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umino
10,000+ Views

시애틀-빅토리아-로키 14박 16일 자유여행 - 준비 ① - 항공권 발권

9월에 떠나는 14박16일의 여행은 아주아주 즉흥적으로 결정이 되었어요. 작년 12월, 초록이를 낳고 한달도 안된 시점에 AA항공의 에러요금으로 인한 대란이 벌어졌었죠. 사실 전말은 이래요. DL과 UA가 경쟁적으로 미주요금 인하를 하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AA가 끼어들어서 DL과 UA보다 더 저렴한 요금을 내놓게 됩니다. AA가 완승을 했는데, 그만 알고보니 요금 입력할 때 0 하나를 실수로 덜 입력했다고...~_~ 예약을 취소하네 마네 말이 많다가 결국 발권된 사람들은 그냥 진행해주고, 예약만 했던 사람들은 에러 요금으로 발권을 못하는 일이 생겼었죠...
(당시에 아메리카 항공에서 올렸던 에러 요금 안내입니다...ㅎㅎ)
AA에서 에러요금이라는 공지를 낸 직후(?)에 DL과 UA도 정신을 차렸는지 운임을 올려서 미주 대란은 끝이 나게 됩니다...
하지만, 저는 어찌어찌하여 발권에 성공했고 1인당 364,700원(요금 31,100원 + 택스 333,600)이라는 환상적인 요금으로 인천-시애틀 항공권을 결제하게 되었죠.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아기를 데리고 여행하는게 얼마나 힘든지에 대한 개념 조차 없었을 때였고요...-_-;;
이 당시에 적었던 블로그 글은 아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가격은 환상적인데 항공 여정은 환상적이지 않았습니다. AA대란에 참여하신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ICN-NRT-LAX-SEA-LAX-NRT-ICN의 여정...그래도 환승시간은 그리 나쁘진 않았답니다. 1~4시간정도였으니...ICN-NRT 구간은 JL 타고, NRT-LAX만 AA 타고, LAX-SEA는 AS... 저는 비행기 타는걸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ㅎㅎ 초록이 생각은 하나도 안했던 여정입니다. ~_~
그래도 가격이 깡패니...ㅎㅎ
그래도 초록이를 위해서 baby meal과 bassinet도 신청했습니다.
JL에서만 baby meal이 제공되더라고요... 우리 초록이는 10개월차 아가인데 10개월차 아기가 먹지 못하는 음식이 나오더라구요 ㅠㅠ 제가 먹었습니다 -_-v
AA, AS는 baby meal 제공이 안되었습니다.
bassinet은 JL과 AA에서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JL은 사전신청이 가능했고, AA는 현장신청입니다. AA는 bassinet 설치장소를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으로 팔고있기 때문에...그 좌석이 팔리면 bassinet 설치가 불가능한거죠 ㅠㅠ NRT->LAX 구간에서는 다행히 bassinet 설치할 수 있었는데 LAX->NRT 구간에서는 그냥 왔답니다. ㅠㅠ
AS는 bassinet 제공이 안되었고요.
사진은 나중에 탑승후기 적을때 올릴께요^^
10개월차 아기데리고 주위에 민폐만 끼친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다행히도 초록이가 엄마아빠를 닮아서 그런가 비행기에 타서 조용히 잘 놀고 잘 잤답니다^^
5 Comments
Suggested
Recent
@uruniverse 앗... 별거 없는데 ㅠㅠ @monotraveler 즉흥으로 계획했다가... 모아둔 돈 다 까먹고 왔네요 ㅠㅠ 그래도 즉흥 아니면 가기 힘든게 장기 여행인것 같아요^^;;
여행은 즉흥이지요 ㅋㅋ
우오- 탑승후기도 기다릴게요 :)
@sayosayo 저보다도 나은걸요^^ 사실 아가는 엄마 뱃속에 있을때도 하와이에 다녀왔다죠... ^^;;
우와 10개월부터 해외여행이라니 나보다낫다...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거제 소노캄 한번더…
