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hemian8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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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2015.12.18

금요일 오전 조용하네요. 아폴로1 12시에 오픈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스킹 보딩하세요. 스키강습문의는 카톡아이디 bohemian86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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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29 / 다리붓기는 빼고 잡시다.
하루종일 서있고 앉아있는 우리... 가끔 집에 와서 보면 이게 내 다리가 맞나 싶기도 하고? 나만 그런거 아니제? 오늘은 스트레칭을 통해 다리 붓기 좀 빼보자고~~~~~~~~~~ 평소 하체비만이나 부종으로 고민한다면, 스트레칭을 자주 자주 해주는게 좋아 rgrg? 스트레칭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동시에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몸속 노폐물 배출을 돕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로봇말투) 자 고롬 헬짱이 골라온 부종제거 스트레칭 시작한다!!!!!!!!!!! 1. 다리를 모으고 똑바로 선 상태로 시작하자 먼저 오른쪽 다리를 공중으로 들어 올려서 뒤로 뻗어줘 몸을 T 모양이 되게 만든 후, 오른쪽 무릎을 구부려서 엉덩이 부분에 닿게 해줘 천천히 상체를 숙이면서 한 손으로는 바닥을 지탱하고, 한 손으로는 오른쪽 발목을 잡아서 스트레칭해줘 자세를 유지하며 깊게 복식 호흡을 10회 정도 한 뒤 다리를 천천히 내려놓고 반대 쪽 다리도 동일하게 진행하기~~~~~~ 2. 자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로 시작하잨ㅋㅋㅋㅋㅋ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왼쪽 무릎을 90도로 구부린 뒤 왼쪽 손으로 발의 가장자리 부분을 잡아줘 이때 왼쪽 팔이 다리의 바깥쪽에 평행하게 있도록! 그리고 겨드랑이 밑까지 다리를 지긋이 당겨와 근데 너무 무리해서 다리 당겨온다고 어깨나 가슴에 힘 빸!!!주지는 말고 관절의 가동범위 내에서 (반대쪽 다리가 뜨지 않게) 자연스럽겤ㅋㅋㅋ 이 자세를 유지하면서 천천히 10회 복식호흡하고, 다리 교체해서 반대쪽도 진행해줘 3. 자 아까 전 자세에서 숨을 마시면서 왼쪽 무릎을 가슴팍으로 가져와 손으로 껴안아줘 그 상태에서 무릎을 양옆으로 흔들면서 고관절을 스트레칭해주면 돼 호흡은 자연스럽게 씁씁 후후~~~~~~~~ 30초 정도 스트레칭 해줬으면 반대 다리도 동일하게 진행! 양쪽 번갈아가면서 몇 번 반복해줭 4. 이번엔 다리를 쫙 펴고 바닥에 앉아서 시작~~~~~ 그리고 오른쪽 다리의 무릎을 구부려서 발바닥이 왼쪽 허벅지에 닿도록 양반다리를 만들어줘 상체를 다리 방향으로 천천히 숙이면서 양손으로 왼쪽 발을 잡은 후 발끝을 몸쪽으로 당기면서 스트레칭해줘 이때 등이 동그랗게 말리지 않도록 허리를 길~게 늘려주는 거 잊지말고! 1분간 천천히 호흡한 뒤 반대쪽 다리도 똑같이 스트레칭 ㄱㄱ 5. 자 마무리로 L자 다리 ㄱㄱ 벽에서 약간 떨어진 근처에 자리를 잡고 누워버렷!!!!!! 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벽에 올려줘 다리를 벽에 단단히 고정시키며, 상체의 힘을 솨..ㅇ..ㅏ..ㄱ.... 풀어줘 만약 등이 불편하다면, 벽에서 더 떨어져도 좋아 ㄱㅊㄱㅊ 더 확실한 스트레칭을 원한다면 발을 몸통쪽으로 당겨주셔 자 오늘도 카드 쓰느라 수고한 날 위해 운동이 끝나면 완료댓글 남기는 거 잊지말고 그리고 하고싶은 운동있음 알려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홈트러 톡방이 생겼으니 놀러오슈<< https://www.vingle.net/talks/t:lg3d782e5c?wsrc=link 내일이면 홈트 프로젝트도 끝나네 ㅠㅠㅠㅠㅠㅠ 끝까지 미션 완료하자 다들 화이퉹!!!!!!!!! 💪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dhadam
韓 야구사의 천재 강정호, 그러나 人性의 부재로 뒤안길로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23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음주 운전 관련 공개 사과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사진=박종민 기자) 한국 프로야구 역사를 새로 썼던 천재가 순간의 실수로 창창했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KBO 리그 최초로 유격수 40홈런-100타점 기록을 세웠던 강정호(33)다. 강정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고민 끝에 조금 전 (키움) 히어로즈에 연락드려 복귀 신청 철회 의사를 전했다"는 글을 올렸다. 사실상 선수 생활을 접게 됐다. 지난해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에서 방출된 강정호는 지난달 KBO 리그 복귀 의사를 타진했다. 이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상벌위원회를 열고 임의탈퇴 복귀 신청서를 낸 강정호에 대해 1년 유기 실격과 봉사 활동 300시간의 징계를 결정했다. 하지만 비난 여론이 비등했다. 강정호는 2016년 말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뒤 운전자 바꿔치기까지 시도해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앞서 히어로즈에서 뛰던 강정호는 두 차례 음주 운전이 적발된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지탄을 받았다. 그럴 만했다. 강정호는 공식 사과를 그동안 하지 않고 있다가 KBO 리그 복귀를 앞두고서야 고개를 숙였다. 세 번째 음주 운전이 적발된 지 3년 6개월 만이었다. 당초 강정호는 실형을 선고 받은 뒤에도 MLB 소속이라 KBO의 제재를 받지 않았다. 4+1년 계약을 맺은 피츠버그 구단도 강정호와 남은 기간이 있기에 받아들였다. KBO 리그 복귀를 염두에 두지 않았던 강정호로서는 국내 팬들에게 사과할 필요가 없었다. 뒤늦은 사과에 여론은 싸늘했다. 아니 복귀 반대 의견으로 뜨거웠다. 지난 23일 공식 사과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끝내 팬들의 마음을 돌리지 못했다. 결국 음주 운전과 잘못된 사고 방식으로 본인의 야구 인생을 마감하게 됐다.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에서 뛰던 강정호.(사진=노컷뉴스DB) 강정호는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다. 2006년 히어로즈의 전신 현대에 입단해 2008년부터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2009년 133경기 타율 2할8푼6리 23홈런 81타점으로 거포 유격수로 가능성을 보였다. 2루타 33개를 날려 리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12년부터는 홈런왕 박병호와 짝을 이뤄 장타 듀오를 이뤘다. 그해 강정호는 124경기 타율 3할1푼4리 25홈런 82타점을 올렸다. 2013년에도 강정호는 126경기 타율 2할9푼1리 22홈런 96타점으로 팀의 첫 가을야구 진출을 이끌었다. 2014년이 가장 화려했다. 강정호는 117경기만 뛰고도 타율 3할5푼6리 40홈런 117타점 103득점이라는 무시무시한 기록을 냈다. 수비 부담이 많은 유격수임에도 최고 수준의 4번 타자와 같은 성적을 올렸다. KBO 최초의 유격수 40홈런-100타점 기록이었다. 우연이 아니었다. 강정호는 시즌 뒤 피츠버그와 계약, MLB 진출을 이뤘다. 투수가 아닌 야수로서 KBO 출신 최초의 MLB 무대를 밟는 역사를 썼다. MLB 데뷔 시즌인 2015년 강정호는 126경기 타율 2할8푼7리 15홈런 58타점으로 연착륙했다. 2016년에는 부상 여파로 103경기만 뛰고도 타율 2할5푼5리 21홈런 62타점을 기록했다. KBO는 물론 MLB에서도 충분히 성공할 기반을 닦았다. 박병호나 김현수(LG), 황재균(kt) 등 다른 KBO 출신 야수들이 줄줄이 실패해 돌아온 것과 비교가 됐다. MLB에서도 충분히 통할 천재성을 입증한 것이다. 하지만 그런 천재성에 걸맞는 인성(人性)까지 갖추진 못했다. 음주 운전만 세 번, 거기에 마지막은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까지 이뤄졌다. 곧바로 사과만 했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었다. 그러나 반성과 겸손도 없었다. 해외에서 선수로 뛰면 되겠지, 재능만을 믿고 오만해진 인성은 세상을 멀리 볼 수도 없었다. 결국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었던 천재는 불명예스럽게 야구 인생을 마치게 됐다. airjr@cbs.co.kr
만병통치약이라는 요가자세 / 태양경배자세
