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sule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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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잘되는게 좋다고? 사랑받는 느낌이 든다고?

이 글은 시대 흐름상 맞지 않는 글 일수도 있다 내가 생각한 이 생각이 아재스러울수도 그리고 보수적일수도 있는 글 일수도있다 본론으로 넘어가면 우리부모님세대 혹은 이거보다 더 가까운 응팔세대 분들은 연애를 할 당시 연락을 보다 쉽게할 방법이 없었다 지금과같은 스마트폰 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런데 그 분들은 잘 사랑했고 잘만났고 그런 연락같은거에 사랑의 기준을 잡거나 하지 않았다. 어느 순간부터 사랑받는감정이 SNS로 받는 시대가 되었는가? 필자는 그랬다. 카카오톡 과 같은 메세지를 주고 받을때 "ㅋㅋㅋㅋㅋㅋ" 를 남발하며 웃지 않는 손가락만 웃고있는 거짓말 같은 상황이 싫었다. "사랑해" 라는 말도 마찮가지 였다 말로 하거나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한사랑은 의미가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왜 이런거 를 예 로들자면 인스타 페이스북 등등 소셜네트워크에 다른 이쁜사람이나 잘생긴사람을 보면 와 이쁘시네요 잘생기셨네요 멋지시네요 아름답습니다. 그 이상 내게 가져다 주는건 그리고 그 글을 쓰면서도 단지 이쁘네 잘생겼네 그 더 이상 다른 의미가 없다. 내가 그 여자를보고 사랑받았다 그 남자를 보고 사귀어서 어떻게 꽁냥꽁냥.... 이런거 없다 내 생각은 이랬다
하지만 사회는 바뀌었고 그게 연락이라는게 중요한 사회가 되었다 필자처럼 이렇게 행동했다간 중요한 여인을 소중한 애인을 연예인보단 여자친구 지라고 항상 생각하는 필자! 난 결국 차였다
하지만 그 연락이란거 없던 시대가 옳다 연락으로 사랑의 기준을 정하지 않았을 시기가좋다 정하기 보단 이런걸 기준으로 안좋아한다고 관심이없다고 판단하고 정해버리고 힘들어하면 안된다라는 말이다 사람과사람은 연인 또는 애인은 노력하지 않아도 찾아오는 운명이 있고 노력해도 찾아오지 않는 운명이 있다 물론
이런 능력이 있다면 전보단 더 노력 할 수 있지만
만날운명은 만날 운명이라고 헤어질 운명은 헤어질 운명이라고 생각하면 마음 편할 수 도있다 떠나간 사람에게 미안하고 미련이 남고싶지않다면 일단은 필자같은 행동은 하지말자!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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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말이맞아요 연락을 사랑의척도로 생각하는건 아닌거같아요 근데 말이죠 여자들에게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은 삶자체에요 남자가 연락이란 수단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채워주지 않고 이해를 시켜주면 여자는 그 커뮤니케이션을 남자친구와의 연락외에 다른수단으로 채워요 그수단이 건전할수도 불건전할수도 있는거구요
@ekslflfl 맞는말 같아요 내가잔다고 자는것도아니고 딴 수단으로 이용하는거같아요 저도 그래서 아픔을격였던 적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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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필사모임 <쓸모있씀!> 네번째 카드 ✍️
안녕하세요! 부쩍 날씨가 쌀쌀해지네요. 벌써 패딩 꺼내입으신 분 계시나요 ㅋㅋㅋ 목요일이면 더 추워진다고 해요. 이런 날일 수록 감기조심! 추운 날씨일 수록 마음은 따듯하게 해야하는 거 아시죵 😽 오늘 필사모임 카드에도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오늘의 문장> 오늘은 좀 가벼운 것들로 가져와봤어요! 100만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책에 실린 '막례쓰 명언 대잔치' 입니다. 유쾌하지만 바른말만 하는 막례쓰 ㅋㅋㅋ 제가 정말 좋아하는 유튜버입니다. 나이 70 에 인생을 부침개 뒤집듯 훽 뒤집어버린 박막례 할머니!! 호쾌한 말투로 욕을 섞어 띵언을 날려주십니다. 틀린 말이 하나 없네요 ㅎㅎ - 왜 남한테 장단을 맞추려고 하나. 북 치고 장구 치고 니 하고 싶은 대로 치다 보면 그 장단에 맞추고 싶은 사람들이 와서 춤추는 거여. -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여. 내가 대비한다고 해서 안 오는 것도 아니여. 고난이 올까 봐 쩔쩔매는 것이 제일 바보같은 거여. 어떤 길로 가든 고난은 오는 거시니께 그냥 가던 길 열심 히 걸어가. - 귀신이고 나발이고 난 무서운 게 아무것도 없어. 다시 내 인생을 돌아다보기 싫어. 내 인생일 젤로 무섭지. 내 인생맡치 무서운 게 어디있어. - 이쁜 것은 눈에 보일 때 사야 돼요. 내년에는 없어요. 뚱뚱하고 날씬해 뵈는 것에 집착하지 마세요. 내 맘에 들면 사는 것이니까. - 다이어트면 다이어트지. 다이어트 음식 같은... 놀고 있어. 살 빼려면 처먹지를 말어. - 화장품은 웃으면서 바르세요. 주름이 쫙쫙 펴지게. 여러분은 닮고 싶은 인물이 있나요? 롤모델인 사람이 쓴 글이나 말을 필사로 적어보는 것도 좋은 필사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럼 여러분이 적은 문장들 기대할게요! 오늘도 행복한 필요일이 되시길 바라요~ 👋 신규 참여신청👇 <쓸모있씀!> 톡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