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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만화] 여드름 나는 곳, 주요 7군데의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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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베게 깨끗이 세안 깨끗이 물많이 이정도로 정리 되겠네요 ( ´ ▽ ` )ノ
턱드름 박멸하고 싶어요ㅠㅠ
인중은없네용
알게된 만큼 실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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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뭉크의 절규 ' 작품이죠?^^ 그런데 그림속 주인공처럼 매일 10분 정도 얼굴마사지를 하면 얼굴 좌우의 균형이 잡힌 얼굴을 만들 수 있다는데 안하실 분 계실까요?^^ 웃을때 입이 한쪽으로 더 올라가다 보니 비웃는 것처럼 보인다고 오해를 사는 경우도 있나요? 얼굴에 보톡스 시술을 했는데 그렇게 효과를 보지 못하셨나요? 짝짝이 처럼 보이는 얼굴의 원인이 골반 때문이라구요? 안면비대층은 골격을 이루고 있는 두개골의 균형이 틀어지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얼굴이 틀어져 있다는 것은 골반과 척추도 틀어져 있다는 것으로 상체에 136개 전체의 근육들도 전체적으로 부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그로 인해 허리에 통증이 온다거나, 어깨 근육의 한쪽으로 수축이 되면서 통증이 온다거나, 만성두통, 시력저하, 소화장애까지 올 수 있습니다 귀 안쪽에서 소리가 들린다든지, 귀 양쪽에서 지그재그로 벌어지는 느낌이 나면 안면비대층을 갖고 있을 확율이 높습니다. [안면비대칭 셀프 마사지]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안면비대칭 셀프마사지를 소개합니다. 단, 골반이 틀어진 상태에서 안면비대칭 마사지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틀어진 골반교정관련은 따로 카드를 준비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스토리온 더 바디쇼 화면캡쳐][https://www.youtube.com/watch?v=wcUY4uDNCYU]입니다. 턱관절 스트레칭 너무 힘주지 마시고 뭉크의 절규처럼 20회 하시면 됩니다.^^(▶▶▶▶옆으로 넘기세요^^) 아래턱 림프 마사지 집에서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셀프 얼굴 대칭 스트레칭입니다.^^(▶▶▶▶옆으로 넘기세요) 턱관절 스트레칭과 아래턱 림프 마사지가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는 못할 겁니다. 몸의 중심인 골반이 얼마나 중심을 잘 잡고 있고 평소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이 몸에 베었냐가 중요합니다. 자료 출처 : http://blog.naver.com/8577chuk/220650955768 안면비대칭 교정 비교 이미지도 있으나 교정 전후 사진까지 빙글에 올리는 것은 아닌듯하여 셀프 마사지까지만 올렸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아시고 싶은 분이 있을 것 같아 링크 걸어 두었구요.. 다음 섹션에는 올바른 골반교정법에 관한 카드를 올리겠습니다.
세계 각국의 군주들