안녕 나는 헬짱이야. 오늘부터 다양한 운동자세, 스트레칭, 건강 정보를 올리려고 해 빙글의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반말이 편하니 반말을 주로 사용할게 불만 있으면 말해줘 구워먹을 고기가 많거든. 뭐. 암튼 나 팔로하고 스크랩해놓으면 당신도 몸짱이 될 수 있을거야 꾸준히 보자~~~~~~~~~~~~~ 태양경배자세 (수리야 나마스카라) 생리통 요통 두통 오십견 하지불안증 수족냉증 혈액순환에 좋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바르게 자리잡히며 자세가 좋아지고 지병이 낫고 집안 사정이 좋아지며 월급이 오르고 삶의 질도 오르고 암튼 다 좋다고 함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임 ㅇㅇ 수족냉증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순환이 안된다 느껴질 때, 겨울에 넘 추울 때, 운동하기 전에 웜업으로 하기 좋은 자세임 두 번 정도 쌔리면 바로 쟈라르르르~~~ 느껴지는 열기 인도에서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태양이 떠오를 때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이 동작을 반복해왔다고 함 그래서 이름이 태양경배자세 ㅇㅇ 요가 조빱인 내가 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자세임 순서는 이렇게 진행되는데, 그냥 보면 참 쉬워보이지 않음? 아주 간단하게 내 몸을 깨울 수 있다 이 말이지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 온 몸이 찌뿌둥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함 속는셈 치고 따라해보시오. 외워두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이곳 저곳에 효과도 좋으니 개꿀 아닌지~? 아 그리고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 꼭 자신의 신체에 맞는 자세로 천천히 할 것. 아니면 시간 낭비거나 근육을 다치게 됨ㅇㅇ 잘 모를 땐 살살해도 되는 게 태양경배자세의 좋은 점임 2번 허리를 뒤로 젖히는 대신 위로만 곧게 펴기, 3번 전굴할 때 무릎을 많이 굽히기, 6번은 어깨만 살짝 들기 등 얼마든지 본인 몸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됨. 다들 오늘 자기전에 한번씩 해보는게 어떨까? https://www.youtube.com/watch?v=gHcpJv9E0x4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9 / 엉덩이 뿌시기
할로 홈트러들!!!!!!!!!!!!!!!!! 아 월요일은 점검, 어제는 계속 오류가 떠서 때문에 글을 못썼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3일이나 쉬어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히 속상함... 물론 나만 속상하겠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다면 오늘 열심히 엉덩이를 뿌셔보자 저 높이 달려있는 빵빵 탱탱 단단한 빵댕쓰 남녀 모두가 원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부위별로 조질거거든? 자자 가즈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1. 덩키킥 (20번 * 3세트) 1. 무릎과 손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시작할거야. 양손은 어깨 바로 아래, 무릎은 골반 바로 아래에 위치하도록 해줘! 코어에 힘을 빡! 허리는 편안하게 일직선으로 만들면 준비 끝 2. 한쪽 다리의 각도를 그대로 유지한 채 발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들어올려줘~~~ 허벅지 뒤쪽과 힙을 의식적으로 강하게 조여줘야해! 떵꺼에 힘 뽷!!!!!! 3. 다리를 천천히 아래로 내려 1번 자세로 돌아오기. 반대쪽도 동일한 요령으로 진행해주자 복부에 긴장을 하지 않으면 허리가 과도하게 휘게 되어 힙에 자극을 주기 힘들어 ㅠ 복부 긴장을 유지하는거 잊지마! 2. 사이드 레그스윙 (30번 * 3세트) 1. 티비보듯 편하게 옆으로 눕자 개꿀쓰~~~ㅎ 한 손은 몸을 지탱해서 과하게 몸통이 흔들리지 않게 해줘 2. 위쪽 다리를 앞으로 접었다 펴면서 자전거를 타듯  옆으로 원을 그리는 거야! 발끝은 쭉 펴서 포인상태 유지~~~~~~ 3. 끝에서 다리를 접고 다시 처음자세로 돌아와 동작을 반복하면 끝 3. 브릿지 (20번 * 3세트) 1. 바닥에 편안하게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두 발의 간격은 골반 정도의 넓이를 유지! 2. 손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척추를 곧게 정렬을 맞춰준 엉덩이를 들어올려줘 3. 괄약근에 힘을 주며 엉덩이 근육의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3초간 정지 후 천천히 내려준다. 어깨부터 무릎까지 내 몸으로 긴~ 사선을 만든다고 생각하며 곧은 자세를 유지해줘!!!!! 별표 땡땡 4. 스쿼트 (20번 * 4세트) 1. 발은 어깨너비보다 조금 넓게 벌리고 11자로 서줘! 2. 무릎이 굽혀진다기 보다는 골반이 뒤로 쭉 빠진다고 생각하면서 허벅지와 바닥이 수평이 되는 무릎 높이까지 앉아주면 돼 3. 허리는 자연스러운 각도를 유지하지만 일자를 유지해주는거 잊지마 자극점은 허벅지와 엉덩이에 뒤쪽!!!! 지난번에 같이 스쿼트해봐서 쉽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횟수를 조금 늘려봤는데 ㅋㅋㅋㅋ 지금까지 우리 홈트러들 수준을 보니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 그치만 힘들면 적당히 자기의 페이스에 맞게 갯수를 줄여도 ㄱㅊㄱㅊ 절대 무리하지 말고 ㅠ 괜히 오버트레이닝하면 근육통오고.. 내일 운동 쉬게되고.. 운동과 점점 멀어지고..... rgrg?...??? 우리 오래 보자구웅~~~~~~~ 오늘 홈트 미션에 성공한 사람들은 인증샷과 함께 나를 태그해서 카드를 적어주면 돼~~~~~ #피트니스,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해줘! 아님 이 카드에 댓글로 남겨줘도 괜찮아.....^^... 내가 확인하고 댓글 달아줄게 ㅋㅋㅋㅋㅋㅋㅋ (태그하는 방법은 카드에 @helljjang 이렇게 내 아이디를 적으면 됑 ㅋㅋ) 느낀 점이나 오늘의 몸상태, 어려웠던 동작 등을 적어놓으면 나중에 운동일기 다시 보는 재미도 있을거니까 열심히 적자!!!! 피드백도 대환영!!!!!!!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BEST5
안녕! 또 월요일이 찾아왔넹 ㅠ 다들 기름지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나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준비했어! 아 맞다! 혹시 홈트 챌린지 같은 거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 한달동안 나랑 같이 꾸준하게 홈트하고 인증하면서 체력 좀 올려 볼 사람!!!!!! 찾아보니까 빙글에서 다이어트 챌린지도 했더라고, 옷차림도 슬슬 가벼워지는데... 혹시 홈트 챌린지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 최대한 층간소음을 적게 유발시키는 운동들로 구성했습니다. (3 점핑로프, 4 스탠스잭 운동시에는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히 뛰어주세요...^^) ※ 모든 운동은 빠르고 정확한 동작으로 20~25초간 3세트씩 운동합니다. 1. Fast Feet (패스트 피트) 단순해 보이는 동작이지만 단시간 체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는 어깨넓이 정도로 서서 허리와 무릎을 살짝 굽힌후 발 뒤꿈치를 들고 양발을 빠르게 번갈아서 굴러준다. 원할한 중심 잡기를 위해서는 양팔을 굽혀 앞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준다. 2. Mountain Climbers (마운틴 클라이머)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두번째, 마운틴 클라이머. 높은 운동강도로 버피테스트(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제외)와 함께 악마의 운동이라고도 불리우며, 어떤 사람은 버피보다도 마운틴 클라이머가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코어근육이 더 개입됨) 체지방 분해 뿐만이 아니라 복근을 포함한 하체근육의 근력운동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가 좋기 때문에 여자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으로 적극 추천한다. 3. Mock Jumping Rope (점핑 로프)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세번째, 점핑 로프. 말그대로 줄넘기를 흉내낸(mock) 동작이지만 운동강도 및 효과는 그에 뒤지지 않는다. 어쩌면 오히려 줄넘기 도중 발이 걸려 운동의 흐름이 자주 끊켰던 것을 경험한 사람은 이 mock 동작이 직접 로프로 줄넘기를 하는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운동시 중요한 두가지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사뿐 뛰기, 가상의 로프를 돌리듯이 손목도 박자에 맞춰서 돌려주기. 4. STANCE JACKS (스탠스 잭)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네번째, 스탠스 잭. 집에서 소음 문제로 인해 점핑잭(팔벌려뛰기)를 할 수 없다면? 상체의 움직임을 적극 이용한 유산소운동 '스탠스 잭'을 강력 추천한다. 하체의 움직임은 점핑잭과 유사하지만 상체의 움직임은 허리를 굽힘과 동시에 양쪽팔을 번갈아서 엇갈리게 바닥을 터치하는 동작이다. 허벅지와 코어머슬(복부, 허리부근)을 포함한 전신의 근육을 밸런스있게 사용하기 때문에 균형잡힌 탄력있는 쉐이프를 만드는데에 중요한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5. Bicycle Crunches (바이시클 크런치)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다섯번째, 바이시클 크런치. 바이시클 크런치는 복근운동과 유산소운동이 결합된 운동이라 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복근까지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복부 근육에 집중하여 운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체지방 감량)의 효과를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동작을 최대한 빠르게 해줄 것을 권장한다. 움직임이 많으면 그만큼 체지방 분해 속도도 비례하여 증가하기 때문이다.
