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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LIFE_FEED THE DADA (VENTROCK_REMIX)

안녕하세요~ 새로만든 리믹스트렉입니다~!!^^ 피드더 다다다닼 라기라기트락이 버젼~!! 재밌게들어주세요~ 글리치합 만세!!!! DADA Life Feed The DaDa (VENTROCK REMIX) Remix Produce by VENTROCK Glitch Hop 116BPM 아레 페이스북 ,사운드클라우드,블로그,트위터로도 소식을 받아보실수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Facebook http://www.facebook.com/VENTROCK blog http://ventrock.tistory.com/ soundcloud https://soundcloud.com/ventrock twitter https://twitter.com/VENTROCKx enjoy my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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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하실 젠틀맨도 조심스레 기대해 보겠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셔서 제가더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리믹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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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 1. 너무 일찍 떠난 천재 뮤지션
안녕하세요! optimic입니다! 오전에 축구 이야기를 올리면서 생각해 보니, 저는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은 사람들이 축구선수 제외하고도 너~~무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제가 하나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것도 #나나연 프로젝트에 한 발짝 걸치려고 합니다...ㅋㅋ 이름하여! 아.모.르! (아모르 파티 아닙니당... 연자느님...) '아시려나 모르겠어요'의 줄임말입니다! 작명 센스가 구리다구요? 죄송합니다... 아무튼! 이름 그대로 여러분이 아시려나 모르겠지만! 제가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이야기들과 함께 소개해 드릴거에요! 아마 제가 음악을 좋아해서 뮤지션 위주로 소개시켜 드릴 거 같아요! 언제까지 갈 지 모르는 프로젝트...! 최대한 일주일에 하나씩 올려보겠습니다! 그럼 오늘 소개해 드릴 사람은! 제목을 보신 분들은 어느 정도 예상하신 분들도 있겠네요! ----------------------------------------------- 아비치(Avicii) 스웨덴 출신의 불세출의 천재 뮤지션, DJ, 프로듀서. 20대 초반의 나이에 실력으로 이미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뮤지션. 그리고 너무 빨리 세상을 떠나버린 뮤지션. 아.모.르 1편은 아비치를 소개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DJ이자 뮤지션이라서, 모든 곡들을 하나 하나 보여드리고 싶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들 위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비치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났습니다. 본명은 팀 베릴링으로, 아비치라는 뜻은 불교에서 아비지옥을 뜻하는 산스크리트 단어 'avici'에서 따 왔다고 해요. 아비치가 처음으로 작곡을 하게 된 것은 어릴 적 친구가 작곡 프로그램인 FL studio를 보여 준 것이 계기가 됐다고 해요! FL을 처음으로 접한 어린 아비치는 그 날 이후로 24시간 작곡에 푹 빠져서 지냈다고 하니, 천재가 적성에 맞는 것을 찾아 거기에 빠져버린 것이었겠죠? 이렇게 작곡을 하며 프로듀서의 꿈을 키우던 아비치는 이미 언더 쪽에서는 실력을 인정받은 뮤지션이었고,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 것은 2011년이었답니다. 2011년이면 아비치가 우리 나라 나이로 23살밖에 되지 않았을 땐데, 이 때 이미 세계 최고의 디제이 겸 프로듀서인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와 함께 작업을 하며, 그 해 노르웨이, 헝가리, 스웨덴을 포함한15개국에서 차트 10위 안에 들었던 Levels로 엄청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어요. https://youtu.be/_ovdm2yX4MA 저는 데이비드 게타를 워낙 어릴 때부터 좋아해서, 아비치라는 뮤지션을 게타의 노래에서 처음 접하게 됐는데, 노래 자체와 프로듀싱 능력이 워낙 사기캐라서 찾아봤고, 89년생이라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아비치라는 뮤지션의 등장은 전 세계 일렉트로닉 뮤직계에서는 충격적이었어요. 2013년에는 무려 그래미 상 후보에 노미네이트가 되기도 했어요. 