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wa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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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이 사랑.행동이..당돌?경솔할까?제 이야기를 해볼께요!

저는B형 여자입니다.저는요 어느땐 남들이 안하는 것에 호기심이 많고 어느땐 일도 그르치기 일수죠. 하지만 후회를 하는 편은 아닙니다. 약간의 반성이라 해드죠!어느땐 이러한 경솔하고 깜찍한 생각 때문에 혹시나 난 전생에 무엇이였으며 어떤 일을 하고 살았쓸까?어느땐 난 어느 별에서 왔을까?? 엉뚱한 생각도 해봅니다.ㅋ하지만 사람이 살면서 후회를 어찌 안하고 살겠습니까??하지요 사랑과 이별을 반복하면서도 후회와 눈물도 흘리고 감수성이 풍부한 탓으로 좀더 노력해 볼걸..좀 더 잘해줄걸..저는 사랑 만큼은 절대 성급하게 못합니다.제 성격 제가 아니까요. 하지만 내 사람이다 싶으면 없던 얘교와 있으면 더 좀더 요것저것 챙겨주려하고 상대방의 사정이 어떨지 부터 살피고 같이 데이트비용를 쓰거나 제가 거의 쓸때도 있으며 그 돈이 아깝기 보다 그 시간이 아깝지 안게 추억으로 만들고 예쁜 사랑만을 꿈꾸며 모든걸 해줄수 있는 만큼은 헌신을 다해 해주곤 합니다. 뭐..각기 다르겠지만 저는 그렇습니다.하지만 어느땐 고집아닌 고집으로 상대를 힘들게 할때도 있습니다.상대가 아니 예쁘게 잘 싸놓은 사랑탑이 무너 질 때쯤엔 몆년이란 사랑을 하고 그 시간 동안 같은 걸로 반복되는 싸움이 저의 몹쓸 고집 때문에 서로가 지치게되고 헤어질 때쯤엔 매몰차게 뒤돌아 서서 정말 냉정하게 정떨어질 만큼 매정한 말도 서슴없이 하고 되돌아서 먼저 어딘가를 향해 갑니다.하지만 돌아서는 순간 잡아주길 바라지요 그래요.그 기대를 하기엔 벌써 상대는 깊은 상처를 받았고 진짜 그때 만큼은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져 잡긴 커녕 "그래 너랑은 맞지 안아 잘가라.."더 힘들 걸 알아체듯이 떠날 준비를 하더군요.하지만 그래도 자존심 상해 잡을수도 없고 해준것도 많은데..또 한편으론 섭섭하고 서글퍼서 눈물을 한없이 흘리며 소리없는 폰을 쳐다보며 주문을 외듯 전화나 톡이나 안올까??눈빠져라 쳐다보며 바보같이 점점 흘리는 눈물이 많아지고.지칠줄 모르고 시간이 흐를 수록 착각을 합니다.전화. 톡이라도 올거야!!이런 기대와 함께 마음만 약해지고 밤이나 새벽이면 술생각에 눈물만 나고 사랑..참 그거 해도 아프고 안해도 아픈데 왜그리 사람들은 사랑을 쫒고 찾으며 살아야 하는지.. 이런생각도 해봅니다.외로워서?인간은 다 외롭다고 합니다.근데 그 인간들의 외로움중에서 특히 B형들 이 쿨해보이지만 외로움을 더 잘타고 내색은 안하지만 동정심도 많고 티 안나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겐 슬적 다가가 도움도 줄주 알고 쑥스럼도 은근히 많이 타고 낮가림도 은근 많아요.그래서 그런지 한번 알고 지내기가 힘들지만 알고나면 사랑도 친구도 주위에 지인들에게도 의리가 있죠! 의리가 좀 강한편 일거예요.저도 여자지만 제가 싫어서 이야기 하는 사람은 저만 으로 족해요 어느 누가 번죽좋게 같이 욕을하고 얘기하는 꼴 못봅니다.싸움이 되고 그 싸움으로 사이가 멀어 져요.사랑도 그래요.다 줄거주고 또 해주고 있는정 없는정 다 쏱아주고 헤어질땐 과감하게 돌아서지만 진짜 되돌릴수 없는 이별을 알땐 수없이 많은 눈물과 그 누구보다 더 아픔도 오래가고 상처도깊습니다.그리고 또 누군가를 사랑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어찌보면 저는 사랑도 의리라 생각하느것 같습니다.내가 어떤 잘못을 했어도 넌 날 잡아 줄거야!하는 기대와 그걸 의리라 믿고 믿기 때문에 사소하다 생각한 일에도 상대는 큰것처럼 얘기하면 이해가 안되서 싸우고 또 그까짓것 같고 왜 저러나...