와입이 며칠전부터 자꾸 바람쐬러 한번 가자고 하더라구요. 회사에서 무슨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기도… 그래서 금욜 퇴근하고 가까운 거제로 슝… 여름에 왔으니 세달만이네요 ㅎ 입실 순서대로 고층을 준다고 하는데 이번엔 늦게와서 9층… 지난번엔 14층이었는데… 주변이 캄캄합니다 ㅎ. 저녁시간이라 바로 바베큐 먹으러 가야겠어요 ㅋ. 혹시나해서 넉넉하게 7시에 예약했는데 딱 맞춰서 갑니다. 지난번엔 좀 더웠었는데 이젠 날씨가 딱이네요. 소고기는 지난번처럼 직접 구워먹습니다. 돼지고기는 지난번이랑 조금 바꼈더라구요. 지난번엔 저희가 직접 대형 불판에 초벌구이를 해서 가져갔는데 이번엔 직원분께서 그릴을 이용해서 초벌구이를 한후 테이블로 갖다주시더라구요. 근데 기름이 너무 빠져서 거의 수육 느낌이 ㅋ. 맛도 살짝 수육맛이 ㅡ..ㅡ 음, 뭐랄까 수육 구워먹는 느낌이랄까 ㅋ 살짝 추운지 담요 덮고 밥먹는중인 초2… 숙소 돌아가서 맥주 안주 하려고 아구포를 미리 구워둡니다. 초2는 요즘 줄넘기에 꽂혀서 어딜가나 줄넘기를 가져다니며 연습을 합니다. 체육시간에 줄넘기를 할건데 하나도 못한다며 스트레스를 받아 체육수업이 있는 날에 학교가는 것도 싫어하더니 그후로 혼자서 열심히 연습해서 이젠 언제 스트레스를 받았었지 합니다. 그리고 이젠 재미를 붙였는지 항상 줄넘기를 휴대한답니다 ㅋ 그래 이젠 좀 쉬어라… 갑자기 쌀쌀해지는것 같더니 가스가 떨어졌네요. 다시 재가동… 꽤 따뜻합니다. 초2가 아빠도 해보랍니다. 달밤의 체조 ㅋ 밥먹고 나와서 광장에서도, 매점 앞에서도 줄넘기 삼매경 ㅎ https://vin.gl/p/3905563?isrc=copylink 전날 저녁에 와서 저녁먹고 한잔하고 다시 돌아가야 하다니 ㅋ. 주말이라 숙소마다 방이 없더라구요 ㅡ..ㅡ 그래도 톨비 왕복 2만원인데 밥먹고 커피도 한잔하며 천천히 갈 생각입니다 ㅎ
가을단풍명소 서울 남산공원 사진찍기좋은곳
 #서울가볼만한곳 #서울단풍명소 #가을단풍명소 #늦가을풍경 #남산둘레길 #남산산책로 #석호정 #장충단공원 남산 둘레길 단풍구경하셨어요? * 링크를 누르면 남산둘레길과 숏영상 및 상세한 여행지를 안내했어요. * * 남산둘레길의 단풍영상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든든하게 입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모처럼 서울나들이를 했습니다. 남산을 찾았는데 다행히 아직 단풍이 아름다워 가을을 만끽했습니다. 남산의 석호정 활터 국궁장에 찾아 사우들과 과녁제를 지내고 남산길을 거닐었는데 낙엽과 단풍이 어우러져 가을낭만을 즐겼습니다. 장충단공원 또한 오랜만에 거닐어보고 장충동 맛집이 즐비한 장충동먹자골목까지 들러왔습니다. 서울 가볼만한곳 가을 단풍 명소 남산 둘레길과 장충단 코스 1. 남석호정-전통 국궁 활터 2. 남산둘레길 코스 산책로 3. 외솔 최현배기념비 4. 장충단공원 5. 일성 이준열사동상 6. 장충단-수표교 7. 장충동먹자골목-태극당, 장충동맛집 참고 국궁에 관심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누구나 전통활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서울가볼만한곳 #서울남산 #남산둘레길 #서울가을단풍명소 #단풍명소 #남산단풍 #장충단공원 #남산산책로 #남산둘레길코스 #가을가볼만한곳 #가을에가볼만한곳 #서울산책하기좋은곳 #서울사진찍기좋은곳 #남산석호정 #전통활터 #석호정 #최현배기념비 #일성이준열사동상 #장충단 #수표교 #장충동먹자골목 #태극당 #함흥에겨울냉면 #장충동맛집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서울여행지 #서울갈만한곳 #남산공원 
해외여행 환전 노하우
여행의 필수 환전 노하우를 한번 살펴봅시다. 1. 출발 3~5일전에 미리 충분하게 환전 하기! 국내에서 미리 환전 해서 가는 것이 시간이나 수수료, 환차손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바빠서 당일에 공항에서 환전 시 환전율이 가장 안 좋으니 미리 해두는 게 좋습니다. 외국에서 원화를 그 나라 화폐로 환전 시 환전 율이 가장 안 좋고 원화가 환전이 안되는 나라도 많습니다.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ATM에서 현금 인출시 수수료가 비싸므로 국내에서 충분하게 환전 해 가는 편이 좋습니다. 2. 달러와 현지화폐 둘 다 취급시 유리한 화폐로 지불!! 동남아, 네팔, 인도 등에서는 현지화폐와 달러를 둘 다 받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곳에서는 한꺼번에 현지화폐로 환전 하지 말고 달러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가 달러와 현지화폐의 금액을 체크한 후 지불 시 금액이 유리한 화폐로 지불합니다. 