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NEWS
1,000+ Views

아이보다 어른들에게 인기 만점! ‘섹시 산타’

섹시 산타’, ‘패션 산타’로 불리며 유명인사가 된 폴 메이슨은 백화점의 산타 포토존에서 손님들을 맞이하는데요, 이곳의 수익금은 아픈 어린이들을 위한 성금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인기 동영상>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겨울 간식 압도적 1위 붕어빵…하지만 붕세권이 아니라면? [친절한 랭킹씨]
식사 외에 다양한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계절에 따라 특히 더 생각나는 간식도 있는데요. 겨울에 더 많이 찾게 되는 간식은 무엇일까요?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 이용자들은 동네 먹거리 공유 오픈맵 서비스 '겨울간식지도'에 거주지 인근에 있는 간식 매장을 직접 등록하며 공유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겨울간식지도에 등록된 음식점 수를 바탕으로 겨울 간식 순위를 매겨봤습니다. 가장 등록이 많이 된 인기 간식은 무엇일까요? 1위는 붕어빵입니다. 무려 65.1%라는 압도적인 등록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붕어빵은 등록 비중만 높은 게 아니라 찾는 사람도 많습니다. 동네에서 유명한 붕어빵 가게 앞에는 장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오픈런을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는 장면을 펼쳐지기도 합니다. 등록 비중 10.5%인 어묵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어묵은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 학교 주변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간식인데요. 최근 꼬치 재활용 문제가 논란이 되면서 인기가 예전만큼 좋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호떡이 3위, 4위는 군고구마입니다. 2000년대 이전에는 겨울이 되면 골목어귀에서 군고구마나 호떡 장수를 보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보기 힘든 간식이 됐지요. 그나마 군고구마는 편의점 등에서 종종 찾을 수 있습니다. 타코야끼, 계란빵, 국화빵, 군밤이 5위~8위로 집계됐는데요. 이 품목들은 중심가나 관광지 등이 아니면 보기 드문 간식이기에 등록 건수도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등록 비중 0.5%로 9위를 기록한 간식은 호빵입니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상대적으로 등록한 사람이 적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러 겨울 간식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1위인 붕어빵입니다. 압도적인 등록 비중은 물론 붕어빵 가게가 있는 지역은 '붕세권(붕어빵+역세권)'이라 불리며 '비붕세권' 지역 거주자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 가격에 부담을 느낀 사람들과 붕세권에서 벗어난 지역의 사람들은 다른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요. 지마켓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20일 사이 붕어빵 모양으로 구울 수 있는 팬과 붕어빵 반죽을 만들 수 있는 반죽용 믹스의 판매량이 각각 전년 대비 164%, 609% 치솟았습니다. '사서 먹기 힘들다면 직접 만들어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지요. 겨울 간식 인기 순위를 알아봤습니다.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여러분은 겨울 간식 중 무엇을 가장 좋아하나요? 여러분의 생활권에서는 어떤 간식을 사 먹을 수 있나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배서은 기자 bae@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CHRISTMAS VOICES