싶은게 섭섭하고.. 그래서 싸우게되고 또 지지 안으려는 쓸데없는 고집만 부리고..어차피 후회하고 흘릴 눈물을 뭐하러 고집을 세우고 싸우고 시간 아깝게 싸놓은 사랑탑 아무렇치 안게 허물만큼 기새 등등하게 돌아 썼으면 깨끗하게 잊고 툴툴 털어버리지... 그러지도. 못하면서 어쩜 그리도 매몰차게 뒤돌아 설땐 어제고 또 울고 짜고 먹지도 못하고 찌질하게 상처받고 그러는지..그렇습니다.저 B형!이 여자는요 쿨한 척 여리고 여린 여자였고.정도 많아서 상처도 쉽게 받고.마음도 독하지 못하면서 냉정한 척 하지만 불쌍한 사람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B형 여자입니다.여러분은 어떠세요??맞나요?!ㅋ 긴 장문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B형님들 항상 행복하세요.항상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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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b형인데 남자인 저도 공감하네요.. 뒤에서 챙겨주고 뭔일이생겨도 나만 피해보면 되지 남까지 피해주면 안된다 이런 스타일인데 애써 상처받아도 쿨한척 넘어가는데 속으로 삭힐뿐이죠..ㅋㅋㅋ
@krj3308 옙!힘 팍팍내세요.세상은 아직 살만하다는 걸 같이 느껴보와요. 저도 힘든일들 많치만 사람은 사람에게 모든걸 얻는 것 같아요.힘내세용^^
@wawa1169 바빠서 답변을 못드렷네여.. 덕분에 힘나네요. 요즘 안좋은일 잇어서 속은 상하는데 답답하구햇는데ㅋㅋㅋ 님두 화이팅이여!!ㅎㅎ
@krj3308 네 맞아요.약간의 소심함도 있지만 사람은 누구나 소심하다 생각합니다 그 범위가 어느 정도냐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있지만 B형의 소심함은 대범할때가 있기에 그에 책임을 지려는 무개감도 감수하려 하는 성격도 있죠!복잡한게 싫어서 그런 경우도 있고요.혼자만의 책임을 다 떠안으려는 성격 또한 외면할수 없죠!그래서 B형은 B형끼리 잘 맞는 모양입니다.댓글 감사합니다.항상 홧팅합니다^^
저도b형! 은근히정도많고 뒤에서챙겨주고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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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 회사 동료와 헤어졌습니다. 친하게 지내던 회사 선배가 갑자기 저에게 고백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그 회사 선배는 회사 내에서도 소문난 바람둥이였습니다. 당연히 저는 단호하게 거절을 하였죠. 하지만 그날 이후로 너무나 친근하게 다가와 예쁘다, 사랑한다, 좋아한다 말하며 잘해주는 선배에게 넘어가 버렸습니다.  한동안은 행복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잦은 다툼 끝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저와 헤어질 당시 10살 연하의 파견직 여자와 만나고 있었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랑 헤어지면 한동안 다른 사람 만나지 못할 것 같다고 하던 그였기에 배신감에 사랑에 상처에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그 선배를 봐야 하는데 회사 사람들은 우리 둘의 관계를 모르기에 어디에 하소연할 곳도 없고... 또 바보같이 바람둥이 선배를 그리워하는 제 마음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바닐라 로맨스님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처가 잘 아물려면 상처가난 자리를 깨끗하게 씻고  따가운 소독 잘 견딘다음 더 이상의 자극을 주어서는 안 된다.  