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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리넬리>를 보셨나요?

변성기가 되기전에 거세하여 소년의 목소리를 유지하는 남자 가수를 뜻하는 '키스트라토'를 다룬 영화이죠. 19세기에 비인간적인 행위로 인정되어 금지되었습니다.
현대에는 이런 키스트라토를 잇는 '카운터테너'가 있습니다.
바로 가성(假聲)으로 소프라노의 음역을 구사하는 남성 성악가!
한국을 대표하는 카운터테너, 이희상씨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조기수석 졸업
-동 대학원 리트&오라토리오 졸업
-프랑스 파리 에꼴 노르말 최고연주자과정 만장일치 수석 졸업
-동아콩쿨 입상 및 오스트리아 캐나다 스페인 이태리 등 유수 콩쿨 입상
-외교통상부 초청 링컨센터, 케네디센터에서 초청공연​
(출처: 유투브-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 카운트테너 이희상,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많이 들어보시고 알고계실 '울게하소서(Lascia ch'io pianga)'
영화 <파리넬리>의 ost이자
헨델의 오페라 <리날도> 제2막에 나오는 곡으로 이미 유명한 곡이죠.
멋진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라 이희상 선생님의 목소리가 더욱 빛나는 것 같네요.
(출처: 유투브- 제121회 더하우스콘서트 카운트테너 이희상, 피아노 이영미)
아름다우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이 느껴지는 음색!

꼭~ 들어보세요!

신년을 맞아 유럽궁정음악을 선보이는 신년콘서트도 여신다고 하니,
카운터테너 이희상씨의 노래를 직접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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