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song
3 years ago1,000+ Views

스포츠와 문화융합

스포츠와 문화 융합 남소 한국선진문화체육연합 사카((SAKA) 2016비전과 송년 스포츠 선진국을 위해 문화계,체육계, 경제계가 힘을 모을때다 이제 체육 특기생을 지역 사회가 선발하여 국가가 키워야한다 국민 모두가 스포츠를 즐겨야하는 과제 이는 문화와의 융합이 그 답이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2018년 5월 둘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빙글 명예의 전당> 봄이라서, 휴일이 많아서, 가족 행사가 많아서 잔뜩 들떴던 지난주였죠. 5월의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 시점, 빙글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몽실몽실 피어났답니다. 그 중에서도 조용히 빛나고 있던 카드들을 찾아 봤는데요, 어떤 카드들인지 함께 보시겠어요? #1 첫번째로 소개시켜드릴 카드는 @skfktoa 님의 책 리뷰 '심여사는 킬러'입니다. #책 #소설 @skfktoa 님은 사실 빙글이 처음이에요. 이번주에 처음으로 빙글에 글을 쓰기 시작하신거죠. 글을 읽고 쓰는 공대생. 참 매력적인 타이틀 아닌가요 :) 시작만 해도 반인데, 벌써 여러개의 책 리뷰를 해 주셨습니다. 리뷰 하나하나가 참 다정해서 당장이라도 소개해 주시는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마침 주말은 날씨가 좋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하니, 글쓰는 공대생님이 소개해 주신 책들 중 하나를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물론 비가 오지 않는다면 더 좋겠지만요. >> 카드 보러가기 #2 두번째로 소개시켜 드릴 카드는 빙글의 (매우) 오랜 유저 @casaubon 님의 카드 'Call me by your name' 입니다. #영화 #역사 거의 빙글의 역사와 함께 하신 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casaubon 님은 꾸준히 세계 정치사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약간의 위트와 함께) 간결하게 풀어내서 카드를 써주고 계시는데요. 이번에는 영화 리뷰를 써 주셨더라고요. 아니 웬일로 영화 리뷰를?! 하고 봤더니 역시나, 영화 곳곳에 숨은 '현대사'를 바탕으로 한 글이었습니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리뷰, 이야 말로 '관심사가 달라서' 나올 수 있는 결과물 아닐까요. 영화를 보신 분들도, 아닌 분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리뷰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 카드 보러가기 #3 마지막으로 소개시켜 드릴 카드는 @jaanan 님의 카드 '줄리엣(juliet)' 입니다. #인형 #패션디자인 @jaanan 님은 너무 예쁜 댕댕이 집사이자 구체관절인형의 옷을 디자인하시는 분이세요. 빙글에서도 그와 관련된 카드들을 종종 올려주고 계시죠. 이번에는 영화 '로미엣과 줄리엣'의 줄리엣의 드레스를 제작한 카드를 올려 주셨는데요, 두번째 제작이라 더 디테일한 내용은 아래 카드를 확인하시면 더 좋을 거예요. 얼핏 보이는 이미지만 봐도 영화 속 의상과 거의 흡사하죠? 엄청난 금손 @jaanan 님의 다른 작품들도 보고 싶으시다면 @jaanan 님을 팔로우하시기 바랍니다 :)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을 팔로우해 보세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Like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