★ 스노보드 용어 모음집
좋은 자료를 발견해서 공유합니다ㅋㅋ 너무 재밌게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스압!! 조심하세요 깁니다..ㄷㄷ) P.S. 혹시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로 써주세요~! ㅎㅎㅎ 추가하겠습니다. ㄱ 고글 - 스노보드나 스키를 탈때, 자외선, 눈,비,충격 등으로부터 눈과 얼굴을 보호를 위해 쓰는것. 꽃보더 - 98/99 시즌에 개츠비가 천리안 스노보드 동호회 시즌방에서 만들어낸 단어이며....꽃스러운 여자 보더...라는 뜻임. 반의어)웰팍 전투 꽃보더. 유의어) 고글쓰면 꽃보더.셔틀탈때까지 벗지마. 꽃카빙 - 롱카빙이 아닌 숏카빙에 가까운 카빙인데.....팔을 120도 각도로 들고 앞뒤반동과 업다운 프레스를 이쁘게 사뿐사뿐 하는 턴인데.......이쁜 꽃보더가 하면 젤 이쁨. 유사어) 휘팍 꽃카빙 반의어) 웰팍 전투 꽃카빙. 고프로 - 담배갑 반정도 크키의 Full HD급 캠코더. 분유 6~7통의 가격임, 홀로 전투보딩하는 웰팍 너구리들에게 더 없이 좋은 친구. 간지 - 보드나 힙합, 니뽕삘 패셔니스타들의 2000 초반에 생겨난 단어. 멋......스타일의 느낌이라는 뜻. 유사어) 짜세, 가다 반의어)렌탈 간지 개스페달 - 스노보드 바인딩의 부품. 바인딩 나사 부분의 덮게를 의미함. 중급 바인딩이상은 거의다 장착됌. 폴리 우레탄 폼의 첨가로 데크에 대한 충격 완화 및 토사이드 카빙을 더욱 빠른 타이밍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매우 용이한 부품임. 보드와 연결해주는 나사와 직접 안닿게 하는 것에도 공이 큼. 그라운드 트릭 - 초중급 슬로프에서 노우즈 블런트나 알리, 널리, 백사이드 스핀등등을 이용해.....자신만의 슬로프 라이딩을 보여줄 수 있는 독특한 라이딩 기술. 스노보딩을 요리라고 한다면, 그라운드 트릭은 맛깔나고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으며, 앞으로 나올 메인 메뉴를 더욱 맛있게 섭취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채요리 라고 볼수 있음. 특징) 초보 꽃보더 꼬시기 좋은 기술. 구피 -오른발을 앞으로 라이딩을 주로 하는 것. 가스파드 - 보드엔 소질없는 거북이. 웹툰작가 이자 캐릭터. 무지 잼남. 기선전 - 스키나 스노보드의 기술 선수권 시합. 스피드 보다는 라이딩 자세를 많이 봄. 헝그리보더의 리키님이 이 분야에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탑클래스임. 그랩 - 킥커나 파이프 트릭시.........보드의 특정 부분들을 손으로 잡는 것. 대표적인 그랩으로, 인디 그랩, 인디 노우즈 본,메소드 그랩, 메소드 트윅, 뮤트 그립, 뮤트 테일 본, 노우즈 그랩, 테일 그랩, 저팬 에어 등등이 있다. 그립 - 주로 에지 그립력......을 의미함.유사어) 에지 홀드, 에지 홀드력. 관광보더 - 스노보드를 타러 실력정진에 매진하지도 않고, 이성에 관심을 두지도 않으며, 보드 잠깐 타고 음주가무나 맛집을 찾아다니며 시즌내내 포동포동 살을 찌우는 보더들. 반의어) 전투보더. 곤지암 리조트 - 곤지암에 위치한 리조트. 가보지 않아서 패스. 돈많은 사람들이 많이 간다고 함. 갭빵 - 킥커 세션시......속도가 모자라 랜딩죤에 못미쳐 랜딩을 하여 자빠링 하는 경우. 너클 펀치나 오버슛팅 평지 랜딩 보다는 덜 아픔. 개츠비 - 이 블로그를 만든 영업부 잉여. - ㄴ 노우즈 - 스노보드의 앞부분 끝을 의미함.반의어) 테일 노백 바인딩 - 하이백이나 미들백이 없는 바인딩...90년도 초중반에 인기 있었다가, 요즘 다시 인기 몰이를 하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음. 빅에어 및 힐사이드 카빙에는 쥐약. 그러나 그라운드 트릭과 지빙에는 좋다고는 함. 나노 베이스 - 신터드 카본 베이스와 함께 활주력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레이싱급 베이스 소재. ISO 스포츠에서 생산함. 나라시 - 일본어인데...파이프 에서 쓰이는 용어. 파이프 클로징 전에......여러 보더 및 스키어들이 함께 파이프 버텀을 (바닥) 열과 오를 맞춰 그루밍 하는 작업. 노캠버 - 캠버가 없는 스노보드 데크. 동의어 )제로캠버, 플랫 캠버 너클 (Nuckle) - 랜딩죤에서 랜딩죤이 시작하는 둥근 부분. 이곳에 랜딩 하면 매우 위험하며, 보드가 잘 부러짐. 어깨도 잘 부러짐. 너클 펀치 - 랜딩죤의 위험한 부분에 랜딩하여 자빠링 하는 행위. 매우 아픔. 너비스 턴 - 슬라이딩 턴 전에 이루어지는, 라이딩 시 에지의 사용을 적게 하며 턴이 되는 초급 라이딩 기술. 너구리 - 웰리힐리 파크가 베이스인 (남성) 스노보더들. 매우 열심히 타는 것이 특징이어서, 얼굴에 고글자국이 너구리 처럼 나는 것이 그 유래. 미래형) 독거보더,미래최상급) 독거노인보더. 꽃너구리 - 웰리힐리 파크가 베이스인 여성 스노보더들. 반의어) 꽃보더. - ㄷ 디렉셔널 스노보드 - 158cm 기준으로 노우즈가 테일보다 6센치 이상 긴 스노보드. 주로 라이딩 전용, 파우더 전용, 혹은 보드 크로스 용으로 제작. 디렉셔널 트윈 - 데크의 노우즈가 158cm 기준으로 2.5센치 이하로 테일보다 더 길거나, 노우즈와 테일의 길이는 같지만 플렉스가 다른 경우임. 주로 올라운드 용 혹은 올라운드 프리스타일 데크의 특징. 유사어) 트위니쉬 (Twinish), 얼모스트 트윈(Almost Twin) 단차현상 - 스노보드 베이스 소재가 눈이나 얼음의 마찰로 인해 갈려서 엣지가 높아지는 현상....이라고들 하는데... 왁싱을 안하거나, 사이드 슬리밍만 하거나, 강설이나 아이스에서 라이딩을 주로 하거나, 하는 라이더들의 베이스에 생긴다는데....마모 현상, 혹은 보풀림 현상으로 결론 짓고 싶음. 그 문제의 데크를 직접 보고 만져보고 내린 결론임. 디튠(Detune) - 스노보드의 엣지의 날을 무디게 죽이는 것. 예전에는 주로 노우즈나 테일의 에지 부분에만 행했는데, 최근 몇년동안 지빙의 인기로 지버들(지빙을 주로 하는) 라이더들이 새 데크의 에지를 줄(야스리)로 날카로움을 죽여서 탐. 기물에 역엣지 자빠링 안당할려고...... 반의어) 에지 튜닝 땡보딩 - 아침 땡 하자마자 슬로프에 가있는 부지런한 스노보딩. 반의어) 관광 보딩. 땡보더 - 부지런한 스노우보더. 주로 웰팍에 많음. 반의어) 관광 보더. 더블유 캠버 - W 형태의 캠버, 일종의 하이브리드 캠버로 정캠버와 역캠버의 장점을 합쳐놓은 캠버, 올라운드 프리스타일용인 경우가 많음. 대명사로 다재다능한 나이데커의STD 캠락 캠버가 유명. 더블 맥트위스트 - 숀화이트가 고안하고 현재까지 유일하게 숀화이트만 할 수 있는 궁극의 하프파이프 기술. 