크리스마스 지난지가 언제인데… 하지만 뭐 더 따뜻해지기 전에 들어야 할것 같아서 말이죠… 크리스마스에 들을려고 주문했는데 음반이 크리스마스가 지나서 도착했지 뭡니까? 연말연시엔 또 이래저래 바빠서 이제서야 듣게 됐네요. 그래도 요즘 아직은 추워서 다행스럽네요 음반 듣기에^^ A1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 - Bing Crosby & The London Symphony Orchestra A2 Let It Snow, Let It Snow - Dean Martin A3 Blue Christmas - Elvis Presley A4 I'll Be Home For Christmas - Pat Boone A5 Snow Flake - Jim Reeves A6 Frosty The Snowman - Willie Nelson A7 Baby, It's Cold Outside - Henry Mancini A8 White Christmas - Drifters A9 Mary's Boy Child - Harry Belafonte B1 Feliz Navidad - Jose Feliciano B2 Winter Wonderland - The Andrews Sisters B3 Rockin' Around The Christmas Tree - Brenda Lee B4 Santa Baby - Eartha Kitt B5 Silver Bells - Jim Reeves B6 Holly Jolly Christmas - Burl Ives B7 Silent Night - Frank Sinatra B8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 Patti Page B9 Rudolph The Red Nosed Reindeer - Ella Fitzgerald Blue Christmas - Elvis Presley 캐럴도 엘비스 프레슬리^^ Snow Flake - Jim Reeves. 서수남 하청일이 '흰눈이 오네' 로 번안해서 불렀던 기억이… White Christmas - Drifters… 명곡이죠 ㅎ Feliz Navidad - Jose Feliciano. 펠리스 나비다~~~ Silver Bells - Jim Reeves. 종소리 울려라 크리스마스의 종소리… Silent Night - Frank Sinatra… 목소리가 다했다 시나트라…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 Patti Page… 입춘에 이 노래를 듣는다는게 ㅋ Rudolph The Red Nosed Reindeer - Ella Fitzgerald. 루돌프 사슴코는~~~ 크리스마스 일러스트 아트북… 재밌네요…
솔로든 커플이든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아이디어 공유해dream
눈깜짝할 사이에 벌써 크리스마스 주간이 되었다는!!!! 아직까지 계획도 없이 넋놓고 있을 분들(=나 포함)을 위해서 카드씁니다. 읽어봐주쎄여!! 참고로 지금 와서 1박으로 여행을 가니 고급진 레스토랑에 예약을 하니하고 계획잡는 것은 겁나 부질없는 짓입니다.... 이미 크리스마스 예약은 12월 초에 끝났고요? 지금 여러분이 노리셔야하는 것은 1.예약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거리들/곳들 2.예약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치열하지 않은 곳들입니다. 그럼 저의 아이디어들을 아래 공유해볼테니 읽어봐주십셔! 집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feat.홈파티 크리스마스에 싸우고 헤어지는 커플들도 만만찮게 많은거 아시나요? 정말 어딜가든 사람많고 자칫 예약 안하고 가면 대기 몇시간씩 해야하고.. 번화가가면 사람 너무 많아서 100미터 움직이는데 몇십분씩 걸리고 게다가 날씨는 춥고...... 읽기만해도 가슴이 턱하고 막히신다면 홈파티를 계획해보세요! 이건 커플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시간 같이 보내는 분들에게도 강력추천드려요! 한명 쯤 혼자사는 친구가 있어야하긴 하겠지만요ㅎㅎ 요즘 butter나 다이소같은데가면 엄청 싸고 예쁜 크리스마스 장식용품들 많거든요. 그런거 사서 집 같이 꾸미면서 일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요리를 잘 못하더라도 요리 배틀같은거 해도 재미있고요. 며칠전부터 레시피책이나 레시피 블로그 보면서 이거 해먹자, 저거 해먹자하고 계획하는 것도 좋을 것 같지 않나요>_< 엄청 간단한 요리같은거라도 같이 만들면서 시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만나신다면 음식 각자 준비해와서 파티하면 홈파티 분위기 제대로 낼 수 있겠네요! 참고로 시키는 건 주의.. 배달 음식 시간 오래 걸려서 싸울 수 있습니다ㅠㅠ 여러명 있더라도 아무말없이 밥 먹기 시작하면 분위기 완전 쑥쑥하다는거... 캐롤 음악같은건 필수로 준비 해 주세요:-) 커플끼리 시간 보내실거라면 반지의 제왕이나 해리포터같이 길고긴 시리즈물 다운받아서 같이 먹으면서 보면 시간 잘가고 따땃한 크리스마스 보낼 수 있겠네요. 