그러나... 2013년에는 이 사람이 있었으니... https://youtu.be/YJVmu6yttiw 바로 'Bangarang'으로 세계적으로 떠 버린 스크릴렉스(SKRILLEX)가 수상하게 됩니다. 그렇게 매 해 자신의 커리어 하이를 갱신하던 아비치였지만, 2016년에 돌연 DJ를 은퇴해버리고, 프로듀싱에만 집중한다고 선언하게 됩니다. (물론 그 후에도 공연을 했던 건 안비밀) 친구들과의 미국 여행을 통해 삶의 여유로움을 느꼈고, 라이브 디제잉을 하러 투어를 다니는 동안엔 느낄 수 없었던 소중한 것들을 느꼈다는 이유에서였죠. 그렇게 가끔씩 UMF(Ultra Music Festival) 및 공연에서 한 번씩 볼 수 있었던 아비치는 2018년 4월 20일. 오만의 한 호텔 방에서 세상을 떠난 채 발견됩니다. (저도 이 때 정말 충격받았었어요. 회사에서 일하는데, 라디오에서 하루 종일 아비치 노래만 나오길래 왜지? 왜일까 하면서도 기분 좋게 듣고 있었는데, 라디오 디제이인 지석진씨가 아비치의 사망 소식을 전해주더라구요...) 만으로 서른도 되지 않은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버린 아비치의 죽음에 많은 팬들은 큰 충격을 받았어요. 물론 저 포함... 아비치는 그 전부터 디제이와 프로듀서 활동을 할 때 많은 스트레스와 각종 병을 달고 살았다고 이야기했었고, 아비치는 결국 너무도 커다란 스트레스와 실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요. 그의 죽음에 온 세상이 충격에 빠졌고, 동료들은 모두 그를 추모했어요. 사망 2년째인 지금도 그와 친했던 몇몇 DJ들은 공연 때 꼭 아비치의 노래를 넣어 그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해요. 아비치의 음악은 다른 뮤지션들과 조금 차별화되어 있는데, 그는 기본적으로 하우스 뮤직을 주 무기로 삼는 뮤지션이었어요.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세션을 하나부터 단순하게 시작하여 점점 세션과 멜로디를 쌓아 하이라이트에서 폭발하는 스타일의 하우스 뮤직)의 질을 한 단계 올렸다고 평가받는 뮤지션이었으며, 스웨디시 하우스라는 말을 세상에 알린 뮤지션이라고도 평가받습니다. 아비치의 음악 특색 중 하나라고 하면, 하우스 뮤직에 컨트리 음악(!)이 접목된 것인데요. 아비치의 음악을 들어보면, 비트도 비트지만 멜로디적인 면에서 엄청나게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돈, 술, 이성과의 하룻밤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꿈, 가족, 사랑 등의 메시지가 있는 가사들이 컨트리 풍의 멜로디에서 어우러지니, 하우스 뮤직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서정적이거나 감성적인 곡들도 많아요. 이토록 멜로디의 구성이 뛰어난 이유는 다른 작곡가들은 비트를 정하고 멜로디를 짜는 반면에 아비치는 멜로디를 멋대로 흥얼거려서 짜고 거기에 비트를 삽입하기 때문에 끊김이 없고 상당히 찰지기 때문이에요. 아비치가 천재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건 다른 요소보다도 멜로디를 짜는 능력이 매우 탁월했기 때문이죠. 정말 좋아하던 뮤지션의 노래가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이 슬프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비치의 곡 몇 가지 소개해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https://youtu.be/5y_KJAg8bHI 1. WAKE ME UP Wish that i could stay forever this young 내가 영원히 젊었으면 좋겠어 Not afraid to close my eyes 눈을 감는게 두려운 건 아니야 Life's a game made for everyone 인생이란 건 모두에게 주어진 게임이야 And love is the prize 그리고 사랑은 보상이지 Austrailia ARIA 차트와 UK Singles 차트 등 총 10개국 메인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이윽고 일렉트로니카 곡임에도 불구하고 빌보드 Hot 100에서 4위를 기록한 명곡입니다. 서정적이면서 공감이 되는 가사와 멜로디가 정말 인상적인 곡이에요. 꼭 한 번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youtu.be/cHHLHGNpCSA 2. Waiting for love For every tyrant a tear for the vulnerable 모든 폭군들에게는 약자를 위한 눈물을 In every lost soul the bones of a miracle 모든 길 잃은 영혼들에게는 기적과도 같은 뼈를 For every dreamer a dream we're unstoppable 모든 꿈 꾸는 자들에게는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그들의 꿈을 With something to believe in 믿을 수 있는 무언가와 함께 이 전 앨범보다는 저조한 성적이지만, 그래도 명반으로 평가받고 있는 'Stories' 에 수록된 곡입니다. 이 곡은 노래도 노래지만, 가사의 뜻과 함께 뮤비를 함께 보는 것을 추천드리는데, 사랑을 찾아 떠났던 노인이 여러 사람을 만나고 여러 곳을 가 봤지만, 결국 진정한 사랑은 내가 처음 떠났던 그 곳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스토리가 있는 정말 깊이있는 곡입니다. https://youtu.be/UtF6Jej8yb4 3. The Nights He said, "One day you'll leave this world behind So live a life you will remember." 