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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시 1인 9900원 무제한 굴찜맛집 - 완전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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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비쇼 서포터입니다ㅎㅎ 이번에 빙글 홍보 가이드라인이 나왔는데요. 좋은 카드를 올려주셨는데 링크로인한 불이익을 받으실수 있어서 http://www.vingle.net/posts/1159897?shsrc=v 링크남겨두고 갑니다. 그럼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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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나를 위로해주는 ‘소울 푸드’…2위에 치킨, 1위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이후 달고나 커피, 수플레 계란말이 같은 이색 음식 만들기 챌린지가 SNS를 타고 인기를 끌었습니다.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는 음식 만들기를 통해 무료한 시간을 채우려는 것이지요. 한편으로는 강력한 거리두기로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음식만큼 가까이서 재미와 위로를 준 것도 없었다는 의미로 풀이할 수도 있을 텐데요. 장기화된 코로나 시대, 몸도 마음도 지친 우리에게 가장 맛있는 위로를 전해주는 음식을 꼽는다면 과연 무엇일까요? 서울시가 발표한 ‘나를 위로하는 음식, 컴포트 푸드 10선’을 통해 살펴봤습니다. ※ 전 국민 1만여 명 대상 설문조사 중 유효응답 3,440건 10위부터 6위까지 목록에는 식사류부터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포함됐는데요. 10위에는 독특한 식감과 매콤한 양념으로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는 닭발이 꼽혔습니다. 전체 순위 중 유일한 디저트이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듯한 ‘달콤 폭신’ 케이크는 8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인의 1인당 연간 소비량이 무려 72.8개에 이르는 ‘국민 식품’ 라면도 빠지지 않고 6위에 선정됐지요. “소고기를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고 내일 또 일할 힘이 난다” “된장찌개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 아직 마음 속 ‘그 음식’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지금부터 주목! 보다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은 TOP 5에는 과연 어떤 음식들이 있을까요? 5위와 2위에는 우리 국민 70%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먹는다는, 닭고기로 만든 요리가 꼽히며 높은 선호도를 증명했습니다. 4위에는 ‘코리안 바비큐’로 불리며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많은 삼겹살이, 3위는 고기, 참치 등 재료가 더해지면 맛이 배가 되는 김치찌개로 나타났습니다. “삼겹살 먹으면 기운 나고 기분 좋아진다” “김치찌개 덕분에 스트레스가 확 날아간다” 그렇다면 닭발부터 치킨까지 쟁쟁한 후보들을 뒤로하고 1위에 오른 음식은? 매콤 달콤한 맛에 학창시절 추억은 덤! 게다가 취향에 따라 떡, 소스, 토핑 등 구성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국민 간식 떡볶이가 차지했습니다. ---------- 아울러 이번 조사에는 서울에 거주 중인 외국인 50명도 참여했는데요. 이들이 꼽은 위로 음식 순위 역시 한국인의 선호도와 차이가 없었다는 사실. “삼계탕이 겨울을 견딜 수 있게 도와준다” “어떤 상황에서도 떡볶이는 항상 정답이다” 국적을 떠나 사람 사는 모습은 비슷비슷하다고 느껴지는 결과인데요. 좀처럼 출구가 안 보이는 코로나로 몸도 마음도 축축 처지는 것만 같은 요즘. 여러분의 울적한 마음을 맛있게 달래주는 1순위 위로 음식은 무엇인가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집밥&문경 뉴욕제과
바쁘고 또 바쁘고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10월이 지났간다 베리류 얹고 적양파 얇게 썰어 사과랑 같이 먹는 것 마무리로 통후츠 갈아 줌 러시아 양배추 샐러드 생삼겹살에 각종 향신류 발라 발라 숙성해서 얼린 뒤 먹는 것 러시아 쌀라 진심 술안주로 최고다 홈베이킹 빵 러시아 바시키리아 꿀 발라 먹음 진심 꿀맛 취향에 따라 치즈랑 햄 얹어 먹어도 되고 가지 가니쉬 얹어 먹어도 되는데 이게 동대문 러시아 식품 판매하는 곳에 가야지만 살 수 있음 ㅜㅜ 요즘 빠져있는 치즈 마일드가 짜지 않아 좋음 여기까지는 러시아 올가 마마가 만들어 준 것 들 청경채 볶음밥 청경채 다지고 마늘 다지고 볶다가 연두 넣어 쉐키쉐키 해서 먹음 끝~~ 청경채 끄트머리가 장미 같았음 저번주에 냉장고 털어 카레 만들도 소세지 굽굽해서 얹어 줌 주말 동안 잘 먹었다 여긴 예약해서 일부러 문경 들려서 사러 감 도넛도 파는데 문 열자 마자 솔드.아웃 되서 아쉬웠음 세월의 흔적 한 가득 달인님이셨음 동생네도 갖다 주려고 2박스 사서 집으로 옴 진심 맛있음!!! 집 와서 주문한 꽃갈비 재움 배 사과 키위 갈고 시판 양념장도 좀 넣고 양념 맛나게 해서 남동생네 반 갖다주고 부지런히 먹음 양념이 짭쪼금해서 표고버섯 잘라 넣어 같이 굽굽해 줌 야들야들 맛나게 잘 먹었다~~!! ヾ(๑╹◡╹)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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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누군가에게 쫓겨 도망쳐 다니던 선우준 결국 지방으로 내려와 알바를 여러개 하면서 숨어살고 있음 "너 몇살인데" "나? 24살" "...나랑 같네" 라라와의 첫 만남에서 라라와 동갑이라고 한 준 동네 사람들과 라라 모두 준이가 24살이라고 알고있음 후배를 만나러 갔다가 병원에서 한 사진을 발견한 은석 "혹시 이 사람 누군지 알아? "병원장 아들이잖아. 선우재단 금지옥엽 외아들. 아마 고3일걸?" ...알고보니 준이는 고3이었음 준이와의 첫 만남이 기억난 은석 준이가 고등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준이를 만나러 갔다가 그 때 그 떨어뜨렸던 물건을 놓고가게 됨 그걸 보고 준이도 은석과의 첫 만남이 기억남 "왜 가출한거니?" "...." 준이가 가출하게 된건 친구 지훈이 때문이었음 준이의 아버지 생신날 친구 지훈이가 아버지 생일파티하는 걸 도와준다며 준의 집에 놀러왔음 하지만 늦은시간까지 돌아오지 않으셨고 지훈은 집에 돌아간다고 함 지훈이를 배웅해주던 길에 사고가 남 그렇게 지훈을 떠나보낸 준 "야 지훈이 없으니까 준이가 1등했는데?" "맨날 2등하더니. 왠일?" "야 얘 일부러 지훈이 죽인거 아니야? 1등하려고?" 결국 학교에서 준이가 지훈이를 죽인게 아니냐는 소문까지 나게됐음 그런 소문에 준이는 백지로 답안지를 제출함 "그깟 친구 하나 죽은게 무슨 대수라고" "그깟 친구라뇨. 그 날 아빠때문에 지훈이가 우리집에 오지만 않았어도" "누가 오랬어. 지가 왔다가 재수없게 죽은걸 뭘 어쩌라고" 준에게 멘탈이 약해빠졌다면서 막말을 해버린 아버지 ; 그렇게 준이는 가출청소년이 된 거였음... "남자들은 24살에도 키가 크나?" 라며 라라가 의문을 가졌었지만.. 그는.. 찐 성장기였다고 한다... 성장기에 폭풍성장 중인 준이의 모습은 매주 수,목 KBS '도도솔솔라라솔'에서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