파이프의 백사이드 월에서 맥트위스트를 단순하게 두번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버티드 540 를 먼저 행한후, 랜딩전에 공중에서 그 여력을 가지고 백플립 계열을 섞은 스핀 기술을 넣어주는 것이다. 즉, 프론트 플립과 백플립을 가미한 스핀트릭을 한번에 연결한 기술이며, 현재까지 하프파이프에서 가장 어려운 기술로 뽑고 있다. 정식 명칭은 더블 맥트위스트 1260 이며, 이 기술로 숀화이트는 2009년 윈터 X 게임 이후로 올림픽, 월드컵, US 오픈등등 수많은 시합에서 금메달을 손에 거머쥐었다. 대명 리조트 -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 원래 비발디 파크로 불리여야 할 리조트임. 대명 콘도 때문에 대명 리조트로 불리우는데, 가족단위가 엄청 많고, 아이들이 많이옴. 주말 심백 시즌권 제도를 04/05 에 처음으로 도입. 리프트 길이 너무 길어서 상급, 중급, 초급 리프트 줄이 서로 크로스 되는 경우도 종종 벌어짐. 별명은 오작교. 슬로프 사고가 빈번함. 대명의 수퍼 파이프는 아주 부드럽고 타기 좋은 트랜지션을 보유하기로 유명함. 파이프 중급에게 연습하기 아주 좋음. 드랙현상 - Drag. 킥커에서 프론트 사이드 스핀, 특히 720도 이상의 고난이도 회전 이후에 랜딩할때... 스핀의 힘을 콘트롤 못해서 힐사이드 랜딩시 힐사이드 즉, 뒷꿈치 쪽 뒷엣지가 랜딩에서 밀려버려서 자빠링 하는 현상. 역캠버 혹은 리버스 캠버로 랜딩시 이와 같은 현상이 더욱 빈번하게 발생. 듀라서프 - 미국 크라운 플라스틱 회사의 스노보드 베이스 메이커. 좋은 활주력에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특성이 있다. 네버섬머나 시그널 스노보드가 듀라서프 사의 베이스 소재를 사용한다. - ㄹ 록커 혹은 락커- Rocker, 보드 일부가 베이스의 반대 방향으로 구부러진 것 록커가 바인딩 사이에서 시작하여 노우즈와 테일 끝까지 솟구치며 이루어진 캠버 형태를 리버스 캠버라고도 부름 록커와 캠버를 혼합해 다양한 형태의 캠버형태를 제작함. W캠버, M캠버 등등. 일본의 콘트랙트 스노보드 사는 5개의 웨이브를 지닌 웨이브 캠버도 존재함. 랜딩 - 킥커나 파이프에서 에어후 착지를 의미 하는 것. 반대어) 자빠링 랜딩죤 - 안전하게 랜딩을 하는 가파른 부분. 로데오 플립 - 스노보드의 킥커나 파이프의 트릭 기술로. 주로 플립 + 스핀 을 합친 3D 기술임. 몸이 90도 이상 완전히 뒤집히면 인버트 기술, 45~60도 면 로데오 플립. 30~45도 면 콕 스핀으로 불리우는데......로데오던 콕이건 그것을 하는 사람 맘임. 유사어)콕스핀, 인버트 스핀, 미스티 플립 롱카빙 - 슬로프 2/3 이상의 면적을 활용하면서 고속으로 진행하는 카빙. 관계어)숏카빙, 미들턴 러닝 렝스 - 컨택트 렝스라고도 불림. 보드가 설면에 직접 닿는 부분의 길이. 레귤러 - 왼쪽을 보면서 주로 타는 라이더. 라이더 - 스노보드 타는 사람. 혹은 스노보드 업체들 사이에선 스폰서를 받는 스노보더 라는 통칭이 있음. 유사어) 프로라이더 (월급은 받지 아니하는) 리조트 - 스노보드장, 스키장을 의미함. 립 (Lib) - 킥커의 점프대 (Kick) 이나 파이프의 가장 높이 솟아 있는 부분을 뜻함. 롤링 - 그라운드 트릭 중에서 버터링 (Buttering muffin)의 일종. 노우즈를 설면에 박고 빙글빙글 돌리는 기술. 라이딩 - 스노보드를 타는 기술. 통상적으로 슬로프 라이딩을 칭함. 로우백 - 90년도 초중반에 유행했던 스노보드 바인딩의 일종. 하이백이 매우 짧은것이 특징. 10센치 미만으로 기억. 리버스 캠버 - 2005년도 미국 머빈스 팩토리에서 고안. 본디, 파우더용 프리스타일로 제작되었는데, 지빙이나 그라운드 트릭, 그리고 킥커에서도 그 성능을 인정받아 이후로 제로캠버, W캠버, 그리고 M캠버로 다양하게 개량화 되었음. 동의어) 역캠버, 락커 캠버 레다이얼 사이드 컷(Radial sidecut) - 사이드 컷이 한 개의 원호로 이루어진 가장 보편적인 사이드 컷 구조. - ㅁ 마모 - 에지 마모, 베이스 마모.........에징 하고, 베이스 튜닝 하면 말끔히 해결. 미스티 플립 - 백사이드 540를 프론트 플립을 섞어서 행하는 킥커 기술. 멜랑 그랩 - 멜랑꼴리라는 프랑스어인데, 킥커나 파이프의 그랩 기술 중 하나. 레귤러 기준, 보드의 힐 엣지를 왼손으로 잡는 그랩. 유사어) 메소드 그랩. 린(Lien) 에어 마그네 트랙션 - 미국 머빈스 팩토리의 에지 공법. 편차 2mm 이내의 6개의 웨이브로 이루어진 구불구불한 형태. 아이스 반에서 에지 그립력이 상당히 우수하며 엣지가 박히는 타이밍도 매우 빠름. 단, 카빙시 엣지의 구조에 의해 활주력이 살짝 감소되는 경향이 있음. 모글 - 스키/보드의 주행으로 밀린 눈이 한군데로 일정이상 뭉쳐진 작은 둔턱. 일요일 오후 3시즘이면 이것들이 상급 슬로프에 뻔질나게 생겨서, 그늘속에 숨어 있다가, 강제 알리 후 자빠링을 선사하기도 한다. 맥트위스트 - Mctwist. 하프파이프에서의 3D 인버트 트릭. 백사이드 월에서 이루어지는 맥트위스트는 프론트 플립 + 백사이드 540를 혼합한 3D 기술인데, 이것을 프론트 사이드 벽에서 행하면 알리웁 맥트위스트가 된다. 무주리조트 - 전북 덕유산에 위치한 대규모 리조트. 전라도 보더들이 많이 찾는 곳. 파크, 파이프 시설은 괜찬으나 시즌권 값이 깡패라는 이야기가 있음. 패트롤들도 무섭다고 함. 몬토야 - Mark Franck Montoya.라는 멕시칸 최초의 프로 스노보더. 그랩없이 돌리는 스핀과 와일드한 프리스타일 라이딩으로 유명하다. 현 테크나인의 라이더.00/01 에 Amp 라는 맥덕 프로덕션 영상에서 몬토야가 몬토야 180 라는 그라운드 트릭을 선보였는데, 그것은 아무리 슬로우 모션으로 돌려봐도 어떻게 돌렸는지 모르는 그라운드 트릭의 신기술이 되었다. 00/01~ 03/04 까지 국내 많은 보더들이 몬토야 따닥이라는 짭퉁 기술들을 흉내내었는데....대부분 노우즈 힐엣지 찍고 테일 힐엣지 찍고 다시 노우즈 힐엣지 찍고 프론트 사이드 180를 하는 것으로 매우 어설펐다. 그러나 그것을 02/03 처음으로 제대로 소화한 보더가 남XX (이름 까먹음 리플로 누가 알려주세요.) 그것을 완벽에 가장 가깝게 구현화 하는데 성공하여 그 명성을 날린다. - ㅂ 바인딩 - 스노보드와 부츠를 연결해 주는 장비. 부츠 - 스노보드용 부츠. 백사이드 에어 - 파이프에서 레귤러 라이더 기준 위에서 내려보면 왼쪽벽을 타고 에어를 하는 것. 백사이드 스핀 - 킥커에서 레귤러 기준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는 기술. 바살트 파이버 - Basalt 즉 현무암 돌을 1400도 온도로 섬유질 화해서 얻어낸 섬유조직. 일반 파이버 글래스보다 40% 의 인장강도 향상, 38%의 반응성 향상되었다. 2009년 립텍 스노보드 이후로 많은 최상급 스노보드 데크들이 이 바살트 파이버를 부분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베이스 - 1. 