아버지는 내게 '언제가는 너도 세상을 떠나는 날이 올 거야. 그러니 매 순간 기억에 남을 만한 인생을 살거라.' 라고 말했어 My father told me when I was just a child 내 어린 시절, 아버지는 말씀해주셨지 These are the nights that never die 이 순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밤들이라고 My father told me 아버지께서 말씀해주셨지 '매 순간 기억에 남을 만한 인생을 살자' 이 노래를 정말 감명깊게 듣고 제 인생 좌우명으로 삼은 가사 구절이에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비치의 노래인 The Nights입니다! 가사 내용은 어린 시절 아비치의 아버지가 어린 아비치에게 해 준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비치 음악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는 가사의 깊이가 가장 크게 와 닿은 곡이었어요.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아비치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즐겁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담겨있는 뮤비, 아비치와 아버지의 다정한 모습들까지. 아비치의 팬들에게는 슬픈 추모곡이 되어버린 뮤비와 노래. 꼭 가사와 함께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제는 그의 모습과 그의 신곡을 들을 수 없기에, 또한 짧은 시간 동안 보여준 것들이 너무나 많았기에. 이렇게 일찍 떠나버린 것이 너무나도 아쉽고 슬픈 천재 뮤지션. Avicii였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다음에 다른 아.모.르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 출장러만 이용하는 인천공항 이용 꿀팁
처음에는 단지 해외여행이 생각하고 아주 즐거운 업무가 바로 해외출장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것도 너무 많아지다 보니 이제는 귀찮고 국내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할 정도로 출장이 싫은데요. 이렇게 해출을 많이 다니면서 소소하게 제가 경험하고 느낀 여러가지 팁을 오늘 공유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께서 간단하게 보시고, 출장이나 또는 여행 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프로 출장러만 이용하는 인천공항 이용 꿀팁 1. 공항 복잡도 미리 확인하기 위 부분은 오늘 기준으로 현재 인청공항 출국장의 인원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는 공항 복잡 정도 미리 알기 기능입니다. 여러분들께서 포털에서 [인천공항 혼잡도]를 검색하면 현재 실시간으로 어느곳에 출국장이 시간별로 혼잡한지 알 수 있는데요. 미리 파악하시고 조금이나 시간을 단축시키면 좋습니다. 2. 자동 출입국 심사 서비스를 이용한다. 최근에는 공항직원과 1:1로 대면할 필요없이 교통카드를 찍는 것처럼 여권스캔과 지문으로 간단하게 출입국심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람이 엄청나게 몰리는 경우에는 그 줄이 너무 길어서 매우 힘들고 시간도 오래걸리는데요.  이런 경우 미리 공항 3층 체크인 카운터 F구역에 있는 법무부 자동 출입국 심사 등록센터를 통해서 간단하게 진행하시면 아주 편합니다. 이용시간은 07시 ~ 19시에 가능하며, 막상 해보시면 줄 설 필요없이 아주 간편하게 출국심사를 끝낼 수 있습니다. 3. 핵꿀팁 셀프 체크인과 수화물 위탁하기 제가 해외출장을 가면 짐이 많은 경우 자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지금과 같은 성수기에는 줄이 길기 때문에 위처럼 공항 주변에 있는 셀프 체크인 기계를 활용해주면 매우 좋은데요. 최근 저가항공사 땡철이 항공권을 보면 위처럼 F구역에서 자동 수화물 위탁관련 안내는 물론 10분이면 끝낼 수 있을 정도로 줄이 짧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미리 염두해두고 이번에 공항을 방문하면 꼭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4. 호텔급 샤워실 회사 업무를 보다가 야간에 출장이나 여행을 위해 바로 공항으로 가면 땀으로 인해서 찝찝한게 사실입니다. 이럴 경우 고급 대중 목욕탕을 연상하는 공항내 샤워실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07시 ~ 21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최대 30분간 샤워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비 제품으로는 샴푸, 비누, 치약, 칫솔, 수건, 드라이기가 제공됩니다. 