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o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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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에게 한방 먹인 수방사 제작진!

와이프가 영화보는걸 안좋아한다고 거짓말(?) 하는..
구린내가 나기 시작하는데 ㅋㅋㅋㅋ
가구들을 걱정하는..
뭔가 삐까번쩍한 홈 씨어터를 기대했던거같은데..
이에 응징이라도 하듯이 거실에 자동차가 딱!! ㅋㅋㅋㅋㅋㅋ
humo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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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는 설명 1. 수방사는 남자의 취미'만' 고려해서 부인 등짝 스매쉬 맞을 인테리어를 해주는 프로그램. 2. 남편의 취미가 영화라고 홈시어터를 만들어주길 바라는 신청자 등장. 3. 부인은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낌새를 느낀 제작진. 프로그램을 업고 인테리어비용을 아끼려는 신청자로 파악. 4. 완성된 인테리어가 사진에 있음. 신청자 실망 + 부인 실망 (보통 이 프로그램에서 부인은 집 바뀐 걸 모르고 들어와서 충격받고 남편을 쥐잡듯 잡거나 망연자실하는데 이번 편에선 실망함) ps. 추후 관리프로그램에서 신청자가 인테리어 철회를 요청하면 원상복구 해준다고 하니 진지먹을 필요는 없을듯.
드디어 이런놈들이 나왔구나 꼬시다 ~
이편은 솔직히 좀 '노렸다' 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꼬방시다~ 저 프로보면서 저런 놈들 생길거라고 예상했었음ㅡㅡ
사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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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이런 잘못 걸었네여~ㅎㅎ 남편이 직장에서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부인이 받지않고  다른 여자가 받더니, "저는 오늘 하루만 일하기로  한 파출부입니다. 누구 바꿔드릴까요?” 하였다 남편 : “주인 아줌마  좀 바꿔주세요.” 파출부 : “주인아줌마는  남편하고 침실로 갔어요. 남편과 한숨잔다고 들어오지,  말라고 하였는데,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남편 : (피가 머리꼭대기까지 솟구친다.) “잠시만, 남편이라고 했나요?” 파출부 : “예! 야근하고 지금  오셨다고 하던데~” 남편 : (잠시 생각하더니 마음을 가다듬고) “아주머니!  제가 진짜 남편입니다.  그 동안 수상하다 했더니만... 아주머니!  간통 현장을 잡아야겠는데  좀 도와주세요.  제가 크게 사례는 하겠습니다.” 파출부 : “아니 이런 일에  말려들기 싫어요.” 남편 : “이백만원 드릴테니 좀 도와주세요. 한창 뜨거울때 몽둥이를  들고 몰래가서,  뒤통수를 사정없이  내려쳐서 기절시키세요. 만약에 마누라가 발악하면  마누라도 때려 눕히세요.  뒷일은 내가 책임집니다. 성공만 하면 이백 아니,  오백만원 드리겠습니다.  제발... ” 파출부는 잠시 생각하더니, "한번 해보겠다"고 했고, 잠시후 “퍽, 으악, 끼악, 퍽!”하는  소리가 나더니,  숨을 가쁘게 몰아쉬면서  파출부가 다시 수화기를 들었다. . . 파출부 : "시키는 대로 했어요. 둘다 기절했어요.  이젠 어떻하죠?” . . 남편 : 잘했습니다.  내가 갈때까지  두사람을 묶어두세요. 거실 오른쪽 구석에  다용도실이 보이죠? 그 안에 끈이 있으니  가져오세요.  빨리하세요. 깨기전에... ” 파출부 : (한참 둘러보더니)  “다용도실이 없는데요?” . . 남편 : (잠시 침묵 이흐르더니...) “거기 전화번호가 8282-8549 (빨리빨리-바로사고)번 아닌가요? . . . 이런 잘못 걸었네여~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 . . 파출부 : “어휴~ 이런~ 니미 씨부R놈!  난 어쩌라고... 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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