이별도 마찬가지다. 이별의 상처가 잘 아물려면 상대방과의 기억들과 흔적들을 잘 정리하고  몇 날 며칠 심장을 찢는 고통을 인내하고 한동안 자극을 주어서는 안 된다.  사랑했던 남자와 이별하고 더욱이 그 사랑했던 남자가 다른 여자와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봐야 한다면  그것은 칼에 베인 상처에 소금을 비벼대는 것보다 더 큰 쓰라림일 것이다.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고 이 생각, 저 생각 때문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그 남자를 마주할 때마다 정신이 아득해져 이러다가는 미쳐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때 필요한 것은 헤어진 남자도, 새로운 사랑도, 복수도 아닌 '정신적 지주'다.  당신은 나름 이성적으로 행동하려고 노력하겠지만 현재 지금 당신의 상태는 길에서 넘어져 엄마를 찾으며 울고 있는 어린아이의 상태다.  지금 당신은 엄마가 필요하다. 이 세상에 길에서 넘어졌다가 벌떡 일어나  스스로 빨간약을 바르고 웃으며 다시 뛰어노는 아이가 없듯이 이별을 경험하고 또 이별한 상대가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을 봐야 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감정을 추스를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다시 바람둥이 선배를 유혹하든, 새로운 사랑을 찾든, 핏빛 복수를 하든  우선은 상처에 빨간약을 발라주고 '호~'하고 입김을 불어줄 수 있는 '엄마'를 찾아라. 그 '엄마'는 당신의 절친한 친구일 수도 있고 오래전부터 당신을 흠모해왔던 남자일 수도 있다. 우선은 당신의 편이 되어줄 엄마를 찾아라 연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불같은 열정이 아닌 냉철한 이성이다. 이성을 잃은 지금 당신이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분명히 결과는 지금보다 더 쓰라릴 것이다. 잊지 마라! 최우선은 자신을 안정시키고 이성을 되찾는 것이다. 이성을 찾은 다음에 해야 할 일 사랑은 할수록 깊어지고 사랑은 도중에 끝나버리면 그 사랑이란 감정이 마치 폭탄이 터지듯 격렬한 여러 가지 감정(슬픔, 증오, 허탈, 사랑)으로 터지게 된다. 이때에는 연애의 기술, 마인드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다. 무작정 모든 관심사가 사랑했던 상대에 집중되기 때문에 어떠한 행동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당신이 당신의 사랑의 상처에 빨간약을 발라줄 '엄마'를 찾고 울음을 그쳤다면 당신에게는 세 가지의 선택권이 있다.  1. 헤어진 바람둥이를 다시 유혹한다.  2. 다른 남자를 만난다.  3. 핏빛 복수를 한다.  이 세 가지 갈림길의 첫 시작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이다.  1. 헤어진 바람둥이를 다시 유혹한다.  당신이 바람둥이에게 버림받은 것은 당신이 못생겨서도, 성격이 나빠서도 아니다. 당신이 바람둥이에게 버림받은 것은 처음 만났을 때의 풋풋함, 새로움을 잃었기 때문이다. 남자들 특히 바람둥이는 꽃을 꺾는 것을 좋아하지 절대로 꽃을 기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바람둥이에게 있어서 당신은 시들어버린 꺾은 꽃일 뿐이다. 그런 당신을 바람둥이가 다시 돌아오는 날은 바람둥이 눈에 도저히 새로운 꽃이 보이지 않아 시들어버린 꺾은 꽃이라도 필요할 때일 뿐이다.  