일반 승객은 30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환승객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인천공항 이용 꿀팁 중 제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입니다. 5. 최고의 팁 도심공항터미널 이용하기 한번도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는 서비스가 바로 도심공항터미널 이용하기 입니다. 힘들게 낑낑대면서 공항까지 짐을 갖고 이동할 필요도 없으며 간단하게 합공기 탑승수속은 물론 출국심사까지 가능합니다. 기다리지않고 논스톱으로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회사와 가까운 삼성역에서 이용하는데요. 혹시 서울 강남권에 위치한 분들은 위처럼 코엑스에서 간단하게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시고 리무진 버스로 공항으로 이동하신 뒤 전용출국통로라는 하이패스로 쉽고 편하게 비행기에 탑승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아기가 있다면 유아 휴게실과 놀이방을 이용하자 종종 와이프나 아이와 공항에 가면 은근히 출국시간 전까지 이용할 곳이 많은데요. 대표적으로 유아 휴게실과 놀이방을 들 수 있습니다. 먼저 육아휴게실의 경우 여객터미널 1층의 B입국장, E입국장 옆, 3층의 D카운터 옆, J카운터 옆에 위치해 있으며, 면세지역의 경우 3층의 25번, 29번, 118번 게이트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놀이방의 경우 면세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3층의 10번, 15번, 40번, 45번, 119번 게이트 옆에 그리고 환승라운지인 4층에 대형 어린이 놀이방이 있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7. PC를 사용하거나 또는 인쇄 및 팩스를 사용할 수 있는 카페베네 급하게 메일을 PC로 보내거나 또는 인쇄 및 팩스를 보내야 하는 경우가 분명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직장인들에겐 필수인데요. 이런 경우 여객터미널 2층에 위치한 카페베네에서 아주 쉽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여러분들께서 대기시간이 많이 남은 분들께서는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기다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8. 교통약자는 패스트 트랙을 이용하자 임산부, 장애인, 영유아, 고령자 등 교통약자가 혹시 일행 중에 있다면 패스트 트랙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티켓 발권 시 직원에게 신청하면 아주 간단하게 해당 패스권을 받을 수 있는데요. 이 패스권을 갖고 있다면 패스트 트랙 전용 출국장을 이용하기 때문에 신속하고 간편하게 심사장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프로 출장러만 아는 인천공항 이용 꿀팁이란 주제로 포스팅을 진행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도움이 되시길 기원하며, 행복한 여행 및 출장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카카오톡 소식받기 https://goo.gl/igLUav 카카오톡 소식받기 https://goo.gl/igLUav ------------------------------------------------- 출처: http://yym09.tistory.com/18 [생활꿀팁노트]
사람들이 잘 모르는 대중교통 할인 노하우
하루 대중교통에서 보내는 시간이 총 3시간인 최중위는 늘 출/퇴근 시간의 시간을 현명하게 보내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그러면서 최근 물가가 오르면서 교통비도 오르는 바람에 고민이 이만 저만이 많습니다. 결국 여러가지 정보를 알아보다가 생각보다 좋은 대중교통 할인에 관한 팁을 알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그 방법을 주제로 여러분들께 몇가지 내용을 안내 드리겠습니다. 1. 버스도 있다. 조조할인 서울은 출근 시간대의 혼잡도를 줄이기 위해서 2015년 6월부터 '조조할인' 제도를 시행했습니다. 오전 6시 30분 전에 버스 및 지하철에 탑승하면 총 요금의 20%를 할인 받을 수 있는데요. 단 현금이 아닌 교통카드로만 이용이 가능하며 할인율은 환승 시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혹시 7시 전에 출근하는 분들께서는 조금만 일찍 나와서 할인을 적용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티머니 적립 혜택 누리기 국민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티머니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간단하게 t마일리지 서비스를 신청하거나 또는 스마트폰으로 이용중인 분들께서는 자동으로 티머니 앱을 통해서 적립금이 차곡차곡 쌓이게 됩니다. 보통 버스 / 지하철 이용 금액에 0.2% 적립은 물론 충전금액에 2%까지 적립이 가능하기 때문에 총 2.2%의 적립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매번 적용되는 마일리지 혜택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3. 