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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cii 나염

UMF 아비치 내한에 아비치 로고가있는 무난하고 이쁜 레글런 티셔츠가 입고싶었서 문양을 작업해봤어요! 1) 주문제작 http://blog.naver.com/socota/40187110032 이 곳에서 첨부파일에있는 이미지 파일을 받은뒤 http://www.make4u.net/ 에서 티셔츠까지 주문제작하는 방법 2) 직접제작 http://blog.naver.com/socota/40187110032 제 블로그에 첨부시켜놓은 이미지 파일을 의류용 전사지에 프린팅 하신뒤 부착하는 방법 (의류용 전사지 부착방법은 네이버 검색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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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좋아할 만한불금에 어깨 흔들 노래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안녕하세요 언제나 반말로 시작하지만 싹수는 노랗지 않습니다. 오늘은 워어어어어얼화아ㅏ아아아아수ㅜ우우ㅜㅜ우우모오어오ㅗ고고고를 지나 금요일을 맞이한 당신을 위해 일단 치얼스 근데 난 아싸라 클럽은 무섭고 헌팅포차는 즐길 줄을 모른다 싶은 당신 너 너 말이야 너 지금 찔리는 너를 위해서 제가 과하게 신나는 곡 제외하고 어느 정도 그루브 정도 탈 수 있는 곡들로 준비했습니다. *님 의견이 중요한 만큼 제 의견도 중요합니다. *”야 얜 왜 없냐 음알못 글 거른다” 하지말고 톡이나 댓 올리시면 추가안해드릴겁니다. (해드릴거에요 옆에 애가 이상한거임;;) *이미 유명하신 분들은 따로 추가 안했습니다! 1. Sigala, Ella Eyre - Came Here For Love 첫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Sigala 와 Ella Eyre가 참여한 Came Here For Love입니다! 역시 그루브 타기 좋은 곡은 트로피컬 하우스 만한 곡이 없죠? 당신이 즐기기엔 너무 인싸적인 곡일 지 모르지만 과한 EDM을 넣진 않아 무난하게 그루브 타기 너무 좋은 곡입니다! 2. 헤이즈, 딘 - Shut up & Groove 두번째 어깨 흔들 곡은 헤이즈와 딘의 Shut up & Groove 입니다! 이 곡은 유명한 편에 속해 아는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가져왔습니다! 제목 보이시죠? 닥치고 흔들어요 빨리 3. Jonas Blue - Mama (ft. William Singe) 세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Jonas Blue의 Mama입니다! 노래를 트는 순간 갑자기 발밑에 파도가 쳐 올라오고 밤인데도 켈리포니아 썬비치 태양이 막 몸에 닿은 듯한 느낌이 든다면 병원 가보세요 심각합니다. 역시 팝과 트로피컬 하우스가 자주 나오는데요 가볍게 즐기기 좋은 곡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4. 박재범 - Birthday Remix (Ft. Ugly Duck, Woodie Gochild & Hoody) 네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AOMG군단의 Birthday Remix 입니다! 기존의 자메즈와 박재범 도끼가 만든 버전을 시작으로 AOMG는 항상 쇼미더머니 마이크선택 미션에서 떨어진 같은팀 래퍼와 함께 리믹스 작업을 하는 전통이 있는데요. 쇼미더머니6에서 아쉽게 떨어진 우디고차일드와 함께 작업하며 하이어뮤직 들어가기 전 작업물입니다! 이제 생일때 마다 진부한 노래 틀지말고 이 노래 틀면서 내가 생일이다!!! 지르시길! 5. Tiesto, Dzeko - Jackie Chan (ft. Preme, Post Malone) 다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Tiesto와 Dzeko가 참여한 Jackie Chan 입니다! 신남 뿜뿜 진짜 비트 위를 날라 다니는 재키 찬 (성룡) 처럼 붕붕 날아다니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밤 술 한잔 걸치고 이 노래 틀면서 취권 한번 갈기면 옆집 뒷집 앞집 다 모여서 강제 우리집 반상회 열림 6. 루나(Luna) - Free Somebody 여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루나의 Free somebody 입니다! 아실 분들도 꽤 있을 지 모르는 루나의 명곡인데요 한국에서 잘 시도 하지 않은 비트지만 SM에서는 자주 시도했었던 퓨쳐 하우스 장르죠? 듣기만 해도 뛰쳐 나가서 춤추고 싶은 욕망이 뿜뿜 하지만 참으세요 그 춤을 봐야하는 동네 주민은 무슨 죕니까;; 7. Chromeo - Jealous (I Ain’t With It) 일곱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Chromeo의 Jealous 라는 곡입니다. 정말 무난히 어깨 흔들기 정말 좋은 곡 같은데 뮤비에서 자꾸 키스하고 자꾸 결혼하고 아니꼬아 죽을거 같으니까 뮤비는 보지마세요 개빡치니깐. 8. 에일리 준코코 - Atomosphere 여덟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에일리, 준코코의 Atomosphere입니다! 국산 EDM에 취한다 취해... 에일리와 준코코의 합작인 이 곡은 신나는 비트에 에일리의 고오급 보컬이 더해져 방디 부셔부셔 9. Martin Jensen - Solo Dance 아홉 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Martin Jensen의 Solo Dance입니다. 이름 부터가 아싸에게 최적화 된 곡이죠?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왼쪽 눈 윙크) (술잔을 들며) (포도주) (같은 델몬트 포도주스) 10. 우디고 차일드 - 솜사탕 (Cotton Candy) (ft. 화사 of 마마무) 마지막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우디고 차일드의 솜사탕입니다! 