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svlf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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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짐..

손을 뻗어 너가 잡힌다면.. 시간을 되돌려 그 때의 너의 앞에 내가 서 있을수 있다면.. 내 심장이 아플지 않을꺼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그리움이 쌓여만 가고 수없이 너의 이름을 부르고 불러봐도 대답이 없어.. 너의 향기.. 체온..눈빛.. 다시 한번 느껴 보고 싶은데 그럴수 없음에 내 마음은 오늘도 무너지고 있어 하루에 수도 없이 무너지고 있는 난.. 그리고 있어 널...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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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abi02 님또한 저와 같네요..
지금 딱 제 마음이네요..ㅠㅠ
@MKMIZA 이런게 사랑인줄 몰랐던 거죠..
가슴저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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