진학 중 중/고등학생은 만 24세까지 청소년 요금으로 적용 2016년 10월부터는 전격적으로 대중교통 청소년 할인 적용 대상이 확대 되었습니다. 기존 대상인 13~18세에서 추가로 19세~24세까지 적용이 되었는데요.  늦게 진학한 성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이며 한국 스마트카드 고객센터로 요금 변경신청서 및 재학증명서를 제출하면 간단하게 청소년 권으로 발급 변경이 가능합니다. ※ 현재 대중교통 요금 할인 및 스타벅스 할인 카드가 인기가 높은데요. 여러분들께서 실질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부분에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다양하게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지하철로 출퇴근 한다면 당연 정기권 추천 지하철로 출퇴근 하시나요? 서울 시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통비 절약 꿀팁 중 사실 가장 좋은 부분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정기권입니다. 1달 기준 44회 요금으로 총 60회 이용이 가능하며 월 기준으로 약 2만원의 절약 효과가 있습니다. 단, 버스 환승이 불가한 점과 30일이 지나는경우 횟수가 남아도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5. 지하철만 타도 CGV 영화가 할인 매주 화요일에는 CGV에서 당일 지하철 이용이란 인증샷만 있어도 2D 일반 영화의 가격을 '7천원'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지하철타고 무료영화관람 이건 배보다 배꼽이 더크다고도 할수있죠. 해당 프로모션은 올해 12월 26일을 마감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혹시 평일 화요일날 관람을 하는 분들께서는 미리 인증샷 하나 정도는 찍으시고 혜택을 보시길 바랍니다. 6. 지하철을 잘 못 내려도 5분 이내라면 무료로 반대편 이동이 가능 9호선 고속터미널 역을 이용한 분들께서는 위처럼 환승게이트와 출구를 잘 못 나가서 애를 먹는 경우가 있으실 겁니다. 사실 목적지와 반대인 곳으로 입장하게 되면 매우 난처한데요. 혹시 실수로 반대방향의 개찰구를 통과해도 5분이 지나지 않는다면 다시 교통카드를 태그 시 요금이 부가되지 않습니다. 단, 1회에 한해서 같은 역 및 같은 호선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7. 한장의 교통카드로 30명까지 환승 할인 적용 보통 다인승으로 교통카드를 찍을 때 우리의 고민은 '환승이 된다, 안 된다.' 입니다. 궁금한 경우가 많은데요. 당연히 다인승이라도 가능하며, 최대 30명까지 버스 환승 할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탑승 후 최종 목적지가 같아야 하며 환승자 수가 다른 경우에는 단말기 조작으로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에 기사님께 미리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대중교통 할인 노하우 어떠셨나요. 카카오채널소식받기 https://goo.gl/j8DGVG 카카오톡 소식받기 https://goo.gl/igLUav 출처: http://yym09.tistory.com/19 [생활꿀팁노트]
너가 좋아할 만한불금에 어깨 흔들 노래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안녕하세요 언제나 반말로 시작하지만 싹수는 노랗지 않습니다. 오늘은 워어어어어얼화아ㅏ아아아아수ㅜ우우ㅜㅜ우우모오어오ㅗ고고고를 지나 금요일을 맞이한 당신을 위해 일단 치얼스 근데 난 아싸라 클럽은 무섭고 헌팅포차는 즐길 줄을 모른다 싶은 당신 너 너 말이야 너 지금 찔리는 너를 위해서 제가 과하게 신나는 곡 제외하고 어느 정도 그루브 정도 탈 수 있는 곡들로 준비했습니다. *님 의견이 중요한 만큼 제 의견도 중요합니다. *”야 얜 왜 없냐 음알못 글 거른다” 하지말고 톡이나 댓 올리시면 추가안해드릴겁니다. (해드릴거에요 옆에 애가 이상한거임;;) *이미 유명하신 분들은 따로 추가 안했습니다! 1. Sigala, Ella Eyre - Came Here For Love 첫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Sigala 와 Ella Eyre가 참여한 Came Here For Love입니다! 역시 그루브 타기 좋은 곡은 트로피컬 하우스 만한 곡이 없죠? 당신이 즐기기엔 너무 인싸적인 곡일 지 모르지만 과한 EDM을 넣진 않아 무난하게 그루브 타기 너무 좋은 곡입니다! 2. 헤이즈, 딘 - Shut up & Groove 두번째 어깨 흔들 곡은 헤이즈와 딘의 Shut up & Groove 입니다! 이 곡은 유명한 편에 속해 아는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가져왔습니다! 제목 보이시죠? 닥치고 흔들어요 빨리 3. Jonas Blue - Mama (ft. William Singe) 세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Jonas Blue의 Mama입니다! 노래를 트는 순간 갑자기 발밑에 파도가 쳐 올라오고 밤인데도 켈리포니아 썬비치 태양이 막 몸에 닿은 듯한 느낌이 든다면 병원 가보세요 심각합니다. 역시 팝과 트로피컬 하우스가 자주 나오는데요 가볍게 즐기기 좋은 곡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4. 