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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미카엘의 갈팡질팡! "조선호텔에서 웨이터도 하다가 셰프도 하다가..."

이 정도면 갈팡질팡입니다. 미카엘이 횡설수설 변명을 합니다. 문제가 야기된 지난 7일 '셰프'라고 언론에 조선호텔 경력증명서를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갖가지 증거와 증언이 쏟아지니까 겸직을 했다고 합니다. 조선호텔 음식은 웨이터가 만듭니까? http://www.iheadlin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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