게다가 크리스마스 카드 사서 같이 앉아서 쓰고 교환해서 낭독하는 시간까지 보내면 캬캬캬컄 제가 썼는데도 넘나 아이디어 좋은듯^^! 사람 많아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한껏 내고싶다면, 에버랜드 사람 많은거 감수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내고싶다! 하는 분들에게는 요즘 류준열이 광고모델로 열일하고있는 에버랜드를 추천드립니다. 놀이기구 타는 것으로는 롯데월드도 좋긴 하지만 일단 실내이고 생각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많이 안나는듯.... 에버랜드는 그에 비해 넓어서 돌아다니면서 구경할 수 있다는게 장점인듯해요 (에버랜드 알바아님) 놀이기구 타고싶다는 마음은 비우시고 나들이겸해서 가시면 일루미네이션도 있고 퍼레이드도 있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가득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예쁘게 사진찍는 것도 좋지만 반드시 옷을 따숩게 입고 가십셔! 핫팩도 두둑히 챙겨가시는 것도 잊지말기! 번화가 크리스마스 트리 탐방 에버랜드까지 멀리 가기는 싫다! 그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싶은 분들은 역시나 번화가로 가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사람 정말정말 많은 것은 꼭꼭 감안하셔야합니다! 크리스마스 느낌 많이 나는 것은 서울 기준 명동 롯데 근처, 부산 기준 남포동이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아는 것은 요 두군데인데 다른 지역 사시는 분들 사시는 곳에 큰 트리 있는 곳 어디에 있나요? 알려주세요. 제 아이디어는 이거에요. 우선 따뜻하게 잆으시고요, 카메라 꼭 챙기시고요. 크리스마스 머리띠같은거도 같이 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길을 걸으면서 보이는 트리마다 함께 사진을 찍는 거에요. 수없이 많은 트리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을 수 있겠죠? 하지만 정말 추울 것이고 정말 사람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이건 하기 전에 커플이(혹은 친구끼리) 꼭 합의보고 해야 한다는거! (참고로 번화가 데이트 가장 하고싶지않은 데이트 1위로 뽑힌 적 있스므니다...) 이걸로 두시간은 보낼 수 있다, 영화보기 제가 이십대초반에 영화관에서 알바를 했는데요. 크리스마스 이브나 크리스마스 당일에 영화보러 오는 사람들이 정말 정말 많았습니다. 대기인수가 100명이 넘어가는 것은 그 때 처음봤었....... 그 때는 아니, 크리스마스에 왜 더 좋은데 안가고 영화관을 오는거지? 하면서 궁금했지만 네.... 그들도 답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답이 없으니 영화를 보러 갑시다! 다행히도 아직까지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티켓들이 남아있는 것을 제 눈으로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니 이 곳은 저희가 예매로 노려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볼만한 영화들도 꽤 있고요. 전 자고로 영화는 즐겁고 행복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애니매이션 위주로 추천드립니다. 2003년 영화이지만 최근 재개봉한 크리스마스의 대표적인 영화이죠, 러브 액츄얼리!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스누피가 영화로 나왔습니다, 로튼토마토 점수 85%로 꽤 괜찮네요, 더 피넛츠 무비 개봉일도 심지어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를 노리고 나온게 확실해보이는 몬스터 호텔 2 번외로, 크리스마스 전부터 분위기 낼 수 있는 선물 아이디어! 여친, 남친이 평소에 갖고싶었다고 말했던 자그마한 것들을 선물로 준비해서 산타인척 하며ㅋㅋ 주소로 보내는 거에요. 나이 많이 먹고 저희가 산타에게 선물 받을 일 있겠습니까.. 그런데 산타한테 선물 받으면 재밌을거같지않나요? 유치하다고요? 커플끼리는 유치한거 해도 되는거에요 ㅋㅋㅋ 너는 일 년동안 착한 일을 많이 했으니 선물을 준다 하고 편지를 영어로 쓴다면 현실감 백배!!!!!! (물론 산타할아버지는 핀란드 사람이라고 하지만 우린 핀란드어를 쓰지도 못하고 내 남친은 읽지도 못하자나여..) 어떤가요? 여기까지 재밌게 읽으셨나요? 빙글러분들은 크리스마스 때 뭐하시는지요? 제 주변에는 물어봐도 사실 이 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더라고요. 이 외에 다른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많이 공유 해 주세요:)