21세기 현재에도 세계 수많은 국가들에는 아직까지도 왕이나 황제, 공작등의 군주들이 존재한다. 대다수의 나라들은 군주들이 국정운영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입헌군주제 체제이지만 군주가 가지는 상징성과 의미는 별개의 이야기이다. 또한 아직까지도 군주가 법 위에서 통치하는 전제군주제의 국가들도 드물게 존재한다. (대부분은 중동 국가들) 그렇다면 세계 주요 국가들의 군주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1. 영국 (그외의 모든 영연방 국가들) 군주 - 엘리자베스 2세 (국왕) 왕조 - 윈저 왕조 (1917 ~)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국왕. 빙글러들중에도 모르는사람이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무려 69년째 통치중이며 나이는 올해로 95세. 덕분에 다음 계승서열 1위인 맏이 찰스왕세자도 이미 반송장 상태이다. 찰스왕세자. 올해로 나이 73세.. 무튼 영국뿐 아니라 뉴질랜드, 호주, 캐나다등 모든 영연방의 국가원수로써 엘리자베스가 거느리는 땅은 러시아보다도 넓다. 근데 막상 거느리는 인구는 일본 천황이랑 비슷하다는것도 재미있는점. 2. 네덜란드 군주 - 빌럼 알렉산더르 (국왕) 왕조 - 오라녜나사우 왕조 (1815 ~) 2013년, 비교적 최근에 즉위한 네덜란드의 국왕. 왕세자 시절때부터의 자유분방한 행동으로 품위가 없다며 국민들에게 썩 인기가 좋지 못했다. 현재까지도 여러가지 이유로 인기 많은 왕은 아니다. 가장 큰 문제는 부인의 문제인데, 빌럼은 결혼이후 엄청난 애처가로 변신, 부인의 모국인 아르헨티나와 축구경기가 있는날에는 네덜란드의 응원을 포기할정도로 스윗-양남이 되어버렸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부인의 험담이나 악플마저 법의 힘을 이용하여 통제한다는 것. 유럽에서도 자유주의와 인권으로 유명한 네덜란드에서 이런 언론통제에 대한 여론이 좋을리가 없다. 군주제 폐지 소리도 나오는 등 여러모로 지켜봐야할 국왕. 3. 스페인 군주 - 펠리페 6세 (국왕) 왕조 - 보르본 왕조 (1700~1808, 1813~1868, 1874~1931, 1975 ~) 애비인 카를로스 1세가 각종 비리로 스페인을 망쳐놓고 화룡점정으로 코로나 터지니 해외로 런해버려서 그 죄를 죄다 뒤집어 쓰느라 개고생중인 왕이시다. 정작 본인은 소박하고 착한게 더 안타깝다. 애비때문에 왕정 폐지론에대한 여론이 나날이 늘어가는중이라 애비의 모든 유산의 상속을 포기하고 은퇴 후 국가연금도 포기하는등 혼자 ㄹㅇ 고생중이다. 4. 일본 군주 - 나루히토 (천황) 왕조 - 황실 (? ~ 현재) 현재 전 세계의 군주중 유일하게 황제(emperor) 로 불리는 유일한 군주. 평화주의자였던 아버지 아키히토 덴노를 따라 본인도 상당한 평화주의자이며 한국과도 매우 우호적인 관계이다. 고구려 왕들을 신으로 모시고있는 코마신사를 직접 방문하여 참배할 정도로 한국과 우호적. 상당한 엘리트로 2년간의 유학경험이 있기때문에 영어는 물론 독일어, 네덜란드어, 스페인어, 프랑스어에도 능통하다. 위에서 설명한 네덜란드의 국왕인 빌럼알렉산더르와 만났을땐 공식석상을 제외하고 네덜란드어로만 대화했을정도. 물론 바로 위 스페인의 펠리페6세와 만났을 때는 또 스페인어로만 대화했다. 비올라 바이올린등 악기도 잘다뤄 우리나라의 정명훈 피아니스트와 합동 공연을 한적도 있다. 보수의 끝을 달리는 일본 황실과 달리 가정적인 면을 많이 보여주었고 연설이 있을 때마다 4분 이내로 짧게 끝내는 등 국민들에게 상당히 호감작을 많이해서 대중 인기도도 높다. 도쿄올림픽 개회식때도 단 몇줄 짜리 개회선언이 끝이었다. 그뒤로 올림픽 위원장 혼자 십분넘게 끌었지만. 여담으로 일본 황실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왕조로 역사가 기록된 이후 단 한번도 끊어진적이 없다. 보통 타국의 왕조는 아무리 길어도 500년이 한계지만 일본 황실은 적어도 1500년 이상 역성혁명없이 그대로 유지중이다. 이는 천황을 신과 동일시하는 일본의 풍토와 또 그런 이유 때문에 역사의 대부분을 단지 상징적 존재로만 지내와서 가능했던 일이다. 5. 리히텐슈타인 군주 - 한스 아담 2세 (공작) 가문 - 리히텐슈타인 가문 (1608 ~) 국왕이나 황제가 아닌 공작이지만 유럽 군주중에서 가장 큰 권력을 가진 아이러니한 군주. 