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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날씨와 온도를 기억해” 계절별 결혼식 축가 5곡

5월의 신부, 한여름 밤의 꿈, 10월의 어느 멋진 날, 화이트 웨딩… 그날의 날씨와 온도를 떠올리게 하는 축가를 기억하는가. 봄여름가을겨울, 한시도 떨어지기 싫었던 신랑신부의 연애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계절별 결혼식 축가를 소개한다.

벚꽃엔딩 – 버스커버스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Love Blossom – K.will“
팝콘 같은 꽃잎이 저 높이 날아요 사랑한다 말하면 난 정말 녹아요”

여름

하와이안 커플 – 허밍어반스테레오
“우릴 맞이했던 해변가에 옛 유행노랠 흥얼거려 우릴 축하했던 바람소리가 우릴 고조시켜”

여름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 10cm
“사랑은 은하수 다방 문 앞에서 만나 홍차와 냉커피를 마시며 매일 똑같은 노래를 듣다가 온다네”

가을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김동규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가을

두사람 – 성시경
“모진바람 또 다시 불어와도 우리 두 사람 저 거친 세월을 지나가리”

겨울

Think about ‘chu – 아소토유니온
“마치 얼음처럼 차가웠던 날들 나를 향한 너의 미소를 느꼈을 때 내 마음은 이미 타오르는 한 여름”

