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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안철수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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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그리려면 공정하게 그리셔야지 왜곡과 비방을 목적으로 그리시면 안 돼죠 암튼 상황이 이 지경이면 이혼이 정답이겠죠 두 부부의 고집에 아이들(국민)만 불쌍해질듯 뭐 푸른기와집에 사는 고아원 원장에게 더 고생하면 아이들도 더 자라겠고요
이건 문님에게 너무 일방적으로 기운듯.. 여야가 기울어진 운동장이듯 야 내에서도 문님에게 너무 기울어진 운동장같은 야내부의 정치권력이 드러남.. 그간 문님의 제안은 어떤 형식이건 문님의 권한이 변함 없는 테두리에서만 가능한 것이기에 총선까지만 놓지않고 버티기 전략으로 비춰지는것도 사실임.
짧게 말하면 지난 대선 때 내가 양보했으니 다음은 니가 양보해서 날 밀어줘야지. 니가 또 해먹으려고?
암걸린다 진짜 책임지지 못할말은 하지말라니까.....
정말 이게 안철수가 기대하게 했던 새로운 정치인가?..... 우리가 알던 흔한 정치만 보여주는 이유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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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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