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u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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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 빅토리아 - 로키(밴프/재스퍼) - 시애틀 14박 16일 여행

어쩌다보니 하와이는 작성하다가 말고 빙글을 잠시 잊고 있었네요 -_-
이번에 마음 다시 잡고 블로그에 여행기 올리면서 빙글에도 동시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하와이는 아무래도 옛날에 다녀와서... 흥이 안났던 것 같네요 ㅎㅎ;;
제목에 적혀있는 여정대로 돌아다녔어요. 좀 더 세부적으로 적어보면
1일차 : 시애틀 도착
2일차 : 시애틀
3일차 : 올림픽 국립공원
4일차 : 포트 앤젤레스에서 배타고 빅토리아로
5일차 : 빅토리아
6일차 : 빅토리아
7일차 : 빅토리아에서 1000km를 달려 밴프 근처로
8일차 : 쿠트니/요호 국립공원
9일차 : 레이크루이스/밴프국립공원
10일차 :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11일차 : 재스퍼
12일차 : 재스퍼
13일차 : 재스퍼에서 1000km를 달려 시애틀로
14일차 : 시애틀
15일차 : 시애틀 출발
16일차 : 인천 도착
약 2300km정도 운전을 했더라고요~ 몸은 힘들었지만 후회는 없었습니다^^ 함께해준 10개월차 아가 초록이와 아내에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지켜봐주실꺼죠? ㅎㅎ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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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sayo 음, 이제 링크 남기면 안되는걸로 바뀌었나요? 요즘 빙글 안온지가 오래되서... 근데 블로그랑은 좀 다르게 글을 적을 생각이에요^^ 빙글에는 여행기 적듯 적고, 블로그에는 정보 주는 형식으로 올리고... 그래서 사진도 같이 보여드리게 되겠죠^^
앗 다 좋은데 링크 남기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ㅋ 여기도 사진도 같이 보여주심 안돼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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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단풍명소 서울 남산공원 사진찍기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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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남 거북이
포항에서 경주로 넘어왔습니다… 숙소에 짐만 풀어놓고 택시타고 잽싸게 황리단길로 왔습니다. 더케이호텔에서 택시비가 15,000원 정도 나오네요. https://vin.gl/p/492654?isrc=copylink 대릉원 담벼락에 있는 도솔식당 바로 옆에 있는 황남 거북이에 한잔하러 왔습니다. 하, 도솔식당 와본지 7년이 넘었네요… 역시 한옥은 운치가 있죠… https://vin.gl/p/492618?isrc=copylink 황남 거북이에 앉아서보니 그 유명한 무덤뷰가 뙇… 저게 미추왕릉쯤 될려나요… 무덤뷰 보며 한잔하니 분위기가 색다른데요 ㅋ. 사진이 꼭 엽서처럼 이쁩니다… 여기 아니 이동네 시스템이 안주는 직접 주문하고 술은 알아서 꺼내 먹고 계산은 나중에 나갈때^^ 어, 근데 주종이 썩 맘에 들지가… 소주도 없다… 소주 대신 경주 법주로다가… 하, 오래전 제사 지낼때 생각이나네요 ㅎ. 남은 댓병 경주 법주 두고두고 몰래 홀짝홀짝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같은 날씨면 주전자로 법주 데워서 마시기도 했는데 말이죠… 와입은 달빛 필스너… 초2는 반찬으로 치킨 스테이크 맛나게 먹네요. 연탄불고기는 술안주^^ 한잔 더하러 나왔는데 우와 황리단길에 가게가 이렇게 많네요… 와, 역시 경주인건가… 여기에도 보물이^^ 말로만 듣던 신라의 달밤이^^ https://youtu.be/1M6qGhUqS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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