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onc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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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비슷한 역할만 맡는 헐리웃 스타들

마이클 세라
찌질이 모쏠 역
미셸 로드리게스
존나세 역
샤이아 라보프
십대 찌질이 역
분수도 모르고 예쁜 여자만 좋아하는데 그 여자도 얘를 좋아하는 게 함정.
제임스 마스던
여주에게 차이는 찌질남 역
모건 프리먼
모든걸 깨우친 현자 역
캐서린 오하라
철없는 엄마 역
패트리시아 클락슨
쿨한 엄마 역
리암 니슨
딸 잃어버리는 아빠 역
크리스 터커
입에 모터 단 역
말많아진짜말많아
안나 패리스
미친 여자 역
아담 샌들러
가족 속썩이는 철없는 남자 역
휴 그랜트
훈남역만 20년째.
늙으나 젊으나 여전히 훈남 역만 맡음.
그냥 멋있는 훈남 안 됨.
어리버리한 훈남.
쥬이 디샤넬
스타일리쉬한 4차원 훈녀 역
스티브 부세미
미친놈 역
잭 갈리피아나키스
요즘 뜨는 미친놈 역
윌 스미스
혼자서 세상 구하는 간지나는 흑형
숀 빈
죽는 역
이 오빠는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임.
크리스토퍼 로이드
미친 과학자
드웨인 존슨
눈에 보이는 거 다 깨부수고 때리는 역
캐서린 헤이글
열심히 일하는 사무직 여성인데 성격이 정반대인 남자를 만나서 티격태격하다가 눈맞는 역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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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가 스포일러ㅋㅋㅋㅋ
브루스 윌리스가 빠졌네요 총알을 피해 다니는 사격 고수
리암니슨 멋있어요 쨩 모건 프리먼 ㅋㅋ 진심공감
오늘도 사이다같은 설명! 스크롤 내리다가 고개를 몇번 끄덕였나몰라요ㅋㅋ
정확합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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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수업] ㅅ드립을 쳤는데 락의 전설이 시작됨ㄷㄷ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ㅅ드립이라는 말에 냉큼 클릭했다면.. 정말 내 취향인 학생이구나 //>_<// ㅅ드립으로 락의 전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지금부터 설명해 줄테니 찬찬히 들어보렴. 1968년 1월 8일. 파리 제 10 대학인 낭테르 대학. 이날 캠퍼스는 여느 때와 다름 없이 평화로웠단다. 한가지 덜덜한 행사가 있었던 것 빼고는 말이다. 그 행사는 바로 낭테르 대학 수영장 개장식. 이 행사에는 파리 청년체육부장관 프랑수아 마소프가 방문하여 (엄격) (근엄) (진지)하게 진행되고 있었단다. 엣헴엣헴 행사가 (엄격) (근엄) (진지)하게 마무리 된 후, 행사장을 떠나려는 장관에게 한 학생이 점잖게 말을 걸었지. '장관님 프랑스 체육청소년부의 올해 백서를 읽어 보았습니다. 600쪽이나 되더군요. 그런데 "청소년 성에 대한 내용은 어디에 써있죠^^?" 이런 질문을 받은 장관은 성심성의껏 질문을 무시하고 사라진단다. ㅅㄱ염 ㅃㅇ. 그러자 그 학생은 시위대를 조직해서 시위를 시작하지. 시위 내용은 "남학생들도 여자 기숙사 안에 드..들어가고싶어!!! *>_<*" ㅋㅋㅋㅋㅋ 시위주제가 ㅅ드립 수준ㅋㅋㅋ 그 학생의 이름은 다니엘 콩방디. 별명은 간지나는 붉은머리 대니! 대니는 청소년의 성 문제 해결과 프리 섹스를 주장하며 남학생들의 여자 기숙사 출입등을 요구하지. 하긴 이때는 뭐 숙박시설이 발달한 것도 아니고 야놀자 같은게 있지도 않았을테니... 흠흠.. 불쨩 ㅜㅜ 무튼 처음엔 기숙사 출입같은 소소한 주제로 시작된 낭테르 대학생들의 주장은 곧 학내 민주화 요구로 확대되었단다. 