3. 고액권은 여행자 수표나 국제현금카드를 이용하기! 여행자 수표(T/C)는 현금 환전 보다 환전 율이 좋고 분실, 도난시에도 재발급 받을 수 있어 안전하지만 T/C를 받지 않거나 환전 소가 없을 경우 사용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국제현금카드는 국내 예금을 현지 화폐로 찾아 쓸 수 있어 장기여행에 유용합니다. 4. 현지 동전은 모두 사용하고 오기! 여행 후 남은 동전은 국내 은행에서 환전 해주지 않거나, 50%정도 금액으로 매입하기 때문에 기념품 용도의 동전 이외에는 모두 사용하고 오는 게 좋습니다. 동전이 남았을 시 최종적으로 현지 면세점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5. 신용카드는 필수! VISA나 MASTER 카드를 반드시 지참하여 비상시에 대비해야 합니다. 현지에서 차를 렌트하거나 숙소를 예약 할 때도 필요하므로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해외에서 신용카드 이용 시 여권과 카드의 영문이름이 일치해야 하고 카드에 본인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6. 국내에서 환전 안되는 화폐는 모두 사용하기! 국내 은행에서 환전이 안되는 3세계국가(아프리카, 남미, 후진국 등)의 화폐는 국내에서 값어치가 없으므로, 현지에서 환전 한 돈은 다 쓰고 오는 게 좋습니다. 여의치 않으면 달러로 다시 환전해서 가지고 오는 방법이 있답니다. #해외여행 #환전 #환전노하우
에어비앤비 제대로 고르는 9가지 방법
처음에는 아무데나 갔다. 숙박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싼 게 최고, 위치 좋고 적당히 깨끗하기까지 하면 더 바랄 게 없었다. 여행자들과 부대끼며 지내다가 문득, 타지의 일상을 느껴보고 싶어졌다. 12인실에 지내며 샤워순서를 기다리는 대신, 내 집에서처럼 늦잠자고 여유부리는 것도 괜찮은 여행인 것 같아서. 그러나 현지인 친구도 없었고 현지에서 친구를 사귀어 그 집에 놀러갈 배짱도 없었다. 신뢰할만한 업체를 끼고 현지인의 집을 빌릴 수 있는 에어비앤비에 눈길이 간 것은 당연한 일. 처음엔 남, 그것도 외국인 집을 간다는 게 조금 두려웠지만 결과는 대성공! 잘만 고르면 현지 느낌 충만한 넘나 좋은 집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처럼 누릴 수 있다. 자, 이제 에어비앤비 좋은 예와 나쁜 예를 보며 잘 고르는 법을 배워보자! 에어비앤비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후기다. 경험자들의 솔직하고 가차없는 평가만큼 숙소를 고를 때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그런데 후기의 내용보다 양이 더 중요하냐고? 일단은, 그렇다. 한두 명이 평가한 100점 짜리 맛집과 90명이 평가한 90점 짜리 맛집, 당연히 후자 쪽으로 마음이 기울지 않을까? 물론 질도 중요하다. 후기 내용도 꼼꼼히 살펴보자. 여행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나의 여행 성향과는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 개인적으로 후기 중에 하나라도 호스트가 성희롱을 했다거나 연락이 안 돼서 집에 못 들어갔다거나 하는 내용이 있다면 패스했다. 후기보다 간단하게 숙소의 점수를 확인하는 방법은 별점이다. 항목별 별점을 확인하면 나의 여행 성향과 맞는 곳인지 알 수 있다. 정확성, 위치, 커뮤니케이션, 체크인, 청결도, 가격별로 별점이 매겨져 있으니 본인의 우선순위를 매겨 별점을 확인해보자. 예컨대 숙소는 모름지기 깨끗하고 안락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위치 5점, 청결도 1점의 숙소는 최악이다. 숙소는 위치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그 숙소도 그럭저럭 괜찮을 수 있다. 인증과 자기소개가 잘 되어있는 호스트는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다. 