2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3/02/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선관위가 전당대회 당대표·최고위원 선거 후보자 적격 심사 결과 극우 유튜버 출마자들이 대거 탈락했습니다. 당대표 후보 중에서는 강신업 후보, 최고위원 후보 중에서는 김세의·류여해·신혜식 후보 등을 컷오프 시켰습니다. 강신업, 류여해, 김세의 다 떨어뜨리면 전당대회는 이제 무슨 재미로 보나… 2.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검찰 수사에 반발하며 6년 만에 거리로 나와 대규모 장외 투쟁에 나섰습니다. 이 대표는 “이재명을 짓밟아도, 민생을 짓밟지는 말라. 이재명을 부숴도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라”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나는 죽었다 깨도 검찰은 못 믿는다. 유서조작, 고발사주, 간첩조작… 이래도? 3. 윤석열 대통령이 "윤핵관' 표현은 당의 책임있는 정치인이 쓸 말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또 “실체도 없는 '윤핵관' 표현으로 정치적 이득을 보려는 사람은 앞으로 국정 운영의 방해꾼이자 적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나경원, 유승민 날렸는데, 안철수가 대표되면 석열이형 쪽팔려서 어떻하냐~ 4. 대통령실은 “안철수 의원이 ‘윤안연대’라는 표현으로 전당대회 경선에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언행은 상당히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군통수권자인 대통령과 당 대표 후보는 격이 다르다“며 “동급이 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당무개입이라는 말이 뭔지를 모르는 듯… 정말 격떨어져 못 살겠다~ 5. 친윤계는 “민주당, 민노총, 종북좌파 세력이 안철수 의원을 밀고 있다”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준석 대표는 “안 의원은 종북이 아니다. 이분의 문제는 좌파도 제대로 안하고 우파도 제대로 안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건 안철수를 응원하는 것도, 아닌 것도… 하여간 이준석 다운 ‘멍언’이다~ 6.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이 노인의 지하철 무임승차의 문제점을 들고나온 가운데 김호일대한노인회장이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김 회장은 “대중교통 무임승차 70세 이상은 노인 학대나 마찬가지“라고 주장했습니다.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만든 정부와 지자체 단체장인데 이정도는 각오하셔야… 7. 역술인 '천공'이 대통령 관저 이전에 개입한 의혹을 제기했다 대통령실로부터 고발당한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과 언론사 기자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고발 당일 사건을 사이버수사대에 배당했습니다. 고발 당일 수사팀 배당까지 하는 거 보면… “감히 우리 스승님을”… 이라는 건희? 8. 적자가 불어나 가스요금 인상을 추진 중이라는 가스공사가 정작 ‘장부상 이익’ 때문에 대규모 주주 배당을 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국민은 요금 폭탄을 맞았는디 공사의 최대주주인 정부만 배를 불리는 셈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추위에 떠는 서민들 등골빼막고 자기들 배만 채운다 이거네~ 욕 나와 안 나와? 9.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원 대공 수사관들이 민간인을 상대로 불법 도청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정원 대공수사권이 계속 유지될 경우, 민간인 사찰 등 과거의 폐해가 계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 와중에 대공수사권 유지하면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뭔 짓할지 불을 보듯 뻔~~ 10. 