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yun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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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햇살이는 겨울 앙상한 가로수 보고있어도 무심히 지나가버리는 나그네여 왜 그리 슬퍼보이는가 내 허전한 빈자리를 채우려하지만 너는 나의 곁에 다가서지않고 나 또한 너를 품을수 없구나 차디찬 칼바람에 나는 너의 바람막이가 뜨거운 햇살아래 나는 너의 그늘이되어 네가 지쳐 쓰러질때 너의 안식처가 되어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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