겨울

Love Is An Open Door – 겨울왕국 OST
“Love is an open door, Life can be so much more… With you(사랑은 열린 문, 삶은 더 즐거워질거야… 너와 함께라면)”
글. 정혜영
사진. 각 곡 뮤직비디오 및 라이브 영상, 영화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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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 꼭 들어봐야 할 2010년대 최고의 명반들
The Weeknd <Beauty Behind The Madness> (2015) 더 위켄드의 정규 2집. 두 곡이나 빌보드 1위를 차지했고,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상까지 수상했다.  이 음반의 대성공으로 더 위켄드는 그야말로 2015년 한 해를 본인의 해로 만든다. 추천곡 : 'Can't Feel My Face', 'Earned It', 'The Hills' Arctic Monkeys <AM> (2013) 영국의 록 밴드 악틱 몽키즈의 정규 5집. 3집부터 음악적 실험을 하면서 흥행이 지지부진했던 밴드가 확고히 본인들 사운드를 재구축하고 흥행에도 대성공했던 음반. 추천곡 : 'Do I Wanna Know?', 'Why'd You Only Call Me When You're High?', 'R U Mine?' Beach House <Bloom> (2012) 미국의 드림팝 밴드 비치 하우스의 정규 4집. 그 해 많은 평론가들이 뽑은 최고의 앨범 중에 하나 드림팝이 풍겨내는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명반 추천곡 : 'Lazuli', 'Other People', 'Myth' Arcade Fire <The Suburbs> (2010) 캐나다의 인디 밴드 아케이드 파이어의 정규 3집. 발매 당시에 평론가들의 극찬이 이어졌는데, 어느 매체는 '라디오헤드의 <OK Computer>보다 낫다' 라는 약간은 과장된 극찬까지 할 정도였다.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음반상 수상 추천곡 : 'The Suburbs', 'City with No Children', 'Sprawl II' https://youtu.be/5Euj9f3gdyM Justin Timberlake <The 20/20 Experience> (2013)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정규 3집. 과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긴 개별 곡들의 러닝타임 속에 수많은 음악적 실험을 도입해 팝의 한 단계 진보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음 추천곡 : 'Suit & Tie', 'Mirrors', 'Blue Ocean Floor' David Bowie <Blackstar> (2016) 데이빗 보위의 정규 25집이자 생전 마지막 앨범. 이 앨범을 발매하고 나서 보위는 이틀 후에 사망한다. 곳곳에서 죽음의 기운이 느껴지는 소름이 끼칠듯한 포인트가 많다. 추천곡 : 'Blackstar', 'Lazarus', 'I Can't Give Everything Away' Childish Gambino <"Awaken, My Love!"> (2016) 미국의 래퍼 차일디시 감비노의 정규 3집. 하지만 이 음반은 힙합이 아닌 싸이키델릭 펑크 계열이다. 곳곳에서 70년대 싸이키델릭 펑크 음악을 연상시키는 프로듀싱이 인상적인 음반 추천글 : 'Me and Your Mama', 'Redbone', 'Have Some Love' Beyonce <Lemonade> (2016) 비욘세의 정규 6집. 흑인 차별에 대한 신랄한 비판 의식이 가득한 앨범으로 뮤지션으로서 한 단계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당시 미국 SNL에서는 이 음반에 대한 백인들의 반응을 풍자하는 콩트까지 했을 정도로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추천곡 : 'Formation', 'Hold Up', 'Sorry' Tame Impala <Lonerism> (2012) 호주의 록 밴드 테임 임팔라의 정규 2집. 마치 존 레논이 다시 살아온 듯한 느낌의 소름돋게 닮은 보컬과 후기 비틀즈가 추구했던 사이키델릭 사운드를 충실히 재현해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는다. 추천곡 : 'Feels Like We Only Go Backwards', 'Elephant', 'Keep On Lying' Disclosure <Settle> (2013) 영국의 일렉트로니카 듀오 디스클로져의 데뷔 음반. 영국 역사상 최고의 일렉트로 하우스 음반으로 뽑힌다. 현재는 영국의 대표 R&B 가수로 성장한 샘 스미스가 처음 등장한 음반이기도 하다. 추천곡 : 'When a Fire Starts to Burn', 'Latch', 'Voices' Miguel <Kaleidoscope Dream> (2012) 미국의 R&B 가수 미구엘의 정규 2집. 밑에 서술할 프랭크 오션의 음반과 함께 미국 R&B 씬의 부활에 신호탄을 알린 앨범이다. 추천곡 : 'Adorn', 'Do You...', 'How Many Drinks?' Radiohead <A Moon Shaped Pool> (2016) 라디오헤드의 정규 9집. 앨범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내는 것으로 유명한 라디오헤드답게 현악기의 사용이 더욱 두드러졌고 전작보다는 좀 덜 난해해졌다는 평을 받는다. 추천곡 : 'Burn The Witch', 'Daydreaming', 'Decks Dark' Vampire Weekend <Modern Vampires Of The City> (2013) 미국의 인디 밴드 뱀파이어 위켄드의 정규 3집. 이 앨범의 대성공으로 뱀파이어 위켄드는 인디 록의 거물, 대표 주자로 자리잡게 된다. 추천곡 : 'Diane Young', 'Step', 'Ya Hey' M83 <Hurry Up, We're Dreaming> (2011) 프랑스의 일렉트로닉 뮤지션 M83의 정규 6집. 우주를 연상시키는 몽환적인 멜로디가 깊은 인상을 주는 앨범. 몇몇 곡들은 SF 영화에도 차용되었다. 추천곡 : 'Midnight City', 'Wait', 'Outro'  Kendrick Lamar <To Pimp A Butterfly> (2015) 켄드릭 라마의 정규 3집. 전작의 성공으로 인해 유명 래퍼의 삶과 고뇌, 신랄한 사회비판적 가사와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고, 그 해 모든 평론가들에게 2015년 최고의 음반으로 인정받는다. 추천곡 : 'Alright', 'King Kunta', 'I' Daft Punk <Random Access Memories> (2013) 다프트 펑크의 정규 4집. 거의 대부분을 일렉트로닉 장비만으로 녹음하던 예전 음반들과 달리 악기 연주의 비중이 더 강조되었고 이것이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2014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음반상 수상. 추천곡 : 'Get Lucky', 'Lose Yourself To Dance', 'Instant Crush' Frank Ocean <Channel Orange> (2012) 미국의 R&B 가수 프랭크 오션의 데뷔 앨범. 