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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해 잊지 말아야 할 명언 30가지◈

◈성공을 위해 잊지 말아야 할 명언 30가지◈
1. 명성을 쌓는 것에는 20년이란 세월이 걸리며
명성을 무너뜨리는 것에는 5분도 걸리지 않는다.
그걸 명심한다면 당신의 행동이 달라질 것이다.
-워렌버핏-
2.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고,패배하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크리스티 메튜슨-
3. 간단함이 훌륭함의 열쇠다.
-이소룡-
4. 승자는 책임지는 태도로 살며,패자는 약속을 남발한다.
-유태경전-
5.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잡초로 가득 찬 정원과 같다.
-하우얼-
6. 내 자신의 무식을 아는 것은 지식에로의 첫걸음이다.
-바이런-
7.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를 모을 수 없다.
-핀페이-
8. 고통을 거치지 않고 얻은 승리는 영광이 아니다.
-나폴레옹-
9. 바람이 불지 않으면 노를 저어라.
-윈스턴 처칠-
10. 기와한장 아껴서 대들보 썩는다.
-한국속담-
11. 강에서 물고기를 보고 탐내는 것보다 돌아가서 그물을 짜는 것이 옳다.
-예악지-
12. 역경은 사람을 부유하게 하지는 않으나 지혜롭게 한다.
-풀러-
13. 낭비한 시간에 대한 후회는 더 큰 시간 낭비이다.
-메이슨 쿨리-
14. 들은 것은 잊어버리고,본 것은 기억하고 직접 해본 것은 이해한다.
-공자-
15. 산을 움직이려 하는 이는 작은 돌을 들어내는 일로 시작한다.
-공자-
16. 앞날을 결정짓고자 하면 옛것을 공부하라.
-공자-
17. 아이디어의 좋고 나쁨은 어떻게 실행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카를로스 곤-
18. 절대 포기하지 마라.장벽에 부딪히거든,그것이 절실함을 나에게 물어보는 장치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마라.
-랜디 포시-
19. 현재와 미래는 어떻게든 연결되어 있다.
-스티브 잡스-
20. 모든 기능은 유지비용이 든다. 소수의 기능을 가지는 것은 우리가 정말로 신경쓰는 것에 집중하도록 하고 그것들이 뛰어나도록 만든다.
-데이비드 카프-
21. 시도해보지 않고는 누구도 자신이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22.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는 작은 도랑도 건널 수 없다.
-알랭-
23. 항상 갈구하라.바보짓을 두려워마라.
-스티브 잡스-
24.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안에 있다.그것은 희망이다.
-나폴레옹-
25. 성공을 위한 세가지 열쇠는 이것이다. 첫째는 끈기, 둘째는 끈기, 셋째도 끈기.
-이소룡-
26. 성공의 커다란 비결은 결코 지치지 않는 인간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알버트 슈바이처-
27. 나는 그저 나보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을 채용했을 뿐이다.
-록펠러-
28. 18년동안 아마존을 성공으로 이끈 3가지 큰 전략이 있다.그것은 고객을 우선 생각하고,발명하고,인내하는 것이다.
-제프 베조스-
29. 가끔은 혁신을 추구하다 실수할 때도 있다. 하지만 빨리 인정하고 다른 혁신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최선이다.
-스티브 잡스-
30. 휴식은 게으름도, 멈춤도 아니다.
