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happy
1,000+ Views

아일랜드에 분실된 자전거들은 어디로 갔을까?

아일랜드에서 분실된 자전거를 추적하여 행적을 경찰들에 의해 밝혀냈다.
자전거 도둑이 훔쳐온 자전거를 훔친 자전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상인을 찾아간다.
그다음, 훔친자전거를 분해하여 조립 및 박스에 재포장하여 유럽으로 배송하는 방식으로
종적을 감춘 아일랜드의 자전거가 어디있는지를 알아냈다고 한다.
과거 마트 앞에 잠시 세워둔 자전거가 감쪽같이 사라져버려 터벅터벅 걸어왔던 순간이 생각났다. 순간의 회상과 함께 어쩌면 잃어버린 자전거가 한국에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뭐, 요즘같이 곳곳에 CCTV가 있는 지금은 예전과 다르지만....,
과연 몇 개의 자전거들이 어둠의 경로를 통해 다른나라로 수출되었까?
1초 동안 생각해 봤을 뿐인데 왜 나는 그때 자전거를 잃어버렸던 허무한 기분과
씁쓸한 순간이 다시 떠오르려고 해서 빠르게 글을 끝내야겠다.
다들 도난 조심하시길 바랄께요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온라인 보니 엄청난 고가의 리미티드한 자전거 도단 당했던데 락을 걸어놔도 훔쳐가니 도난에 대해 항상 조심해야겠어요.
중국으로 갔을지더?ㄷㄷㄷㄷㄷ
껴안고 다녀야죠~ 저는 아예 락을 안가지고 다니죠. 아마 다른 분들도 그렇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경북 축제 더 예천, 위기의 삼강주막-추리게임
더 예천, 위기의 삼강주막 예천군이 관광에 스토리텔링한 게임을 더해 재미있고 추억에 남는 체험형 여행 프로그램 개최합니다.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이색 미션 체험 프로그램 '더 예천 에피소드1 위기의 삼강주막'을 운영합니다. 가을여행 주간을 맞아 운영되는 첫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삼강주막이란 콘텐츠를 활용, 이를 스토리텔링 및 미션화해 관광객들에게 재미와 흥미거리를 제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미션은 탐욕한 자의 음모와 계략으로 삼강주막 소유권을 빼앗긴 주모의 억울함을 암행어사가 풀어주는 내용으로 동선별 임무 수행을 통한 단서 획득 후 범인을 찾아냄으로써 미션 수행이 완료됩니다.  체험과 함께 추리조각 수집, 미션 수행에 따라 획득한 엽전으로 먹거리 교환, 신분상승 등 다양한 게임 요소들을 접할 수 있어 젊은층들과 가족단위 또는 학생드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가신청은 사전 및 현장접수 모두 가능합니다. 더 예천, 첫 번째 에피소드 위기의 삼강주막 삼강주막을 둘러싼 음모와 계략 범인의 흔적을 찾아라 1회차: 2019. 9. 21 2회차: 2019. 10. 5 3회차: 2019. 10. 19 장소: 삼강문화단지 일원 참여 자격: 누구나(무료) 사전 신청 접수 홈페이지(현장 접수 가능) https://theyecheon.com/
7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