스노보드 베이스. 폴리 에틸렌이라는 플라스틱 수지로 이루어짐. 2. 시즌권을 소지하고 주로 타는 스노보드 리조트. 버텀 (Bottom) - 파이프에서 가장 편편하게 낮은 바닥을 의미. 폭 20~25미터 정도임. 버트 (Vert) - 버티컬(Vertical) 의 준말. 파이프 벽에서 트랜지션의 둥근 부분을 지나 립 끝까지 직선으로 90도 가깝게 서있는 벽.....대게 50cm ~ 2미터 까지임. 붓아웃 - 부츠끝이 엣지 바깥쪽으로 튀어나온 것. 발가락이던 뒷꿈치이던 거의 똑같은 길이로 센터링을 맞추어야 한다. 베어스 타운 -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리조트. 그라운드 트릭 마스터들이 많이 포진해 있음. 2000년도 초, 리프트 추락 사고로 인해. 자이로 드롭이라는 별명을 지님. 서울에서 비교적 가까운 위치적 잇점이 있어 주중 야간 라이더들이 자주 출종함. - ㅇ 에어 (Air) - 프리스타일 라이딩 시, 공중에 떠있는 모든 동작을 총칭. 알파인 - 래이싱이나 빠른 속도의 카빙만을 위해 제작된 길고 얇은 스노보드. 익스트루디드 베이스 - 폴리에틸렌 플라스틱을 사출 성형을 통해 만들어진 베이스 소재. 주로 하급자나 초급 파크 라이딩용으로 생산. 가격이 쌈. 반대어) 신터드 베이스 에지 - 스노보드 바닥의 테두리를 감싸주는 요철 부분........스노보드 날.....이것이 날카로울 수록 에지 그립력이 높아짐....주로 쇠로 만들어 지나 브랜드에 따라서 스텐레스 스틸이나 합동 (Copper Alloy)으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음. 엣징 - 잦은 스노보딩으로 무디어진 에지 혹은 엣지의 날을 다이아몬드 스톤과 줄(야스리)을 이용하여 다시 날카롭게 날을 세우는 튜닝기법. 양아치 보더 - 스노보드의 열정 보다는 꽃보더 꼬시기와 인기관리에 탐닉하는 스노보더. 주로 간지나고 적당껏 잘타고, 훈남에 인기가 많음.반의어) 웰팍 전투 보더, 웰팍 너구리. 반의어 최상급) 독거노인보더. 원에이티 - 180. 백사이드 180, 프론사이드 원 180...킥커나 그라운드 트릭 기술의 통칭. 주로 알리나 널리를 이용해서높이 뛰는게 정석. 알리 - 스노보드 테일의 탄성과 라이더의 뒷발 차기를 함께 하여 그라운드 트릭이나 킥커에서 높이 뛰어 오르는 베이직 에어 기술. 유사어) 펌핑 (펌핑은 보드의 탄성이 아닌 양발의 점프력으로 행함), 널리 윌리 (Willie) - 라이딩 도중, 보드의 노우즈를 들고 주욱 미끌어지는 그라운드 트릭의 일종. 웰리힐리 파크 - 강원도 횡성군 둔내에 위치한 리조트. 너구리의 서식지로 유명. 솔로 남자 보더들이 많고, 부지런하게 인기보다는 실력에 정진하는 전투 보더들, 파이프 고수들이 많다. 약어) 웰팍반의어) 휘닉스 파크.관련어) 휘팍 vs 웰팍 아이스 - 강설, 얼어서 단단한 눈. 혹은 낮에 녹았다가 야간에 얼어버리는 눈 상태. 카빙시 뽀드득 소리가 안나고, 그그극~ 소리가 난다. 에어턴 - 엣지체인지시 보드가 슬로프 위로 뜨는 기술, 또는 현상. 심화된 기술로는 Air to carve 가 있다. 유로/익스트림 카빙 - 토/힐엣지 양쪽으로 누우면서 카빙하는 기술. 알파인 데크가 적합하다. 유효에지 - 보드가 세워졌을때 설면에 직접 닿는 에지 길이. 카빙시 실제 적용되는 에지의 범위. 오버슈팅 - 킥커에서 너무 멀리 날라가 랜딩죤을 넘어가서 랜딩 하는 행위. 평평한 바닥에 랜딩하게 되므로 아주 위험함. 스노보드 사이에 진짜 등골 브레이커 임. 올라운드 스노보드 - 한가지 데크로 파이프, 킥커, 슬로프 라이딩, 높은 산 등...다재다능한 스노보드. 주로 디렉셔널이거나 디렉셔널 트윈의 셰이프를 이룸. 언더플립 - 대게 프론트 사이드 540를 몸이 완전히 뒤집힌 상태로 (Inverted) 행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 각도에 따라 콕 스핀인지 언더 플립인지 판가름 되는데, 콕(Cork)은 몸의 기울기가 30~60도 언더 플립은 완전히 뒤집힌 상태를 의미한다. 우드코어 - 코어, 스노보드 내장재의 핵심. 나무의 선택과 조합으로 점점 진보하고 있음. 얼티메이트 트랙션 - 나이데커 사의 독특한 사이드 컷 기법. 살로몬 이퀄라이져 5D + 머빈스 팩토리의 마그네 트랙션의 퓨젼의 형태를 보이는 매우 진보한 사이드 컷의 형태. 얼티메이트 그립 - 나이데커 사의 독특한 에지 마감기법. 톱날에지라고도 불리우는데, 그 형태는 식빵칼의 구조를 연상하면 됨. 이퀄라이져 사이드 컷 - 살로몬의 독특한 사이드 컷 기법.고속에서 활주력을 잃지 않으며, 밀리지 않는 에지 그립력을 자랑. 단점은 초중급 자에게 역엣지 자빠링 제조기. 07/08~09/10 = 이퀄라이져 3D (직선이 3개) 09/10~ 현재 = 이퀄라이져 5D(직선이 5개) 12/13 이퀄라이져 RAD (이퀄라이져 3D + 인서트 홀 즈음에 4개의 작은 사이드 컷) 알리바 - K2 스노보드의 독특한 내장재로, 코어위에 긴 직사각형의 긴 바를 넣어서 팝과 스냅을 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함. 알리웁 - 하프파이프의 트릭 기술로 보드의 진행방향이 아닌 역방향으로 행하는 트릭 기술. 예) 알리웁 로데오, 알리웁 스핀, 알리웁 에어. 오크벨리 리조트 -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리조트. 가보진 않았지만 슬로프 길이가 짧다고 함. 엠캠버 - M캠버. 알파벳 M자의 형태로 이루어진 캠버. 그라운드 트릭, 킥커에 능하며, 팝의 반응이 빠른게 특징. 동의어) 갈매기 캠버, Gullwing Camber 역캠버 - 리버스 캠버와 동의어. 역엣지 자빠링- 카빙이나 킥커에서 원하지 않는 부분의 엣지가 설면에 박혀 바로 앞쩍 뒷쩍으로 철퍼덕 넘어지는 행위. 뜻하지 않게 당하는 경우가 많아 팔목이나 빗장뼈의 골절 사유가 될 가능성이 높음. 인서트 홀 - 바인딩을 장착하기 위한 나사 구멍. 대부분 2 X 4 형태 (폭 2cm 씩 X 4cm ) 의 형식을 띄고 있음. 한쪽에 총 5 줄 혹은 6줄을 이루고 있음. 용평 리조트 - 강원도 평창 횡계에 위치한 국내의 최장수 리조트. 천혜의 적설량과 규모를 자랑. 그러나 일교차 기온이 비교적 커거 아이스 반도 많음. 인근에 맛집이 많아서 관광보딩 하기에 딱좋음. 젊은 보더들 보다는 스키어들이나 중년 보더들이 자주 찾음. 웰리힐리 파크 - 구 성우 리조트. 강원도 횡성면 둔내에 위치. 일명 웰팍. 국내 최고의 수퍼파이프를 자랑하며, 다수의 전투 보더들의 보유량을 자랑. 꽃보더는 찾기 힘듬. 개츠비의 시즌 베이스. 너구리들의 본고장 ISO Sports - 스키나 스노보드 내장제 생산업체 이다. 전체 시장의 70% 이상을 석권하고 있다. 가장 다양한 내장재들을 유통하고 있다. 7000 급 신터드 베이스, 신터드 나노 베이스, 신터드 카본 베이스 등등 모두 ISO 스포츠사의 제품들이다. - ㅈ 제로캠버 - 캠버가 없는 데크. 