이는 리히텐슈타인 가문의 자금력 때문인데 이 가문의 재산은 무려 8조가까이 된다. 리히텐슈타인이라는 나라는 리히텐슈타인 가문의 자금력으로 돌아가며 이 가문에 대항했다가는 나라가 그대로 굶어죽는다. 그러니 권력이 막강할수밖에.. 현시대에 보기힘든 유사 중세국가이며 외신에서도 이러한 이유로 자주 리히텐슈타인을 깐다. 하지만 딱히 리히텐슈타인 가문이 폭정을 휘두르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자신들의 자금으로 엄청난수준의 복지와 사실상 없는거나 다름없는 세금으로 국민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어 국민들은 불만이 전혀 없다. 오히려 앞으로도 다스려달라고 간청하는중. 재미있는 일화도 있는데 의회에서 낙태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키자 어떻게 이런 비인간적인 행위를 허용하냐면서 나라를 빌게이츠에게 팔고 나라이름도 마이크로소프트로 바꾸겠다고 나라를 협박한적도 있다. 물론 의회는 바로 꼬리내리고 낙태법 통과를 철회했다. 6. 모나코 군주 - 알베르 2세 (공작) 가문 - 그리말디 가문 (1973 ~) 이 너드 찐따 공작은 보기와는 다르게 존나게 플레이보이다. 결혼하기 전부터 수많은 유명 모델들과 난교파티를 벌였으며 자기 자지를 안빠는년은 그날부로 런웨이에 다시는 설 수 없게 하였다. 이 새끼의 애미는 그 유명한 그레이스 켈리. 대체 이 유전자가 어디갔는지 의문이다. 알베르의 부인인 샤를렌 공비. 무려 나이 차이가 20살이며 3번의 탈출시도가 있었고 결혼식 당시에도 도망가려다가 공항에서 붙잡혔다는 일화가 있다. 결혼식에서도 펑펑 우는모습을 보여주어 의혹이 증폭되었다. 결혼식때의 모습. 딸을 시집보내는 아버지가 아니다. 그래도 애 낳고 잘사는가 했지만 그뒤로 다시 삶이 괴롭다며 신세한탄 인터뷰를 자주 하고는 했다. 작년에는 결국 해탈했는지 탈코까지 해버렸다.. 7. 부탄 군주 - 지그메 케사르 남기엘 왕축 (국왕) 왕조 - 왕축 왕조 (1907 ~) 아버지 지그메 싱계 왕축의 3번 아내의 장남. 부탄은 일부 다처제가 허용된다. 참고로 지그메 싱계 왕축에게는 네명의 아내가 있었는데 모두 자매관계이다. 아무튼 왕축 왕조는 1949년 영국에게서 독립한 이후 쭉 부탄을 다스려왔는데 독립후 개판되는 타 국가와는 달리 뛰어난 정책으로 나라를 아주 잘 다스려왔다. 문제는 너무 평온해서 국민들이 민주화를 싫어했다는것. 지그메 싱계 왕축은 여러차례 걸쳐 자신의 나라를 민주화시키려고 노력했지만 국민들뿐만 아닌 의회마저 반대하며 계속 무산으로 돌아갔다. 결국 모국을 민주화시키지 못하고 자신의 아들인 지그메 남기엘 왕축에게 왕위를 넘겨주었는데 남기엘 왕축 역시 자국을 민주화시키려고 열심히 노력하였다. 여전히 국민들은 민주화 당하는 걸 반대했지만 남기엘 왕축은 부탄 전역을 돌아다니며 민주화의 우수성을 알렸고 그 노력끝에 2008년 총선거가 실시되었다. 이는 왕가가 나서서 민주주의를 도입하는 매우 이례적인 풍경이었다. 그 이후로도 뛰어난 정책과 국민을 우선시하는 정치로 국정을 매우 안정적으로 살피는중이며 키도 180에 훈남형이라 대내외적으로 인기도 많다. 다만 중국과 북한과는 원수지간이며 툭하면 un에서 중국과 북한을 비판한다. 반면 일본 황실과는 매우 친밀한 관계이며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코앞까지 직접 찾아가서 격려연설을 할 정도로 일본과 매우 사이가 좋다. 이외에도 북유럽의 대다수의 국가들과 중동의 많은 국가들은 아직까지 군주들이 존재한다. 다만 북유럽 국가들의 군주들은 ㄹㅇ 힘이 하나도 없는 단순한 상징적 존재들이고 중동의 국가들은 실질적인 국가원수로써 나라를 통치한다. 또한 동남아의 몇몇 국가들도 국왕이 법 위에서 국가를 통치하는 경우가 많다. (출처) 부탄은 대체 어느 정도길래 국민들이 다 민주화를 거부하는지 대단해
제주도 여행 참고하세영.txt