이 와중에 미국의 베트남 침공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던 파리 1,3,4대학 학생들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파리 사무실의 창을 깨며 시위를 하다가 다음날 전원체포!!ㄷㄷ 이에 분노한 낭테르 대학 시위대의 시위도 '학내민주화 + 반전시위'로 확대된단다. 이로인해 대학생들의 연합 시위로 확대된 5월의 시위에서 소르본대학 총장의 요청으로 경찰병력이 출동했고 학생들과 무력충돌!! 이날 100여명이 부상당하고 600여명이 체포되지. 이 과정에서 경찰병력의 무력진압이 TV로 전국 생중계되고 현장의 참상을 보고 분노한 일반 시민, 노동자 까지 가세한 전국민적 거대규모의 시위가 되지. 이게 바로 유럽을 뒤흔든 그 유명한 혁명운동! 68운동의 발단이란다. 헐... 야한 드립 한 번 쳤다가 전 유럽적으로 시위일어남ㅋㅋㅋㄷㄷㄷ 한편 낭테르 대학에서는 대학본부를 점거한 시위 학생들을 징계하기 위해 징계위원회를 개최한단다. 징계위원회에 소집당한 다니엘 콩방디. 서슬퍼런 징계위원회 교수들이 다니엘 콩방디를 심문한단다. "시위 주동자 다니엘 콩방디. 3월 22일 오후 3시의 행적을 빠짐없이 말해!" "교... 교수님 저는..ㅜ" "그때 내 여친이랑 침대에서.... 크으... 교수님들은 상상도 못할 듯..ㅋㅋㅋㅋㅋ" (실제답변ㄷㄷ) 무튼 ㅅ드립의 고수가 촉발시킨 전유럽적 움직임. 68운동은 전 세계로 확대된단다. 응?? 이얘기를 왜하냐고? 정치얘기 재미없다고? 내용이 진지한 걸 보니 닉값한다고?? 모든 기존의 질서와 권위를 타파한 68운동 "모든 권력을 상상력에게!" "내 머릿 속 경찰들을 해산하자" "금지만을 금지한다" "우리는 불가능을 요구한다" "혁명적 사상은 없다. 혁명적 행동만이 있을뿐이다." 라는 간지나는 구호들로 기존의 질서들을 타파하기 위한 전세계적 운동인 68운동은 미국으로 넘어와서 가장 자유롭고 가장 위대한 음악페스티벌 중 하나인 "우드스톡 페스티벌"이 되었단다. ㅇㅇ 결국 음악얘기 하는 거 맞단다. 68운동의 역파로 자유와 평화, 사랑과 박애를 부르짖은 음악 페스티벌. 3 Days of Peace & Music 이 1969년 개최되지. 락페스티벌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 '락 스피릿'을 외치는 음악이 지금과 같이 주류음악이 된 계기 된 페스티벌 지금부터 설명과 영상을 잘 따라오면 인류 역사 최고의 락페 현장에 직접 와있는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을게다. 이 레전드 페스티발의 첫 무대는 록 그룹 스위트워터!! 가 오를 예정이었는데 당시 어마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려 교통 혼잡으로 도착하지 못하자 '리치 헤이븐스'가 이 영광스러운 락페의 스타트를 끊었단다. 리치 헤이븐스를 간단히 소개하면 29개의 앨범을 발표한 위대한 가수. 맥스웰 하우스 커피 등의 광고 음악 제작자 93년 빌 클린턴 대통령 취임식 공연. 밥 딜런이 주연으로 출연한 ‘하츠 오브 파이어’등 수 편의 영화에 출연. 미 국립음악협회의 아메리칸 이글 어워드 수상. 등등 암튼간 쩌는 아저씨란다. (2013년 사망했지) 당시에는 무명이었던 리치헤이븐스는 스위트 워터가 도착하기 전까지 시간을 버는 가수로 올랐단다. 예정된 4곡을 다 부른 리치 헤이븐스. 공연이 끝나자 울려퍼지는 "앵콜!! 앵콜!!" 앵콜이 끝나자 울려퍼지는 "앵콜!! 앵콜!!" 앵앵콜이 끝나자 울려퍼지는 "앵콜!! 앵콜!!" ... 이렇게 부르다가 2시간 45분간 혼자 공연ㄷㄷ 마지막에는 부르다 부르다 도저히 부를 게 없어서 흑인들의 영가인 'Freedom'을 즉석으로 편곡해서 부르는데 (위의 영상이 우드스탁에서 부른 Freedom이란다.) 이게 또 크으... 완전 느낌있어서 레전드로 남았단다. 한번씩 들어보렴. 리치 헤이븐스가 달궈놓은 첫날 무대의 최고 인기는 바로 조안 바에즈! 단발머리에 수수하면서 신비로우면서 귀여우면서 여튼 예쁜 조안바에즈가 포크송을 부르자 락페 행사장은 모두 그녀의 노래에 귀를 기울였지. 포크 뮤직의 여왕으로도 유명하지만 한때 스티브잡스랑 사귀었다는 썰이 유명하단다. (잡스가 14살 연하란다.) 산타나... 