프리스타일용 캠버의 한종류. 동의어) 플랫캠버, 노캠버 지빙 - 스노보드를 킥커나 파이프 처럼 눈으로 이루어진 기물에서 프리스타일 라이딩을 하는 것이 아닌, 핸드레일, 스테어(계단), 나무 등을 비롯한 다양한 단단한 고체의 기물들을 이용하여 프리스타일 라이딩을 하는것. 특징은 지빙하다 넘어지면 진짜 아픔. 자빠링 - 라이딩이나 프리스타일 세션에서 자빠지는 혹은 넘어지는 모든 행위. 특히 부상없이 자빠지는 행위를 일컬음. 정설 - 주행하기 좋게 눈길을 다지고 결을 주는 것. 피클질 이라고도 함. 제설 - 영하의 날씨에서 인공설을 슬로프에 뿌리는 것. 지산 리조트 - 경기도 이천 부근에 위치한 리조트. 본인도 주중 야간 파이프 라이더로 5시 50분에 서울 화곡동에서 퇴근하여 저녁 7시 20분 안에는 도착 가능할 정도로 위치적 잇점도 강함. 야간 파크 라이더들이 많이 찾음. 주말에는 그 인파로 인해 리프트를 많이 못탄다는 함은정. - ㅊ 추러스 - 리조트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30센치 정도의 길고 설탕이 많이 뿌려진게 특징. 척플립 - 마이클 척이라는 캐나다 프로보더에 의해 고안된 파이프의 기술. 파이프에서 백사이드 로데오를 돌리는 것. - ㅅ 사이드 컷 - 스노보드 에지의 한쪽을 설면에 데고 주욱 진행하다 보면, 큰 원을 그리는데, 그 원의 반지름이 그 스노보드 데크의 사이드 컷이다.158cm 기준으로 7.2m~7.8m = 프리스타일 용. 7.8m~8.5m = 올라운드 용. 파이프 용. 8.5m~ 10m = 보드 크로스, 프리라이딩 사이드 월 - 스노보드와 에지를 연결하며 힘을 전달하는 가장 바깥쪽 벽. 대부분 단단한 플라스틱 소재인 ABS 사이드 월로 만들어짐. 60도~ 90도의 각도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라이드 스노보드는 슬라임월이라는 스케이트 보드의 바퀴와 비슷한 소재인 폴리 우레탄으로 만들어져서 탄력적인 엣지 그립력과 충격흡수를 꽤하였으며, 네버섬머 같은 브랜드는 베이스 소재와 똑같은 피텍스로 사이드 월을 만들곤 한다. 또한 몇몇 업체는 대나무로 사이드 월을 만들어 사이드월에서도 Extra Pop, 즉 부가적인 팝 능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스위치 - 킥커나 파이프에서 자신이 주로 타는 반대 스탠스로 행하는 기술. 유사어) 페이키(Fakie), Cab(스케이트 보딩에서 유래) 스탠스 - 자신이 타는 방향....왼쪽이면 레귤러, 오른쪽이면 구피. 스탠스 폭 - 발 혹은 바인딩 사이의 폭. 스핀 - 파이프나 킥커에서 빙글빙글 회전하면서 날라가는 모양세. 스파인 - 킥커의 일종으로 피라미드 처럼 생겼음.... 킥커를 뛰어서 랜딩죤이 왼쪽이나 오른쪽에 이루어져 있음. 슬라이딩 턴 - 베이직 카빙 전에 날을 안세우고 라이딩을 하는 초급 라이딩 스킬. 수퍼맨 에어 - 킥커나 파이프에서 그랩을 잡지 않고 양팔을 만세 하듯이 쭉 펼치는 에어 동작.이덕문 프로의 특기. 슈레딩 (Shreding) - 원래 서핑에서 서핑을 멋지게 하다 라는 뜻인데..스노보딩에서도 shred는 멋지게 라이딩 하다라는 뜻으로 전파. 스너퍼(Snuffer) - 스키 + 서핑을 접목해 미국에서 1960년도에 자식을 위해 고안된 장난감. 바인딩이 없는 나무로 만든 보드의 노우즈에 줄을 메달아 탔음. 제이크 버튼 카펜터가 그것을 좀더 계량해 버튼 스노보드로 개발함. Tom Sims 는 스케이트 보드에 좀더 접목해서 스노보드를 개발함. 성우 리조트 - 웰리힐리 파크의 예전 이름. 신터드 베이스 - 사출성형 베이스 소재가 아닌, 중상급자 이상의 활주력을 지닌 베이스. 왁싱을 자주 해줘야 함. 스냅 - 스노보드의 탄성, 즉 휘었다가 다시 평평하게 돌아오는 복구력을 의미. 스냅이 빠르고 좋은 보드 일수록 좋은 프리스타일 데크임. 슬러쉬 - 습설, 축축한 눈. 영상 5도 이상의 상온, 그라운드 트릭, 킥커, 파이프에서 고난이도 기술 연습하기 딱좋음. 셋백 - Set Back. 주로 디렉셔널 스노보드나 디렉셔널 트윈 보드의 스탠스 위치 명칭인데. 사이드 컷의 정점이 보드의 에지의 중앙에서 얼마나 뒤에 위치하고 있냐에 가름함. 따라서, 바인딩 인서트홀도 그에 따라 살짝 뒤에 위치함. 예) set back 2cm = 원호의 정점이 보드 엣지 중간에서 2cm 뒤에 위치함. 스톤 그라운딩 - 주로 다이아몬 조각으로 베이스 스트럭쳐 (물길)을 내주는 작업. 습설에서의 스노보드 활주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솔로보딩 -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웰팍 라이딩. 유사어) 너구리 보딩.미래진행형) 웰팍 전투 보딩. - ㅎ 하이백 - 바인딩에서 뒷꿈치를 지지해주는 높은 부분. 해머헤드 - Hammer Head. 귀상어라는 뜻의 현대 알파인/일부 보더크로스 경주용에 쓰이고 있는 납작한 노즈/테일 형태 보통 노즈/테일쪽을 디캠버링 (위로 치솟는 형태를 납작하게 만듬)해서, 에지체인지시 잠긴 에지가 잘 풀리게 하고, 카빙시 노즈쪽 에지가 설면에 아주 빠른 시점에 잠기게 해 주기도 함. 개츠비가 일본의 Moss 스노보드의 해머헤드 데크를 직접 타본 바, 카빙시 에지 체인지 후 반대쪽 에지가 설면에 닿으며 박히는 타이밍이 아주 빠르고 부드러움. 단, 노우즈의 구조상 단단한 강설 슬로프에 이로울 것으로 보이며, 파우더 프리라이딩에서는 노우즈의 플로테이션이 없어서 쥐약일거라는 판단을 해봄. 핸드 플랜트 - 스케이트 보드에서 데크를 거꾸로 세우면서 한팔로 몸을 지탱하는 기술임. 킥커나 파이프에서 주로 행함. 이상이 프로와 이용호 프로가 매우 잘함. 하큰 플립 - 테리예 학슨이 고안한 파이프에서 플립 기술.스위치 로데오 720. 힐사이드 카빙- 레귤러 기준 왼쪽 턴으로 카빙 하는 것. 하이크 업 - 파이프나 킥커를 타기위해 데크를 들고 걸어 올라가는 행위. 다이어트에 상당히 좋고 등산과 스노보딩을 한번에. 주의) 슬로프에서 이러면 패트롤에게 걸림. 하이원 리조트 -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대규모 리조트. 카지노와 함께 있어서, 용돈 벌러 승용차 타고 갔다가 셔틀 타고 집에 오는 수가 있음.절경이 매우 뛰어나고 넓고 천혜의 설질의 슬로프를 맛볼 수 있음. 중국 관광객들도 많음. 경상도와 전라도 스노보더들이 함께 모여서 하모니를 이루는 곳. 저도 10/11 시즌에 다녔는데, 서울에서 너무 멀어서 패스함. 2박3일 일정의 여유가 되시는 분들이라면 가보셔도 후회 안할 듯. 휘닉스 파크 - 일명 휘팍. 강원도 평창군 면온에 위치. 꽃보더 보유량 국내 최고, 프로 라이더 보유량 국내 최고, 훈남훈녀 젊은이들이 많음. 스노보더들의 패션쇼 장이라고도 함. 박현상 프로의 주도하에 킥커와 파크 라인이 매우 잘 정비되어 있으며, 대학스노보드 동아리 연합의 주 베이스. 