만들라고 해서 주위사람들이랑 만들긴했는데, 저기 쓴거 다 필요없고 제 글 위주로 보시면 될듯요. 서두 1. 30분이상갈거면 가지말고, 그냥 아래 메뉴중에 지도찍어서 근처 가는걸 추천함 2. 글쓴 순서가 맛집 순서는 아님 3. 이중 어느 가게에서 돈받거나 협찬받거느 그런거 전혀 없음 4. 아래 식당중 다른 메뉴는 안먹어보거나 별로인것 본문 1) 고깃집 - 서귀포시축협축산물프라자 : 정직한가격, 정직한고기(나머지 한우프라자(노형,아라,효돈근처 등)은 비추) - 제주시 형돈 : 흑돼지말고 그냥 백돼지 드세요 흑돼지 비쌈(그래도 백돼지 비쌈, 근데 맛은 있음) - 늘봄 : 점심특선, 고기 맛 볼정도+비빔밥+찌개 늘봄 많이들 들어보셨겠지만 만약 간다면 저라면 저녁에 안가고 점심에 감 2) 상록식당 : 붉은 양념고기+연탄 달달하고 매콤한 고기 연탄에 구워서 맛있음 게장도 나옴 저녁에 가면 사람 많아서 연탄 연기 심함 장점이자 단점 : 약간 달다 3) 도라지식당 : 갈치국, 밑반찬 도라지 맛있음 4) 천짓골 : 돔베고기 뭐 말하자면 수육을 도마에 올려놨다는 건데, 수육이랑은 느낌이 다름. 막걸리랑 쉰김치랑 먹으면 그만한게없음. 사이드로 몸국도 나옴 5) 두루치기 : 용이식당(서귀포, 중문), 가시식당(가시리, 이도동), 명문사거리식당(가시리) 이중에 가까운데 가세요 가시식당, 명문사거리식당은 몸국줌(제주도 시골스타일) 6) 떡볶이 : 사랑분식(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제주시사람들은 좋아함) 번호표 줄만큼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비추 7) 모닥치기 : 떡볶이, 전, 튀김 등을 모아서주는것 새로나분식, 서귀포 짱구분식(떡을 튐김, 쫀득하니 맛남) 포장할거면 새로나로 드세요 사랑분식이랑 고르라하면 여기 둘중에 고르겠음 8) 짬뽕 - 소낭식당, 아서원, 유달식당 아서원은 이미 유명함 근데 소낭식당이 그 스승이라는 말이 있음 유달도 소낭 제자라는 말이 있음 사실관계 모름 소낭 아서원은 고기육수 맛이 진하게 남 특히 소낭은 더 연남동사는 내친구 놀러왔다가 온갖짬뽕을 먹어봤는데 유달이 제일맛있다고 함 셋은 스토리 있는거라 엮었고 번외로 - 중문 덕성원 : 꽃게짬뽕 : 꽃게살이 없다고 할수 있겠지만 살이 국물에 녹아있음, 국물 깔끔쓰, 사이드는 깐풍기 시키세요, 탕수육 ㄴㄴ(서귀포, 제주시 지점은 비추) - 제주시 소리원 : 역시나 유명하지만 난 짬뽕 잘 모름 대신 여기 새우 볶음밥이 맛남 - 제주시 홍보석 : 군만두 기가막힘 - 다래향 : 짬뽕 맛집이지만 비추, 탕수육 그럭저럭 괜찮(세화점이 많이줌, 2년전이라 지금은 모름) * 개인적으로 짬뽕 안좋아해서 어디가 괜찮은진 가보시고 판단 하세요 9) 빵집 남녕마트 라온 베이커리 : 대부분 맛남. 약간 비쌈 봉쥬르 마담 : 맛남 아라빠빠 : 예전만 못함 르에스까르고 : 예전만 못함(예전엔 1픽이었음), 브리오슈 맛남 - 시스터필드 : 일반 빵집보다 괜찮긴한데 비쌈 - 채점석 : 시스터필드랑 마찬가지 - 카페 이피엘 : 사과 큐브같이 생긴거 맛남, 나머진 안먹어봄 10) 물회 어진이네 식당 : 유명하다지만 안가봄 테우(함덕) : 1픽, 횟감은 잡어 또는 어랭이, 매운거 못드시는분은 덜맵게! 한치는 뭐 하도 먹어서 식상함. 아 무조건 전화해서 물회 뭐되냐고 물어보고 가야함 11) 전통음식 - 제주시 황금어장 : 반찬으로나오는 돼지고기 산적 맛있음, 메뉴는 굳이 고르자면 옥돔미역국? 고기때문에라도 가볼만함. (ㅈㅅ 전 하나라도 맛있으면 가는편이라) - 화순 중앙식당 : 내장탕 1픽, 밭일 다니는 분들은 육개장 먹음, 전통음식 드셔도 됨 괜찮음. 12) 참치, 우동 - 서귀포 멘야 : 6천원 튀김우동에 참치 소자+소주2병=2인 기준 딱임, 우동 6천원인제 국물 깔끔하고, 튀김 4개인가 5개 나옴. 13) 우연국수 : 3차로 갈만한곳. 갈비랑 국수. 근데 갈비 비쌈. 그래서 3차로 가는곳. 안주 많이 드시는 분은 비추. 사진 검색해보고 가는거 결정하셈 14) 제주시 재벌식당 : 5년전에 가봄. 맛남. 근데 그이후 안가봄. 가격 너무 뜀. 근처 주차 힘듬. 그냥 홍콩아파트 느낌 좀 나는곳임. 고향 사골느낌. 위에 사진은 너무 글만있으면 좀 그래서 그냥 올린거에요. 길가다가 글로 쓴 식당 있으면 가세요. 괜히 막 광고 많이하고 비싼데 가지마시길 좋은 여행 되세요 출처 : 도탁스