요즘 세대가 부모세대보다 빨리 늙고 있다는 국내 연구진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특히, 3040세대의 배달음식, 밤잠 설치기 등의 생활 습관이 의료 기술은 발전하지만, 정작 부모보다 빨리 노화하는 ‘가속’노화를 부추긴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국민의힘 윤석열 때문에 폭삭 늙고 있다는 건 모르시는 듯… 11. 하와이 카우아이섬에서 사체로 발견된 17m 향유고래 뱃속에서 각종 쓰레기 들이 나와 충격입니다. CBS에 따르면 이 향유고래는 부검 결과 최소 6개의 통발과 7종의 어망, 비닐봉지 외에도 낚싯줄, 그물망 등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는 동해에 뿌려지고, 그위엔 플라스틱이 떠다니고… 12. 샴푸나 바디샤워 등을 절약하기 위해 물을 넣어 사용하거나 용기를 재활용하는 경우 녹농균이 서식해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외 세제 용기, 렌즈 보관함 등의 수분 함유한 물체를 담는 용기는 잠재적 서식 위험지로 볼 수 있습니다. 다들 마지막에 물 넣고 흔들어 거품내 쓰지 않으세요? 이건 국룰인데~ 당대표 출마 천하람 “간신배 ‘윤핵관’ 퇴출시키겠다”. 조국, 1심 징역 2년 “일부 무죄 감사, 유죄 항소해 다툴 것". 정의당 "조국 실형, 민주당 386 위선.기만 다시 확인돼". '천공' 의혹 보도 기자도 고발, 부승찬 "CCTV로 밝히자". ‘천공 의혹’ 김종대 “벌써 ‘현장 목격담’ 제보 도착” 나경원 찾아간 김기현에게 천하람 “학폭 가해자 행태”. 신평 “안철수 당 대표되면 윤석열 대통령 탈당할 것”. 안철수 "대통령실 선거개입 정당 민주주의 훼손 중대 사안". 국힘 58% vs 민주당 57% 비호감 늪에 빠진 여야. 서울시 “오늘 오후까지 분향소 철거 안 하면 강제 집행”. 전기·가스 31.7% 올라. IMF 이후 24년만 최고 상승률. 월요일 아침의 생각이 한 주 전체의 분위기를 결정합니다. 더 강해지고 만족스럽고 행복하며 건강한 삶을 사는 자신을 보세요. -저머니 켄트- 오늘 아침 무슨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어제 거리로 나오셨던 분이든, 다른 장소에서 응원을 하셨던 분이든 그 결의와 각오라면 오늘 아침의 시작은 결기로 단단하게 무장되어 있을 것입니다. 더 강한 우리, 더 건강한 우리의 삶을 위해 월요일은 새해 첫날 그 심정으로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준비되셨으면, 출발~ 류효상 올림.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기’ 가이드
크리스마스 전날부터 당일까지 어딜 가든 커플들이 지배한다. 솔로인 당신 어떻게 보낼 것인가? 솔로 커뮤니티에서 가르치는 대로 수면제를 먹던가, 전날 왕창 술에 취해 크리스마스 당일을 꿈에서 보낼 것인가? ‘크리스마스는 커플 천국 쏠로 지옥?’ 왜 크리스마스는 ‘해야 할 것만 같은 정해진 룰(커플놀이)’을 따르지 못하게 되면 “이번 크리스마스 역시 부질없었다!”라고 생각해야 하나요. 크리스마스가 당신의 머릿속에서 창조하는 이미지들은 미디어가 지금까지 우리에게 주입하고 그 법칙을 따라야 한다고 말없이 믿게 한 사회적 강요입니다. 특별한 크리스마스는 커플일 때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드는 겁니다. 이 가이드만 따라 한다면, 당신이 솔로든 뭐든 스스로에게 기억할 만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할 수 있을 거예요. 1. 당신의 집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치장하라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낼때 장식은 하려 하지않는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 할만한 일이다. 당신의 집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면 공간안의 당신도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다. 2. 크리스마스 음악을 튼다 크리스마스 음악 시디를 만들거나 직접 인터넷을 통해 튼다. 집안에 퍼지는 크리스마스 노래들은 당신의 기분도 즐겁게 한다. 노래를 불러라. 민망하게 만들 그 누구도 당신 옆엔 없다. 3. 당신이 보낼 수 있을 만큼 많은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내라 가족, 친구, 직장동료에게 편지를 쓰며 당신은 이미 크리스마스를 누군가와 공유하고 있다. 일찍 보내놓으면 크리스마스날 그들의 답장을 읽으며 기분을 낼 수 있다. 4. 당신을 위한 선물을 사라 원하는 것을 포장하고 크리스마스때 열면 당신은 이미 선물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지만 나름 선물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5. 