제42회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레코드상 수상 올해의 앨범상 수상 최우수 락앨범상 수상 1998년 로큰롤 명예의전당에 헌액 지금은 쩌는 레전드가 된 산타나지만 1969년 우드스탁 둘째날 무대에 오를 땐 신인급이었단다. 하지만 실력은 탈신인급! 산타나가 Soul Sacrifice를 연주하자 분위기는 더욱 달아올랐단다. 비틀즈와 함께 '영국밴드의 미국침공'의 선두주자 였던 'The Who' The who도 우드스탁 둘째날 공연무대에 올랐단다. 하드록의 선구자인 더 후는 공연하면서 마이크를 돌리거나 점프하는 격정적인 퍼포먼스로 유명하단다. 특히 공연이 끝나고 악기와 장비를 때려부수는 난폭한 퍼포먼스의 창시자란다. 우드스탁에서도 악기 파괴 퍼포먼스를 한단다. (콩, 콩, 거리며) (뭔가 파괴적이지만 귀엽...) 영상에서 확인하렴! 이처럼 레전드 오브 레전드 뮤지션들이 대거 등장한 우드스탁 페스티벌! 그 중에서도 가장 핫했던 하이라이트를 꼽으라면 무대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를 꼽을 수 있겠지. 신들린 사람같은 화려한 기타연주 이펙트를 사용한 현란한 사운드 이로 기타줄을 물어뜯는 퍼포먼스 등등 지미헨드릭스가 우드스탁에서 보여준 임팩트는 실로 어마어마 했단다. 지미 헨드릭스의 공연의 정점은 그가 '미국 국가'인 The Star Spangled Banner를 연주할 때였지. 경건해야할 미국 국가를 희한한 사운드가 섞인 일렉기타로 조롱하듯 음을 떨면서 연주한 지미 헨드릭스! 지미 핸드릭스의 바로 그 연주가 '우드스탁을 상징하는 순간'이 되었지. 앞서 얘기한 것처럼 반 제국주의 / 반전 / 사랑과 평화 이런 가치를 부르짖는 68혁명에서 시작한 락페이니 미국의 폭력성과 전쟁의 참상을 고발하는 연주가 최고의 찬사를 받은 건 당연한 일. 아 찰진 ㅅ드립으로 이 모든 것의 시작이 된 다니엘 콩방디은 훗날 유럽의회 의원이 된단다. ㅅ드립이 얼마나 이로운 지 잘 알겠지?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란다. 68운동이니 뭐니 하는 어려운 내용 읽느라 또 세계 최대 규모의 락페에 다녀오느라 고생했다 얘들아 >_</ 댓글 낭낭하게 달아주면 다음 수업도 열심히 준비해서 들고오마 많이 안 달아준다면 기타콩콩 어택을 시전할 테니 많이 달아 주는 게 좋을게다. 특히 지난 카드에 댓글 달아준 @jinlin @rlfwjddus @banitop7749 @jangjuc @jnhee1234 @hej79kch @nooryrang21 @roselian @bounce99 @kara6840 @dmsqk @seyang42 @sicen97 @JeesunYvieSong @petersun0221 @Kgoltong @hoj55m @skdud5260 @gave1 @hellohk07 @kara6840 @magnignis @snowwhite20 @zzzz9513 @minhee1122 @slimshadyksw @redsonia @cucw5291 @tlsgusdkek @600tons @zzzbaby95 @kimdoie2003 @ytruiop @HyoinKim @HyeriAhn @hieve2 @raimorange34 @kkomb325 @snowwhite20 @beyonce8136 @ForveN @pmn5645 @JaekongYou @ssuyang @hty2710 @dnjstjq96 @essay1018 @norueye @JeongminParkbam @lhj010716 @jeremy3553 @min0young @asdfgh8846 @jonah44458 @DoubleYUna @j1j2000 @gudqh90 @cjs9541045 @gangaji @shn8406 @hamjl1979 @hiscalet @ginginha @Anonym @kym5824 @k30p3301 @JeesunYvieSong @livertyetw @599fioranogtb @govlxodnd 학생들은 특히 지켜보고 있단다!! 아! 너네가 요청하는 주제들도 잘 확인하고 있단다 요청하는 뮤지션이나 내용이 소재에 적합하면 (그리고 내가 뭔가 땡기면..ㅋ) 잘 준비해서 소개하도록 하마. 그럼 댓글 기대하고 있으마!!!