화사의 고급진 피처링이 더해져 더 힙스러운 이 곡은 통통 튀는 비트가 솜사탕을 연상캐 만드는 곡으로 우디고가 마약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내가 춤이고 춤이 솜사탕인 무아지경의 상태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오늘은 불금에 어깨 흔들만한 곡들로 당신의 플레이리스트를 농락했습니다! 사실 불금이라 오늘 술약속 클럽약속 많은 인싸들 많은 거 알아요 그런 분들은 다 꺼져버리고 집에서 아무 약속 없이 제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방구석에서 눈물의 똥꼬쇼 하실 분들 애정합니다.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와 인정 버튼은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팔로우는 다음 게시물을 당신의 피드에 똭! 박아드립니다! 팔로우 많이 눌러주세요! 💐 👉🏻당신의 의견 또는 추천해줬으면 하는 노래 주제를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인디곡 좋아해? 인디곡도 한번 들어볼래?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081?isrc=copylink 여성 보컬 음악도 좋아해? 음색 쩌는 보컬은? 👇🏿너가 좋아할 만한 남다른 음색 여성 보컬 음악을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512?isrc=copylink
[DJ101] 미국을 EDM의 세계로 입덕시킨 아비치!!
◢◤icii 글로벌개더링 라인업공개가 미친듯이 늦어지고 있죠 짜증나는 김에 기다리면서 우리의 제1유망주 아비치에 대해 써보기로 했습니다!!!! 피파 FIFA 15의 그곡!!!!!!! The Nights의 주인공 아비치입니다 아비치 본명은 Tim Bergling! 89년생 스웨덴 스톡홀름 출신임니다 아비치는 데뷔초반부터 뜬 케이스인데 2011년 Levels를 발표하면서 정상급으로! 유럽 전역을 휩쓸었다는 그 노래!!!! 아마 페스티벌에 가본 사람이면 한번쯤 영접해봤을 듯! 하도 자주 아파서 우리나라에서 애비실이라고도....ㅠ.ㅠ 사실 아비치가 더욱 유명한 건 일렉트로닉 음악을 여러가지 사운드와 섞어서 대중적으로 알렸기 때문!!!! 특히 Wake Me Up (ft. Aloe Blacc)은 컨트리 음악의 느낌을 섞어서 특히 미국에서 대성공ㅋ을 합니다!!!!! 빌보드상 수상, 그래미 노미네이트를 올렸습니다!! 이렇게 어뭬리카를 홀린 아비치는 어뭬리카를 EDM의 세계로 빨아들입니다!! 미국이 EDM을 받아들이면서 DJ들 몸값이 어마어마 해졌다는... 게다가 온갖 이디엠 페스티벌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져 이걸 기뻐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당 ^^;;;;; 아무튼 마지막곡은 매력적인 보이스 Audra Mae가 참여한 암어딕틷투유~~~~~~~~~~~ 다 귀찮고 1시간 반안에 아비치를 들어보고싶다하시면 이번 울트라마이애미 2015 아비치 셋 ㄱㄱㄱ 아비치의 유명한 곡들로 한시간반 리믹스를 만듦ㅋㅋㅋㅋㅋ https://soundcloud.com/aviciiofficial/ultra15 그리고선 작년에 LA에 이런 집으로 이사를 갔답니다^^^^^^ Happily ever after^^^^^^^^^^^^
자막없이 영어듣기 프로젝트! 코카콜라 <Brotherly love>
자막없이 TV를 볼 수 있는 그날까지 쭉 ~ !! 오늘 소개해드릴 광고는 코카콜라 광고 <Brotherly love> 입니다. Brotherly love는 '형재애' 넓게는 '인류애'로 번역되기도 합니다. 오늘 광고는 오랜만에 노래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최근 올렸던 카드들이 다소 길고 어려워서... 오늘은 잠시 쉬어가는 의미로 올려봅니다^^ 노래가 마음에 드신다면 더욱 뿌듯할 것 같아요ㅎㅎ 그러면 한번 코카콜라의 <Brotherly love>를 들어볼까요? 난이도는 중간입니다. -------------------------- 1. 처음에는 편하게 들어보세요. 그리고 조금 더 집중해서 다시 들어봅니다. 2. 이해가 잘 가지 않나요? 모르는 단어가 있었을 수도 있어요. sky falls down 한국어의 '하늘이 무너지다'와 동일합니다. 힘든 일이 닥친다는 뜻이지요. sky is falling down, sky falls down, 혹은 여기서처럼 sky comes falling down 등 다양한 변화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그리고 들어보세요. 계속 들을 때마다 조금씩 더 잘 들리게 될 거예요. 4. '다 이해했어' 혹은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어' 라는 생각이 든다면, 대본을 봅니다. Hey brother, there's an endless road to re-discover. Hey brother, know the water's sweet but blood is thicker. Oh, if the sky comes falling down for you, There's nothing in this world I wouldn't do. What if I'm far from home? Oh, brother I will hear you call. Oh, if the sky comes falling down for you, There's nothing in this world I wouldn't do. 5. 해석을 보며 비교해 보세요. (의역보다 직역하였습니다.) Hey brother, there's an endless road to re-discover. 어이, 동생아. 다시 발견해야 할 끝없는 길들이 있단다. Hey brother, know the water's sweet but blood is thicker. 어이, 동생아. 물은 달지만 피는 진하다는 것을 알아두렴. Oh, if the sky comes falling down for you, 오, 하늘이 너에게 무너져 내린다면 There's nothing in this world I wouldn't do. 내가 하지 않을 일은 세상에 없단다. What if I'm far from home? 