교회에 간다 교회에 가는 순간 이미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시간이 남는다면 교회들을 세개 이상 돌아다니며, 그 중 어떤 교회가 크리스마스에 최고인지 확인한다. 6. 당신에게 펫이 있다면 상상도 못할 선물을 선사한다 오늘 하루 나도 아까워 못먹을 음식을 선물하며, 펫의 행복과 감격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다. 7. 모르는 사람에게 작은 선물을 한다 밖으로 나간 후 커플들 틈에 나는 어떤 특별한 일을 할 것인가? 가장 외로워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작은 선물을 한다. 그 사람에게도 당신에게도 매우 특별한 일이 될 것이다. 8. 다른 사람들을 위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자원봉사를 한다 남에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크리스마스는 당신에게도 특별함을 준다. 그들에겐 최고의 선물일것이고 그 선물은 그들 아닌 당신도 받는 것이니까. 이런게 크리스마스에 진정한 의미아닐까? "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인 ‘사랑’과 ‘감사’는 당신이 커플이든 솔로든 당신 스스로에게 혹은 어떤 이에게도 선사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요. "
[크리스마스 이벤트] 저는 짤덕후예염
안녕하세요 저는 짤덕후 짤둥이라고 합니드아 ㅋㅋㅋ 짤줍 말고 다른걸로 찾아오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막 부끄럽고 그런데요 ㅋㅋㅋ 그래서 우선 짤 하나 던지고 시작할게요 (수줍) 빙글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글을 봤는데 1등 상품이 무려 갖고 싶은 선물을 주는거 라길래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글을 써봐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 참고 ㄱㄱ https://www.vingle.net/posts/2541522 덕질을 인증하면 선물을 준다니 나는 무슨 덕질을 올해 제일 열심히 해쓰까 고민을 해보니 벌써 제가 짤줍을 300일 가까이 해 왔더라규여. 저야말로 짤줍 덕후라는 말인거져 ㅋㅋㅋ 제가 오늘까지 써온 짤이 벌써 280여개... 정말 2018년에는 내내 짤만 주워왔나 봐여 증거는 바로 제 프로필 페이지 @goodmorningman 을 보시면 다 있죠 제 관심사 유머에는 인정이 85개, 좋아요가 무려 3만개, 댓글은 3857개... ㄷㄷㄷ 그리고 정확히 오늘까지 286개의 짤줍이 있었져 한 카드당 적어도 7개의 짤들이 있으니까 적어도 286*7개의 짤들... 그러니까 음 암산을 해 보면... 최소 2002개 의 짤들을 퍼왔다 이겁니다! 헐 대단해!!!!! 아니 근데 계산 맞나요? 몰라 ㅋㅋㅋㅋㅋㅋ 틀리면 부끄러우니까 계산기 꺼내 볼게여 (10초 뒤) 음 맞군ㅋ 이 정도면 엄청난 덕후 아닌가여 그만 두고 싶어도 그만 둘 수 없게 하는 댓글러들도 함께 하고 있어요 https://www.vingle.net/posts/2543374 https://www.vingle.net/posts/2543379 여기 댓글 남기신 분들 보면 감동의 눈물이 주룩주룩 그리고 매번 100n회 때마다 특집 짤줍도 해왔규요 https://www.vingle.net/posts/2495637 https://www.vingle.net/posts/2406959 다 태그하기는 힘들지만 위 4개의 카드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만 벌써 백여명.... @200620333 @aawuu486 @aida0603 @Aliceblue1901 @alwl222 @anjfktl @aowlralfkzmf @asohy @assgor900 @AUSunnya @ax8733 @banya0310 @C9JunielLOVE @danbi21985 @dbzl44 @ddd9597 @ddsa88 @dreamhellea @dyoon00 @Eolaha @esarah6883 @eugene8405 @evilen82 @freesoulman @gave1 @gbu7267 @ggachirgonyang @ggBebe7 @GoldRoser7 @hebida @hero6840 @highstep @hm2579 @HoondyLee @HSuh @hwapyung3323 @hyojinms @hyoon1008 @ilostsomething @InyoungJung @jcdman @jessie0905 @jng1004 @kain000777 @kangyh12 @kimjh4755 @kimkk @KimSuhwa @kjc0717 @kjin8907 @lifeartist @lion8187 @lovingybh @lulusson @mailtodaum64 @marineLub @mexem @mfeo33 @mgctto2 @mindmj @moon730018 @najhe @neamder @nowandever @nunun @oliveartist @oohoong @Pins @pram0924 @psungh79 @pyh11012 @qhcjf333 @queen1974 @quf6351 @rokmc62 @roygi1322 @sarandon @sasunny @seoyun4028 @shm7041 @sin6erela @slimbear @sonnyon @stayknight @sugoilee @Sungsin2 @sunmommy @SweetBB1224 @tara21 @thesis12 @thourock93 @tomato7910 @uruniverse @vaku @vbi000 @vhvmflgid1 @Vincentive @vkdhfl7642 @vkflrhrhtld @wens @wjd1843 @wonsh4696 @WOOYCHUI @yji4578 @ys7310godqhr 이르케나 많다구여! (파워당당) 그러니까 빙글 산타할아버지! 아 할아버지가 아닐 수도 있네 암튼 빙글 산타님 @VingleKorean 제가 받고 싶은 선물은요.... 짤줍에 도움이 되는... 음... 그러니까 짤은 제가 열심히 노가다해서 줍는거니까 제가 건강해야 되고 제가 튼튼해야 되고 제가 기분 좋아야 되고 제가 안피곤해야 되는거거등여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 한우 투쁠 꽃등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고 싶어요 단백질 섭취를 해야 손에 근육이 생겨서 써치를 잘 하고 지방을 먹어야 뇌에 기름칠을 해서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겠습니까 그쳐? 그럴싸하져? 전 아싸도 인싸도 아니니까 그럴싸...ㅋ 뭐 1등 안돼도 괜찮아요 전 찌질하지 않으니까 술마시고 구남친한테 연락하듯 질척대진 않을게여 ㅋㅋ 아직 이벤트 참여자 몇명 안되는 것 같던데 안되면 음료 쿠폰이라도 달라 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전 짤 주우러 가야 해서 바쁨 총총
[맥주 -홉]: (개인 소장 용) 홉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또 다른 관점
미국 홉 재배 협회(HGA)에서 발표한 산업 생명 주기 평가(LCA)에서는 홉 재배를 위해 사용되는 물 사용량이 계란 보다 더 낮다고 발표했는데요. 아무래도 요즘 기후 변화 이슈가 큰 주목을 받고 있고 홉도 기후에 민감한 부분이 있다 보니 환경과 많이 연과되고 있는데요. 홉 공급 업체 Hopsteiner의 연구원 Ryan Gregory는 2022년에 100개의 맥주 통에 사용되는 이산화탄소 양은 1 대 차량이 하루에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양보다 낮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홉 재배를 위해 사용되는 이산화탄소에서 65%는 건조과정에서 발생하며 생각보다 홉이 이산화탄소 이상 현상으로 발생하는 피해는 크지 않다고 합니다. 오히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더욱 다양한 병균이 나타나 홉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현재 다양한 홉 개량이 진행 중에 있으며 병균에 강한 내성을 가지고 있는 홉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트라 홉과 모자익 홉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참고 자료: 또한, 향후 농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외부 환경 요인에 더 강한 유전자 힘을 가진 홉을 생산하겠다고 하는데요. 이는 홉 재배에 투자되는 비용 시간 그리고 재배 성공률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추가로, 최근에는 홉의 유전자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서 사용화가 안된 야생 홉 보존 프로잭트도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서남부 지역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홉 연구가 활성화된 미국에 비해 다른 나라에서는 아직 활성화가 안되어서 지금 많은 홉 품종이 세상에서 소멸하는 수순을 밟고 있다고 하네요. 2021년 부터 미국 대표 홉인 케스케이드, 센테니얼 홉은 꾸준히 개량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홉 재배 효율을 더 높이는 시도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단순히 홉의 맛, 향 뿐만 아니라 홉의 재배 효율도 향후 맥주 홉 사용 비율에도 큰 영향을 미칠 거 같네요.