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 (마지막)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 시리즈 마지막탄이 되겠네용 ㅠㅠ 제가 퍼오는 곳에서도 이게 마지막 사진들이라서용 ㅠㅠ 그동안 댓글달아주시고 좋아해주셨던 분들 감사해용! 정주행 하실 분들을 위해 1탄부터 리스트 적어놓을게용!! 1탄: https://www.vingle.net/posts/1253920 2탄: https://www.vingle.net/posts/1254954 3탄: https://www.vingle.net/posts/1260828 4탄: https://www.vingle.net/posts/1266369 5탄: https://www.vingle.net/posts/1272445 6탄: https://www.vingle.net/posts/1278638 7탄: https://www.vingle.net/posts/1283228 8탄: https://www.vingle.net/posts/1296753 (출처: http://coviral.com/historys-powerful-photos) 성공적인 오스트리아 합병 선언에 독일 의회에서 히틀러에게 경례를 하는 모습, 1938 두명의 소련 보병들이 참호에서 얼어 죽은 모습, 핀란드, 1940 흐엉 ㅠㅠㅠㅠ 처형 당하는 중에 웃고있는 러시아 스파이, 핀란드, 1942 소름이네용;;; 25,000피트 상공에서 무중력 상태를 실험 중, 1958 잌ㅋㅋㅋ ㅠㅠ 고양이는 무슨 죄 ㅠㅠ 마추피추 발견 후 첫 사진, 1912 아인슈타인이 죽은 다음 날 그의 책상 인형을 든 버려진 아이, 독일이 런던에 공중 투하 폭탄을 하고 난 뒤라고.. 1940 그동안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 시리즈를 좋아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당!!! 앞으로도 좋은 사진들 시리즈로 많이 올릴게용 > <
여행 갔을 때 하면 인기폭발인 요리
여자들의 마음을 물론, 입맛까지 훔친 그 남자의 요리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와이키키 해변을 연상시키는 하와이안 셔츠를 입은 저 남자. 칼 다루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비주얼 폭발하는 그는 주방에서 무얼 하고 있는 걸까요? 출처: allets.com 안녕하세요~ 모델이자 에스팀 요리 연구가 정혁입니다. 오늘은 핔플을 위해 간단한 요리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메뉴는 쌈장.삼겹살.김치볶음밥! 휴가철 친구들과의 바캉스나, 캠핑에서 먹다 남은 재료들로 휘리릭~ 만들 수 있어요! 지금 시작할 테니, 여러분~ 지켜봐주세요! 출처: allets.com INGREDIENTS(2인분) 1 대파 1/2개 2 삼겹살 1줄 3 후춧가루 약간 4 들기름 적당량 5 쌈장 1큰술 6 고추장 1작은술 7 깻잎 약간 8 김치 3큰술 9 즉석밥 1개 반 10 김 가루 적당량 출처: allets.com HOW TO 1 재료 손질 먼저, 대파와 김치를 송송 썰어주세요. 그다음 깻잎은 얇게 자르면 되는데요. 칼질이 서툰 분들은 깻잎을 돌돌 말아서 가위로 자르면 실처럼 가느다랗게 자를 수 있답니다. 출처: allets.com HOW TO 2 삼겹살이 칼침 맞았을 때 정혁 요리 연구가의 꿀팁 방출! 돼지고기는 썰기 전에 사선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칼집 사이사이로 고소한 기름이 빠져나와 감칠맛을 높여준답니다. 그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출처: allets.com HOW TO 3 들기름과 파의 콜라보레이션 달군 프라이팬에 들기름과 파를 넣고 사정없이 볶아주세요. 파 향이 향긋하게 올라올 때까지 볶으면 돼요. 정혁의 원터치 포인트는 여기서도 나옵니다. 일반 기름 대신 들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향이 2배! 출처: allets.com HOW TO 4 김치와 삼겹살은 말이 필요 없치! 이제 김치를 넣을 차례! 미리 썰어둔 김치 3큰술을 넣고 볶아주세요~ 이때 설탕을 약간 넣어 김치의 신맛을 잡아주기! 