반의어)ASKY, 크리스마스 이브날 솔로보딩. 격언) 휘팍에서 타면 커플된다면 서요? - ㅍ 파이프 - 스노보드의 꽃, 하프파이프, 월드컵이나 올림픽 수준의 큰 파이프를 수퍼 파이프 라고 불리운다. 슬로프를 파이프 쉐이퍼라는 큰 기계등을 이용해 반원통의 형태로 설계를 하여, 그것을 내려오면서 양쪽벽에서 각종 트릭등을 할 수 있게 만든 것. 파우더 - 건설, 보송한 눈.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고, 제대로 된 파우더는 알라스카나 일본에 가믄 됨. 파이버 글래스 - 유리섬유, 우드코어를 감싸고 있는 섬유질 소재. 팝 - 알리의 높이. 팝이 좋은 데크는 대부분 스냅이 빠르고 좋은 데크임. 프리스타일 - 킥커, 파이프, 지빙, 그라운드 트릭 등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스노보딩이나 스노보드 데크. 프로그레시브 사이드 컷 - 사이드 컷이 원 하나가 아닌 두개 혹은 두개 이상의 원으로 이루어진 사이드 컷 구조. 플랫캠버 - 캠버가 존재하지 않고 데크를 바닥에 뉘였을 때, 보드 베이스 전체가 바닥에 닿음. 과거엔 이런 캠버가 없었지만 2000년도 중반 이후, 카본 기술력의 발전으로 플랫캠버가 프리스타일 라이딩용 데크로 가광받기 시작하였음. 동의어) 제로 캠버, 노캠버 플로테이션 - Flotation. 파우더 라이딩에서 보드의 노우즈가 눈에 뭍히지 않고 둥둥 뜨면서 라이딩 하는 정도. 예전의 정캠버로 이루어진 프리라이딩 및 빅마운틴용 스노보드들은 플로테이션을 위해 테퍼드 (Tapered: 보드의 노우즈의 폭이 테일보다 다소 넓은 것) 처리되거나, 노우즈의 플렉스가 테일보다 다소 말랑하다. 현재는 락커 캠버의 이용으로 빅마운틴에서 그 기능성을 더욱 발전시켰다. 포플러 우드 코어 - 스노보드 코어 재료로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나무 재료가 바로 포플러 나무이다. 미국 아스펜 에서 벌목한 포플러 나무가 가장 정평이 나 있는데, (Aspen Strong) 이 포플러 코어에 대나무, 너도 밤나무, 자작나무 등등 다양한 밀도를 지닌 나무들이나 신소재 들을 합성하여 진보된 코어를 생산하기도 한다. 피텍스 (P-Tex) - 흔히들 피텍스 하면 베이스 소재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상 스노보드나 스키 베이스 소재의 메이커 브랜드 이다. 피텍스 1000의 익스트루디드 베이스, 2000 베이스 , 4000 베이스, 일렉트라 베이스, 갈리움 일렉트라 베이스 등등 ISO 사보다 비교적 간단하고 체계화 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프레스 - 몸을 이용하여 보드 일부분에 힘을 실어 주는 것. 라이딩시에는 보드의 중앙 캠버 쪽에 프레스가 가해지며, 롤링 같은 버터링 류 그라운드 트릭에는 노우즈나 테일의 한부분에 프레스가 가해짐. 플렉스 - 정식명칭은 longitudinal flex 보드의 세로방향으로 구부러짐에 대한 저항. 보드 전체의 플렉스 혹은 노즈/허리/테일 각각의 플렉스를 말함 라이더의 라이딩 성향, 그리고 몸무게에 따라 적정한 플렉스를 지닌 데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 플립 - Flip. 어르신들은 공중제비 라고 부르신다. 대게 킥커나 하프파이프, 몇몇 몸이 날쎈 그라운드 트릭커들은 슬로프의 작은 둔턱에서도 할 수 있다. 플립 트릭은 몸이 완전히 한번 뒤집히는 기술인데. 뒤로 보면서 뛰며 랜딩 확보가 더 쉬운것이 백플립. 몸을 앞으로 뒤짚으며 랜딩 확보가 다소 어려운 기술을 프론트 플립이다. 프리스타일 라이딩에서 플립을 가미한 라이더의 스핀 회전축의 상태에 따라, 로데오, 인버티드, 콕, 언더 플립등등 다양한 기술들이 생기곤 했다. - ㅋ 카빙 - 에지 날을 30도 이상 세워서 활주력을 콘트롤 하며 라이딩 하는 고급 라이딩 기술. 카본 - 스노보드의 코어나 바인딩의 하이백, 그리고 스노보드의 베이스 소재를좀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거나 활주력을 향상시키는 소재. 1990년도 중반부터 스노보드 소재에 활발히 이용됨. 코어 - 스노보드 내장재의 핵심. 주로 나무로 만들어져 스노보드 데크의 가장 안쪽에 위치함. 캠버 - 스노보더의 무게를 분산시키고 리바운딩을 이끌어내는 스노보드의 휨 상태. 과거 8년전까지만 해도 정캠버 한가지 였는데.... 현재는 정캠버, 리버스 캠버, 제로캠버, W캠버, M캠버 등으로 5가지로 나뉨. 커플보딩 - 커플이 함께 (커플보드복 입고) 스노보딩 하는 것. 휘팍에서 필리핀에서 바나나 나무처럼 다수 발견, 웰팍에선 관악산에서 100년 묵은 산삼 발견하듯이 매우 희귀한 현상. 콕스핀 - Cork spin.로데오, 언더플립, 인버트 스핀, 백사이드 로데오, 플립, 맥트위스트 등등과 함께 행해지는 3D 기술. 스핀과 플립을 혼합한 형태인데, 스핀을 하면서 몸의 기울기가 30~60도 정도면 콕 스핀으로 명명한다. 다소 무서워 보일 수는 있지만, 실제로 그것을 해보니. 스핀을 돌릴때, 처음부터 끝까지 랜딩 지점을 시야로 확보하면서 돌릴 수 있어서, 몸에 익으면, 일반 스핀보다 더욱 쉬울 수 있다. 퀵그립 - 롬 스노보드의 독특한 엣지 구조. 인서트 홀 즈음에 아주 미세한 범프와 사이드 컷이 존재. 노우즈 블런트나 킥커의 프론트 사이드 스핀에 용이하게 설계됨. 카시 - CASI(Canadian Association of Snowboarding Instructors), 캐나다 스노우보드 강사 협회의 준말. 크로스 스루 - 크로스 언더와 오버를 혼합한 기술 (헝글 리호님에게 자문을 구해야 겠음.) 크로스 언더 - 보드의 가로 (토-힐에지 방향) 방향으로 보드를 움직이며 에지체인지를 하는 기술 크로스 오버 - 보드의 세로 (노즈-테일 방향)를 축으로 에지체인지를 하는 기술 크리플러 - Crippler, 하프파이프의 프론트 사이드 월에서 백플립을 하는 것. 캐나다의 마이클 척 선수가 척플립, 그리고 더블 크리플러로 2년 가까이 하프파이프의 국제 시합들을 제패했었다. - ㅌ 테이퍼 - 노즈의 폭이 테일의 폭보다 큰 것, 혹은 그 반대. 파우더 프리라이딩 데크는 노우즈의 폭이 크고, 코어가 노우즈의 끝까지 미치지 않아 다소 말랑말랑함. 턴 - 라이딩 시 회전, 즉 방향 전환을 의미함. 트릭 - 프리스타일 라이딩 중 시도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총칭. 트윈 - 노우즈와 테일의 길이가 똑같은 프리스타일용 스노보드. 토사이드 카빙 - 레귤러 기준 오른쪽으로 턴하는 카빙. 토사이드 에어 - 레귤러 기준 파이프에서 오른쪽 벽을 타는 것. 토 프론트 스핀 - 본디 킥커에서 프론트 사이드 스핀을 돌때, 힐사이드 , 즉 뒷꿈치 엣지를 박고 피벗으로 스핀을 하는데, 좀더 높은 팝을 얻기 위하여 토사이드 스핀을 하는 프로보더가 종종 있다. 