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wa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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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나..

저는B형여자입니다. 항상 밝아보이지만 숨어서 잘울고 항상웃는것같지만 속은곪아터져도티내기 싫어서바보처럼 피식피식웃고다니는... 어느땐 제자신이 무슨생각을하며 사는지모를때도있습니다. 주변에사람도많고 그래서산만하고 종잡을수없이실현도많고 자존감도 묶살되보고 모든 산만한 제주위에서 삶을 배웠던것같습니다 항상 휘청이던 삶에지쳐서 제자신을 이탈할때도 있었고 버리고산적도있었습니다. 무섭게변하는건 제자신뿐 그누구도 저에대한 관심보다 먹고 마시며 어울릴때만 같은 공감대가 형성되고 다 뿔뿔이 헤어지면 그때서야 저는 그 산만한 장소에서 벗어나 제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눈을감고 침대에 누워보지만 가끔 거울을보면 깨버리고 싶을정도로 변해있는 제자신이 낮설고 웃습기 짝이없을 만큼 비유가뒤틀립니다.가면을 쓰고사는 인생..추하고 조잡한..더티한.. 난내가 누군인지 버려진 그때의 그모습그대로 더이상 변하지 안는 익숙한 내 삶이 고작 이런삶이 내삶... 고아도아니데..그누의 손도 잡을수 없는 외면되고 메마른 제 삶속에 저는 제가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익숙한 이 삶이 싫은데 왜 제 삶은 삐딱하고 아슬아슬한지... 마치 정해져있는 삶인것같은 이 더러운 생각들..놓고 비우며 살고싶다. 아직도 세상에 살고있는 나 ..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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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괜찮아예 와와님 잘하고 계세요! 엿같은 세상에서 그래도 이렇게 계시니까여! 와와님을 더 소중하게 생각해주세요 나부터 더사랑해주세요^^
@andwas 예 감사합니다. 별종아닌 별종같은 성격도 환경도 흘린 시간들과 주서담지 못할 세월의 못된 낭비들이 조금씩 철이 들면서 어마어마한 아픔들과 사건들을 겪으면서 이리 치히고 저리 치혔던 저의 자신과 이상하게 보는 눈들이 저에대한 편견을 하듯 분노하며 또 이탈아닌 이탈에 방황아닌 저에대한 질주로 못된 짓에 나의 아픔을 그 누구에게 전달이라도 하듯.알아주 길 바라며 모르는 사람들에 뒤썩여 꿈틀데다 보니 어느덧 의미 없음을 깨달고 그 깨달음엔 제가 받은 상처들과 제가 주엇던 상처들이 너무커서 제가 잘못 살았음을 알면서도 어느땐 문득문득 그때의 모습을 벗어나지 못하고 아직도 멀었구나...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삐딱한 인생이 바로 곧은 선으로 되기는 너무나도 제 자신이 때늦은 후회와 미약함을 느낌니다.그냥 벌받는구나 생각도 해보고.팔자려니..아님 잘못태어낳을 까....???별종신가??뭐 별 거지같은 생각은 다하고 살아지네요ㅎ슬쩍 이글 쓰며 코웃음 을 쳐봅니다.넋두리가 길었네요.아무튼 님!감사합니다.포근한 잠자리되세용^^
힘내요
저두B형인데 많은 부분에서 깊이공감합니다~우리 B형들 모두 화이이이띵^^
힘내요.. 아니 힘내라는 말보단 그모습마저도 B형 ..아니 와와님의 모습중 하나라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조금은 편안해 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같은 B형이라서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되었어요. 저처럼 그모습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면 조금은 더 여유있는 하루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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