박재범 - Birthday Remix (Ft. Ugly Duck, Woodie Gochild & Hoody) 네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AOMG군단의 Birthday Remix 입니다! 기존의 자메즈와 박재범 도끼가 만든 버전을 시작으로 AOMG는 항상 쇼미더머니 마이크선택 미션에서 떨어진 같은팀 래퍼와 함께 리믹스 작업을 하는 전통이 있는데요. 쇼미더머니6에서 아쉽게 떨어진 우디고차일드와 함께 작업하며 하이어뮤직 들어가기 전 작업물입니다! 이제 생일때 마다 진부한 노래 틀지말고 이 노래 틀면서 내가 생일이다!!! 지르시길! 5. Tiesto, Dzeko - Jackie Chan (ft. Preme, Post Malone) 다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Tiesto와 Dzeko가 참여한 Jackie Chan 입니다! 신남 뿜뿜 진짜 비트 위를 날라 다니는 재키 찬 (성룡) 처럼 붕붕 날아다니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밤 술 한잔 걸치고 이 노래 틀면서 취권 한번 갈기면 옆집 뒷집 앞집 다 모여서 강제 우리집 반상회 열림 6. 루나(Luna) - Free Somebody 여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루나의 Free somebody 입니다! 아실 분들도 꽤 있을 지 모르는 루나의 명곡인데요 한국에서 잘 시도 하지 않은 비트지만 SM에서는 자주 시도했었던 퓨쳐 하우스 장르죠? 듣기만 해도 뛰쳐 나가서 춤추고 싶은 욕망이 뿜뿜 하지만 참으세요 그 춤을 봐야하는 동네 주민은 무슨 죕니까;; 7. Chromeo - Jealous (I Ain’t With It) 일곱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Chromeo의 Jealous 라는 곡입니다. 정말 무난히 어깨 흔들기 정말 좋은 곡 같은데 뮤비에서 자꾸 키스하고 자꾸 결혼하고 아니꼬아 죽을거 같으니까 뮤비는 보지마세요 개빡치니깐. 8. 에일리 준코코 - Atomosphere 여덟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에일리, 준코코의 Atomosphere입니다! 국산 EDM에 취한다 취해... 에일리와 준코코의 합작인 이 곡은 신나는 비트에 에일리의 고오급 보컬이 더해져 방디 부셔부셔 9. Martin Jensen - Solo Dance 아홉 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Martin Jensen의 Solo Dance입니다. 이름 부터가 아싸에게 최적화 된 곡이죠?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왼쪽 눈 윙크) (술잔을 들며) (포도주) (같은 델몬트 포도주스) 10. 우디고 차일드 - 솜사탕 (Cotton Candy) (ft. 화사 of 마마무) 마지막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우디고 차일드의 솜사탕입니다! 화사의 고급진 피처링이 더해져 더 힙스러운 이 곡은 통통 튀는 비트가 솜사탕을 연상캐 만드는 곡으로 우디고가 마약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내가 춤이고 춤이 솜사탕인 무아지경의 상태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오늘은 불금에 어깨 흔들만한 곡들로 당신의 플레이리스트를 농락했습니다! 사실 불금이라 오늘 술약속 클럽약속 많은 인싸들 많은 거 알아요 그런 분들은 다 꺼져버리고 집에서 아무 약속 없이 제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방구석에서 눈물의 똥꼬쇼 하실 분들 애정합니다.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와 인정 버튼은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팔로우는 다음 게시물을 당신의 피드에 똭! 박아드립니다! 팔로우 많이 눌러주세요! 💐 👉🏻당신의 의견 또는 추천해줬으면 하는 노래 주제를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인디곡 좋아해? 인디곡도 한번 들어볼래?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081?isrc=copylink 여성 보컬 음악도 좋아해? 음색 쩌는 보컬은? 👇🏿너가 좋아할 만한 남다른 음색 여성 보컬 음악을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512?isrc=copylink
휴대폰 배터리 오래 쓰는 10가지 꿀팁
 휴대폰 배터리 오래 쓰는 10가지 꿀팁 휴대폰을 가장먼저 살때 고려하는 점은 하드웨어 사양에서 이제는 디자인입니다. 좀더 매끄럽고 아름다운 곡선형태의 디자인을 담기위해 일체형 스마트폰이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있습니다. 밧데리 사용시간을 늘리기위해 나름대로 소프트웨어의 최적화를 하였지만 기존 2개에 비하면 배터리가 빨리닿아서 보조밧데리를 들고다니실텐데요. 누구나할수있는 휴대폰 배터리 오래쓰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1. 휴대폰 밝기 어둡게 하기 휴대폰 배터리를 가장 많이 소모하는것이 디스플레이 홤녀입니다. 화면이 밝을수록 많은 배터리를 잡아먹게 되는데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시던 습관에서 2단계만 어둡게 설정하시면 상당히 많은양의 배터리를 절감하여 30~40% 정도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실수가있습니다. 