예) 권대원 프로의 토프론트 900, 최윤호(토마스) 프로의 토프론트 900 트랜지션 (Transition) - 대체적으로 파이프에서 버텀과 버트를 이어주는 둥근 부분을 의미하지만, 킥커에서 립이 다소 둥글게 말려있는 형태를 트랜지션이라고도 한다. 토션 - 정식명칭은 토셔널 플렉스 (torsional flex) 보드의 가로방향로 트위스트성 뒤틀림에 대한 저항. 강하면 카빙시, 엣지가 묵직하고 견고하게 박히지만, 너무 강하면 밋밋하고 딱딱하기만 한 맛없는 카빙이 됨. 소프트 하면 다루기 쉽지만, 너무 소프트 하면 에지 체인지의 타이밍이 느려지고, 그 반응력이 일관적이지 않을 수 있음. 킥커에서 힐엣지 랜딩시 드랙 현상...즉 밀려버릴 수가 있음. 단, 부드러운 데크는 버터링 및 콤비네이션 계열의 그라운드 트릭에 좋음. - P.S. (1) 출처는 개츠비의 스노보드 블로그 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개츠비님께 있습니다) (2) 혹시 더 추가하시고 싶으신게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ㅎㅎㅎ업데이트하겠습니당!
복근 개박살 루틴, 야 너두 빨래판 될 수 있어!
이제 내일부터 황금연휴네? 제주도나 강원도쪽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코로나 또 확산되는게 아닐까 걱정이다 ㅠ 우리 빙글러들은 연휴에 어디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홈트로 건강해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5월부터 나랑 같이 홈트 한달 챌린지 할 사람!!!!!!!!! 항시 모집중이니까 편하게 댓글 달아줘~ -------------------------------------------------- 복근이야말로 노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근육이 생긴다고 해도 체지방을 제거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제대로 볼 수 없는 근육이기도 하구요. 함께 해보시죠. 어렵진 않으나 동작이 조금 많으니 잘 보고 따라해주세요. 1. 마운틴 클라이머 산을 오르듯이 한 발씩 가슴쪽으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무릎이 가슴쪽으로 당겨져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코어를 단단히 유지합니다. 힘이 빠지게 되면 무릎이 앞으로 오지않고 당나귀 뒷발 차듯이 발을 구르게 되는데 그러면 운동 효과가 없습니다. 2. 더블 크런치 머리는 손에 고정하고 팔꿈치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일으켜 줍니다. 상복근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 3. 더블 탭 트위스트 크런치 오른쪽 다리를 올리고 상체를 들어 왼쪽 팔꿈치가 먼저 오른쪽 다리에 닿게하고 차례로 왼쪽을 대주면 됩니다. 반대발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측면 복부, 복사근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4. 시티드 니 턱스 손으로 뒤를 짚고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가 다리를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쭉 펴줍니다. 5. 플러터 킥 고개를 들고 다리를 쭉 뻗어 물장구를 치듯 반복해 내렸다 올렸다 합니다.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이며 코어에도 좋습니다. 6. 크런치 홀드 상체를 들어 버티는 동작. 다리를 사진처럼 고정해도 되고 땅에 닿을 듯 말 듯 띄워서 하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
[행운 사용법] 운동을 하면 운(運)이 바뀌는 이유?
럭키 예지야, 오늘은 아빠가 새벽 독서 중에 너무 멋진 구절을 발견해서 함께 나누려한단다. "운동(運動) 운(運)을 움직이는(動) 움직임이다. 운동을 해서 불균형이 잡혀 몸도 생각도 조화로워지면 각자 지닌 기운이 바뀌고, 거기에서 나오는 파장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비슷한 파장이 서로 끌어당기고 진동을 하는 법이니 만나는 인연도 달라지고, 일어나는 일도 달라진다. 나를 알고 운동을 제대로 하면 운이 바뀌는 까닭이다. 누군가의 동작이나 남들이 좋다는 운동법을 무작정 따라해서는 안된다. 내 몸에 대해 '알고 움직이고'. 내 몸 '무거운 느낌인지, 어떤 기운이 모자라서 채워주는 것인지 의식하고 움직인다면 운동을 통해 몸속 장부를 다스리고 건강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 (치유본능 p.196) 와~ 정말 멋지지 않니? 아빠가 여지껏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 중에 가장 타당하고 설득력 있는 근거라고 생각이 든단다! 사실 아빠는 운동을 잘 하는 편은 아니어서 운동을 좋아하지 않았단다. 그냥 학교에서 체육 점수 잘 받으려고 아둥바둥 어떻게든 해내야 했기 때문에 고통스러운 기억으로만 남아 있었지. 그러다가 어느 순간 기도와 운동은 숨쉬듯이 해야만 하는 것이구나를 깨닫고 여러 운동을 거쳐 유학 준비 때 긴장 완화를 위해 시작한 태극권을 10년 넘게 꾸준히 하고 있단다. (사실 예지가 태어난 이후로는 도장에 갈 수가 없어서, 앞 공원에서 출퇴근 길에 자기 주도 태극권을 하고 있단다. 동네 사람들은 저 사람 양복 입고 뭐하나하고 무척이나 궁금들 할거야 아마 T.T 아빠도 언젠가 도장 다시 갈 수 있는 날이 오겠지? ^^; 옆에서 엄마가 요즘 예지가 빙글 빙글 도는 운동 열심히 한다며 아빠는 빙글(Vingle)하고 딸은 빙글 빙글 돈다고 한마디 하네. 너는 빙글 소리 듣자마자 방글 방글 웃으며 빙글 빙글 돌기 시작하고 ^^) 사람마다 각자 각자가 다른 자기 스타일의 운동법이 있는 법이니깐 예지도 가장 좋아하는 운동을 마음껏 하며 럭키 베이비로 무럭 무럭 자라거라. 하긴 요즘 럭키가 너무 운동을 열심히 해서 따라다니가 벅차지고 있으니, 불필요한 아빠의 잔소리가 되고 말았는지도 모르겠구나 ^^;;; Lucky, Enjoy Your Happier Movement! Good Luck! #관련 글: [행운 사용법] 럭키야, 행운이란? http://me2.do/FA73ZbT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