내가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면 어떻게 하지? Oh, brother I will hear you call. 오, 동생아. 나는 네가 부르는 것을 들을거야. Oh, if the sky comes falling down for you, 오, 하늘이 너에게 무너져 내린다면 There's nothing in this world I wouldn't do. 내가 하지 않을 일은 세상에 없단다. 영상에 삽입된 노래는 아비치(Avicii)의 <Hey brother> 노래의 일부입니다. (Sister을 Brother로 바꾸는 등 약간의 변화가 있네요^^) 무척 좋은 노래이니 한번 들어보세요! 가사를 아래 적어둘게요~! "Hey Brother" (Brother / Sister) Hey brother, there’s an endless road to re-discover. Hey sister, know the water's sweet but blood is thicker. Oh, if the sky comes falling down for you, There’s nothing in this world I wouldn’t do. Hey brother, do you still believe in one another? Hey sister, do you still believe in love, I wonder? Oh, if the sky comes falling down for you, There’s nothing in this world I wouldn’t do. What if I'm far from home? Oh, brother I will hear you call. What if I lose it all? Oh, sister I will help you out! Oh, if the sky comes falling down for you, There’s nothing in this world I wouldn’t do. Hey brother, there’s an endless road to re-discover. Hey sister, do you still believe in love, I wonder? Oh, if the sky comes falling down for you, There’s nothing in this world I wouldn’t do. What if I'm far from home? Oh, brother I will hear you call. What if I lose it all? Oh, sister I will help you out! Oh, if the sky comes falling down for you, There’s nothing in this world I wouldn’t do. --------------------- 혹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저는 언제나 영어를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과 함께 합니다. @WOOTAKKIM @SungheyKim @6974 @cjwking82 @zzang3380 @age25859 @cjwking82 @lhnjls @wwjfla @ding1994ding @eirurt @kimsk903 @jaeho7q0 @mabellviva @HanYoonje @minho2979 @bemargot @parkjewel @jsryu72 @bmkkmb @heojy @camera0112 @lovenai @xkxhxj @c2kgenie @runkhs @younghokwon420 @wjsghksdh @kyoon88 @dkmi0624 @polsamagra @mongbari @cndgh90 @xorbs7973 @kis502 @cscok @EunChuYi @jjackoace @hyeonholee33 @qatariboss @2yeeun @Jihyun1111 @hyun9780 @jamgon27 @lrene01004 @SimongYoon @jhbin94 @chs0417 @koragi @godshk528 @GgoolGgool @hykim0321 @tyhgp123 @SunyoungKim90 @SeungYeopYeom @JungJuEune @una4eva @semifinger @ByungheeKim @timejae @SangKeunWoo @KangSunPark @dn8415 @xoflaos @uriakim @ChankiHong @bart1992 @hyj1397 @hamacong0413 @dullabam @kimchae1 @Seokho83 @bintong29na @sunnydayz @djyang32 @SoSeongHaam @BoraAhn @vache @christinalee37 @qscxazz @eanam23 @Jeno2015 @xoehdangel @omyann74 @YunjooChoi @man601 @scarot @vlvl0611 @wltn2071 @tjfgml2353 @yegunmom @grace0822 @123456qazplmwsx @JeffJung @hjbia37 @JungHoonLim @sweet31kr @wonyy @youngdream @yegunmom @knu37109 @brbrbr3 @alsltjdrhd @hyeok2989 @cyx0531 @ilovekara @294boy @reins1991 @yys5068 @JoonsuLee @ku123k @pkch @hanselin @sjmk92 @YoungSoonJeon @sondonghwi @siana2486 @nopp2002 @woneuelee @sky6926 @gom427 @anneahn @ayung10 @izzigo @qwert785 @JungAhYoung @KCPark @bitlez3470 @ims4458 @SimongYoon @bhang89 @ekal1201 @lavish27 @YongcheolHong @duggey @goldengreen @sanghunykim @caesar2joe @raby200808 @davidpark921 @HwaY @gration77 @pinkfreez2 @zerokbs @deuy123 @SangHyunIm @qksgusgh @jhlove1828 @LeeTidius @onlysan @jeonggiYun @ssl522722 @SeokjuOh @SungsuCha @ksyens @joonillee @whatisthat @janeyk322 @pyunan @KYEONSPRING @jsroh72 @yongchae71 @tomall @zero6789 @1114smk @leesn @lfwind @thvmxm1212 @ejh0830 @leesheen1004 @kwr6439 @swmanner @sean53883 @nannan5 @sungej7973 @roubyfull @suprit234 @k0cheol @retro369 @HyeonUkKwon @moonyh1203 @qupt98 @kirooks80 @hyeni0716 @als6130 @trojanchoi @hnk6526 @hshdnk158 @hohobohami @YonghwanCho @zzzang0828 @lucasjintae @ind04367 @yangwootae @rgrg716 @Kim5991 @jjy9026 @KyunghoEom @mwtimlee @iamrich0210 @picchi @jaisoki @sang0318 @parkjk12 @elffu @gusdud3672 @pink5434 @pslee99718888 @spring070735 @ChoHeeLee @hz8877 @KyojungKim @ohrimo1002 @hariprocessor @nlpurnamu @leny @tabler @ehrpdla321 @phh2137 @rayoung14 @Stevekirkwall @hhj00love @tapzzang76 @moonsj940326 @shjang7373 @ksduet @0134vo @LeonMun @shinsb94 @kh6957 @nyny919 @li93 @store @wjdtpcjs @bestpaper74
2016 울트라 코리아에 꼭 가야하는 이유 feat.아비치
한시간 전에 아비치 페이스북에 엄청 엄청 장문의 편지(?)가 올라왔네요 Hello world, Thank you for letting me fulfil so many of my dreams. I will be forever grateful to have experienced and accomplished all that I have with the help of the team around me and my beloved fans. Thank you to all my peers in the business for building a new movement that took the world by storm and I was lucky enough to be in the middle of it. Thank you to all my partners through the years who believed in what I have created and wanted to amplify my work to a truly global presence. First and foremost thank you to my brother and partner Ash, its truly been a crazy run and its only been possible through our collaborative efforts, yin and yang, brother to brother manager to artist. I will always appreciate this road with you no matter where it leads from here. I could write so much more but our journey is far from finished. Thank you to everyone at At Night, a special thanks to everyone who has been a part of the team since day one and without your hard dedicated work I wouldn't be here. Thank you especially to Carl Vernersson, Filip Holm, Marcus Lindgren, Victor Lee and Panos Ayassotelis. Thank you to the teams of Johnny Tenander, Per Sundin, Max Hole, Neil Jacobson and Joakim Johansson in no particular order. Your loyalty and hard work on the label and publishing fronts have allowed me to always feel like we have had someone backing us in your court, and that has given me the musical confidence I've needed. Thank you. Thank you Robb Harker, Malik Adunni, David Brady, Andrew Mckeough, Rob Woo and Felix Alfonzo - you helped introduce touring to me in as much of a functional way possible for a kid my age and my road could have been alot darker if it wasnt for your personal support at such a crucial point. Thank you Semi Baddredine for all your personal support, talks and help in me growing up. I have a weird feeling i could be dead If it wasn't for you and I will always love and support you. Thank you to Ciara Davy, Michael "Curly" Jobson and the MJM team, Harry Bird and Charlie Alves for making my touring years amazing during the best of times and durable during the worst. I hope we will find a way to keep on working together. Thank you to all artists, musicians and songwriters who have helped me develop musically and personally, the list is long but there is no one I've worked with where I haven't learnt something. A huge thank you to all my friends in the industry. Thank you Jesse Waits at XS for having been such a huge friend to me and a