한 번 듣고 싶어도 보통 수만원에서 많게는 수 백, 수 천만원의 비용이 들어가는데 책은 고작해야 2만원이 안된다. 처음 시작하는 자기계발 비용 치고는 저렴하지 않을까? 자기계발 서적을 보고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컨텐츠를 만난다면 그 책의 가치는 다했다고 생각한다. 지금 바로 서점을 가보라. 전자책이 아닌 서점에서 종이책을 보라. 내 인생을 바꿔줄 책들이 무궁무진하게 널려 있을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했다.
관계 회복
우리는 누군가와 사이에서 관계가 악화될 때가 있고 이를 회복하고자 노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인간 관계가 악화된 이후 서로에게 ‘제안’은 ‘간섭’으로 ‘의견’은 ‘비난’이란 현실을 사람들은 잘 인정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소원해진 관계가 지속되는 과정에서 소통은 무뎌지고 상대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의사전달은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소통해하는 숙제를 해가야하는 학생처럼 소통을 하지 못하는 것은 숙제를 안한 것처럼 답답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고 대화는 한 발짝도 나갈 수 없게 됩니다. 대화가 단절되고 소통을 해내야하는 목적이 분명한 가운데 관계의 대상이자 주체인 자기가 관계회복을 위해 이 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 대화를 통해서 어떤 점을 인식해야 되는지를 상대에게 알리는 것 부터 해야 합니다. 즉, ‘나에게는 내가 아직 모르고 있는 어떤 점 때문에 불편해지기 쉬운 관계도 있는 거구나’라고 느껴야 합니다. 그리고 상대에게 진솔하게 이렇게 말을 건네 보셔야 합니다. "언젠가부터 우리 사이가 껄끄럽고 불편해진 것 같다, 의도하진 않았지만 내가 그걸 일으키는 부분도 있을 것 같은데, 이에 대해 솔직히 얘기해주면 좋겠다" . . . . 그리고 상대의 눈을 바라보며, 가능하면 손을 잡고 "우리 어디가서 커피한잔 하면서 이 문제에 대해 솔직하게 너에게 하고 싶은데 잠깐만 시간을 내어 줄수 있니?" 라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