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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 침투해 김일성을 암살하라” ⇨ 32년만에 드러난 ‘벌초계획’과 ‘다대포 작전’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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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가 1983년, 특수요원들을 평양에 침투시켜 ‘주석궁’을 폭파하고 김일성을 사살하려 했던 ‘벌초계획’의 전모가 32년만에 드러났다. ▲이 계획은 전두환 당시 대통령의 반대로 무산됐다. ▲그러나 당시 벌초계획을 위해 조직된 특수요원들은 그해 겨울, 부산 다대포에서 무장간첩을 생포하는 전과를 올렸다. ▲‘벌초계획’과 ‘다대포 작전’ 32년을 맞아, 당시 주도적으로 작전에 참여했던 육군 정보사의 전직 간부가 팩트올에 숨겨진 진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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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무장간첩 침투 사건’을 기억하시는가? 1983년 12월 3일, 북한 무장간첩이 반잠수정을 이용해 부산 다대포에 침입, 매복하고 있던 요원들에게 생포돼 당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다. 사건이 벌어졌던 날짜는 12월 3일. 지난 12월 3일은 ‘다대포 사건’ 32년이 되는 날이었다.
키워드 : 북파공작원, 간첩, 아웅산테러, 부대, 벌초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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