rock in stormy waters. Also huge thanks in no particular order to Jonathan Schwartz, Austin Leeds, Pete Moutso, Dave Grutman, Noah Tepperberg, Jason Strauss, Sean Christie, Carlos Correal, Rob Fernandez, Eddie Dean, Adam Russakoff, Mike Satsky, Trecia Laird, Lisa Pillette, Marcella Barrett, Zoe Stainsby, Joe Bellioti, Yann and Romain Pissenem, John and Paul in Ibiza, Fricko, Sean, Marcus, Awat, Lucas, Ludde, Calle, Johannes, Filip, Levan, Otto, Oliver, my brothers David and Anton, my sister Linda, My parents Anki and Klas. Thank you to all the ones I didn't include in this moment. There has been too many people to mention in one sitting that had an impact on me in this industry and Im sorry I'm forgetting some of you. But last but not least thank you to every fan who has ever bought a ticket or snuck in, bought a song or downloaded it, commented on posts or hated at them. Its your thoughts and ideas about the music that helped me evolve and I do owe everything I have to you. My path has been filled with success but it hasn’t come without its bumps. I’ve become an adult while growing as an artist, I’ve come to know myself better and realize that there’s so much I want to do with my life. I have strong interests in different areas but there’s so little time to explore them. Two weeks ago, I took the time to drive across the U.S. with my friends and team, to just look and see and think about things in a new way. It really helped me realize that I needed to make the change that I’d been struggling with for a while. My choices and career have never been driven by material things, although I’m grateful for all the opportunities and comforts my success has availed me. I know I am blessed to be able to travel all around the world and perform, but I have too little left for the life of a real person behind the artist. I will however never let go of music - I will continue to speak to my fans through it, but I’ve decided this 2016 run will be my last tour and last shows. Let’s make them go out with a bang! One part of me can never say never, I could be back ...but I won’t be right back. Yours forever, Tim Bergling / Avicii P.S. I've got a new phone so you can text me re all this +46769436383. Please bare with me I might not be super quick to reply. X 넘나 길지만 앞부분은 그리 중요하게 안읽어봐도 될 것 같고요. 뒷부분이 중요한데 요약해보자면 지금까지의 커리어는 성공적이었다. 성인으로써 그리고 아티스트로써 성장을 하였으며 내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면서 내 인생에서 하고싶은 일들이 아주 많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다른 분야에도 깊은 관심이 있지만 시도해보기에는 시간이 너무 적다. 2주 전, 새로운 길에 대하여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친구들과 팀과 미국을 가로질러 드라이브를 하였는데 이 시간은 내가 한동안 힘겨워하고 있던 것들에서부터 변화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나의 성공이 내게 가져다주었던 모든 기회와 편안함에 감사하지만 내 선택과 커리어는 물질적인 것에 의해서 움직여 진 적은 한번도 없다. 내가 전 세계를 여행하며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축복받았다는 것은 알지만 아티스트 이면의 진짜 사람으로써의 나의 삶은 너무 조금밖에 남지 않았었다. 하지만 나는 음악을 절대 그만두지는 않을 것이다 - 음악을 통해서 계속하여 나의 팬들에게 이야기할 것이지만, 2016년이 나의 마지막 투어이자 마지막 쇼가 될 것이다. 그러니 함께 즐겨보자!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고 말할 수 는 없지만...지금 당장은 아닐 것 같다. 그리고 아비치가 새 핸드폰 번호도 공개했어요 +46769436383 다행히도(?) 올 해 아비치가 2016 울트라 코리아를 통해서 내한이 예정되어 있었는데요. 한동안을 보지못할 아비치의 마지막을 보러 꼭 가야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