2. 배터리 소모가 많은 앱을 삭제합니다. 어플리케이션이 많을수록 배터리 소모가 많아집니다. 이는 핸드폰내부에 저장되어있는 어플을 찾고 구동시킬때 어플을 찾아 실행시키면서 부하가 걸리기 때문인데요. 어플리케이션 용량이 큰것중에서 3개월이상 사용하지않는 앱은 지워버리시는게 배터리 사용시간을 10%이상 늘려주게 됩니다. 휴대폰 설정메뉴또는 관리자모드에서 어떤 앱이 휴대폰 배터 리를 많이사용하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필요시 차후에 다시 설치를 합니다. 3. 인터페이스3D,애니매이션 등 효과 해제하기 휴대폰에는 다양한 3D나 배경화면 , 가상VD , 애니메이션 기능들이 탑재가 되어있습니다. 고사양휴대폰일수록 많이 탑재가 되어있는데 화려함은 있지만 핸드폰의 성능을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사용시간을 단축시킵니다. 충전기 근처에서 생활하시는게 아닌 야외에서 주로 핸드폰을 사용하신다면 불필요한 애니메이션이나 효과등은 설정메뉴에서 해지해주시는게 배터리 절약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4.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최신으로합니다. 핸드폰이 출시되고 구매한지 얼마 안되었다면 소프트웨어상에 문제가있는 경우가많이 있습니다. 보안패치, 각종 핸드폰 패치 등등 대부분 3개월이내에 제조사에서 업데이트를 해주기 떄문에 꼭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대부분은 스마트폰의 안정화 업데이트 또는 최적화 , 기기의 버그등을 잡는 역활을하여 배터리 사용 효율을 높여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5. 저전력 모드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모든 스마트폰은 절전모드,저전력 모드의 기능을 탑재하고있습니다. 보통 10% ~30% 저전력 모드를 실행할수있는데요. 상단위젯메뉴를 통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업데이트에서 휴대폰 성능조절모드가 추가되어 별도의 고사양을 요구하지않는경우 하드웨어 성능을 낮춤으로서 사용시간을 늘릴수있습니다. 이를 사용하면 휴대폰 사용시간을 20~30% 정도 늘릴수가 있습니다. 휴대폰 저전력모드에서 꺼지는것들은 일부 푸쉬알림 대부분과 디스플레이 버튼 터치LED 불빛등이 안들어오고 진동등이 약해지는 기능을 포함합니다. 6. 화면 자동꺼짐 시간을 단축하라. 화면을 자주 들여다보고 터치를 자주하기 때문에 대부분 화면을 켜놓고 1분또는 30초로 설정을 해두셨을텐데요. 잠깐만 터치만하더라도 30초간 디스플레이가 켜져있는 상황인데 이를 디스플레이 설정을 통해서 10초정도로 바꿔주시면 5%이상 밧데리 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7. 이메일 , SNS , 드라이버 자동 동기화 기능을 해제하라. 휴대폰을 통해 다양한 동기화 기능을 설정해두셨다면 모두 해지하는게 좋습니다. 휴대폰의 변화가 생길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하는경우 스마트폰의 발열과 밧데리 소모의 주범으로 많이 잡아먹습니다. 밧데리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자동업데이트 기능등도 해지를 해두시면 좋습니다. 8.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 GPS기능 , NFC 해제해두세요. 이 네가지 기능 모두 특정시간에 사용하시거나 위치 또는 특수목적으로 사용하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필요가없을때 꺼두시면 약 10%에 해당하는 밧데리 효율을 올리실수가 있습니다. 와이파이는 신호가 약할수록 밧데리를 많이 잡아먹는 주범이 됩니다. 9. 푸시 알림을 해제하라. 모든 어플에는 각종 푸시알림 기능이 있습니다. 이 푸시알림은 백그라운드에서 동작을 해서 실시간으로 핸드폰에 켜져있는 상태로 배터리를 많이 잡아먹는 주범이 되는데요. 새로운 소식이나 뉴스들을 진동이나 알림음으로 알려주는데 대부분의 앱들이 푸시알림 기능을 가지고있어서 해제를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10. 프로그램 사용후 종료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핸드폰에서 어플이나 프로그램등을 사용하셨다면 사용후에 종료하는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종료를 하지않는경우 대기모드로 들어가서 전력을 계속 소모하게 되는데요 인터넷이 끝났다면 인터넷창을 닫아주는 것 뿐만 아니라 내역에서 삭제를해서 대기전력 소모가 없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사용하다가 하루에 1번정도 재부팅을 해주는 편이 좋습니다. RAM의 확보와 버벅거림도 방지되고 모든 프로그램들이 자동으로 종료가 되는 편입니다. 출처 : http://yym09.tistory.com/11
우유니 소금사막, 그리고 FKJ