먼저 소개된 더 위켄드, 미구엘과 함께 R&B의 부활을 이끈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앨범이다. 추천곡 : 'Thinkin Bout You', 'Pyramids', 'Bad Religions' Lady Gaga <Born This Way> (2011) 레이디 가가의 정규 2집. 레이디 가가표 예술정신이 집약된 음반으로 평가받는다. 추천곡 : 'Born This Way', 'Judas', 'You And I' Adele <21> (2011) 아델의 정규 2집. 음반 시장이 과거보다 축소된 상황에서 무려 3천만 장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한 괴물같은 음반. 2012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음반상 수상. 추천곡 : 'Rolling In The Deep', 'Set Fire To The Rain', 'Someone Like You' Kanye West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2010) 칸예 웨스트의 정규 5집. 여러 장르에서 따온 샘플링과 화려한 피쳐링 라인업, 힙합에서 듣기 어려웠던 곡 구성 등으로 힙합이란 장르 자체를 초월했다는 엄청난 극찬을 받은 음반. 역사상 최고의 힙합 앨범 중 하나이자 21세기 말미에도 반드시 언급될 세기의 명반. 추천곡 : 'Power', 'Monster', 'Blame Game' (솔직히 그냥 다 들어보는 거 추천) 극주관이라 이해 안 가시는 앨범도 몇개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힙합같은 경우는 주옥같은 명반들이 많은데 아직 이해도가 많이 떨어져서 소개하기 전에 제가 먼저 더 들어봐야되서 딱 2장의 음반만 추천했습니다. 당신에게 2010년대 최고의 음반은 무엇인가요?? 출처ㅣ도탁스, 도탁서 음잘알 만들기 프로젝트
2021 도쿄올림픽 국가별 유니폼
요즘 낙이 있다면, 매일이 명승부인 올림픽을 보는 재미인 것 같아 그.래.서 도쿄올림픽에서 인상깊은 국가별 유니폼을 가져왔어 Great America….! 1. 미국 오래전부터 미국의 유니폼은 랄프로렌과 나이키에서 맡아 후원했다고 해. 그중 선수단복은 미국의 상징과도 같은 브랜드 (아메리카 드림, PK셔츠의 원조) 랄프로렌에서 맡아서 제작하고 있어! (랄프로렌이 궁금하다면, 아래 클릭클릭!) https://www.vingle.net/posts/3829041 역시 미국의 디자인은 늘 세련됨 2.캐나다 우리나라, 해외 모두 단풍으로 알려진 캐나다 (a.k.a단풍국) 화제가 된 캐나다 폐막식 공식 유니폼,,ㅋㅋㅋ 개최국인 도쿄의 스트리트 패션과, 가타가나에도 영향을 받아 그래피티로 포인트를 주고 만들었는데 ~ 지나치게 흥겹고 젊은 느낌이 강조되어 가벼워 보인다는 평이 많고, 차라리 올림픽에 불참하자는 캐나다 국민들 반응이 많았음ㅋㅋㅋ,, 3. 러시아 강한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설원의 나라 마.더.로.씨.아! 끊이지 않는 도핑스캔들 때문에 이번 도쿄올림픽도 러시아가 아닌 ROC로 출전한건 다들 알지? (*Russian Olympick Committee : 러시아올림픽위원회) 러시아 국기가 떠오르는 디자인으로, 누가봐도 러시아인거 티남ㅋ 4. 영국 신사의 나라 영국의 클래식 수트와 빼놓을 수 없는 유니언잭 (말해뭐해.) 5. 이탈리아 무려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담당하고 있는데 도쿄올림픽 개회식 최악의 유니폼으로 선정 역시 패션의 세계는 난해해;ㅎㅎ 6.호주 호주의 바다와 자연이 떠오르는 유니폼 7. 프랑스 패션의 나라 프랑스 유니폼 (with. 라코스테x르꼬끄) 개인적으로 역대 유니폼 중 가장 프랑스다우면서 멋지다고 생각 8. 중국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대륙의 유니폼 tmi : 2016 리우올림픽에서도 "토마토 계란볶음" 으로 화제였는데, 이번 유니폼을 본 중국의 누리꾼들은 차라리 토마토 계란볶음이 더 좋다고 ㅋㅋㅋㅋㅋ... 9. 개최국 일본 도쿄올림픽 개최국인 만큼 신경을 많이 쓴게 보임! 개막전부터 욱일기 유니폼 논란이 많았지..^^.. (현재진행형) 10. 헝가리 개최국인 일본보다 더 일본같은 헝가리의 유니폼 일본의 기모노를 완벽하게 재해석 했다는 평~! 11.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개회식 유니폼! 고려청자의 은은한 색으로 만든 자켓과 조선백자의 순백색 바지! 별로라는 사람도 많은데 난 개인적으로 가장 멋지다고 생각함!! (국뽕) 평창올림픽 롱패딩으로 유명했던 노스페이스가 이번에도 후원해서 진행한 선수복! 무려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함..! (역대 최초로 기능성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구현! 이것이 k-유니폼이다) 우리 선수들은 사실 어떤 유니폼을 입어도 모델같음^^ 너무 귀여운 우리 제덕쿵야 코리아 화이팅!!!!!!!!!!!!!!!!!!!!!!!!!!!!!!!!!!!! 남은 올림픽도 화이팅!!!!!!!!!!!!!!!!!!!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및 커뮤니티
강화도 펜션 석모도 펜션 신축.가족.단체-스몰웨딩
<<서울근교 강화도 펜션 석모도 민머루해수욕장. 보문사 바바벨리펜션>> 1.강화도펜션. 석모도펜션 바바벨리 2. 민머루해수욕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무더운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낮에는 활동하기 힘들어 새벽이나 밤에나 움직이기 좋은 것 같긴 해요. 오늘도 여전히 매미소리와 풀벌레가 요란하게 들리는 아침입니다. 인근에 산이 있어 이곳은 서울이라도 시골같은 느낌입니다. 더위에 늘 건강 잘 지키세요! 오늘 소개할 곳은 강화도 신축펜션으로 석모도의 보문사와 민머루해수욕장, 석모도미네랄온천 인근 펜션 바바벨리입니다. 호미와 아주 오랜 인연으로 8년의 인연이 된 동생이 운영하고 있어요. 완전히 바닷가 위치는 아니고 숲에 위치해있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동물농장과 기념일 소모임이나 파티 등 프로포즈 외에도 스몰웨딩도 가능한 곳입니다. 이제 신축한지 얼마 안되어서 깨끗하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세련되어서 감성펜션으로 충분합니다. 커플룸을 비롯해서 복층형태의 가족펜션이고 단체펜션입니다. 인근에 골프장이 있어 단체로 예약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 댓글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한 내용과 생생영상을 볼 수 있어요. * 동영상으로 감상해요* #강화도펜션 #석모도펜션 #강화도신축펜션 #석모도신축펜션 #서울근교펜션 #강화도가족펜션 #강화도가족펜션추천 #서울근교바다 #바다여행 #민머루해수욕장 #인천바다 #강화도바다 #서울근교해수욕장 #서울근교숙소 #강화도숙소 #강화도석모도 #인천강화도 #강화도바닷가 #강화도해변 #강화도해수욕장 #강화도1박2일 #서울근교1박2일 #서울근교스몰웨딩 #강화도스몰웨딩 #석모도민머루해수욕장
17년지기 절친을 위해 박나래가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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