영국 런던 크리스마스 실황+_+ #로맨틱?
메리크리스마스!!!!!!!!!!!!!!!! 뭐하고 계세요 여러분???????? 저 원래 어제 자서 내일 일어날 예정이었는데 왜 지금 눈을 뜬걸까요.. 미쳤나봐...ㅠ.. 그래서 깬김에 2014년 12월 25일 영국 런던의 풍경이 궁금하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니까 오늘은 특별히 런던으로 가봅니다. 크리스마스는 유럽아니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지금 계속 웃는게 불쌍해 보인다구요????????ㅋㅋㅋㅋㅋㅋ 좋아서 웃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해서 너무 행복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첫번째 사진은 훼이크예요 런던아님 루마니아풍경임ㅋㅋㅋㅋㅋㅋㅋ (클스마스 당일도 아님) 런던은 더 어마어마할것같다구요?ㅋ 과연그럴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봅시다 2014년 클스마스의 런던으로!!!!!! (Palace of Westminster) 런던에 사는 Metin Sönmez 라는 사람이 크리스마스날 자장구타고 런던 시내를 돌며 찍은 사진이라고 해여ㅋ 마치 영화 '28일 후'의 느낌이었다고 설명을 합니다..ㅋ 진짜 그래... 며칠간 출첵카드에서 맛보기로 보여줬던 사진들 시리즈를 오늘 풉니다 오늘 이 카드를 쓰기위해 모두 준비했던것이었던것이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Piccadilly Circus Putney High Street Trafalgar Square China Town, Soho King’s Road Carnaby Street Putney Bridge The National Gallery, Trafalgar Square Oxford Street Piccadilly Circus Tube Station Regent Street A3211 Upper Thames Street Tunnel Millennium Bridge & St Paul’s Cathedral Southbank Skatepark The Mall, Road to Buckingham Palace (출처 : 이 사람의 인스타그램) 어때요 쩔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브날 밤새 파티하고 술마셔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가족들과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ㅋ 유럽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집에서 가족들이랑 보낸담서여. 좋다.. 아름답다.. 부럽다..ㅋ..ㅠㅠㅠㅠㅠ 그러니까 오늘 약속없어서 방에만 있는 분들 원래 그런거예요 우리는 크리스마스의 전통을 따르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메리크리스마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 D-day) @khg040921 @jaegil30 @bsj8198 @chaeyeon1215 @cottail @hasilnet19 @nisannmore @ninazzan @hanhearim @hongly @u9986 @sniper7850 @uruniverse @vladimir76 @jessie0905 @1249000 @hiyori1215 @flamingo38 @wj1815 @leelee94133 @hitman0426 @SeungHyunEun @galja36 @n0shelter @lms234562 @heterotopia @acroxs @sizen @kenken @zlddyd123 @young1213 @tmdwo3692 @beatsec @gy6555 @bluce77 @monotraveler @michell5 @ch2rishjenny @WinterDreams @maktub @lhssuk @jy54152451 @SamuelPark @k01029001418 @marridann @Christ1520 @gh4510 @rkddmswls0804 @imking6688 @blue77170 @were334 @kajami711 @likemanda1220 @christianos @helena05 @lhjeong52 @khchoi0101 @RamiKwon @zhzh120423 @rladbwls9550 @tyl1996 @cinecafe @fatalxx @Jeg19711984 @bbaddaronnie @KimChanHo4383 @tgb286 @hcy7025 @hami0929 @skendl88 @hamjl1979 @shihzhu @yoona7019 @earrrth @ClaraWoo6527 @yunkaung1 @ksjx100 @1004are @jangdeoggu @ovovgg @baeckma @lsumin0 @jeungsuShin @Redtiger72 @inhojeon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