-헨리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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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요리 코스 순서
아페리티프 가장 먼저 나오는 식전주 간단하게 한잔 홀짝이면서 분위기와 입맛을 돋우는 게 목적이라 드라이하고 쓴맛이 감돌며 향이 좋은 와인이나 꼬냑이 서브됨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은 미리 말해주면 술 대신 소프트 드링크를 주는데 어지간하면 마셔주는 게 좋음 아뮤즈부쉬/오르되브르 전채로 한 입 거리의 음식을 내오는 순서임 한 입 거리의 타파스, 핑거푸드가 서브되는 게 보통 오르되브르 라고도 하는데 정확히는 아뮤즈부쉬가 오르되브르 안에 포함이 됨 이탈리아 정찬에서는 안티파스토, 영미권에서는 애피타이저라고 함 우리한테 유명한 에스카르고도 이 순서에서 나옴 앙트레 제 2전채로 얘도 오르되브르의 개념에 포함되는데 보통 코스가 늘어나면 전채도 두개로 나눠서 아뮤즈부쉐-앙트레로 나뉘어 나옴 보통은 아뮤즈부쉬보다는 양이 많지만 정찬보다는 적은 코스로 키쉬나 라따뚜이,테린을 한 조각 서빙함 포타주 수프를 말하는데 보통 프랑스 사람들은 수프를 즐기지 않기 때문에 앙트레로 대체됨 이탈리아는 쭈파 라고해서 정식 정찬 코스에 포함되는데 한국은 국물 즐기는 사람이 많다보니 한국에 있는 프랑스 레스토랑에선 걍 수프로 줌 프아송 제 1정찬으로 생선이나 새우, 조개같은 해산물 요리가 나옴 화이트 와인이 같이 서브되고 기교를 내기보다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법이 주가 됨 가장 처음 나가는 정찬인데다 적게 손을 대서 가장 좋은 맛을 내야하기 때문에 요리사 입장에서는 가장 힘이 들어가는 파트라고함 이탈리아 정찬에서는 프리모라고 해서 라자냐, 파스타, 뇨끼 같은 전식을 먹음 소르베 다음 정찬을 먹기 전에 입 가심으로 과일을 재료로 한 음료나 그것을 얼려 만든 소르베를 먹는 순서 한국인들은 엥 벌써 디저트 나옴? 싶어할텐데 그런 거 ㄴㄴ 엄연히 오래 전부터 내려오던 정찬 코스임ㅇㅇ 다른 나라식 정찬은 소르베가 생략되고 달콤한 맛이 나는 와인을 한 잔 줌 비앙드 제 2정찬으로 육류나 가금류 요리가 나오는 순서 보통 스테이크로 생각될텐데 그건 영국식/미국식이고 보통 자기네 나라의 주요한 육류 요리를 꺼냄 프랑스는 비프 부르기뇽/오리 콩피/양갈비/포토푀 등을 서빙함 이탈리아는 세컨디라고 부르는데 육류의 메인 요리가 나오는건 똑같음 샬라드 샐러드가 나옴 영미식은 수프가 나오고 나서 정찬을 먹기전에 샐러드가 서빙되지만 프랑스/이탈리아는 요리를 먹고나서 입가심으로 샐러드를 먹음 프랑스는 엽채류를 다른 부재료와 함께 비네그레트 드레싱을 해서 먹는 게 보통이고 이탈리아는 인살라타라고해서 엽채뿐 아니라 경채나 근채, 열매채소 등을 올리브유와 소금같은 간단한 드레싱을 쳐서 먹음 프로마주 샬라드 이후 치즈 한 조각이 나옴 보통 여러가지를 주기 때문에 취향껏 먹으면 되는데 주방장 재량에 따라 치즈를 살짝 요리해서 나오는 경우도 있음 데셰르 디저트 갈라트나 타르트, 몽블랑, 슈, 에클레어같은 우리가 아는 유명한 걔네들 나오는 순서ㅇㅇ 이탈리아는 돌체라고 하는데 얘네도 티라미수나 사보이아르디 같은 거 나옴 까페 보통은 커피가 나오는데 손님이 요청하면 차도 내오긴 함 차는 홍차가 나오는게 보통인데 프랑스는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 녹차도 꽤나 소비되기 때문에 녹차도 종종 서빙됨 이탈리아는 인살라타, 돌체 다음에 바로 까페로 넘어옴 디졔스티프 식후주 입가심을 위해 단 맛이 강하고 청량감을 주는 스위트 와인이나 샴페인이 서빙됨 프랑스 가정에서는 보통 술보단 달달한 탄산 음료나 주스 등을 내어줌 이탈리아에선 아마짜 카페라고 부르는데 직역하면 커피 살인자임ㅇㅇ 커피 마시고 빨라진 심장박동을 술로 가라앉히기 때문에 붙은 이름 이종격투기카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