김치가 노릇해지면 토실토실한 삼겹살도 함께 넣고 익힙니다. 출처: allets.com HOW TO 5 쌈장 넣었쌈? 고기가 익어갈 때쯤 준비해둔 쌈장과 고추장을 넣어요. 그리고 다시 볶습니다. 출처: allets.com HOW TO 6 신의 한 수 즉석밥 이제 밥을 타이밍! 데우지 않은 즉석밥을 넣을거에요. 볶음밥은 고슬고슬한 밥을 사용해야 더 맛있기 때문이죠. 저는 1공기 반 정도를 넣고 볶을 예정! 출처: allets.com HOW TO 7 화룡점정 깻잎 & 김 가루 이제 거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볶음밥의 화룡점정! 그냥 먹어도 맛있는 김과 향긋한 깻잎을 넣어요. 이때 돼지고기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후춧가루도 뿌리기! 프라이팬에 약간 태워 먹으면 더 맛있으니 취향대로 익혀주세요~! 출처: allets.com FINISH! 정혁’s 볶음밥과 상큼한 레모네이드까지 놓으니 근사한 한 끼가 완성되었어요! 맛은 마치 삼겹살집에서 먹은 볶음밥을 연상시켰는데요. 김치의 아삭함과 향긋한 깻잎 덕분에 좀 더 깔끔한 맛이 났어요~! 출처: allets.com 정혁이 친구들을 위해 한 상 차리고 있어요~ 함께 먹으면 뭔들 안 맛있겠어요~ 출처: allets.com HYEOK’S SAYS 자취생 스타일로 만들어본 요리이니, 꼭 한번 도전해보시길! 여행지에서 남은 음식으로 요리 솜씨도 뽐내고 우정도 더 UP!시켜보세요. 모델 정혁도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그림을 통해 안식 얻은 고독한 예술가의 길
<고흐:영원의 문에서> 예술에 대한 사랑과 불안한 심연 조명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자연과 빛을 소재로 그려내는 후기 인상파 화가 고흐가 고갱과 처음 만난 후 프랑스 남부 아를로 건너가 작품활동을 시작해 말년에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오베르 수즈 우아르까지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이 작품은 여타 예술가들의 전기 영화와 달리, 천재적인 예술가이자 빛의 화가, 고흐의 작품에 영감을 준 프랑스 남부의 자연 풍광을 아름다운 미장셴으로 스크린에 재현해낸다. 또한 예술에 대한 열정 하나로 버텨낸 비극적인 인생 여정과 환영에 시달리며 불안과 두려움 속에 스스로를 가둔 예술가의 고독한 심연도 조명한다. 특히, 극중 자신과 유일하게 소통했던 고갱이 떠나려하자 선물로 자신의 귀를 칼로 도려내는 사건과 총상과 얽힌 그의 의문의 죽음 등 에피소드를 통해 스토리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불안하고 위태로운 상태에서도 "내가 보는 걸 다른 사람도 보면 좋겠어"라는 그의 말 속에는 '위안과 희망'이라는 고흐 특유의 주제의식을 감각적인 색채와 환상적인 화폭에 담아낸다. 프랑스 남부의 강렬한 태양을 떠올리게 하는 그림 '별이 빛나는 밤'은 고갱과 헤어진 후 불안함 속에 우울해하는 고흐의 심연을 느낄 수 있고 고흐의 작품은 고갱의 말처럼 입체적인 조각에 가까운 투박한 붓 터치를 강조했다. 영화 속에서는 부제인 '영원의 문'을 떠올리게 하는 고독한 예술가의 길을 상징하는 시퀀스로, 클로즈업 되어 자신의 화폭에 담아낸 닳아 헤어진 고흐의 신발을 비롯, 계절을 건너는 발걸음이 여러차례 반복된다. 더욱이 1인칭 시점에서 흔들리는 카메라워킹과 스크린 절반 가량을 흐릿하게 연출하는 기법은 관객들로 하여금 고흐의 시선에서 불안하고 외로운 예술가의 심연을 경험케한다. 특히, 윌렘 대포는 오스카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절정의 연기력 만큼 고흐로 빙의된 듯한 신들린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오스카 아이삭과 매즈 미켈슨도 짧지만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다. 유화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가 캐릭터와 사건에 초점을 두었다면 이번 작품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자연을 통해 얻은 예술가의 영감과 예술에 대한 열정, 그림을 통해 진정한 안식을 얻은 고독한 예술가의 길에 초점을 맞춰 차별화했다. /시크푸치
