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pi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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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출근길 백블 (09:10 경, 국회 본청 1층 출입구 앞) - (오늘 11시에) 양당 대표 만나실 거잖아요. 어떻게 준비하실 건지? = 어떻게 라기보다는 양당 의견을 다시 한 번 더 들어봐야죠. 들어보고 판단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한다는 복안을 갖고있지는 않아요. 몇가지 있긴 있지만 지금 밝힐만한 단계는... 나는 이렇게 여러분들(=기자들) 온 이유를 모르겠네 - 특별한 조치라는 게 직권상정? = 그렇지 안그러면 선거가 안될 수 있으니까. 오늘 정개특위가 만료가 되잖아요. 본회의가 못열린단 말이죠. 그러면 정개특위가 없어지는 거에요. 그리되면 거기에 따른 상황 점검해봐야 되고 의장이 결단해야 할 상황이 다가오고있는 것 같다. 그것이 양당의 의견을 한 번 들어보고 해야할 것 같다. 그정도. - 직권상정 밝히셨는데 기일은? = 그것은 법적으로 입법 비상사태라고 자타가 인정할 수 있는 시점. 그러니까 연말을 보는 거죠. 여러분들 대단히 죄송한데 제가 언론인들 연말이 있는 국회 만들라고 했는데 이게 딱 걸려가지고. - 어떤 안을 상정하실 건가? = 한 세가지 정도 생각할 수 있다. 대강 지금 알고 있는 여야 주장하는 이병석안 등이죠. (이병석 안도 포함?) 그렇죠. 그게 %가 어제 이종걸 대표가 40%까지 이야기를 한 모양이던데? 제가 문재인 대표에게도 40%까지도 검토해봐라. 한 적이 있어요. 몇가지가 있을 수 있죠. 지금 여야 공히 다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 법안처리도 국가 비상사태에 준한다고... = 그것은 그것까지 포함해서 의논하겠지만 내가 가진 상식으로서는 맞지 않는 이야기에요. 그것은 의장을 압박하는 수단이고 국민들이 오도할까 걱정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을 안하는 것이 아니에요. 의장은 무엇보다도 대통령 다음으로 나라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이에요. - 어제 새누리당 의총에서 의장 ‘직무육유기‘ 라며 성토하는 분위기던데? = 그것은 말로서 말을 함부로 배설하듯이 하면 안 되는 거에요. 직무유기를 안한 사람한테 직무유기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말의 배설일 뿐. 그것은 제가 참기 어려운 것. 자기들의 어떤 상황은 잘 모르지만 누구를 지칭하지는 않지만 아무튼 그건 부적절한 표현이에요 - 문재인도 오늘 11시에 참석? = 네. 제가 직접 통화한 것은 아니고요. 이틀간 지방 가 계시겠다 하시면서 대표 (가 참석하는) 회의가 있어서 연락을 주시면 한 시라도 오시겠다 하셨고요. 여야 원내대표 간에 어제 합의를 오늘 11시에 의장실 오기로 합의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할 것으로. 이종걸 대표가 연락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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