얼마 전, Cercle에서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FKJ 라이브를 촬영한 비디오가 올라왔어요.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우유니 소금사막과 FKJ의 조합이라니! FKJ는 프렌치 하우스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인데, 칠링하기 좋은 트랙들을 많이 내놓는것으로도 유명하고, 재능이 느껴지는 라이브 세션으로도 유명해요. 여러 악기를 잘 다루는 것도 대단하지만, 하얀 캔버스에 색을 입혀가는 과정이 자연스레 떠오르거든요. (프랑스의 자부심) 백문이 불여일견이라죠? 한번 보시죠! :) FKJ live @ Salar de Uyuni for Cercle https://youtu.be/sCNlt5nvSI8 그리고 색을 하나씩 입혀가는듯한 느낌을 느끼기 좋은 라이브 세션은, 아래 두 비디오가 제일인 것 같아요! Fkj Live at La Fée Electricité, Paris https://youtu.be/xuc9C-C6Ldw SKILLS: the secret technique of FKJ https://youtu.be/PmATlGuMOqc 발매하지 않은 미공개 트랙이나, 즉흥 연주,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도 많은데요. 이젠 국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아는 Tom Misch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있고, Fkj & Tom Misch - Losing My Way https://youtu.be/X4Q7d0CtYyk 필리핀계 미국인 가수인 June Marieezy ((((O)))) 라는 예명을 쓰기도 해요) 과의 콜라보레이션, June Marieezy & Fkj - Amsterjam https://youtu.be/Rw-hw7rVOrA Fkj - Vibin' Out with ((( O ))) https://youtu.be/9Gq9N-sPdYg June Marieezy - Fly (FKJ Remix) https://youtu.be/1tUzT84HSzE 그 외 다양한 라이브 세션들이 있으니 한번 둘러보시는것을 추천해요! Fkj & Masego - Tadow https://youtu.be/hC8CH0Z3L54 Fkj & Pomo - Lucky Star (live) https://youtu.be/ioA5SVVgGd4 FKJ Youtube Channel https://www.youtube.com/channel/UCxqkOxQYocXRtSqlotgXh7w
혼자가 두려워? 이제는 즐겨!
여행을 간다고 말하면 돌아오는 첫 물음 “누구랑?” “혼자 가는데?” 혼자서도 즐길 수 있어 이렇게 말하면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다. 밥을 먹는 것도 누구랑 먹느냐에 따라 밥맛이 다른 것처럼 여행도 좋은 사람이랑 같이 간다면 행복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항상 누군가와 시간을 맞춰 갈수는 없는 일이고, 혼자 가는 여행은 그 나름대로의 멋과 효과를 가지고 있다. 공연을 보러 갈 때도 마찬가지다. 나는 혼자 음악회나 뮤지컬을 보러 가는 경우가 많은데 약속을 하느라 허비하는 시간도 줄일 수 있고, 옆에 신경 쓸 사람도 없으니 보는 동안 훨씬 집중이 잘된다. 같이 갈 사람이 없다고 하고 싶은 일들을 포기 할 수는 없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하고 싶은 게 참 많다. 물어보면 여행도 가고 싶고, 맛있는 음식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대신하곤 하는 것이다. 왜 못했는지 물어보면 같이 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란다. 그러면 혼자 하면 되지 않는가? 혼자 무엇을 하는 것이 아주 많은 용기가 필요한 일인가? 물론 성격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처음이 어려운 것 같다. 한 번 두 번 시도해 보면 별거 아니다. 바로 오늘부터 쉬운 것 하나씩이라도 해보자. 식당에 들어가서 혼자 밥 사먹기, 혼자 영화 보러 가기, 미술관이나 화랑 전시 보러 가기, 산책하기, 음악회 가기…. 세상엔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도 많다. 어떤 일들은 혼자 하는 게 더 편하고 효과적이기까지 하다. 탱고의 시작은 혼자 걷기이다. 함께 걷기에 앞서 혼자 걷는 연습이 필요하다. 천천히 한 발자국씩 아르헨티나에서 탱고를 배우러 가면 처음 며칠 동안은 걷기만 가르친단다. 지루해진 연습생이 언제까지 걷기만 해야 하냐고 물어보면 평생 탱고를 추어온 선생님은 이렇게 말한다. 탱고는 춤이 아니야. 탱고는 그저 두 사람이 함께 걷는 거지. 사실 그게 다야. 그래서 기본이 더욱 중요해. 누군가와 함께 걷기 위해선 우선 혼자 잘 걸을 수 있어야 하지. 마치 인생이 그런 것처럼. - 손미나의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 중에서 나 혼자서도 잘 살 수 있어야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건강하게 성립된다. 하나의 기둥이 잘 세워져야 그 다음 기둥이 서고 그 사이의 대들보가 균형을 이룰 수 있다. 잘되면 내 탓이고 잘못되면 조상 탓이라는 말같이 모든 책임을 남의 탓으로 돌리면 그 인생은 누구 것이란 말인가. 어떤 이유에서든 인생은 오롯이 내 것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물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진정한 독립심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