요즘 미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우월한 자매들
요즘 미국에서 가장 핫한 여자애들은 누구다? 바로 하디드 자매와 제너 자매! 금수저들에다가 모두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서 몸매 and 얼굴까지 쩔음. 존트 빈익빈 부익부쉬먀..... 어쨌든 이 4명이 현재 미국을 씹어먹고 있다는 거! 미국 안가봐서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 불가. 걍 내 느낌이 그렇슴 아하하하하하하핳ㅎ핳하하하하핳 문제시 미국 여행감. 지지 하디드 (언니) 모델 1995년 4월 23일생 키 178cm 벨라 하디드 (동생) 모델 1996년 10월 9일 키 178cm 지지 부모님들이 지지 낳고 5개월만에 다시 임신했쇼잉. 후끈후끈하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현재 가장 잘나가는 상업 모델답게 몸매는 쌍따봉 드립니다. 베이비 페이스에 글래머라니 세상 다 가졌음. 하지만 제 취향은 지지 뒤에 있는 남자에게 눈이 가고요? 읭????? 사실 저 남자 환장하는 여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지지와 벨라의 몸매는 네덜란드 출신 모델이었던 엄마에게서 물려받았어요. 엄마가 50대인데 키랑 몸매가...... 내 몸 눈감아ㅠㅠㅠㅠㅠㅠ 헤어 컬러 때문인지 둘이 닮은 듯 하면서 안 닮은 것 같쥬? 셀카를 이따위로 찍어도 예쁘다니. 여러분 이런 거 부러우면 지는거야. 지지 말라고! 근데 전 100번 졌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력 넘치는 하디드 자매들. 제 시선은 오로지 지지에게만 향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시선 강탈자가트니라고. 전 이 영상 중독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너무 귀여워서 빠져나갈수가 음슴. 연년생에다가 직업도 똑같다보니 서로에게 의지도 많이하고 친구처럼 지내는 것 같아요. 나와 성덕선에게는 있을 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그런 사이. 아 미안 성수여이. 켄달 제너 (언니) 모델 1995년 11월 3일생 키 179cm 카일리 제너 (동생) 모델 / 사업가 1997년 8월 10일생 키 168cm 엉덩녀로 유명한 킴 카다시안의 이복 동생들이죠! 카일리 팔에 끼워진 까르띠에 러브 팔찌 좀 보thㅔ여. 팔에 아우디를 차고 댕기는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자매도 하디드 자매 못지 않게 쭉빵이에요. 쭉빵쳐맞고 싶냐할때 그 쭉빵말고 쭉쭉빵빵쉬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카일리 굴곡은 코카콜리 저리가라 수준임. 킁킁 어디서 냄새 안나요? 부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났을 때 부터 금수저 물고 태어난 아이들답게 입고다니는 옷, 자동차, 주최하는 파티 모두 화려함의 극치를 달려요. 카다시안 집안이 진짜 신기한게 자매들끼리 사이 존트 좋음. 부유하다보니 심적으로 안정이 되서 그런가 안싸우나봐요ㅋㅋㅋㅋㅋㅋ 특히 켄달이랑 카일리는 서로의 덕후인것처럼 맨날 붙어다니죠. 광고 찍을 때도 같이 찍고 징글징글하지도 않은지 서로 엄청나게 붙어다님. 서로 엄청나게 애틋해 보이는 자매 사이. grande 말입니다.. 응팔을 보다보면 보라와 덕선이가 박터지게 싸우는 모습을 종종 발견하는데요. 이 모든게 극적인 재미를 위해 방송에서 꾸며내는 픽션인걸까요? 아 미안 수여이. 현실1 현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