이메일, 전화번호, 페이스북에 오프라인 신분증(대개 여권)까지 인증하고 자기 소개란에는 어디 사는 몇 살 누구고, 누구와 함께 살고 있으며 무엇을 좋아하고, 왜 호스팅을 하고 있는지 당신을 얼마나 환영하는지 자세히, 정성스럽게 쓴 호스트라면 후기가 좀 적어도 괜찮을 것 같지 않은가? 만약 당신이 보고 있는 호스트 페이지에 이 슈퍼호스트 로고가 있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선택해도 좋다. 슈퍼호스트가 되기 위해선 에어비앤비가 정해둔 모든 기준에서 거의 만점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슈퍼호스트의 집은 이미 후기도 많고 별점도 높을 테지만. 후기를 보기 전 썸네일을 보고 마음에 드는 곳을 클릭했겠지만, 대표 사진뿐 아니라 집 안 구석구석 찍은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뭐 자취방 구하는 것도 아니고, 아주 꼼꼼히 따져볼 것까진 없지만 어떤 곳인지 대강 가늠은 해봐야 할 것이 아닌가.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는 곳이 결정하기에 편하고 사진발에 실망할 일이 적다. 사진을 확인했다면 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자. 집 열쇠를 따로 내어주는지, 지하철역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이용할 수 있는 버스 노선은 몇 개나 되는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마트나 관광명소 등이 있는지 등등. 자세한 설명을 적어둔 쪽이 더 신뢰가 가고, 결정하기에도 편하다. 체크인/아웃 시간은 따로 적혀있지 않으면 메시지를 보내서라도 확인해야 한다. 대개 호스트의 사정에 따라 정해져 있는데 여행 중 이동 시간과 맞지 않으면 꽤 고생하기 때문. 밤 10시 기차인데 오전 9시에 모든 짐을 들고 거리로 나와 헤매는 것은 정말 힘들다!! 시간이 맞지 않는다면 변경할 수 있는지도 물어보자. 호스트는 어떤 시설이 갖춰져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우리는 그중 필요한 시설이 있는지 확인만 하면 되고. 사람마다 꼭 필요한 것이 다를 테니 성향 따라 취향 따라 확인하면 된다. 이용 가능한 시설이 많은 곳이 물론 편하다. * 개인적으로 와이파이, 부엌, 필수물품(수건, 침대 시트, 비누, 화장지), 4층 이상이라면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을 선호하는 편이다. 캐리어가 무거운 혹은 무거워질 예정이라면 엘리베이터가 있어야 할 거다. 하루 7만 원이라고 해서 클릭했는데 결제하려고 보니 10만 원을 빼가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도둑놈들! 이 아니라 청소비와 에어비앤비 수수료 때문이다. 수수료는 대개 10~12%지만 청소비는 호스트가 책정하기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없는 곳도 있고(이런 경우는 명시한 집값에 포함된 경우가 많다.) 집값의 50%나 되는 곳도 있다. 청소비가 없다고 좋은 집, 있다고 나쁜 집은 아니지만 결제한 뒤 청구액 보고 놀라지 말고 미리 합계로 확인해 보자. 에어비앤비에는 유연, 보통, 엄격, 이렇게 세 가지 환불정책이 있다. 여행이란 언제 어디서 어떤 변수가 나타날지 모르는 법. 여행계획에 200% 확신이 있지 않다면 유연한 환불정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연  숙소 도착 24시간 전에는 100% 환불. 숙소 도착 후에도 24시간 전에 취소 요청을 하면 24시간 이후 숙박 일자에 해당하는 요금은 100% 환불 가능 보통  숙소 도착 5일 전까지 취소 시 100% 환불. 체크인 날짜로부터 5일이 남지 않은 경우에 취소하면 첫날은 환불 불가, 나머지 일자 요금은 50% 환불 가능 엄격  예약 완료부터 숙소 도착 7일 전까지 취소 시 50% 환불. 체크인 날짜로부터 7일이 남지 않은 경우 숙박하지 않아도 환불되지 않는다 엄격한 환불정책은 예약한 순간부터 50% 환불밖에 되지 않고, 7일 전부터 예약 당일까지는 아예 환불이 되지 않는다. 실제로 환불정책을 확인하지 않고 예약했다가, 10분 만에 취소했는데도 50%만 환불받은 경우도 있다. (물론 이런 경우라면 고객센터에 전화해 사정을 설명하자.) 