이런 바람둥이를 유혹하려면 시들고 꺾인 꽃에서 새로운 꽃이 되어야 한다. 이중 제일 빠른 길은 새로운 남자를 만나는 것이다. 새로운 남자를 만나게 되면 자연스레 당신의 모습은 바보처럼 바람둥이에게 매달리던 모습에서 다시 도도한 모습으로, 사랑의 상처에서 망가져버린 모습에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뀌게 된다. 다시 사랑에 빠진 여자만큼 바람둥이를 자극하는 여자는 없다. 바람둥이는 승부욕의 화신이다. 자신이 꺾어서 시들어버린 꽃이 다시 활짝 핀다면 결코 그냥 두지 않는다. 기어코 돌아와서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당신에게 달려들 것이다.  2. 다른 남자를 만난다. 사실 아마도 당신의 선택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일 것이다. 사랑의 흥분이 가라앉고 보면 당신의 애를 태우던 바람둥이가 그렇게도 측은해 보일 수 없기 때문이다. 한 사랑에서 정착하지도 못하고 말초신경에 의지해 모기처럼 이 여자 저 여자의 피를 빨아먹고 다니는 바람둥이를 보고 있자 하면 동전이라고 던져주고 싶은 생각이 들것이다.  훌훌 털어버리고 다른 사람을 택한 당신! 정말 현명한 선택을 한 것이다. 이별하면 다른 사람 만나면 그만. 3. 핏빛 복수를 한다. 사랑이 깊어지면 애증이 되기도 한다. 그렇게도 사랑한 남자가 한순간에 나를 버리고 다른 여자에게 추파를 던지는 모습에서 당신은 분노를 느끼고 바람둥이를 징벌하고자 할 수도 있다. 회사에 소문을 낼 수도 있고, 한발 더 나아가 유언비어를 퍼뜨릴 수도 있을 것이다.  설마 이렇게까지...? 결코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지만 본인이 어쩔 수 없다면 최후의 선택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핏빛 복수는 당신을 더욱 집착의 구렁텅이로 몰고 갈 것이다. 사랑에 끝이 없듯 복수도 마찬가지다 한번 앙심을 품고 상대를 망가뜨리겠다 마음을 먹으면 자신 또한 망가지기 시작한다. 이때 당신을 잡아줄 유일한 사람은 또 다른 남자이다. 다른 남자라는 제동장치 없이 복수를 시작하게 되면 당신의 복수에는 끝도 없을 것이며 결국 바람둥이와 당신 모두 망가지게 된다. 바닐라 로맨스의 예언 만약 위에서 제시한 것처럼 현재 당신의 사랑의 상처에 빨간약을 발라줄 사람을 찾았다면 당신은 금세 자신의 자리를 잡을것이도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또다시 매력적인 사람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리고 만약 당신의 사랑의 상처에 빨간약을 발라준 사람이 또 다른 남자였다면 그 남자에게 고마움과 호감을 느끼게 되고 새로운 만남이 시작될 확률이 높다.  이렇게 새로운 만남이 시작되고 새로운 연애를 시작한 당신을 바라보며 바람둥이는 왠지 모를 굴욕감을 느끼게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의 힘을 확인하기 위해 당신에게 접근할 것이다. 물론 여기에서 당신은 또다시 바람둥이에게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아마도 그때쯤에는 당신의 콩깍지는 안드로메다 편도행일 것이기 때문에 거절할 것이다. 이후 당신은 회사 안에서 바람둥이의 나쁜 소문들에 대한 근원지가 될 확률이 높다. 물론 자신이 직접 사귀어봐서 안다고 하지는 않겠지만 "매점에서 봤는데...", "글쎄 어디서 봤는데..."등의 말들로 수많은 추측성 소문들이 나돌기 시작할 것이다. 이러한 소문이 계속되면 바람둥이에게도 무언의 압박들이 들어오게 되고 끝내는 이직을 할 것이다.  결국 승자는 당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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