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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성공한 패션 블로거 중 한 명, 엘린 클링(Elin Kling)

스웨덴 출신의 파워 블로거 엘린 클링 패션 피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 봤을 그녀는 바로 올해 갓 서른이 된, 17살 때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패션계의 커리어를 쌓아온 엘린 클링이다. 그녀는 뛰어난 패션 감각을 인정받아 지금은 패션 디렉터, 스타일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중이다. 무엇보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그녀는 그런 깔끔한 스타일을 인정받아 아이잗컬렉션의 뮤즈가 되기도 했다. 그녀의 화려한 이력을 말할 것 같으면,H&M과 콜라보레이션 (H&MX엘린클링)을 발표한 최초의 블로거이자, 게스 BY 마르시아노에서 발표한 첫 번째 캡슐 컬렉션 디자이너 라는 것! 확연히 드러나는 그녀만의 심플하고 시크한 룩이 멋지다! 엘린 클링의 블로그 주소 http://stylebykling.nowmanif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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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니 너무 멋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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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서 낙찰되자마자 파쇄기에 걸린 15억짜리 그림
여기 경매에서 낙찰된 15억짜리 그림이 있음. 근데 이 그림이,,, 15억에 낙찰되자마자 그림 액자 아래 설치되어있던 분쇄기에 갈아져버림... 미술관 측과 구매자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미리 알지 못했던 상황. 이렇게,,, (다는 안갈아지고 반만 갈림) ?!?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그림을 분쇄기에 갈아버린 사람은 그림의 작가, 뱅크시. 자기가 분쇄기를 설치했다고 시인했고 당시에 자기 인스타그램에 분쇄되던 장면도 올림ㅋㅋㅋㅋㅋ 뭔 또라이인가 싶을 수도 있지만, 일단 뱅크시는 현재 현대미술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활동하는 작가임. 그리고 세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풍자, 비판하는 의미의 그래피티나 그림을 그리고 다님. 유럽 난민문제 비판 환경문제 비판 프랑스 시위 진압과정 비판 등등 근데 언제부턴가 뱅크시가 유명해지면서 뱅크시의 그림이나 벽화를 미술관이나 자산가들이 허락없이 훔쳐서 팔기 시작. (뱅크시는 대부분 벽화로 그림을 그리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자본주의 시장을 엿먹이고자, 무려 12년동안 준비해서 자신의 작품이 경매에서 낙찰되는 순간 파쇄기에 갈아버림. 작가 본인이 밝혔음.. 경매되는 순간을 위해 액자 안에 파쇄기 설치했다고.. 하지만 현대 미술이 그렇듯,,, 굉장한 퍼포먼스로 저 갈린 작품 값은 더 뛰었고, 15억에 구매했던 구매자가 좋아하면서 그대로 사감;; (원래 다 갈아버리려고 했는데 기계가 오작동했다고 함.) 그렇게 했는데도 가격이 더 뛰는 걸 보면서 참 회의감이 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