환불정책을 꼭, 꼭 확인하자. 아, 물론 장단점은 있다. 환불정책은 게스트와 호스트, 양쪽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엄격한 환불정책을 취하는 집은 호스트가 예약을 취소하려면 그만큼의 패널티를 문다. 환불정책 유연을 선택했는데 호스트가 예약을 취소할까 두렵다면 호스트 후기를 확인하자. 호스트 쪽에서 예약을 취소하면 후기에 ‘이 예약은 O일 전에 호스트에 의해 예약이 취소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자동으로 남겨진다 가격도 시설도 위치도 좋은 집을 예약했지만, 막상 현지에서 집주인과 연락이 안 된다면…? 낯선 거리에 짐 깔고 앉아 하염없이 집주인을 기다리고 싶지 않다면 연락 잘 되는 호스트를 선택하자. 예약 전부터 답변이 느리거나 연락을 받지 않는 호스트라면 예약 당일 묵묵부답 행방불명 될 수도 있다. 현지에서는 어떤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알아두면 좋을 팁 몇 가지 더! 흐..흥, 딱히 너 좋으라고 알려주는 건 아니니까…! 팁 보고 좋은 숙소 구해서 즐거운 여행 하든지 말든지! ▶도착하자마자 집 전경과 구석구석 사진을 찍어두는 것이 좋다.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분쟁의 증거가 될 수 있다. “너네 집 에어컨은 내가 도착하기 전부터 물이 새고 있었다!” 같은 증거! ▶에어비앤비는 카우치 서핑이 아니다. 현지인 호스트와의 친밀한 교류를 기대하지는 말 것. 간혹 본인 시간을 내서 게스트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는 호스트도 있긴 하다만, 에어비앤비의 본질은 교류보다는 집(공간) 공유다. ▶여러 가지 분쟁이나 예약 관련 문제가 생길 땐 에어비앤비 고객센터로 바로 연락하자. 친절하게 해결해주는 편이다. 증거가 필요하므로 호스트와의 의사소통은 모두 에어비앤비 메신저를 통해 하는 것이 좋다 ▶할인코드를 이용하자. 친구에게 추천하거나, 추천을 받아 가입하면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왠지 다단계 같지만 꽤 쏠쏠하니 페북 친구 끊기지 않을 선에서 적절히 이용하면 좋다. (내 할인코드 공개하고 싶다…) Designer 김지현 대학내일 정민하 에디터 minam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강릉 가볼만한곳 커피축제 겨울 여행
#강릉가볼만한곳 #강릉여행 #강릉커피축제 #강릉드라이브코스 #동해안가볼만한곳 #겨울여행지추천 #겨울여행지 커피, 음료 중 어느 것을 즐겨 드시나요? 호미는 커피와 우엉차 즐겨요. * 링크를 누르면 강릉커피축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 -강릉 여행지도 몇 곳 소개했습니다. * 강릉 경포대 비오는날 영상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금요일 아침 영하 3도로 시작하네요. 오늘부터 쭉 영하의 날씨가 예보되었네요. 이제는 가을이란 단어는 안녕인듯 합니다. 겨울여행지를 소개해야 할 것 같아요. 11월 30날 충남 보령을 가는데 눈내린다는 예보가있고 대천해수욕장부터 대천항수산시장 들러 보령해저터널을 통과해서 원산도와 안면도를 다녀오는데 춥긴 하겠네요. 오늘 소개할 겨울여행지 추천은 현재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강릉 커피축제입니다. 강릉은 커피가 '그래도 커피'라는 타이틀로 축제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차가운 겨울바다와 함께 따뜻한 커피 한잔과 좋은 사람들과의 여행이라면 차가 밀리는 정도도 참아낼 수 있고, 기다림의 미학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강릉 커피 축제 기간 2021.11.25. (목) ~ 2021.11.28. (일) 장소:강릉 대도호부관아 및 강릉 일원 #강릉가볼만한곳 #강릉여행 #강릉여행코스 #11월가볼만한곳 #강릉커피축제 #커피축제 #강릉대호부관아지 #명주예술마당 #연곡솔향기캠핑장 #연곡비치클리닝 #강릉솔향기캠핑장  #강원도가볼만한곳  #강원도강릉가볼만한곳 #강원도겨울여행 #강원도강릉여행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